| 정읍 동화중학교를 아시나요? 동화중학교 선생님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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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 | 등록일 | 26.01.06 | 조회수 | 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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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 동화중학교를 아시나요? 우연히 지인을 통해 통화중학교를 알게 되었고, 졸업하는 6학년 아이와 함께 입학 상담을 위해 동화중학교에 첫 방문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때 입학 담당하고 계셨던 다연선생님의 말이 떠오릅니다. "아이가 수시로 흔들어도, 부모가 흔들려서는 안된다는 말, 기다려주는 것이 부모의 역할이라는 말" 기억에 남습니다. 방문하는 날, 전교생이 강당에서 활동 하고 있는 학생들의 모습을 보았습니다.
동화중학교는 1인 1악기로 자신만의 악기를 다를 수 있었습니다. 학교 안에서 다양한 악기를 직접 눈으로 보고, 귀로 듣고, 마음으로 느낄수 있다는 것은 어마어마한 일입니다. 정읍사 연주회와 타지역 대회까지 경험 할수 있습니다. 기숙사 학교여서 고민을 했었는데, 아이가 잘 지내려고 노력하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그 안에서 아이는 스스로 자라나고 있었습니다.
1학년 지리산 천왕봉 체험 2학년 제주도 체험 3학년 일본 체험 아이가 날다람쥐처럼 천왕봉 정상에 올랐다는 말에 뿌뜻함이 몰려 왔습니다. 천왕봉을 오르는 색다른 체험을 하고 나서, 없었던 자신감이 느껴졌다고 했습니다.
한여름밤의 콘서트와 겨울밤의 낭만 콘서트가 있는 동화중학교. 올해 12월달 <겨울밤의 낭만콘서트>는 음악을 전공했던 아이들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장작 2시간을 연주하는 아이들의 열정에 마음이 몽글몽글거렸습니다. 관악부와 학생 어머니의 노래 열창 또한 잊혀지지 않는 하모니였습니다. 연주회를 위해 이끌어주신 김영신선생님을 비롯한 여러 선생님들에게 고마움을 전합니다. 아이들에게서 기적을 보았습니다.
1학년 성장발표회 시간 전체학생들의 따뜻한 피드백 담임 김영신선생님의 다정한 마음, 여러 선생님의 무한 칭찬 세례와 격려, 교감선생님의 미덕으로 아이들에게 주는 상, 부모님들의 염려와 사랑은 몇백만을 줘도 살수 없는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어떻게 살고 싶은지?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참교육하는 동화중학교 선생님들 존경합니다. 동화중학교 선생님들의 무한 관심과 사랑에 감동을 받고 왔습니다. 동화중학교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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