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교육지원청소식
고창교육지원청, 2026년 학부모회협의회 정기회 성료- 교육 비전 공유로, 학부모 중심 소통·협력 체계 강화 및 신임 인원 선출- 고창교육지원청(교육장 한숙경)은 지난 14일 교육지원청 대회의실에서 관내 초·중·고등학교 학부모회장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2026년 고창 학부모회협의회 정기회’를 개최했다. 맑은 고딕", "malgun gothic", 굴림, gulim, applegothic, sans-serif;">? 이번 정기회는 학부모의 자발적인 교육 참여 문화를 확산하고 교육정책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협의회에서는 2026년도 협의회를 이끌어갈 신임 임원(회장 김대화 외 4명)을 선출했으며, 조직의 효율적 운영을 위한 운영 규정 개정안을 심의·의결하며 학부모 자치 활동의 기반을 다졌다. 맑은 고딕", "malgun gothic", 굴림, gulim, applegothic, sans-serif;">? 이날 한숙경 교육장은 2026. 고창 교육계획 및 학부모의 역할을 안내하는 등 학부모회장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특히 직접 주관한 청렴 특강을 통해 공정한 교육환경을 조성하는 등 고창교육의 신뢰도를 제고했다. 맑은 고딕", "malgun gothic", 굴림, gulim, applegothic, sans-serif;">? 학부모회장들은 고창교육지원청 소속 영어체험학습센터와 고창도서관(세꿈) 시설을 견학하며, 아이들이 이용하는 교육환경을 직접 확인하고 지역 교육자원을 활용한 발전 방안을 모색하는 기회를 가졌다. 맑은 고딕", "malgun gothic", 굴림, gulim, applegothic, sans-serif;">? 한숙경 교육장은“학부모는 고창교육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이끄는 소중한 동반자”라며, “앞으로도 학부모회협의회와 유기적인 협조체제를 유지하며 학부모의 소중한 의견이 고창교육 정책에 적극 반영될 수 있도록 아낌없는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전북특별자치도고창교육지원청(교육장 한숙경)이 관내 폐교 자산인 (구)선동초등학교를 활용하여 지역 축제를 지원하고, 지자체 협업을 통한 효율적인 재산 관리 체계를 구축해 나가고 있다. 고창교육지원청은 오는 4. 18.부터 5. 10.까지 열리는‘고창 청보리밭 축제’의 주차난 해소를 위해 (구)선동초등학교(고창군 공음면 청보리로 1010) 운동장을 공공주차장으로 개방한다. 이번 조치는‘2025년 고창교육행정실무협의회’안건 채택에 따른 협력의 일환으로, 지난 3월 고창군과 무상 대부계약을 체결하여 대형버스 50여 대를 수용할 수 있는 주차 부지를 조성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 교육지원청은 부지를 제공하고 고창군청이 운영·관리를 전담함으로써, 양 기관이 지역 현안을 공동 해결하는 상생 협업의 계기를 마련했다는 평가다. 또한, 교육지원청은 폐교 재산의 상시 관리가 어려운 점을 보완하고자 고창군 노인일자리 사업과 연계한 관리 인력 지원 모델을 운영하고 있다. 현재 선동초 부지에는 전담 인력 2명이 배치되어 주 2회 본관 환기, 화단 제초 등 상시 환경 정비 업무를 수행 중이다. 이를 통해 교육지원청은 관리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예산을 절감하는 등 공유재산 유지·관리의 효율성을 높이고 있다. 한숙경 교육장은“지자체와의 긴밀한 협업으로 폐교 부지를 지역 공익 사업에 지원하고, 노인일자리 사업 활용으로 관리 효율도 높일 수 있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공유재산의 효율적 활용을 위해 지역사회와 다각도로 소통하겠다”고 밝혔다.
