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익산교육지원청, 학생들‘익산 이야기’로 지역 이해 높인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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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배지혜 | 등록일 | 26.03.17 | 조회수 | 1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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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산교육지원청(교육장 정성환)은 3월 16일(월) 중회의실에서 채수훈 작가의 저서 『익산 이야기, 꽃으로 피다』 도서 기증식을 개최했다. ○ 이번 기증식은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기록한 도서를 학교 현장에 전달하여 학생들의 지역 이해를 높이고 학교 독서문화 확산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 채수훈 작가는 익산의 역사와 문화, 사람 이야기를 담은 책 『익산 이야기, 꽃으로 피다』를 익산 관내 초·중·고등학교 106교에 기증했다. ○ 특히 이번 도서 기증은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담은 책을 학생들이 학교에서 접할 수 있도록 한 의미 있는 나눔으로, 학생들이 지역에 대한 이해와 애정을 키우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 정성환 교육장은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담은 소중한 도서를 학교에 기증해 주신 채수훈 작가께 감사드린다”며 “학생들이 책을 통해 우리 지역을 이해하고 인문학적 소양을 키울 수 있도록 학교 독서문화 활성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익산교육지원청은 앞으로도 학교도서관을 중심으로 학생들의 독서환경을 지원하고, 지역과 함께하는 독서문화 확산을 위해 노력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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