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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특별자치도익산교육지원청 JEONBUK STATE IKSAN OFFICE OF EDUCATION

교육청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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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익산 학생들, 과학과 AI로 지역 환경 문제 해결책 찾는다!
    익산 학생들, 과학과 AI로 지역 환경 문제 해결책 찾는다!
    익산 학생들, 과학과 AI로 지역 환경 문제 해결책 찾는다! 관내 초중학생 15명, 익산 환경 탐구부터 학생 명의 특허 도전까지 ○ 전북특별자치도익산교육지원청(교육장 정영수)은 8월 26일부터 9월 13일까지 관내 초중학생 15명(4개 팀)을 대상으로 「2026. 학생 환경·과학·AI 융합 프로젝트」를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 이번 프로젝트는 학생들이 일상과 지역 사회에서 발생하는 익산의 환경 문제를 주도적으로 발굴하고, 인공지능(AI) 기술과 과학적 원리를 접목하여 실천적인 해결 방안을 모색하는 교육청 주관 창의·융합 교육 프로그램이다. ○ 공모를 통해 선발된 초중학생 4개 팀은 특허 전문 연구원 및 현직 교사의 밀착 멘토링을 통해 밀착 탐구 활동을 수행한다. 학생들은 특허 정보 검색과 전자출원 실무 특강을 시작으로, 익산 지역의 기후·환경 데이터를 분석하고 AI 기반 문제해결 아이디어를 구체화한다. ○ 특히 이번 프로젝트의 최종 성과물로 아이디어 설명서 완성뿐만 아니라 '학생 명의의 실제 특허 출원 및 출원번호 획득' 까지 직접경험하게 되어, 참가 학생들에게 수준 높은 지식재산 기반의 융합 교육 기회를 제공한다. ○ 탐구 과정에 참여한 한 학생은 “우리가 매일 살아가는 익산의 환경 문제를 AI 기술과 과학으로 해결해 보는 과정이 매우 흥미롭다”라며 “우리가 낸 아이디어가 실제 특허 출원까지 이어져 미래 과학자로서의 꿈에 한 걸음 더 다가선 느낌이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 정영수 교육장은 “이번 프로젝트는 지역의 문제를 스스로 탐구하고 AI·디지털 기술을 활용해 해결 방안을 찾아가는 미래형 창의·융합 교육의 모범적 모델”이라며 “앞으로도 익산의 학생들이 미래 사회를 주도할 실천적 생태 시민이자 창의적 융합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공교육 차원의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밝혔다.
    배지혜 | 26.09.03 조회:38
  • 익산교육지원청,“아이디어를 현실로 !”청소년 창업캠프 성료
    익산교육지원청,“아이디어를 현실로 !”청소년 창업캠프 성료
    익산교육지원청,“아이디어를 현실로 !”청소년 창업캠프 성료 창업가정신·디자인씽킹·AI 활용부터 창업 아이디어 발표와 후속 멘토링까지 ○ 전북특별자치도익산교육지원청(교육장 정영수)은 8월 23일(일)부터 9월 4일(금) 까지 익산 관내 고등학생 20명을 대상으로 운영한 「2026년 High-Up Challenge 청소년 창업캠프」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하였다. ○ 이번 캠프는 학생들이 생활 속 문제를 주도적으로 발견하고,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구체적인 창업 모델로 발전시키는 과정을 통해 창업가정신과 창의적 문제해결 역량을 기를 수 있도록 마련되었다. ○ 캠프는 ▲기업가정신 및 디자인씽킹 교육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아이디어 발굴 ▲페르소나 설정 및 공감지도 작성 ▲창업 아이디어 구체화 ▲전문가 멘토링 ▲창업 아이디어 발표 및 심사 ▲후속 멘토링 등 단계별 프로그램으로 운영되었다. ○ 1박 2일 캠프 이후에는 후속 멘토링을 통해 도전 신청서를 수정·보완하고, 학생들이 자신의 아이디어를 실제 