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익산교육지원청, 도내 최초 디지털 지역화 교재 「우리는 익산에 살아요」 개발·보급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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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배지혜 | 등록일 | 26.03.17 | 조회수 | 1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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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북특별자치도익산교육지원청(교육장 정성환)은 2022 개정 사회과 교육과정에 맞춰 익산 지역을 이해하고 탐구할 수 있는 디지털 지역화 교재 「우리는 익산에 살아요」를 개발하여 관내 초등학교 3학년을 대상으로 보급한다. ○ 이번 디지털 지역화 교재는 학교 현장에서 빠르게 확산되고 있는 에듀테크 활용 수업 환경에 맞추어 디지털 기기와 전자칠판을 활용할 수 있는 학습 자료를 제공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특히 지역화 교재를 디지털 교재로 보급하는 시도는 도내 최초로 익산시 교육공동체지원센터, 원광대학교 교육발전특구사업단과 함께 추진한 사업이다. ○ 「우리는 익산에 살아요」는 △ 학습 콘텐츠 내에서 활용 가능한 자체 챗봇을 통한 실시간 검색 기능 △ 초등학교 3학년 수준을 고려한 직관적이고 쉬운 인터페이스 △ 로그인 없이 바로 접속가능한 시스템으로 학생 친화적인 기능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 ○ 또한 익산교육지원청 누리집의 ‘빠른 메뉴’에서 바로 지역화 교재에 접속할 수 있도록 구성하여, 관내 초등학교 3학년 학생들이 별도의 절차 없이 쉽게 활용할 수 있도록 접근성을 높였다. ○ 해당 디지털 교재는 2025년 10월부터 2026년 1월까지 개발 및 검토 과정을 거쳤고 3월 중 관내 초등학교에 전체 보급될 예정이다. 이를 통해 학생들이 우리 지역의 역사와 문화, 자연 환경을 보다 흥미롭게 학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 익산교육지원청 정성환 교육장은 “디지털 지역화 교재는 학생들이 자신의 지역을 이해하고 탐구하는 데 큰 도움이 되는 학습 자료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디지털 기반 교육환경을 적극 활용하여 학생 중심의 미래 교육을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 익산교육지원청은 앞으로도 찾아가는 에듀테크 수업, 디지털 리터러시 교육을 통해 학생과 교사의 AI·디지털 활용 역량을 강화하고,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교육 환경을 조성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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