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읍교육지원청, 2026. 『수업명장』 교사 현장체험 연수 성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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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 | 등록일 | 26.08.04 | 조회수 | 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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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특별자치도정읍교육지원청(교육장 최용훈)은 교원의 교육과정·수업·평가 전문성을 높이고 학생 맞춤형 교육 역량 강화를 지원하기 위해 추진한 “2026. 『수업명장』 교사 현장체험 연수”를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 정읍교육발전특구 시범운영 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된 이번 연수는 관내 유·초·중·고·특수학교 교사 중 기초학력 신장, 수업 공개 및 나눔 등 교육과정 활성화에 앞장서 온 우수 교사 104명이 참가했다. 연수는 학교급별 특성에 맞춘 심도 있는 프로그램을 제공하기 위해 중·고·특수교사 중심의 1차 연수(7월 27일~29일)와 유·초·특수교사 중심의 2차 연수(8월 3일~5일)로 나누어 각각 2박 3일간 제주도 일원에서 진행되었다. 참가 교사들은 연수 기간 동안 제주 지역의 국립국제교육원 글로벌 역량지원센터 등을 방문하여 학생 중심 수업과 맞춤형 학습지원, 미래역량 중심 교육과정 운영 사례를 살펴보고, 분과별 협의회와 전체 세미나를 통해 학교 현장의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정읍교육에 적용 가능한 정책 아이디어를 함께 논의했다. 특히 교사들은 학교급별 특성을 반영한 토의와 사례 발표를 통해 수업 혁신 방안과 기초학력 지원 전략을 공유하였으며 학교 현장에서 실천가능한 다양한 교육활동을 발굴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연수에 참여한 한 교사는 “다른 지역의 우수 교육 사례를 직접 경험하면서 학생 중심 수업과 기초학력 지원 방안을 새롭게 고민하는 계기가 되었다.”라며 “학교로 돌아가 동료 교사들과 사례를 공유하고 학생들에게 더 나은 수업으로 이어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정읍교육지원청은 연수 종료 후 결과 보고서 제출과 사례 공유를 통해 우수 사례를 지역 학교에 확산하고, 연수에서 발굴된 다양한 정책 아이디어를 정읍 교육정책에 적극 반영할 계획이다. 최용훈 교육장은 “이번 연수는 단순한 현장 견학이 아니라 우수 교육 사례를 배우고 함께 토론하며 정읍 교육의 미래를 설계하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라며 “이번 연수에서 발굴된 우수 사례와 정책 아이디어들이 일회성 행사로 끝나지 않고 각 학교 현장으로 확산하여 실질적인 수업 변화와 학생들의 성장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강조헀다. 한편, 정읍교육지원청은 앞으로도 교원의 전문성 신장을 위한 현장 중심 연수를 지속적으로 운영하고, 수업 혁신과 학생 맞춤형 학습 지원을 통해 살아가는 힘을 키우는 정읍 교육 실현에 힘써 나갈 계획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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