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행동중재의 답은 예방에 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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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배지혜 | 등록일 | 26.06.11 | 조회수 | 1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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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산교육지원청(교육장 정성환) 특수교육지원센터는 6월 10일 국립무형유산원 어울마루 국제회의장에서 도내 특수교사 1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학교 차원의 예방 중심 지원 체계 마련을 위한 「2026학년도 장애학생 행동중재 교사 연수」를 개최했다. ○ 이번 연수는 ‘긍정적 행동중재 및 지원(PBIS)의 재조명과 현장 실천 사례’를 주제로 진행됐다. 학교 차원의 예방 중심 지원 체계 구축과 현장 적용이 가능한 행동중재 전략을 중심으로 강의가 이뤄졌으며, 참석 교사들은 실제 사례를 바탕으로 행동지원 방안을 함께 살펴보는 시간을 가졌다. ○ 연수에 참여한 한 특수교사는 “행동중재를 개별 학생의 문제 해결 차원에서만 접근했는데, 이번 연수를 통해 학교 전체가 예방 중심의 지원 체계를 구축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점을 다시 생각하게 됐다”고 소감을 전했다. ○ 정성환 교육장은 “행동중재는 문제행동에 대한 사후 대응보다 예방과 지원이 더욱 중요하다”며 “학생과 교사 모두가 안전한 교육환경을 만들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행동중재 지원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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