창업 도전으로 이어갈 수 있도록 「모두의 창업」 신청을 지원하였다. ○ 캠프에 참여한 한 학생은“처음에는 막연했던 생각이 디자인씽킹과 멘토링을 거치면서 구체적인 창업 아이디어로 완성되는 과정이 신기했다”며 “친구들과 문제를 해결하고 아이디어를 직접 발표해 본 경험이 앞으로 새로운 일에 도전하는 데 큰 자신감이 될 것 같다”고 소감을 밝혔다. ○ 정영수 교육장은 “이번 캠프는 학생들이 창업 지식을 배우는 것을 넘어 스스로 문제를 발견하고 협력해 해결책을 만들어 보는 뜻깊은 도전의 과정이었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창의적인 미래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진로·창업교육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배지혜 | 26.09.02 조회:47
  • 익산교육지원청, 매월 이어지는‘대입 설명회’8월 강연 성료
    익산교육지원청, 매월 이어지는‘대입 설명회’8월 강연 성료
    익산교육지원청, 매월 이어지는‘대입 설명회’8월 강연 성료 학생의 과목 선택부터 수업 활동·대입 평가까지, 2028 대입 맞춤형 진학 정보 제공 ○ 전북특별자치도익산교육지원청(교육장 정성환)은 8월 28일(금) 오후 6시 30분, 익산교육지원청 3층 대회의실에서 중·고등학생, 학부모, 교사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8월 대학입시·진로·진학 설명회」를 개최하였다. ○ 이번 설명회는「2028 대입과 준비-학생의 과목 선택과 수업 활동, 대입 평가」를 주제로 진행되었으며, 경희대학교 임진택 입학사정관이 강사로 나서 2028학년도 대입제도의 주요 변화를 이해하고, 학생들이 자신의 진로와 적성에 맞게 교과목과 학교생활을 설계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진학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 임진택 입학사정관은 ▲2028학년도 대입제도의 주요 변화 ▲내신 5등급제와 성취평가제의 이해 ▲진로와 적성에 따른 교과목 선택 ▲과목 선택 및 수업 활동의 대입 평가 활용 ▲학생부 평가에서의 학업·진로·공동체역량 등을 다양한 사례를 중심으로 설명하였다. ○ 특히 학생부교과전형에서도 교과 성적뿐만 아니라 과목 이수 과정과 수업 활동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대학이 늘고 있음을 강조하며, 단순히 유리한 성적을 받을 수 있는 과목을 선택하기보다 진로와 연계된 과목을 충실하게 이수하고 수업에 주도적으로 참여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안내하였다. ○ 설명회에 참석한 한 학부모는“2028학년도 대입제도가 어떻게 달라지는지 막연하게 느껴졌는데, 이번 설명회를 통해 과목 선택과 수업 활동이 대입 평가에 어떻게 활용되는지 구체적으로 이해할 수 있었다”며 “자녀의 진로와 적성에 맞는 과목 선택과 학교생활을 함께 설계하는 데 큰 도움이 됐다”고 말했다. ○ 정성환 교육장은 “2028학년도 대입은 학생의 과목 선택과 수업 참여 과정이 더욱 중요하게 평가될 것으로 예상된다”며 “학생들이 자신의 진로와 적성에 맞는 교육과정을 설계하고 미래를 주도적으로 준비할 수 있도록 정확하고 시의성 있는 진학 정보를 지속해서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 한편, 익산교육지원청은 오는 9월 18일(금) 오후 6시 30분 익산교육지원청 3층 대회의실에서 상현고등학교 노동기 교사를 초청해 「예체능 진로 탐색 및 체육대학 입시의 이해」를 주제로 9월 대학입시·진로·진학 설명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배지혜 | 26.08.30 조회:56
  • 익산교육지원청, 누리집 미담 사례로 선행학생 상장 수여
    익산교육지원청, 누리집 미담 사례로 선행학생 상장 수여
