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아 중심 방과후 과정, 언어 경험의 방향을 고민하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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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배지혜 | 등록일 | 26.05.19 | 조회수 | 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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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산교육지원청(교육장 정성환)은 19일(화) 오전 9시 30분, 익산교육지원청 대회의실에서 관내 공·사립유치원 교사를 대상으로 ‘유아 발달에 맞는 언어 경험으로서의 영어’를 주제로 연수를 실시했다. ○ 이번 연수는 교육부 개발 ‘팡팡팡 영어놀이’특성화프로그램을 활용하여 진행되었으며, 프로그램 개발에 참여한 부산대학교 채진영 교수가 강의를 맡았다. 특히 유치원에서의 영어활동이 학습 중심이 아닌, 다양한 문화를 경험하는 과정으로 인식하도록 지원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 연수에서는 노래, 신체활동, 그림책, 놀이 등 유아의 흥미와 참여를 통한 다양한 사례를 공유하고, 방과후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적용할 수 있는 운영 방법을 함께 나누었다. 또한 교사들이 놀이 활동에 직접 참여하여 유아 중심 영어활동의 방향을 함께 고민하는 시간으로 운영되었다. ○ 연수에 참여한 A교사는 “이번 연수를 통해 유아의 발달에 맞는 영어활동 방향성에 대해 다시 생각해 보게 되었다” 며 “앞으로도 유아의 발달과 삶의 맥락을 충분히 고려하여 유아에게 의미있는 교육을 제공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고민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정성환 교육장은 “유아기 언어 경험은 지식 습득 중심이 아닌 놀이와 상호작용, 일상 속 경험을 통해 자연스럽게 이루어질 때 교육적 의미가 더욱 크다”며 “앞으로도 유아의 발달 특성과 놀이 중심 교육과정에 기반한 방과후 과정이 운영될 수 있도록 현장 지원과 교원 연수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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