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혼자 고민하지 않도록”... 위기학생 지원 위해 지역기관 한자리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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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배지혜 | 등록일 | 26.05.25 | 조회수 | 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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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산교육지원청(교육장 정성환)은 5월 22일 교육지원청 내 따순카페에서 학생맞춤통합지원 체계 강화를 위한 「2026 학생맞춤통합지원 민관협의체」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학교 안팎의 다양한 위기 상황에 놓인 학생들을 보다 촘촘하게 지원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 이날 회의에는 익산교육지원청 학생맞춤통합지원 전담팀을 비롯해 익산시청 드림스타트, 희망복지지원단, 익산경찰서, 익산시가족센터 등 지역 유관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해 심리·정서 위기, 가족 돌봄 공백, 학업중단 위기, 학교폭력 및 생활안전 문제 등 학생 지원 사례를 공유하고 기관별 역할 분담과 지원절차를 구체화하는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 정성환 교육장은 “학생 한 명의 어려움 뒤에는 학업, 정서, 가정환경 등 복합적인 문제가 함께 있는 경우가 많다”며 “학교-교육지원청-지역사회가긴밀하게 협력해 도움이 필요한 학생들을 놓치지 않고 지원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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