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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특별자치도익산교육지원청 JEONBUK STATE IKSAN OFFICE OF EDUCATION

교육청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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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업무에 쓰는 AI 도구, 내가 직접 만든다!
    업무에 쓰는 AI 도구, 내가 직접 만든다!
    업무에 쓰는 AI 도구, 내가 직접 만든다! 학교.기관 업무 특성에 맞춘 「AI로 여는 스마트 행정 실습」 운영 ○ 전북특별자치도익산교육지원청은 9월 21일부터 22일까지 익산교육지원청 전산교육실에서 교육행정기관 및 학교 직원 60명을 대상으로 「AI로 여는 스마트 행정 실습」을 운영했다. ○ 이번 교육은 상반기에 운영한 「AI로 여는 스마트 행정 실무」에 이어, 생성형 AI에 대한 이해를 실제 업무 활용으로 확장하기 위해 마련됐다. ○ 교육생들은 자신의 업무에서 자동화가 가능한 영역을 찾아보고, 반복적이고 시간이 많이 소요되는 업무를 보다 효율적으로 처리할 수 있는 생성형 AI 업무도구를 직접 제작했다. ○ 특히 교육행정기관과 학교의 서로 다른 업무 특성을 고려해 교육 대상을 구분하고, 각 현장에서 실제 수행하는 업무를 중심으로 실습을 진행했다. ○ 익산교육지원청 관계자는 “이번 교육은 직원들이 생성형 AI를 자신의 업무에 맞는 실질적인 도구로 활용하는 데 중점을 뒀다”며 “앞으로도 업무 특성을 세밀하게 반영한 현장 중심 교육을 통해 직원들의 업무 역량을 높이겠다”고 말했다.
    배지혜 | 26.09.22 조회:51
  • 익산 학생들, 환경문제 해결 아이디어로 특허출원 성공
    익산 학생들, 환경문제 해결 아이디어로 특허출원 성공
    익산 학생들, 환경문제 해결 아이디어로 특허출원 성공 익산교육지원청 「학생 환경·과학·AI 융합 프로젝트」, 참여 4개팀 전원 특허출원 결실 ○ 익산교육지원청(교육장 정영수)은 지난 8월 26일부터 9월 13일까지 운영한 「학생 환경·과학·AI 융합 프로젝트」에 참여한 관내 초중학생 4개팀이 특허출원에 성공했다고 21일 밝혔다. ○ 이번 프로젝트는 학생들이 지역의 환경 문제를 과학적으로 탐구하고 인공지능(AI) 기술을 접목해 해결 아이디어를 도출한 뒤, 이를 실제 특허출원까지 연계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학생들은 5일(총 21시간)에 걸쳐 익산 지역 환경 이슈 탐색, 과학·AI 기술 매칭, 특허정보검색 및 전자출원 실무 특강을 거쳐 학생 명의의 공동 특허를 출원했다. ○ 팀별 성과를 살펴보면, 이리마한초등학교 ‘오벤저스’팀은 방충망 부착형 AI 기반 공기파동 및 플라즈마 악취 차단 장치를 고안했고, 원광여자중학교 ‘지구PT’팀은 플라즈마 기반 AI 지능형 분뇨 신속 파쇄·건조 및 다층 밀폐형 악취 차단 통합 처리장치를 설계했다. 이어 익산어양중학교 ‘어몽어스’팀은 정화용 필터형 AI 기반 석재 분진 차단 장치를, 같은 학교 ‘Earth Guard’팀은 AI 기반 폐석산 유해 물질 정화 장치를 각각 출원했다. ○ 정영수 교육장은 “학생들이 스스로 지역의 환경 문제를 발견하고 과학과 인공지능(AI) 기술로 해결책을 설계해 특허출원까지 완주한 것은 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학생주도의 탐구와 발명 경험을 확대해 미래를 이끌어갈 인재를 키워가겠다”고 말했다. ○ 익산교육지원청은 이번 성과를 바탕으로 생태전환교육, 디지털·AI 교육 관련 프로젝트를 지속적으로 확산해 나갈 계획이다.
