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쉼표, 그리고 느낌표… 저경력 공무원의 내일을 치유하는 ‘특별한 만남’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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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배지혜 | 등록일 | 26.05.21 | 조회수 | 4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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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북특별자치도익산교육지원청(교육장 정성환)은 21일, 신규 공무원의 조직 적응력을 높이고, 소통과 화합의 청렴한 공직 문화를 확산하기 위하여 「저경력자를 튼튼하게, 우리는 저탄고지!」 워크숍을 개최했다. ○ 이번 워크숍은 익산교육청 소통공감 연구회 「저탄고지: 저경력자를 탄탄하게! 역량을 높이고 함께 성장하지」 활동의 일환으로 마련되었다. ○ 해당 연구회는 매월 1회 신규 공무원들을 위한 맞춤형 직무교육과 선배 공무원과의 소통 정례화를 통해, 사회 초년생들이 공직 생활에 안정적으로 연착륙할 수 있도록 돕는 든든한 가이드 역할을 해오고 있다. ○ 이날 행사는 매일 반복되는 출근길의 초조함을 잠시 내려놓고, 봄날의 정원 속에서 자연을 마주하며 지친 마음을 치유하는 다채로운 힐링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 참석자들은 편안한 분위기 아래 솔직한 대화로 선배들의 실무 노하우를 공유했으며 직장 생활의 부담감을 덜고 끈끈한 동료애를 다지는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 워크숍에 참여한 한 신규 공무원은 “임용 후 늘 긴장의 연속이었는데, 자연 속에서 선배들과 대화하며 마음이 한결 가벼워졌다”라며, “연구회 활동과 선배들의 따뜻한 조언에 ‘나도 이곳에서 잘 해낼 수 있겠다’는 자신감이 생긴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 정성환 교육장은 “사회 초년생으로서 겪는 고충에 깊이 공감하며, 매달 이어지는 연구회 활동이 신규 공무원들의 든든한 성장판이 되어주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저경력 공무원들이 마음껏 역량을 펼칠 수 있도록 건강하고 유연한 조직 문화를 만드는 데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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