    익산교육지원청, 누리집 미담 사례로 선행학생 상장 수여 누리집 속 칭찬의 주인공, 긍정의 학교 문화를 밝히다 ○ 익산교육지원청(교육장 정성환)은 8월 26일 수요일 전북제일고등학교 3학년 조○○ 학생에게 선행상을 수여했다. 조○○ 학생은 익산교육지원청 누리집‘칭찬합니다'를 통해 따뜻한 선행 사실이 알려졌다. 이번 시상은 교외에서 자발적인 선행과 배려를 실천하고, 이를 접한 지역 주민의 칭찬 글로 많은 이들에게 귀감이 된 학생을 격려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 미담을 제보한 주민에 따르면, 지난 7월 24일 오후 전북제일고 근처에서 한여름 땡볕 아래 폐지 리어카를 끄는 학생을 보고 조심스레 다가가 물어보자 조○○ 학생이 "할머니가 많이 힘들어 보여서 대신 끌어주고 있다"며 땀방울이 맺힌 얼굴로 배시시 웃어 보였다고 했다. 제보자는 대입 준비로 바쁜 고3임에도 할머니를 위해 기꺼이 시간을 내어놓은 모습에 큰 감동을 받았다며 주변에 선한 영향력을 나눠준 학생을 칭찬했다. ○ 수상을 한 조○○ 학생은“당연히 해야 할 일을 했을 뿐인데 누리집을 통해 많은 분들의 칭찬을 받고 상까지 받게 되어 기쁘다”라며, “앞으로도 주변 친구들과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는 사람이 되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 정성환 교육장은“작은 선행 하나가 학교 공동체 전체에 따뜻한 감동과 선한 영향력을 넓혀주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학생들의 따뜻한 마음과 긍정적인 행동이 인정받고 존중받는 따뜻한 학교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배지혜 | 26.08.30 조회:78
  • 익산교육지원청, 전북 최초  「교육정보 모국어 상담지원단」 출범
    익산교육지원청, 전북 최초 「교육정보 모국어 상담지원단」 출범
    익산교육지원청, 전북 최초 「교육정보 모국어 상담지원단」 출범 다문화가정 외국인 학부모 대상 6개 언어 교육정보 지원, 1:1 상담 플랫폼 구축 ○ 익산교육지원청(교육장 정성환)은 전북 최초로 「교육정보 모국어 상담지원단」을 구성하고 외국인 학부모 대상 맞춤형 교육정보 지원체계 구축에 나선다고 밝혔다. ○ 최근 익산지역의 다문화학생 비율은 지난 4년간 17.8% 증가하였으며, 특히 중도입국학생 수는 최근 2년간 약 157.6%의 높은 증가율을 보이는 등 다문화가정을 위한 맞춤형 교육지원의 필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다. 이에 익산교육지원청은 언어와 문화적 차이로 인해 교육정보 접근에 어려움을 겪는 외국인 학부모를 지원하고 학교교육 참여를 확대하기 위해 「교육정보 모국어 상담지원단」을 구성·운영하게 되었다. ○ 이번에 위촉된 교육정보 모국어 상담지원단은 익산시가족센터 소속 통·번역사 5명으로 구성되었으며, 한국어 사용이 익숙하지 않은 외국인 학부모들에게 베트남어, 필리핀어(따갈로그어), 캄보디아어, 중국어, 태국어, 영어 등 6개 언어로 교육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 ○ 앞서 8월 25일부터 26일까지 이틀간 ▲유초중고등학교 교육과정 ▲기초학력 지원 ▲학생맞춤형 통합지원 ▲위기학생 지원 ▲학교폭력 예방 및 교육활동 보호 등을 주제로「교육정보 모국어 상담지원단」양성교육을 실시하였다. 특히 익산교육지원청 장학사 9명이 직접 교육자료 개발과 강의에 참여해 현장성과 전문성을 높였다. ○ 정성환 교육장은 “다문화학생의 증가와 함께 외국인 학부모의 교육정보 접근성 향상은 매우 중요한 교육과제가 되고 있다”며 “교육정보 모국어 상담지원단 운영을 통해 언어 장벽으로 인한 어려움을 해소하고, 외국인 학부모들이 학교교육에 적극 참여할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실효성 있는 지원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익산교육지원청은 향후 「교육정보 모국어 상담 플랫폼」을 구축하여 다문화가정 외국인 학부모들이 언어 장벽 없이 학교생활 전반에 관한 정보를 모국어로 1:1 상담받을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배지혜 | 26.08.27 조회:99
  • “학교를 잇고, 성장을 잇고, 익산의 미래를 잇다”
    “학교를 잇고, 성장을 잇고, 익산의 미래를 잇다”
