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결은 부드럽게, 성장은 단단하게”유·보·초 이음교육 공감대 확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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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배지혜 | 등록일 | 26.05.25 | 조회수 | 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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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북특별자치도익산교육지원청(교육장 정성환)은 22일 익산교육지원청 대회의실에서 유치원 교원, 누리과정 운영 어린이집 보육 교직원, 초등학교 교원을 대상으로 유아의 전인적 성장과 안정적인 초등학교 적응 지원을 위해 「2026 유-초 마주이음 교원 연수(1차)」를 실시하였다. ○ 연수는 마장초등학교 김나영 교사가 「연결은 부드럽게, 성장은 단단하게 유·초 이음교육 ‘따로, 또 같이’」를 주제로 진행하였으며, 유아의 발달 특성과 학습 경험의 연속성을 기반으로 실제 교육과정 운영 사례 공유와 함께 현장 적용이 가능한 실천 방안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 특히 유·보·초 교원이 서로의 교육과정과 교육 환경을 이해하고 협력적 관계를 형성함으로써, 유아의 성장과 배움을 중심으로 한 이음교육의 의미를 되새기는 계기가 되었다. ○ 연수에 참여한 A교사는 “유치원과 초등학교 교육을 연결된 관점에서 이해하고, 현장에 적용할 수 있는 아이디어를 얻을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 정성환 교육장은 “유아기의 배움과 성장은 초등학교 생활로 자연스럽게 이어질 수 있어야 한다”며, “유치원·어린이집·초등학교가 함께 소통하고 협력하는 이음교육을 통해 아이들의 안정적인 성장과 교육의 연속성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 한편, 익산교육지원청은 유·보·초 교원의 지속적인 이해와 협력 문화 조성을 위해 하반기에도 「2026 유-초 마주이음 교원 연수」 2회차를 운영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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