    배지혜 | 26.09.21 조회:60
  • 아이들 안전 길목, 틈새 없이 지킨다… 익산교육지원청, 안심 통학길 밀착 점검
    아이들 안전 길목, 틈새 없이 지킨다… 익산교육지원청, 안심 통학길 밀착 점검
    아이들 안전 길목, 틈새 없이 지킨다… 익산교육지원청, 안심 통학길 밀착 점검 안전장치·동승자 탑승 등 실태 직접 확인… 학생·학부모 안심 환경 조성 ○ 익산교육지원청(교육장 정영수)은 어린이통학버스의 안전관리 실효성을 높이고 학생들의 안전한 통학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9월 21일부터 23일까지 「2026년 하반기 어린이통학버스 안전점검」을 실시한다. ○ 이번 점검은 상반기 안전점검에서 지적사항이 확인된 10개교(원) 11대를 대상으로 개선 여부를 재확인하는 후속점검으로, 학교 자체점검과 함께 교육지원청 담당자가 현장을 직접 방문해 점검할 예정이다. ○ 특히, 어린이통학버스 관련 안전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고 현장 중심의 안전관리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실제 운행 상태와 안전관리 실태를 직접 확인하는 실효성 중심의 점검으로 추진한다. ○ 주요 점검 내용은 ▲통학버스 신고 및 보험 가입 여부 ▲보호표지, 하차확인장치 등 차량 안전장치 작동 여부 ▲동승보호자 탑승 여부 ▲안전운행기록 작성 및 관리 여부 ▲운전자 및 동승자 안전교육 이수 여부 ▲영상기록장치(블랙박스) 설치 및 정상 작동 여부 등이다. ▲좌석 불법개조 여부 등이다. ○ 점검 결과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개선하도록 지도하고, 중대한 위반사항은 관계기관과 협력하여 필요한 후속 조치를 취할 계획이다. ○ 정영수 교육장은 “어린이통학버스 안전은 학생들의 생명과 직결되는 만큼 한 번의 점검에 그치지 않는 지속적인 관리가 중요하다”며, “개선된 사항이 현장에 안정적으로 정착될 수 있도록 꼼꼼히 확인해 학생과 학부모 모두가 안심할 수 있는 통학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배지혜 | 26.09.17 조회:75
  • 익산교육지원청,  「2인 행정실, 함께 성장하는 소통 워크숍」 운영
    익산교육지원청, 「2인 행정실, 함께 성장하는 소통 워크숍」 운영
    익산교육지원청, 「2인 행정실, 함께 성장하는 소통 워크숍」 운영 ? 작은 행정실, 소통으로 더 단단하게 ? ○ 전북특별자치도익산교육지원청(교육장 정영수)은 9월 16일 국립익산치유의숲에서 관내 2인 행정실의 소통과 협업 역량 강화를 위한 「2인 행정실, 함께 성장하는 소통 워크숍」을 운영했다. ○ 익산지역 공립학교 80개교 중 39개교가 2인 행정실로 운영되고 있으며, 실장과 주무관 두 사람이 예산·계약·시설관리 등 학교 운영 전반을 맡아 교육현장의 최전선에서 교육활동을 뒷받침하고 있다. ○ 2인 행정실은 두 사람이 긴밀하게 협력해야 하는 조직으로, 두 사람의 소통과 호흡이 원활한 학교 행정을 위해 무엇보다 중요하다. ○ 이에 익산교육지원청은 행동유형 검사(DISC)를 통해 자신과 동료의 행동유형과 소통방식을 살펴보고, 서로의 차이를 이해하며 효과적으로 협력하는 방법을 함께 모색했다. ○ 익산교육지원청 관계자는 “2인 행정실은 두 사람이 함께 학교 행정 전반을 책임지는 중요한 조직”이라며 “이번 워크숍이 서로의 다름을 이해하고 함께 성장하는 건강한 조직문화를 만드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배지혜 | 26.09.17 조회:118
  • 익산교육청,‘정확한 노선 정보로 예산 절감 출발!’
    익산교육청,‘정확한 노선 정보로 예산 절감 출발!’
    익산교육청,‘정확한 노선 정보로 예산 절감 출발!’ 승·하차 지점 및 운행거리 현행화로 합리적 임차계약 유도… 교육현장의 신뢰를 더하다 ○ 익산교육지원청(교육장 정영수)은 통학차량 관리시스템의 체계적인 운영과 학교 업무담당자의 실무 역량 강화를 위해 9월 14일 익산교육지원청 전산교육실에서 관내 공립 유·초등학교 통학차량 업무담당자를 대상으로 「2026년 통학차량 관리시스템 사용자 교육」을 실시한다. ○ 이번 교육은 통학차량을 운영하는 관내 34개교 업무담당자를 대상으로 진행되며, 학교별 통학노선과 승·하차 지점 등 주요 정보를 정확하게 입력·관리할 수 있도록 실무 중심으로 운영한다. ○ 주요 교육 내용은 ▲통학차량 및 운행노선 정보 입력 방법 ▲승·하차 지점 등록·관리 ▲학교별 통학정보 현행화 ▲시스템 활용 시 유의사항 등으로, 담당자들이 실제 업무에 즉시 활용할 수 있도록 사례와 실습을 병행할 예정이다. ○ 익산교육지원청은 이번 교육을 통해 학교별 통학정보의 정확성을 높이고, 이를 차량 배치와 임차계약, 운행거리 산정 등 통학차량 운영의 기초자료로 활용할 계획이다. 정확한 노선정보를 바탕으로 차량 규모와 운행거리 등을 합리적으로 산정해 예산 운영의 효율성도 높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아울러 익산교육지원청은 지난 9월 7일 어린이통학버스 운전자·동승보호자 등 161명을 대상으로 「2026년 하반기 어린이통학버스 교통안전교육」을 실시하는 등 통학차량의 체계적인 안전관리에도 힘을 더하고 있다. ○ 정영수 교육장은 “통학차량 관리시스템의 정확한 정보 관리는 안전하고 편리한 통학환경 조성의 출발점”이라며 “학교 현장의 정확한 통학정보를 바탕으로 한정된 교육재정이 꼭 필요한 곳에 효율적으로 활용될 수 있도록 통학차량 관리의 내실화를 지속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배지혜 | 26.09.14 조회:90
  • “가족 愛 빠지는 하루 사랑happy크닉!”
