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래의 가치를 설계하다” 익산교육지원청영재교육원, 2026학년도 힘찬 첫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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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배지혜 | 등록일 | 26.03.14 | 조회수 | 4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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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북특별자치도익산교육지원청(교육장 정성환)은 3월 14일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과학교육원 사이언스홀에서 ‘급변하는 미래사회, 새로운 트렌드를 창조하는 인재 양성’을 슬로건으로 2026학년도 영재교육원 개강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 이날 개강식에는 꿈을 향해 첫발을 내딛는 신입생들과 이들을 응원하기 위해 참석한 지도교사, 학부모 등 300여 명의 열기 속에 진행되었다. ○ 올해 영재교육 대상자는 엄격한 선발 과정을 거친 초등학교 4~6학년 학생 148명이다. 교육과정은 학생들의 잠재력을 극대화할 수 있도록 ▲과학반 ▲수학반 ▲발명·정보반 ▲논술주제토론반 등 총 10개 반으로 세분화해 운영된다. 학생들은 오는 21일부터 본격적인 심화 학습과 탐구 활동에 돌입할 예정이다. ○ 행사에 참석한 학부모 김OO 씨는 “단순한 지식 습득을 넘어 실생활 연계 프로젝트를 통해 동료들과 협력하며 리더십과 인성을 갖춘 전인적 인재로 성장하길 기대한다”며 소감을 밝혔다. ○ 정성환 교육장은 격려사를 통해 “익산영재교육원은 다양한 영역에서 잠재력을 지닌 원석들을 발굴해 다이아몬드로 길러내는 산실”이라며, “우리 학생들이 미래사회의 새로운 가치를 만들어내는 창의적 주역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맞춤형 교육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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