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익산 학생들, 과학과 AI로 지역 환경 문제 해결책 찾는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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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배지혜 | 등록일 | 26.09.03 | 조회수 | 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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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북특별자치도익산교육지원청(교육장 정영수)은 8월 26일부터 9월 13일까지 관내 초중학생 15명(4개 팀)을 대상으로 「2026. 학생 환경·과학·AI 융합 프로젝트」를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 이번 프로젝트는 학생들이 일상과 지역 사회에서 발생하는 익산의 환경 문제를 주도적으로 발굴하고, 인공지능(AI) 기술과 과학적 원리를 접목하여 실천적인 해결 방안을 모색하는 교육청 주관 창의·융합 교육 프로그램이다. ○ 공모를 통해 선발된 초중학생 4개 팀은 특허 전문 연구원 및 현직 교사의 밀착 멘토링을 통해 밀착 탐구 활동을 수행한다. 학생들은 특허 정보 검색과 전자출원 실무 특강을 시작으로, 익산 지역의 기후·환경 데이터를 분석하고 AI 기반 문제해결 아이디어를 구체화한다. ○ 특히 이번 프로젝트의 최종 성과물로 아이디어 설명서 완성뿐만 아니라 '학생 명의의 실제 특허 출원 및 출원번호 획득' 까지 직접경험하게 되어, 참가 학생들에게 수준 높은 지식재산 기반의 융합 교육 기회를 제공한다. ○ 탐구 과정에 참여한 한 학생은 “우리가 매일 살아가는 익산의 환경 문제를 AI 기술과 과학으로 해결해 보는 과정이 매우 흥미롭다”라며 “우리가 낸 아이디어가 실제 특허 출원까지 이어져 미래 과학자로서의 꿈에 한 걸음 더 다가선 느낌이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 정영수 교육장은 “이번 프로젝트는 지역의 문제를 스스로 탐구하고 AI·디지털 기술을 활용해 해결 방안을 찾아가는 미래형 창의·융합 교육의 모범적 모델”이라며 “앞으로도 익산의 학생들이 미래 사회를 주도할 실천적 생태 시민이자 창의적 융합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공교육 차원의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밝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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