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학년도 강호항공고등학교 교육공무직원 조리종사원 채용계획을 다음과 같이 공고합니다. 1. 채용직종: 조리종사원2. 인원: 1명3. 계약기간: 2022.5.1.~2023.2.28.4. 원서접수기간: 2022.4.27.(수)~2022.4.28.(목) 16:30시까지5. 접수방법: 직접 방문 자세한 사항은 첨부파일 공고문을 확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2026년 하반기 대아초등학교 행정대체 인력(시설관리) 채용 공고>
1.채용인원: 1명
2.채용일정
가. 접수기간: 2026. 6. 22.(월)~2026. 6. 25.(목) 16:00
※ 방문 평일 접수시간: 09:00~16:30 (단, 접수 마감일은 16:00)
나. 서류전형결과발표: 2026. 6. 26.(금) 10:00이후
3.접수방법: 방문 접수(본인 직접 방문)
※ 계약기간 만료 시 자동 계약 종료
※ 계약기간 중 공무원이 복직·발령·배치되었을 때에는 계약 종료
※『기간제 및 단시간근로자 보호 등에 관한 법률』에 따라 무기계약 대상자 아님
※ 계약기간 중 결격사유 확인 시 고용관계 종료
※ 응시인원이 모집인원과 같거나 미달되더라도 합격기준에 미달한 경우 선발하지 않을수 있음
※ 응시인원이 채용 예정 인원에 미달할 경우 재공고를 할 수 있음.
기타 자세한 사항은 공고문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붙임 공고문 1부.
전북특별자치도고창교육지원청(교육장 한숙경)은 청렴 문화 확산과 부정청탁·특혜제공·부당지시 근절을 위한 실천 분위기 조성을 위해 6월 19일(금) 전 직원을 대상으로 「특혜는 반칙! 공정은 원칙! 함께 만드는 청렴문화」를 주제로 청렴 응원 파도타기 행사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불공정한 직무수행 중 특혜 제공 근절과 공정한 직무수행 문화 정착은 물론, 직원 간 소통과 공감 확대를 통한 건강한 조직문화 조성을 위해 마련됐다.특히 이번 행사는 기존의 일방향 교육 방식에서 벗어나 전 직원이 함께 참여하고 소통하는 방식으로 진행되어 청렴의 가치를 자연스럽게 공유하고, 부서 간 화합과 협업 분위기를 조성하는 계기가 됐다.또한 직원들은 고창 특산물인 수박을 함께 나누며 소통과 화합의 시간을 가졌고, 축구 경기의 공정한 규칙을 공직사회의 공정한 직무수행 가치와 연결해 청렴의 중요성을 자연스럽게 공유하는 계기를 마련했다.한숙경 교육장은“공정한 경기에는 편파 판정이 없듯이 공직사회에도 특혜는 있을 수 없다”며 “앞으로도 청렴 실천과 조직문화 개선이 함께 이루어질 수 있는 다양한 참여형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신뢰받는 조직문화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고창교육지원청(교육장 한숙경)은 2026년 6월 15일, 지원청 에듀테크실과 영재교육실에서 관내 공·사립유치원 교사와 어린이집 보육교직원을 대상으로 「2026 영유아 교육기관, 디지털 교실 운영 연수」를 운영하였다. 이번 연수는 유보통합 기반 조성을 위한 현장 소통 체계를 마련하고, 유치원과 어린이집 기관 간 상호 협력과 공감 문화를 확대하며, 유치원 교원과 어린이집 보육교직원의 디지털 활용 역량과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추진되었다. 연수는 약 20명을 대상으로 선착순 운영되었으며, 참가자는 신청 단계에서 희망 과정을 선택할 수 있다. 주요 과정은 「캔바로 완성하는 디자인 한 끗 차이」와 「디지털로 설계하는 스마트 교실」 2개로 구성되어 과정당 10명 내외로 나누어 실습 중심으로 운영되었다. 연수를 통해 현장에서 바로 적용 가능한 디지털 도구 활용 사례를 공유함으로써 교실 수업과 기관 운영의 실효성을 높이고, 영유아 교육기관 간 협력 기반을 한층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고창교육지원청 한숙경 교육장은 “앞으로도 지역의 특성과 교육 현장의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연수를 지속적으로 운영하여, 유치원과 어린이집이 함께 성장하는 행복한 교육 문화를 조성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 도예·케이크·통기타 등 오감 만족 상반기 프로그램 본격 운영- 자기주도학습센터 병행 및 7월부터 드론축구 연습실 무료 개방 전라북도고창교육지원청(교육장 한숙경)이 운영하는 '고창창의예술미래공간(이하 누리고)'이 지역 청소년들을 위한 새로운 문화예술 거점으로 큰 호응을 얻고 있다.