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읍교육지원청영재교육원, ‘나를 알고 미래를 그리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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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 | 등록일 | 26.08.31 | 조회수 | 1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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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특별자치도정읍교육지원청(교육장 최용훈) 영재교육원은 8월 29일(토) 정읍교육지원청 1층 대회의실에서 영재교육 대상 학생 및 학부모를 대상으로 ‘2026학년도 진로탐색 학생·학부모 연수’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연수는 표준화된 성격·학습 유형 검사와 진로 탐색 검사 결과를 바탕으로, 학생 개개인에게 최적화된 학습 방법을 제공하고 자녀와 부모 간 소통을 증진하여 자기주도적 진로 설계를 돕고자 추진되었다. 정읍영재교육원은 연수에 앞서 지난 7월 6일부터 24일까지 65팀의 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사전 검사(학습유형검사 및 진로탐색검사)를 진행해 객관적인 데이터 분석 기반을 마련했다. 이날 연수에는 한국다움연구소 채선기 소장(수원대 교육대학원 특임교수)이 강사로 나서 ‘성격 유형에 따른 학습 전략과 진로 설계’를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다. 강의는 학생 세션(09:30~10:30)과 학부모 세션(10:30~12:30)으로 이원화하여, 각 대상에 맞는 구체적인 학습 코칭과 자녀 조력 방안을 전달했다. 연수에 참여한 영재교육원 한 학생은 “현재 나의 상태에 대해 알게 되어 학습 방법과 진로 방향을 올바르게 정하고 다시 깨닫는 시간을 갖게 되어 너무 좋았다”고 소감을 전했다. 함께 참석한 한 학부모는 “나 자신은 물론 자녀의 심리와 내면의 욕구를 깊이 이해할 수 있어 정말 유익한 시간이었다. 열정적인 강의 덕분에 두 시간이 너무 짧게 느껴질 정도로 몰입했고, 가정에서 아이를 대하고 지원하는 데 실질적인 큰 도움을 받았다”며 높은 만족감을 표했다. 최용훈 교육장은 “이번 연수를 통해 영재 학생들이 학습 유형에 맞는 공부 방법을 찾고 데이터 기반의 객관적인 진로 탐색을 통해 자기주도적 진로 개척 능력을 키우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영재교육 대상 학생들의 잠재력을 발견하고 성장을 도울 수 있도록 맞춤형 교육 지원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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