    “가족 愛 빠지는 하루 사랑happy크닉!”
    “가족 愛 빠지는 하루 사랑happy크닉!” 익산교육지원청, 특수교육대상학생 17가족과 함께하는 특별한 가을 나들이 ○ 익산교육지원청(교육장 정영수)은 9월 12일 여산보리수에서 관내 특수교육대상학생과 가족 17가족, 60여 명을 대상으로 가족체험 프로그램「사랑happy크닉」을 운영했다. ○ 「사랑happy크닉」은 가족이 일상에서 벗어나 함께 즐기고 소통하며 특별한 추억을 쌓을 수 있도록 마련됐다. 이날 마술·버블쇼, 가족 캐리커처 제작, 야외 체험활동, 물놀이 등 온 가족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학부모는 “아이와 함께 웃고 즐기다 보니 가족이 더 가까워진 기분이었다”며 “평소 쉽게 해보지 못했던 다양한 체험을 가족이 함께할 수 있어 더욱 특별한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 정영수 교육장은 “이번 행사가 가족들이 서로를 이해하고 소통하며 정서적 유대감을 높이는 계기가 됐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특수교육대상학생과 가족이 함께 행복한 추억을 만들 수 있는 다양한 가족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배지혜 | 26.09.14 조회:86
  • “ 익산교육지원청, 하반기 교(원)장·교(원)감 회의 개최”
    “ 익산교육지원청, 하반기 교(원)장·교(원)감 회의 개최”
    “ 익산교육지원청, 하반기 교(원)장·교(원)감 회의 개최” “듣고, 고민하고, 해결하겠습니다”…익산 교육, 따뜻한 교육공동체 회복 다짐 ○ 전북특별자치도익산교육지원청(교육장 정영수)은 9월 10일(목) 익산교육 지원청 3층 대회의실에서 관내 유·초·중·고·특수학교 교(원)장과 교(원)감 220명을 대상으로 「2026년 하반기 교(원)장과 교(원)감 회의」를 개최하였다. 이번 회의는 2026년 하반기 익산교육의 중점 추진 사항을 공유하고, 학교급별 관리자 간 교육협력 네트워크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 익산교육지원청은 지역기반 유아교육·보육지원사업을 통해 유치원을 대상으로 심리·정서적 어려움을 조기에 지원하기 위한 ‘마음토닥’사업을 전북 최초로 운영하였고, 초등학교 진단 1차 검사에서 미도달 학생이 42% 감소하여 학생들의 기초학력이 향상되었다. ○ 특히, 학생들이 자신의 진로를 탐색하고, 진학을 준비하며 미래를 설계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진로·진학 프로그램 운영인 1:1 맞춤형 진학상담, 매월 대학입시 설명회, 학교로 찾아가는 진로·진학 프로그램 등을 운영하여 중·고등학생들의 진로 역량을 강화 지원하였다. ○ 익산교육지원청은 익산 교육의 시급한 현안으로 제기된 “교육공동체의 회복을 최우선 과제를 해결해야한다”는 학교 관리자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교육 3주체가 서로 존중하고 신뢰하는 교육공동체를 만들어갈 수 있도록 든든한 동역자가 되겠다고 밝혔다. 특히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함께 고민하며, 실질적인 해결책을 찾아가는 지원을 통해 따뜻한 익산교육공동체를 회복하고 함께 만들어가겠다고 약속하였다. ○ 정영수 교육장은 “학교 관리자는 교육정책이 학교 현장에서 안정적으로 실현되도록 이끄는 핵심적인 역할을 맡고 있다”며 “이번 회의를 통해 하반기 중점 추진사업이 목적에 도달할 수 있도록 학교 현장과 소통하고, 촘촘하게 살피며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배지혜 | 26.09.10 조회:128
  • 경기력도 최고! 스포츠맨십도 최고!...우리의 약속이 멋진 대회
    경기력도 최고! 스포츠맨십도 최고!...우리의 약속이 멋진 대회
