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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특별자치도익산교육지원청 JEONBUK STATE IKSAN OFFICE OF EDUCATION

교육청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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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디지털로 꿈을 키우고, 도전으로 빛나다!
    디지털로 꿈을 키우고, 도전으로 빛나다!
    디지털로 꿈을 키우고, 도전으로 빛나다! 익산 특수교육대상학생 200여명, 정보경진· e-스포츠 한마당 개최 ○ 전북특별자치도익산교육지원청(교육장 정영수)은 11월 4일부터 5일까지 이틀간 관내 초·중·고 특수교육대상학생 200여명을 대상으로 「2026 익산 꿈빛 e-한마당」을 개최했다. ○ 이번 행사는 학생들의 정보화 역량을 높이고 도전과 성취의 즐거움을 경험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대회는 한컴 타자를 활용한 정보경진과 쿠키런, 닌텐도 스위치, 저스트댄스 2022 등 다양한 e스포츠 종목으로 진행되었다. 또한 AI 체험, 키캡 만들기, 비누공예 등 다채로운 체험 부스를 운영해 학생들에게 풍성한 즐길 거리와 새로운 경험의 기회를 제공했다. ○ 대회에 참가한 한 학생은 “열심히 연습한 만큼 좋은 기록이 나와서 정말 뿌듯했다”며 “친구들과 함께 응원하고 경기에 참여할 수 있어서 즐거웠고, 내년에도 꼭 참가하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 정영수 교육장은 “이번 꿈빛 e-한마당이 학생들에게 재능과 가능성을 발견하고 자신감을 얻는 소중한 기회가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특수교육대상학생들이 디지털 역량을 키우고 다양한 경험을 통해 자신의 꿈을 펼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배지혜 | 26.11.05 조회:51
  • "선생님의 마음도 돌봅니다" 익산교육지원청, 교원 치유·힐링 프로그램 운영
    "선생님의 마음도 돌봅니다" 익산교육지원청, 교원 치유·힐링 프로그램 운영
    "선생님의 마음도 돌봅니다" 익산교육지원청, 교원 치유·힐링 프로그램 운영 교육활동 보호에서 마음 회복까지....문화예술로 지친 마음 보듬다.... ○ 익산교육지원청(교육장 정영수)은 10월 31일 「교원 치유·힐링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교원의 심리·정서 회복과 마음 건강 지원에 나섰다. ○ 익산교육지원청은 교육활동 보호를 위해 찾아가는 예술공연 「함꽃체」 운영과 학교(원)장 및 업무담당자 역량강화 연수를 실시하고 있으며, 교육활동 침해 발생 시에는 즉각적인 학교 방문 지원으로 신속한 대응과 교원 회복을 돕는 등 예방부터 대응·회복까지 아우르는 교육활동 보호 체계를 구축·운영하고 있다. ○ 이번 「교원 치유·힐링 프로그램」은 교육활동 침해 피해교원과 교육활동 보호 업무담당자의 심리·정서 회복을 지원하고 직무 스트레스로 인한 소진 예방을 위해 마련됐다. ○ 참여자들은 서울 디큐브링크아트센터에서 뮤지컬을 관람하며 문화예술을 통한 치유와 회복의 시간을 가졌다. 특히 일상과 업무에서 잠시 벗어나 공연이 전하는 위로와 공감의 메시지를 함께 나누며 심리적 안정과 재충전의 기회를 가졌다. ○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교원은 “마음에 쌓여 있던 불안한 감정들이 비워지고 내 마음을 돌보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다”며 “생각지도 못한 위로를 받았고, 누군가의 삶을 지지하고 응원하고 싶은 마음도 함께 생겼다”고 소감을 전했다. ○ 정영수 교육장은 “교원이 행복해야 학생도 행복할 수 있다”며 “교육활동 보호의 궁극적인 목표는 교원이 안전하고 건강한 환경에서 교육활동에 전념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데 있다”고 말했다. 이어 “예방부터 대응, 치유와 회복까지 아우르는 교육활동 보호 체계 강화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 한편, 익산교육지원청은 이번 프로그램을 시작으로 관내 유초중고 및 특수학교 교원을 대상으로 「교원 마음 쉼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교원의 마음 건강 증진과 심리·정서 회복을 지원하며, 회복 중심의 교육활동 보호 정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배지혜 | 26.11.03 조회:85
  • 교실을 넘어 일터로, 취업을 향한 첫 걸음!
