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익산교육지원청 새학기 맞아 학교 주변 ‘담배 없는 안전지대’ 조성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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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배지혜 | 등록일 | 26.03.17 | 조회수 | 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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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교육지원청은 2026학년도 새학기를 맞아 학교 주변 유해환경 점검과 업소 관계자 인식 제고를 위해 3월 17일 민·관 합동 단속반과 함께 현장 합동단속을 실시했다. 이번 단속은 유치원 및 중·고등학교 주변 교육환경보호구역의 안전한 교육환경 조성을 위해 추진됐다. 특히 보호구역 내 전자담배 자동판매기 매장에 대해 교육환경보호법 개정 사항을 안내했으며, 불법 사항이 적발 될 경우 인·허가 기관에 정화 요청하는 등 적극 대응할 방침이다. 익산교육지원청은 익산경찰서, 교육환경보호위원 등과 합동단속반을 구성해 모현동과 영등동 일대 학교 주변 업소를 점검했으며, 전자담배 자동판매기 등 금지 시설 설치 여부와 청소년 유해약물(술·담배) 판매업소를 집중 확인했다. 익산교육지원청 정성환 교육장은“학교 주변 유해환경을 지속적으로 점검해 학생들이 안심하고 다닐 수 있는 안전한 교육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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