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익산교육지원청, 신규교사와 함께하는 「처음 만나는 수업나눔」 연수 운영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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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배지혜 | 등록일 | 26.10.06 | 조회수 | 1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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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북특별자치도익산교육지원청(교육장 정영수)은 신규교사의 수업 전문성 향상과 안정적인 교직 적응을 지원하기 위해 9월 28일부터 10월 2일까지 관내 신규교사를 대상으로 「처음 만나는 수업나눔」 연수를 운영한다. ○ 이번 연수는 신규교사가 수업과 학교생활에서 겪는 실제적인 고민을 편안하게 나누고, 수업 공개와 수업나눔에 대한 부담을 낮추기 위해 마련되었다. 특히 일방적인 강의 방식에서 벗어나 신규교사와 수석교사가 소규모로 만나 서로의 경험과 고민을 나누며 함께 해결 방안을 찾아가는 참여형 연수로 구성하였다. ○ 연수에는 2026년 신규 발령 초등교사가 참여하며, 교육경력 3년 이내의 저경력 교사도 희망에 따라 함께한다. 과정별 6명 내외의 소규모로 운영해 참여 교사들이 자유롭게 질문하고 의견을 나눌 수 있도록 하였다. ○ 주요 내용은 △신규교사가 알아야 할 수업 설계와 수업 운영의 기본 △학생의 배움을 중심으로 수업을 바라보는 방법 △수업 공개와 수업나눔의 의미와 방법 등을 중심으로 진행된다. 강의는 익산 관내 수석교사가 맡아 실제 수업 및 학교생활 경험을 바탕으로 신규교사와 현장의 생생한 사례를 공유한다. ○ 특히 이번 연수에서는 수업 기술뿐만 아니라 학급경영, 학생생활지도, 학부모와의 관계, 교직원 간 소통 등 신규교사가 학교 현장에서 마주하는 다양한 고민을 함께 나눈다. 정해진 답이나 특정한 수업 방법을 전달하기보다 신규교사의 질문을 중심으로 서로의 경험을 나누며 자신에게 맞는 해결 방법을 찾아갈 수 있도록 운영한다. ○ 익산교육지원청은 이번 연수를 통해 신규교사들이 수업을 공개하고 동료와 나누는 것에 대한 심리적 부담을 덜고, 자신의 수업을 성찰하며 함께 성장하는 수업문화에 자연스럽게 참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익산교육지원청 정영수 교육장은 “신규교사에게는 수업에 대한 전문적인 지원과 함께 자신의 고민을 편안하게 이야기할 수 있는 동료와 선배교사의 존재가 중요하다”며 “신규교사들이 교직에 안정적으로 적응하고, 수업을 함께 나누며 성장하는 교사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지원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익산교육지원청은 앞으로도 신규 및 저경력 교사의 수업 전문성 향상과 교직 적응을 위한 맞춤형 지원을 강화하고, 교사 간 수업나눔과 협력을 통해 함께 배우고 성장하는 학교공동체 문화를 조성해 나갈 계획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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