    “학교를 잇고, 성장을 잇고, 익산의 미래를 잇다” 익산교육혁신협의체 협약 체결…소규모학교 혁신·지역인재 성장사다리 본격 추진 ○ 전북특별자치도익산교육지원청(교육장 정성환)은 8월 27일(목) 10시, 익산 웨스턴라이프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익산교육혁신협의체 협약식」을 개최한다. 이번 협약은 교육혁신선도지역 지정 신청과 향후 사업의 안정적 추진을 위한 지역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소규모학교 혁신과 학생 교육기회 확대를 위한 익산형 교육혁신 방향을 함께 만들어가기 위해 마련됐다. ○ 협약에는 익산시, 익산교육지원청을 비롯해 원광대학교, 원광대학교병원, 익산상공회의소, 한국식품클러스터진흥원, ㈜하림, 익산시청소년기관단체협의회 등 지역의 교육·대학·산업·공공기관이 참여한다. 이날 8개 기관장이 현장에서 공동 서명하고, 기관별 전문성과 자원을 모아 익산교육의 새로운 협력체계를 구축한다. ○ 익산교육혁신선도지역은 학생의 교육기회를 확대하고 소규모학교의 지속가능한 발전 기반을 마련하기 위한 사업이다. 익산교육지원청은 ▲교육발전특구 우수사업 계승 ▲익산 북부권 미래교육 이음벨트 구축 ▲생명산업과 대학·기업을 연계한 지역인재 성장사다리 조성을 3대 방향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 특히 협약기관들은 교육혁신선도지역 운영기획서 수립과 사업 추진을 위한 협의·자문, 소규모학교 혁신을 통한 학생 교육기회 확대, 지역교육 생태계 조성, 기관별 역할과 지원체계 강화 등에 공동 협력하기로 했다. ○ 정성환 교육장은 “이번 협약은 행정과 교육, 대학, 산업, 지역사회가 아이들의 더 나은 배움과 성장을 위해 하나로 연결되는 출발점” 이라며 “익산교육혁신협의체를 중심으로 학교를 잇고, 성장을 잇고, 익산의 미래를 잇는 교육혁신 모델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 한편 익산교육지원청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익산교육혁신협의체 중심의 지역교육 거버넌스를 본격 가동하고, 기관별 전문성과 자원을 연계한 교육혁신과제 발굴과 사업 실행력을 높여나갈 계획이다.
    배지혜 | 26.08.27 조회:77
  • 익산교육지원청, 방과후는 풍성하게, 학교업무는 가볍게
    익산교육지원청, 방과후는 풍성하게, 학교업무는 가볍게
    익산교육지원청, 방과후는 풍성하게, 학교업무는 가볍게 소규모학교 방과후학교 운영 지원... 학교 업무는 줄이고, 학생 배움은 더하고 ○ 익산교육지원청(교육장 정성환)은 8월 26일(수) 관내 42개 소규모 초·중학교 담당자를 대상으로 ‘2027년 올봄학교 운영 설명회’를 개최하였다. ○ 전북 올봄(ALL)학교는 교육지원청이 소규모학교의 방과후학교 프로그램 운영과 관련된 행정업무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강사 확보의 어려움을 해소하고 학교의 업무 부담을 줄여 학생들에게 안정적인 방과후 교육 기회를 제공하는데 목적이 있다. 익산교육지원청은 2022년 10개교 지원을 시작으로 지원 대상을 확대해 2026년 현재 초등학교 28개교와 중학교 4개교의 방과후학교 운영을 지원하고 있다. ○ 이번 설명회에서는 ▲2027년 올봄학교 운영 방향 ▲대상학교 선정 기준 ▲프로그램 지원 기준 ▲신청서 작성요령 ▲향후 추진 일정 및 행정사항 등을 안내했다. ○ 정성환 교육장은 “올봄학교는 소규모학교 학생들에게 다양하고 질 높은 방과후 교육 기회를 제공하고, 학교의 업무 부담을 덜어주는 의미있는 사업”이라며 “앞으로도 학교 현장의 의견을 세심하게 살피며 학생 중심의 방과후 교육이 안정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 익산교육지원청은 앞으로도 올봄학교 지원 사업을 통해 소규모학교 학생들에게 학교 규모 및 지역 여건에 관계없이 다양한 교육 기회를 제공하고, 교육격차를 완화하는 등 현장 중심의 지원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
    배지혜 | 26.08.26 조회:55
  • 2026. 글로벌익산 학생해외연수 성과보고회 성황리 개최