고창교육지원청(교육장 한숙경)은 4월 9일(목) 전주교육대학교(총장 장지성)와 AI(인공지능) 및 디지털 기반 교육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미래형 교육 환경 조성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이번 협약은 정부가 추진 중인 ‘AI·에듀테크를 활용한 교육혁명’ 및 **‘2026년까지 디지털 인재 100만 명 양성’**이라는 국정과제와 ‘2026년 전북교육 10대 핵심과제’ 중 ▲AI 교육 강화 ▲수업 혁신 ▲교과학습 강화를 실현하는 핵심 동력이 될 전망이다. 특히, 협약을 통해 약 4,600여 명의 고창 지역 학생들이 인공지능 시대에 걸맞은 미래인재 양성을 지원하고, 특히 대학의 전문적인 연구 역량과 교육 자원을 고창의 교육 현장에 직접 연결하여 실질적인 교육 변화를 이끌어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번 협약은 양 기관이 보유한 인적·물적 자원의 상호 교류와 협력을 바탕으로, 급변하는 교육 환경에 대응하고 공교육을 강화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양 기관은 협약에 따라 ▲AI·디지털 기반 교육 프로그램 개발 및 운영 ▲교원 및 예비교원의 디지털 역량 강화 연수 ▲AI·디지털 활용교육 관련 학술대회·세미나·캠프 등 공동 개최 ▲AI 활용 수업 모델 및 교육 콘텐츠 개발 ▲교육 현장 적용을 위한 공동 연구 및 실증 사업 추진 ▲교육 시설 및 기자재의 상호 활용 등 총 6개 분야에서 긴밀히 협력하기로 했다. 한숙경 고창교육지원청 교육장은 “이번 협약은 단순한 기관 간 교류를 넘어, 정부의 인공지능 교육 정책과 전북교육청의 미래 교육 방향을 고창 교육 현장에 구현하는 중요한 이정표가 될 것”이라며, “전주교대와의 파트너십을 통해 우리 학생들이 미래 역량을 키우고 디지털 시대를 선도하는 바른 인성과 실력을 갖춘 인재로 성장하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강조했다.이에 전주교대 장지성 총장은 “전북 유일의 초등교원 양성대학으로서 고창 교육의 디지털 전환과 교사들의 AI 수업 역량 강화를 위해 대학의 인적·물적 자원을 적극 공유하겠다”고 화답했다.
고창교육지원청(교육장 한숙경)은 지난 9일 오후 4시, 교육장실에서 올해 3월 1일 자로 발령받은 신규 교사들을 초청해 격려와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이번 간담회는 교직에 첫발을 내디딘 신규 교사들이 지난 한 달여간 학교 현장에서 겪은 생생한 경험을 공유하고, 이들이 교육 현장에 안정적으로 적응할 수 있도록 응원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이날 참석한 신규 교사들은 돌아가며 임용 후 느낀 소회와 학교 생활의 즐거움, 그리고 새내기 교사로서 겪는 고민 등을 자유롭게 이야기 했다. 한 신규 교사는 "아이들과 함께하며 보람을 느끼는 한편, 업무나 생활지도 면에서 어려운 점도 있었는데 교육장님과 직접 대화하며 따뜻한 격려를 받아 큰 힘이 되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숙경 교육장은 "어려운 관문을 통과해 교직에 들어선 여러분의 열정이 우리 교육의 미래"라며, "첫 마음을 잊지 않고 아이들과 함께 성장하는 행복한 교사가 되길 바란다. 교육지원청에서도 여러분이 긍지를 가지고 교육 활동에 전념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화답했다.
관내학교소식
4월 둘째 주, 우리 학교는 교실 안팎에서 자신의 한계를 시험하고 미래를 설계하는 뜨거운 도전들로 가득했습니다!이번 주는 특히 프로그래밍 기능사 필기 시험을 위해 광주로 향한 학생들의 발걸음이 돋보였습니다. 합격의 기쁨으로 더 높은 곳을 바라보게 된 학생들과, 아쉬움을 뒤로하고 재도전의 발판을 다진 학생들 모두에게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우리 학교가 직접 경기장이 된 특별한 시간도 있었습니다. ‘지방기능경기대회 자동차페인팅’ 종목이 본교에서 진행되어, 전국구 수준의 정교한 기술과 예술적 감각이 어우러지는 현장을 함께하며 전문 교육 중심지로서의 자부심을 느꼈습니다.성공적인 진로 설계를 위한 발걸음도 멈추지 않았습니다. 전문대학 입시설명회를 통해 나만의 맞춤형 전략을 세우고, 음주예방교육과 교직원 디지털 과의존 예방 교육을 실시하여 몸과 마음이 모두 건강한 학교 공동체를 만들기 위해 노력했습니다.진지한 분위기 속에 치러진 영어듣기평가까지, 매 순간 최선을 다하며 한 뼘 더 성장한 우리 학생들의 소중한 이야기들을 카드뉴스로 만나보세요!