누리고는 대도시 수준의 강사진과 쾌적한 시설을 바탕으로 융복합 문화예술 과정을 운영 중이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정서적 안정과 힐링을 주는 ‘도예 교실’ ▲요리와 예술을 접목해 오감을 자극하는 ‘나만의 케이크 만들기’ ▲단계별 맞춤형 수업으로 음악적 소통을 이끄는 ‘낭만 통기타 교실’ 등이 있으며, 초,중,고등학교 학생들의 뜨거운 관심 속에 진행되고 있다. 이와 함께 청소년들의 학습 역량 강화를 위한 ‘자기주도학습센터’를 병행 운영하여 맞춤형 학습 컨설팅과 진로 진학 지도를 밀착 지원하고 있다. 아울러 오는 7월부터는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발맞춰 지역 내 청소년 드론축구 동아리를 위해 누리고 내 연습실을 무료로 개방할 예정이다.한숙경 고창교육지원청 교육장은 “누리고는 누구나 문화와 예술을 쉽게 누릴 수 있도록 문턱을 낮춘 열린 공간”이라며, “앞으로도 트렌디하고 내실 있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향후 지역 축제와 연계한 전시 및 공연을 통해 성과를 공유하겠다”고 밝혔다.
학생선수·지도자 등 200여 명 참여… 인권, 청렴, 도핑방지, 학교폭력(성폭력) 예방 등 전문성 제고전북특별자치도고창교육지원청(교육장 한숙경)이 관내 학교운동부의 투명성 확보와 인권 보호를 위한 역량 강화에 나섰다.고창교육지원청은 16일 고창창의예술미래공간(누리고) 1층 다목적강당에서 관내 학교운동부(육성종목) 운영교의 학생선수, 감독교사, 운동부 지도자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학년도 상반기 학교운동부 운영교 직무연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연수는 최근 스포츠계에서 사회적 요구가 높아지고 있는 청렴과 인권 존중 문화를 현장에 정착시키고, 관계자들의 전문성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 30분까지 진행된 연수에서는 청정 고창 교육 실현을 위한 청렴 교육을 필두로, ▲도핑방지 교육 ▲학교폭력(성폭력) 예방 교육 ▲스포츠 인권 교육 등 현장에서 꼭 필요한 심도 있는 프로그램들이 다뤄졌다.특히 강사로 초빙된 전주기전대학교 김진훈 교수는 실제 스포츠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풍부한 사례 중심의 강의를 펼쳐 참가자들로부터 큰 호응과 공감을 이끌어냈다.연수에 참여한 한 관계자는 “학생선수들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고, 투명하고 청렴한 학교운동부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모두가 실천 의지를 다지는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한숙경 고창교육지원청 교육장은 “이번 직무연수가 학생과 학교운동부 관계자들의 전문성을 한층 높이고, 인권을 존중하는 안전한 스포츠 문화를 정착시키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우리 고창의 학생선수들이 청렴하고 공정한 환경에서 마음껏 꿈을 키워나갈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성내초등학교(교장 송미정)에서는 지난 6월 22일(월), 궂은 장맛비가 내리는 가운데에도 성내초등학교 과학실은 학부모님들의 열기로 가득 찼습니다. 학부모 동아리 『모두랑 문화랑』의 3회차 활동인 '베트남 음식 문화 체험'이 뜨거운 관심 속에 진행되었습니다.
이번 활동의 주제는 '라이스페이퍼 건강롤' 만들기로, 참가한 학부모님들은 베트남의 대표적인 음식인 건강롤을 직접 만들며 베트남의 식문화와 자연환경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신선한 채소와 다양한 속 재료가 라이스페이퍼와 어우러지는 모습을 보며, 베트남 음식의 건강함과 멋스러움에 감탄하는 목소리가 이어졌습니다.
