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익산학생의회, 정책으로 미래를 말하다… 제2차 임시회 및 워크숍 개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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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배지혜 | 등록일 | 26.10.27 | 조회수 | 2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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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산교육지원청(교육장 정영수)은 10월 23일부터 24일까지 「2026년 제4기 익산학생의회 제2차 임시회 및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 이번 임시회 및 워크숍은 학생들이 지역사회와 교육 현안을 주체적으로 탐색하고 이를 정책으로 발전시키는 경험을 통해 학생자치 역량을 강화하는 한편, 실제 의회 운영 과정을 체험하며 소통과 협력의 가치를 배우고 책임 있는 민주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마련되었다. ○ 특히 익산시의회 황두관 의원을 초청해 「시의원에게 묻다, 익산의 미래를 말하다」를 주제로 토크콘서트를 운영했다. 학생 의원들은 지역 현안과 청소년 정책에 대한 다양한 질문을 주고받으며 지방의회와 의정활동에 대한 이해를 넓혔으며, 지역사회의 변화를 이끄는 정책의 중요성과 시민 참여의 가치를 공감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 이어 열린 제2차 임시회에서는 학생 의원들이 발굴한 정책제안서를 직접 발표하고 토론 및 표결을 통해 우수 정책을 선정하였다. 선정된 정책제안서는 분과위원회별 검토와 보완 과정을 거쳐 오는 12월 정기회의에서 최종 발표 및 의결될 예정이다. ○ 익산학생의회 의장은 “토크콘서트를 통해 평소 궁금했던 지역 현안과 지방의회의 역할에 대해 직접 들을 수 있어 유익했다”며, “학생들의 의견도 지역사회의 미래를 만드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얻었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학생들의 다양한 목소리를 모아 학교와 지역사회의 긍정적인 변화에 보탬이 되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 정영수 교육장은 “학생들이 지역사회의 문제를 바라보고 해결 방안을 함께 고민하며 정책으로 제안하는 과정 자체가 가장 살아있는 민주시민교육”이라며, “익산학생의회가 학생들의 작은 목소리도 소중한 정책으로 이어지는 참여와 소통의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하여, 미래를 스스로 만들어가는 청소년 리더를 성장시키는 토대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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