4월 첫째 주, 우리 학교는 교정의 목련만큼이나 화사하고 활기찬 소식들로 가득했습니다! 이번 주는 새로운 리더를 세우는 학생자치회장단 선거가 가장 뜨거운 관심 속에 진행되었습니다. 두 후보의 열띤 경합과 전교생의 소중한 온라인 투표를 통해 우리 학교의 내일을 이끌어갈 일꾼이 선발되었습니다. 개교기념일을 맞이하여 진행된 ‘인공지능고 5행시 짓기’ 이벤트도 빼놓을 수 없겠죠? 학생들의 번뜩이는 재치가 돋보인 5행시 시상은 물론, 참여만 해도 즐거운 과자 뽑기 기회까지 더해져 전교생이 함께 웃고 즐기는 행복한 시간을 보냈습니다. 미래를 향한 발걸음도 더욱 견고해졌습니다. 5일간의 CAP@ 프로그램으로 취업 역량을 탄탄히 다졌으며, ‘고용24’를 활용한 맞춤형 진로 탐색을 통해 경력개발 로드맵과 취업활동계획서를 구체적으로 그려보았습니다. 이 외에도 기숙사 소방대피훈련과 기초학력진단평가, 정서행동특성검사를 통해 안전하고 건강한 학교생활의 기반을 마련했습니다. 0과 1 사이, 맛있는 급식으로 매일의 행복 알고리즘을 채워가는 우리 학생들의 생생한 이야기, 카드뉴스로 확인해 보세요!
따뜻한 봄기운이 스며든 3월 28일 토요일날, 4학년 학생들은 사제멘토링 체험학습을 통해 교실을 넘어 세상 속에서 배우는 소중한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날 학생들은 오전 8시 30분 성내 버스정류장에 집결하여 선생님과 함께 이동을 시작하였습니다. 다이소에서는 필요한 물건을 직접 고르고 구매해보며 합리적인 소비와 선택의 경험을 쌓았습니다. 이후 롯데리아에서 점심 식사를 하며 친구들과 즐거운 교류의 시간을 보냈고, 동리시네마로 이동하여 영화 「왕과 사는 남자」를 관람하며 이야기 속 인물의 삶과 선택을 생각해보는 의미 있는 문화체험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모든 일정은 안전한 교사 차량 이동 속에서 질서 있게 진행되었으며, 오후 3시 30분경 학교로 돌아오며 하루 일정을 마무리하였습니다. 무엇보다도 인상 깊었던 것은 학생 한 명, 한 명의 눈높이에 맞춰 세심하게 함께해 주신 선생님들의 따뜻한 동행이었습니다. 이동 순간마다 안전을 먼저 생각하고, 공공장소에서의 예절을 자연스럽게 지도하며, 아이들의 작은 반응에도 귀 기울이는 모습 속에서 진정한 교육의 의미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 학생들 또한 선생님과의 교감을 바탕으로 서로를 배려하고 질서를 지키며 성장하는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함께 웃고, 함께 경험하며 쌓은 하루의 기억은 아이들의 마음속에 오래도록 따뜻한 배움으로 남을 것입니다. 성내초등학교는 앞으로도 학생과 교사가 서로 호흡하며 배우고 성장하는 교육을 이어가겠습니다. 아이들의 하루가 특별한 배움으로 채워질 수 있도록 늘 곁에서 함께하겠습니다.
성장과 열정으로 가득 채운 전북AI고의 3월 넷째 주 뉴스전북인공지능고등학교의 3월은 그 어느 때보다 뜨거웠습니다!배움의 깊이를 더하고 함께 소통했던 소중한 순간들을 전해드립니다.★ 꿈을 향한 정직한 실력 점검새 학기의 시작과 함께 전교생을 대상으로 연합학력평가를 실시했습니다. 학생들이 자신의 현재 성취도를 확인하고 앞으로의 학습 목표를 다지는 진지한 도전의 현장이었습니다.★ 기술에 전문성을 더하다글로벌숙련기술진흥원(GIFTS) 주관 IT 네트워크 시스템 숙련기술전수 교육을 진행했습니다. 미래 AI 산업의 주역이 될 학생들이 전문적인 실질 기술 역량을 탄탄하게 강화했습니다. ★ 소통과 신뢰의 교육 현장학부모님을 대상으로 학교의 문을 활짝 연 공개수업을 진행했습니다. 학생들이 주도적으로 참여하는 역동적인 수업 모습을 공유하며 학교 교육에 대한 신뢰를 다졌습니다.★ 함께 그리는 미래, 소통의 장2026학년도 교육과정 설명회를 통해 교직원을 소개하고 학부모회 임원을 선출하며 학교 교육 현황을 투명하게 공유했습니다. 또한 학부모 연수를 통해 인공지능 세대 자녀에 대한 이해와 공감 대화법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습니다.★ 선생님도 멈추지 않는 배움교직원들은 서울대학교 인문정보연구소 주관 제1기 AI 영상제작 전문가 과정 교육을 이수했습니다. 급변하는 미래 교육 현장에 발맞춰 최신 기술 역량을 한층 더 강화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