빗속에서도 높은 참석률을 보인 학부모님들은 각자의 개성을 담아 다채로운 건강롤을 만들며 서로의 작품을 칭찬하고 레시피를 공유하는 등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만들었습니다. 특히, 음식을 통해 베트남이라는 나라가 한층 더 가깝게 느껴졌다는 소감과 함께, "이렇게 신선하고 건강한 음식을 집에서도 아이들과 쉽게 만들 수 있겠다는 자신감이 생겼다"는 긍정적인 반응이 주를 이루었습니다.
성내초등학교는 연구학교로서 학부모가 교육의 주체로 참여하고, 가정과 연계하여 세계시민교육을 실천하는 장을 꾸준히 마련하고 있습니다. 『모두랑 문화랑』활동은 학부모님들이 직접 세계의 다양한 문화를 체험함으로써 문화 감수성을 높이고, 자녀 교육에 대한 긍정적 영감을 얻는 의미 있는 프로그램으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다음 4회차 활동에 대한 기대감을 높인 이번 연수를 통해, 성내초등학교 교육 공동체는 문화의 다양성을 존중하고 열린 마음으로 소통하는 문화를 더욱 활짝 열어갈 것입니다.
☆ 창의적 혁신과 안전한 일상! 글로벌 AI 리더 전북인공지능고의 새로운 소식 ★전북인공지능고등학교는 첨단 기술을 향한 몰입형 실습부터 자연 속 힐링, 그리고 학생들을 위한 맞춤형 교육 전략 구축까지 다채로운 활동으로 가득합니다. 우리 학교의 생생한 소식을 지금 만나보세요!전주공동실습소에서 진행된 '인공지능 모델링 공동교육과정'에 참여했습니다. 100% 수행평가 기반의 몰입형 실습을 통해 IoT 웹서버 제어, 단일·복합 차선인식, 자율주행 객체감지 등 고난도 첨단 기술을 성공적으로 구현해 냈습니다.전북특별자치도교통문화연수원과 함께 개인형 이동장치(PM) 교통안전교육을 실시했습니다. 필수 면허 자격, 안전모 착용 의무화, 다인 탑승 및 인도 주행 금지 등 일상에서 반드시 지켜야 할 법적 기준과 수칙을 깊이 인지했습니다.아름다운 고창 운곡습지를 찾아 사생대회를 진행했습니다. 푸른 자연 속에서 생태계의 소중함을 느끼고, 도화지에 각자의 영감을 담아내며 숨겨진 예술적 재능과 창의성을 마음껏 발휘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교직원들을 대상으로 고교학점제 시대 맞춤형 대입전형 연수를 진행했습니다. 우리 학교의 교육 환경과 현 상황을 면밀히 분석하고, 학생들의 교내 활동이 진학으로 이어질 수 있는 실질적인 지도 전략을 구축했습니다. 매 순간 열정으로 도전하며 성장하는 전북인공지능고 학생들과 교육의 질을 높이기 위해 끊임없이 연구하는 선생님들의 이야기를 지금 확인해 보세요!