    교실을 넘어 일터로, 취업을 향한 첫 걸음!
    교실을 넘어 일터로, 취업을 향한 첫 걸음! 익산교육지원청, 특수교육대상학생 현장실습 심화 과정 운영 ○ 익산교육지원청(교육장 정영수)은 9월 29일부터 10월 29일까지 관내 고등학교 특수학급 3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2026년 특수교육대상학생 현장실습 심화 과정」을 운영했다. ○ 이번 과정은 학생들이 실제 산업현장에서 직무를 경험하며 취업 역량을 높이고, 졸업 후 안정적인 사회 진출을 준비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 학생들은 자신의 희망과 적성에 따라 ㈜화산, 스마일, 해피드림 등 지역 산업체에 배치돼 식품가공·포장, 세탁 및 침구류 정리 등 다양한 직무를 직접 수행했다. 특히 실제 근로환경에서 직장 예절과 직무 수행 능력을 익히며 취업에 대한 자신감을 키웠다. ○ 실습에 참여한 한 학생은 “처음에는 낯설고 긴장됐지만 직접 일을 해보니 자신감이 생겼다”며 “졸업 후에도 내가 잘할 수 있는 일을 찾아 계속 일하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 정영수 교육장은 “현장실습은 학생들의 직업 경험을 실제 취업으로 연결하는 중요한 출발점”이라며 “앞으로도 지역 산업체와 협력해 학생들의 강점을 살린 현장실습과 취업 연계를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배지혜 | 26.10.29 조회:76
  • 익산교육지원청, 전국체전 입상 학교운동부 선수들 격려
    익산교육지원청, 전국체전 입상 학교운동부 선수들 격려
    익산교육지원청, 전국체전 입상 학교운동부 선수들 격려 - 남성고 배구부, 전국체전 2연패 달성… 고교 배구 강호 위상 재확인 - - 이리공고 럭비부값진 동메달 획득… 투혼과 팀워크 빛나 - - 정영수 교육장 “땀과 열정으로 이뤄낸 값진 결실, 익산 학교체육의 자랑” - ○ 전북특별자치도익산교육지원청(교육장 정영수)은 제107회 전국체육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며 익산 학교체육의 위상을 높인 관내 학교운동부 선수들과 지도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축하의 뜻을 전했다. ○ 이번 전국체육대회에서 익산 관내 학교운동부는 배구와 럭비에서 뛰어난 성과를 거두며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과 탄탄한 팀워크를 유감없이 발휘했다. ○ 특히 배구를 육성종목으로 운영하는 남성고등학교(교장 박종우)는 제106회 전국체육대회 우승에 이어 제107회 대회에서도 정상에 오르며 전국체전 2연패라는 쾌거를 달성했다. ○ 남성고 배구부는 선수들의 끈끈한 조직력과 강한 정신력, 지도자들의 헌신적인 지도력을 바탕으로 전국 최정상급 실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이번 2연패는 선수들이 오랜 시간 흘린 땀과 노력의 결실이자 익산 학교체육의 우수성을 보여주는 뜻깊은 성과로 평가된다. ○ 또한 럭비를 육성종목으로 운영하고 있는 이리공업고등학교(교장 임대승)는 전국의 강팀들과 치열한 경쟁을 펼친 끝에 3위에 입상하는 값진 성과를 거뒀다. ○ 이리공고 럭비부는 강인한 체력과 불굴의 투지, 선수 간 신뢰와 협력을 바탕으로 매 경기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특히 럭비 특유의 강한 신체적 부담과 치열한 경기 속에서도 끝까지 포기하지 않는 도전정신을 발휘하며 값진 동메달을 획득했다. ○ 익산교육지원청은 이번 성과가 선수들의 끊임없는 노력뿐만 아니라 학교장과 지도자들의 열정적인 지도, 학부모들의 아낌없는 응원과 학교 구성원들의 지속적인 관심이 함께 만들어 낸 결과라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크다고 밝혔다. ○ 정영수 교육장은 “전국체전이라는 큰 무대에서 자신의 