    2026. 글로벌익산 학생해외연수 성과보고회 성황리 개최
    2026. 글로벌익산 학생해외연수 성과보고회 성황리 개최 중3학생 64명, 싱가포르 연수를 통해 세계시민 자질과 지속 가능한 미래 역량 키워 ○ 전북특별자치도익산교육지원청(교육장 정성환)은 8월 21일(금) 익산교육 지원청 3층 대회의실에서 학생과 학부모, 인솔교사가 참석한 가운데 「2026. 글로벌익산 학생해외연수 성과보고회」를 개최하였다. ○ 이번 보고회는 지난 7월 20일부터 24일까지 3박 5일간 싱가포르에서 진행된 해외연수의 성과를 공유하고, 학생들이 다문화 공존과 지속 가능한 환경의 가치를 배우며 세계시민으로 성장한 과정을 나누기 위해 마련되었다. ○ 관내 중학교 3학년 학생 64명은 4차례의 사전교육을 이수한 후 연수에 참여했다. NPS International School에서는 「나의 시선, 너의 문화」 프로젝트와 백제 챌린지, K-POP·전통 놀이 교류 등을 통해 주도적으로 익산의 문화를 알리고 현지 학생들과 소통했다. ○ 또한, NTU(난양공과대학교)의 AI 미래 기술 및 진로 연계 특강을 비롯해 마리나베라지 갤러리, 가든스바이더베이, 통화청(MAS), 도시개발청(URA) 등을 탐방하며 미래 기술과 기후 위기 대응, 친환경 도시 설계에 대한 이해를 넓혔다. ○ 성과보고회에서는 다문화, 기술 발전, 지속 가능한 환경 등을 주제로 한 모둠별 탐구 결과와 학생들이 제작한 릴스 영상을 공유하고, 대표 학생들의 소감 발표와 디지털 워크북 성장 일지를 통해 연수의 배움과 성찰을 나눴다. ○ 정성환 교육장은 “이번 연수는 학생들이 문화적 다양성을 존중하고 지속 가능한 미래를 고민하는 세계시민으로 성장하는 뜻깊은 여정이었다”라며 “특히 익산교육지원청과 익산시가 함께 지원하는 글로벌 인재 양성 사업인 만큼, 앞으로도 익산의 학생들이 세계를 무대로 꿈을 펼치고 미래의 주역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배지혜 | 26.08.25 조회:90
  • 익산교육지원청, 초등학생·학부모, 전문 스포츠의 매력에 빠지다!
    익산교육지원청, 초등학생·학부모, 전문 스포츠의 매력에 빠지다!
    익산교육지원청, 초등학생·학부모, 전문 스포츠의 매력에 빠지다! 5일간의 학생선수 교류와 체험을 통해 스포츠맨십 함양 및 진로 탐색 기회 제공 ○ 전북특별자치도익산교육지원청(교육장 정성환)은 지난 7월 27일부터 8월 14일까지 관내 초등학교 2~4학년 학생 및 학부모를 대상으로‘2026 학부모와 함께하는 스포츠 교실’을 성공적으로 운영했다고 밝혔다. ○ 이번 스포츠 교실은 학교스포츠클럽을 활성화하고, 학생들에게 배구, 펜싱, 핸드볼 등 평소 접하기 어려운 전문 스포츠 체험 및 진로 탐색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 프로그램은 종목별 전문 시설을 갖춘 관내 학교에서 나누어 진행되었다. ▲펜싱은 이리여자고등학교(7.27.~7.31.)에서, ▲배구는 이리부송초등학교, ▲핸드볼은 전북제일고등학교(이상 8.10.~8.14.)에서 각각 5일간 열렸다. 교육은 관내 학교운동부 지도자 및 관련 협회 전문가가 직접 강사로 나서 체계적이고 수준 높은 지도를 제공했다. ○ 행사에 참여한 한 학부모는 "아이와 함께 전문적인 스포츠를 배우며 격의 없이 소통할 수 있어 매우 즐거운 시간이었다"며 "학창 시절 잊지 못할 추억과 함께 아이의 새로운 소질을 발견할 수 있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 전북특별자치도익산교육지원청(교육장 정성환)은 "이번 스포츠 교실이 학생들에게는 체력 증진과 진로 탐색의 계기가 되고, 학부모님들께는 자녀와 공감대를 형성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체육 활동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발굴·지원하여 학교스포츠클럽 활성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배지혜 | 26.08.17 조회: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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