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이지 않는 곳에서 다진 학생 안전, 더 든든해진 아이들의 통학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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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배지혜 | 등록일 | 26.07.30 | 조회수 | 1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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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산교육지원청(교육장 정성환)은 지난 7월 30일부터 31일까지 1박 2일간 전남 순천 일대에서 관내 운전직 공무원 24명을 대상으로 '2026년 운전직 공무원 소통·협업 연수'를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 ○ 이번 연수는 ‘미래를 향한 안전한 동행, 전문성을 더하다’를 주제로 운전직 공무원의 안전운행 역량을 높이고, 학교 현장의 통학차량 운영 현안을 공유하는 한편, 직원 간 소통과 협업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 연수는 1박 2일 동안 익산교육청에서의 직무 교육을 시작으로, 순천으로 이동하여 로봇과학관, 순천만 국가정원, 호남호국기념관 등을 방문하며 현장 체험과 심신 재충전의 시간을 갖는 일정으로 진행되었다. ○ 연수에 참여한 한 운전직 공무원은 "평소 교류가 적었던 다른 학교 직원들과 소통하며 많은 것을 배우고 공감할 수 있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며, "연수를 통해 얻은 긍정적인 에너지로 학생들의 안전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 정성환 교육장은 “안전운행에 대한 책임감을 되새기고, 동료 간 소통과 유대감을 높이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운전직 공무원의 전문성 향상과 근무 여건 개선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학생들이 더욱 안전하고 편안하게 통학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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