한계에 도전하며 끝까지 최선을 다한 우리 학생선수들이 정말 자랑스럽다”며 “남성고 배구부의 전국체전 2연패와 이리공고 럭비부의 3위 입상은 선수들의 땀과 열정, 지도자들의 헌신이 만들어 낸 값진 결실”이라고 격려했다. ○ 이어 “메달의 색깔을 떠나 목표를 향해 서로를 믿고 함께 노력해 온 과정 자체가 학생들에게 소중한 성장의 밑거름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학생선수들이 학업과 운동을 조화롭게 병행하면서 자신의 꿈과 재능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학교운동부 육성과 학생선수 지원에 지속적인 관심과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 익산교육지원청은 앞으로도 학교운동부의 안정적인 운영과 학생선수들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고, 체계적인 훈련 환경 조성과 학교체육 활성화를 통해 익산 체육의 경쟁력을 더욱 높여 나갈 계획이다. 담당 부서 (문 의) 익산교육지원청 생활교육과 과장 이정하 063-850-8806 담당 이동대 063-850-8840 주무관 김은혜 063-850-8849
    배지혜 | 26.10.28 조회:98
  • 익산교육지원청, 유아교육·보육 혁신 3년의 성과 잇고 새로운 방향 모색
    익산교육지원청, 유아교육·보육 혁신 3년의 성과 잇고 새로운 방향 모색
    익산교육지원청, 유아교육·보육 혁신 3년의 성과 잇고 새로운 방향 모색 익산교육지원청-익산시-원광대, 유아교육·보육 지역협의체 협의회 개최 ○ 익산교육지원청(교육장 정영수)은 10월 27일(화) 익산교육지원청 중회의실에서 익산시청, 원광대학교 등 지역 유관 기관 핵심 위원들을 대상으로 ‘익산시 유아교육·보육 지역협의체 협의회’를 개최하였다. ○ 이번 협의회에는 「지역기반형 유아교육·보육 혁신지원사업」의 3개년 사업의 추진 성과를 돌아보고, 2027년 사업의 운영 방향과 지역 협력 체계의 지속가능성 확보 방안을 집중적으로 협의하였다. ○ 익산은 지난 3년간 교육지원청·지자체·대학이 협력하여 심리·정서 지원, 틈새돌봄, 생존수영·동물친화 등 유·보 연계 체험, 교직원 역량 강화 등 유치원과 어린이집의 경계를 넘어 지역의 유아를 함께 지원하는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 왔다. ○ 협의회에 참석한 위원 A씨는 “지난 3년간 교육지원청과 지자체, 대학이 각 기관의 강점을 살려 협력하면서 지역의 유아들에게 보다 폭넓고 촘촘한 지원이 가능해졌다”며 “이번 협의회가 그동안의 성과를 함께 돌아보고, 익산에 필요한 사업이 무엇인지 다시 살펴보는 뜻깊은 자리가 되었다”고 말했다. ○ 익산교육지원청 정영수 교육장은 “지난 3년은 교육지원청·지자체· 대학이 가진 자원과 전문성을 모아 지역이 함께 아이를 키우는 기반을 만들어 온 시간이었다”며 “이제는 그동안의 성과를 면밀히 살펴 익산의 유아들에게 꼭 필요한 사업이 2027년에도 내실 있게 이어질 수 있도록 세 기관이 함께 방향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배지혜 | 26.10.28 조회:86
  • 익산학생의회, 정책으로 미래를 말하다… 제2차 임시회 및 워크숍 개최
    익산학생의회, 정책으로 미래를 말하다… 제2차 임시회 및 워크숍 개최
    익산학생의회, 정책으로 미래를 말하다… 제2차 임시회 및 워크숍 개최 “질문하고, 토론하고, 정책으로 답하다”익산학생의회, 미래를 여는 학생 리더로 성장 ○ 익산교육지원청(교육장 정영수)은 10월 23일부터 24일까지 「2026년 제4기 익산학생의회 제2차 임시회 및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 이번 임시회 및 워크숍은 학생들이 지역사회와 교육 현안을 주체적으로 탐색하고 이를 정책으로 발전시키는 경험을 통해 학생자치 역량을 강화하는 한편, 실제 의회 운영 과정을 체험하며 소통과 협력의 가치를 배우고 책임 있는 민주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마련되었다. ○ 특히 익산시의회 황두관 의원을 초청해 「시의원에게 묻다, 익산의 미래를 말하다」를 주제로 토크콘서트를 운영했다. 