    경기력도 최고! 스포츠맨십도 최고!...우리의 약속이 멋진 대회 익산교육지원청, 안전하고 존중하는 스포츠 문화만들기 교육자료 배포 ○ 익산교육지원청(교육장 정영수)은 「2026년 전북특별자치도교육감배 학생스포츠클럽대회」에 참가하는 익산 관내 초·중·고등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건전한 스포츠 문화 만들기’ 교육자료?를 배포한다고 밝혔다. ○ 이번 교육자료는 대회에 참가하는 익산 관내 초·중·고 64개 팀, 800여 명의 학생?을 대상으로 하며, 학생들이 승패를 넘어 서로 존중하고 배려하는 스포츠의 가치를 배우고 실천할 수 있도록 건전한 응원문화 정착과 스포츠맨십 향상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 교육자료에는 ▲상대 선수와 심판을 존중하는 경기문화 ▲욕설·비방 없는 건전한 응원문화 ▲경기 규칙과 판정 존중 ▲승패를 떠나 서로 격려하는 태도 ▲안전하고 배려하는 경기 참여 ▲학교와 지역사회의 명예를 생각하는 책임 있는 행동 등 학생들이 경기장 안팎에서 실천해야 할 내용을 담았다. ○ 특히 익산교육지원청은 학생스포츠클럽 활동이 단순히 경기의 승패를 겨루는 것을 넘어 협력, 존중, 배려, 책임, 공정성의 가치를 배우는 교육의 장?이라는 점을 강조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참가 학생뿐만 아니라 지도교사와 학교 구성원들이 함께 건전한 스포츠 문화를 만들 수 있도록 교육자료를 적극 활용하도록 안내할 예정이다. ○ 익산교육지원청은 앞으로도 학생스포츠클럽 활동을 통해 학생들의 건강한 신체 발달은 물론 협동심과 공동체 의식, 인성 역량을 함께 키울 수 있도록 학교 체육 활성화와 건전한 스포츠 문화 조성을 위한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
    배지혜 | 26.09.08 조회:109
  • 익산 학생들, 과학과 AI로 지역 환경 문제 해결책 찾는다!
    익산 학생들, 과학과 AI로 지역 환경 문제 해결책 찾는다!
    익산 학생들, 과학과 AI로 지역 환경 문제 해결책 찾는다! 관내 초중학생 15명, 익산 환경 탐구부터 학생 명의 특허 도전까지 ○ 전북특별자치도익산교육지원청(교육장 정영수)은 8월 26일부터 9월 13일까지 관내 초중학생 15명(4개 팀)을 대상으로 「2026. 학생 환경·과학·AI 융합 프로젝트」를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 이번 프로젝트는 학생들이 일상과 지역 사회에서 발생하는 익산의 환경 문제를 주도적으로 발굴하고, 인공지능(AI) 기술과 과학적 원리를 접목하여 실천적인 해결 방안을 모색하는 교육청 주관 창의·융합 교육 프로그램이다. ○ 공모를 통해 선발된 초중학생 4개 팀은 특허 전문 연구원 및 현직 교사의 밀착 멘토링을 통해 밀착 탐구 활동을 수행한다. 학생들은 특허 정보 검색과 전자출원 실무 특강을 시작으로, 익산 지역의 기후·환경 데이터를 분석하고 AI 기반 문제해결 아이디어를 구체화한다. ○ 특히 이번 프로젝트의 최종 성과물로 아이디어 설명서 완성뿐만 아니라 '학생 명의의 실제 특허 출원 및 출원번호 획득' 까지 직접경험하게 되어, 참가 학생들에게 수준 높은 지식재산 기반의 융합 교육 기회를 제공한다. ○ 탐구 과정에 참여한 한 학생은 “우리가 매일 살아가는 익산의 환경 문제를 AI 기술과 과학으로 해결해 보는 과정이 매우 흥미롭다”라며 “우리가 낸 아이디어가 실제 특허 출원까지 이어져 미래 과학자로서의 꿈에 한 걸음 더 다가선 느낌이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 정영수 교육장은 “이번 프로젝트는 지역의 문제를 스스로 탐구하고 AI·디지털 기술을 활용해 해결 방안을 찾아가는 미래형 창의·융합 교육의 모범적 모델”이라며 “앞으로도 익산의 학생들이 미래 사회를 주도할 실천적 생태 시민이자 창의적 융합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공교육 차원의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밝혔다.
    배지혜 | 26.09.03 조회: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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