성내초등학교(교장 송미정)에서는 지난 6월 9일 화요일, 우리 학교 다목적실이 신나는 리듬과 학생들의 힘찬 에너지로 가득 찼습니다.성내초등학교와 부안초등학교 학생들이 함께한 『2026 찾아가는 타악문화예술체험 OH!感(오감)』 행사가 성공적으로 진행되었습니다. 이번 행사는 우리 학생들이 처음으로 경험하는 특별한 타악 문화예술 체험이었습니다.먼저, 전문 예술 단체 '타악연희원 아퀴'가 선보이는 환상적인 공연이 펼쳐졌습니다. 웅장한 난타북 소리가 심장을 두근거리게 만들었고, 망치나 톱 같은 생활 도구로 아름다운 소리를 만들어내는 모습은 학생들의 눈을 동그랗게 만들었습니다. 흥겨운 우리 가락의 사물놀이 공연까지 더해져 공연 내내 학생들의 뜨거운 환호와 박수가 터져 나왔습니다.공연 관람 후에는 학생들이 직접 연주자가 되어보는 체험 활동이 이어졌습니다. 처음 만져보는 북채가 낯설고 어색했던 것도 잠시, 학생들은 전문 연주자 선생님의 지도에 따라 신나는 음악에 맞춰 북을 두드리며 금세 타악의 매력에 흠뻑 빠져들었습니다. 서툴지만 진지한 눈빛으로 리듬을 익혀가는 모습이 매우 인상 깊었습니다.활동의 마지막은 학생들이 직접 꾸미는 발표회로 멋지게 마무리되었습니다. 짧은 시간이었지만 서로의 소리에 귀 기울이며 하나의 연주를 완성해내는 모습에서 큰 보람과 협동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이번 첫 타악 체험 활동은 학업에 지친 학생들에게는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활력소가 되었고, 함께하는 연주를 통해 자신감과 공동체 의식을 기르는 소중한 배움의 기회였습니다. 학생들과 선생님들 모두의 만족도가 매우 높았던 만큼, 이번 행사를 계기로 앞으로도 『찾아가는 타악문화예술체험 OH!感(오감)』이 우리 학생들을 위해 지속적으로 운영될 수 있기를 희망합니다.학생들의 오감을 깨우고 예술적 감수성을 풍부하게 채워준 정말 즐겁고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
성내초등학교(교장 송미정)에서는 지난 6월 4일(목), 늘 푸른 들판과 맑은 하늘이 익숙했던 우리 아이들에게 더 넓은 세상과 새로운 꿈을 선물하기 위해, 고창부안초등학교가 함께 아주 특별한 광주 문화 체험 길에 나섰습니다. 교실이라는 울타리를 넘어, 아이들의 가슴속에 오래도록 기억될 하루의 여정을 소개합니다.오전엔 각 학교 수업을 마친 후 오후엔 TV와 책으로만 접했던 대도시 광주로 향하는 길, 창밖으로 스치는 낯선 풍경 하나하나가 아이들에게는 신기한 볼거리였습니다. 광주에 도착해서 먼저 롤러스케이트장을 찾아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친구의 손을 잡아주고, 때로는 함께 넘어지며 웃는 동안 아이들은 도시의 활기찬 문화를 온몸으로 흡수하고 있었습니다.드디어 하이라이트인 광주 기아 챔피언스 필드에 도착했습니다. 눈앞에 펼쳐진 거대한 야구장의 위용과 푸른 인조 잔디의 생생한 색감에 아이들의 눈은 휘둥그레졌습니다. 수많은 관중이 내뿜는 뜨거운 열기, 귀를 가득 채우는 응원 소리는 난생 처음 겪어보는 짜릿한 경험이었습니다.경기가 시작되자, 선수들의 역동적인 움직임 하나하나에 모두의 시선이 집중되었습니다. 처음에는 어색해하던 아이들도 이내 주변 관중들과 한목소리로 응원가를 부르고, 막대 풍선을 두드리며 경기의 일부가 되어 즐기기 시작했습니다. 파울볼이 날아올 때는 함께 안타까워하고, 멋진 플레이가 나올 때는 아낌없는 박수를 보내며 스포츠가 주는 일체감을 자연스럽게 배웠습니다. 특히 이날 경기는 우리 학생들이 응원한 기아 타이거즈가 10:0이라는 큰 점수 차로 승리하여, 아이들은 짜릿한 승리의 기쁨까지 온몸으로 만끽할 수 있었습니다.학교로 돌아오는 버스 안, 아이들은 피곤한 기색도 잊은 채 오늘의 감동을 재잘거리며 이야기꽃을 피웠습니다. 이 모든 특별한 경험은 아이들의 더 넓은 세상을 위해 보이지 않는 곳에서 애써주신 선생님들의 헌신과 열정이 있었기에 가능했습니다.오늘 아이들은 자신들이 뛰놀던 푸른 논밭 너머에, 그만큼이나 드넓고 뜨거운 세상이 존재함을 온몸으로 느꼈습니다. 수만 관중의 함성은 아이들 각자의 가슴속에 '할 수 있다'는 용기의 메아리가 되어 오래도록 울려 퍼질 것입니다. 저희는 오늘 아이들의 마음 밭에 심어진 이 작은 씨앗 하나가 훗날 어떤 모습의 거목으로 자라날지, 설레는 마음으로 지켜보며 가장 든든한 햇살과 바람이 되어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