학생 의원들은 지역 현안과 청소년 정책에 대한 다양한 질문을 주고받으며 지방의회와 의정활동에 대한 이해를 넓혔으며, 지역사회의 변화를 이끄는 정책의 중요성과 시민 참여의 가치를 공감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 이어 열린 제2차 임시회에서는 학생 의원들이 발굴한 정책제안서를 직접 발표하고 토론 및 표결을 통해 우수 정책을 선정하였다. 선정된 정책제안서는 분과위원회별 검토와 보완 과정을 거쳐 오는 12월 정기회의에서 최종 발표 및 의결될 예정이다. ○ 익산학생의회 의장은 “토크콘서트를 통해 평소 궁금했던 지역 현안과 지방의회의 역할에 대해 직접 들을 수 있어 유익했다”며, “학생들의 의견도 지역사회의 미래를 만드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얻었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학생들의 다양한 목소리를 모아 학교와 지역사회의 긍정적인 변화에 보탬이 되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 정영수 교육장은 “학생들이 지역사회의 문제를 바라보고 해결 방안을 함께 고민하며 정책으로 제안하는 과정 자체가 가장 살아있는 민주시민교육”이라며, “익산학생의회가 학생들의 작은 목소리도 소중한 정책으로 이어지는 참여와 소통의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하여, 미래를 스스로 만들어가는 청소년 리더를 성장시키는 토대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배지혜 | 26.10.27 조회:83
  • “세탁도 척척, 여가도 톡톡! 자립의 힘을 키우다!”
    “세탁도 척척, 여가도 톡톡! 자립의 힘을 키우다!”
    “세탁도 척척, 여가도 톡톡! 자립의 힘을 키우다!” 익산교육지원청, 중학교 특수교육대상학생 진로탐색 프로그램 운영 ○ 익산교육지원청(교육장 정영수)은 10월 12일과 26일 관내 중학교 특수교육대상학생을 대상으로 「2026년 중학교 진로탐색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 이번 프로그램은 학생들이 다양한 직업과 여가활동을 직접 경험하며 자신의 흥미와 적성을 발견하고, 진로탐색과 자립생활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 학생들은 한국타이어 대전공장 한국동그라미파트너스를 방문해 세탁물 분류, 세탁·건조 등 실제 작업 현장을 둘러보며 장애인 근로자의 직무와 근로환경을 살펴봤다. 이어 스포츠몬스터 대전신세계점에서 다양한 스포츠 활동에 참여하며 건전한 여가생활을 경험했다 ○ 참가 학생은 “실제로 일하는 모습을 보니 나도 할 수 있는 일이 많다는 생각이 들었고, 앞으로 어떤 일을 하고 싶은지 더 알아보고 싶어졌다”고 소감을 전했다. ○정영수 교육장은 “이번 프로그램이 학생들이 자신의 가능성을 발견하고 미래를 준비하는 계기가 되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특수교육대상학생의 진로탐색과 자립 역량 강화를 위한 현장 중심의 체험 기회를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배지혜 | 26.10.27 조회:71
  • 익산교육지원청, 매월 이어지는‘대입 설명회’10월 강연 성료
    익산교육지원청, 매월 이어지는‘대입 설명회’10월 강연 성료
    익산교육지원청, 매월 이어지는‘대입 설명회’10월 강연 성료 학생의 진로·적성에 따른 과목 선택과 학교생활 중심의 대입 준비 안내 ○ 전북특별자치도익산교육지원청(교육장 정영수)은 10월 24일(토) 오후 1시 30분, 익산교육지원청 3층 대회의실에서 학생, 학부모, 교사 등 50여 명이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10월 대학입시·진로·진학 설명회」를 개최하였다. ○ 이번 설명회는 「변화하는 대입, 전형의 이해 및 준비 방안」을 주제로 한충렬 교사(송내고등학교)가 강사로 나서, 변화하는 대학입시 제도를 정확하게 이해하고 학생의 진로와 학교생활을 바탕으로 체계적인 대입 준비 전략을 세울 수 있도록 강의하였다. ○ 강의에서는 △2022 개정 교육과정과 고교학점제의 이해 △학생의 진로·적성에 따른 과목 선택 △2028학년도 대입 전형의 주요 변화 △학생부 교과 및 학생부종합전형의 이해 △학교생활과 수업 및 평가 활동의 중요성 △대학별 전형 특성에 따른 준비 전략 등을 중심으로 구체적인 사례와 함께 안내하였다. ○ 특히 변화하는 대입 전형에 맞춰 학생의 진로와 적성에 따른 과목 선택, 수업과 평가 활동에서의 학습 과정, 학교생활 전반에서의 꾸준한 준비가 중요하다는 점을 강조하며, 학부모들이 자녀의 진학을 장기적인 관점에서 준비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정보를 제공하였다. ○ 참석한 한 학부모는 “변화하는 대입 제도가 복잡하고 어렵게 느껴졌는데, 이번 설명회를 통해 전형별 특징과 준비 방법을 구체적으로 이해할 수 있었다”며 “자녀의 진로와 학교생활을 바탕으로 앞으로 무엇을 준비해야 할지 방향을 잡는 데 도움이 되었다”고 말했다. ○ 정영수 교육장은“대학입시는 제도의 변화를 정확하게 이해하고 학생의 진로와 학교생활을 바탕으로 미리 준비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학생과 학부모가 대입 정보를 쉽게 이해하고 자신의 상황에 맞는 진학 전략을 세울 수 있도록 실질적인 진로·진학 지원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 한편, 익산교육지원청은 오는 11월 20일(금) 오후 6시 30분 익산교육지원청 3층 대회의실에서 오기영 미래교육연구소장을 초청해 「인공지능 시대, 자녀 진로교육의 방향」을 주제로 11월 대학입시·진로·진학 설명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배지혜 | 26.10.24 조회:93
  • 익산교육지원청, 관리자 인식 개선으로 통합교육의 길을 열다
    익산교육지원청, 관리자 인식 개선으로 통합교육의 길을 열다
    익산교육지원청, 관리자 인식 개선으로 통합교육의 길을 열다 「잇고(GO) 프로젝트」운영, 통합교육 실천을 위한 관리자 역할 강조 ○ 익산교육지원청(교육장 정영수)은 10월 22일 함라정원에서 관내 특수교육대상학생 배치교 관리자를 대상으로 「2026 익산 통합교육 활성화를 위한 잇고(GO)! 프로젝트」를 운영했다. ○ 연수에서는 학교 관리자의 통합교육에 대한 이해와 실천 의지가 학교 구성원의 인식과 교육활동 전반에 미치는 중요성을 공유했다. 아울러 공예 체험을 통해 관리자 간 소통과 교류의 기회를 넓히고, 통합교육 실천을 위한 학교 차원의 지원과 협력 방안을 함께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가졌다. ○ 연수에 참여한 한 관리자는 “통합교육이 학교 현장에 안정적으로 자리 잡기 위해서는 관리자의 관심과 역할이 중요하다는 점을 다시 생각하게 됐다”며 “모든 학생이 함께 배우고 성장할 수 있는 학교환경을 만드는 데 더욱 관심을 기울이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 정영수 교육장은 “통합교육의 시작은 학교 관리자의 인식과 실천 의지에 달려 있다”며 “관리자의 관심과 적극적인 지원이 학교 구성원의 변화를 이끌고, 모든 학생이 함께 배우고 성장하는 학교문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배지혜 | 26.10.24 조회: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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