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찰칵! 존중의 순간을 담다” “존중의 꽃, 학교에 활짝 피었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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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배지혜 | 등록일 | 26.05.13 | 조회수 | 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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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교육지원청(교육장 정성환)은‘2026년 교육활동보호「함꽃체」캠페인’을 본격적으로 시작한다고 밝혔다. 2025년부터 시작된「함꽃체」는 ‘함께 꽃피우는 교육공동체’라는 의미를 담고 있으며 ▲학생·교원 간 함께 사진 찍기 캠페인 ▲ 합창, 무용, 풍물 예술공연으로 구성되며 올해도 12개 관내 학교에서 운영될 예정이다. 13일, 익산어양초등학교에서 시작된‘함꽃체 인증샷’에 참여한 5학년 학생은 “선생님과 더 가까워진 느낌이에요. 오늘 하루는 뭐든 잘할 수 있을 것 같아요!”라고 웃으며 말했다. 또한, 익산어양초 한 교사는“‘함꽃체’캠페인이 학생, 교사, 학부모 모두를 하나로 모아준 소통의 장이 된 것 같다”고 소감을 전했다. 익산교육지원청 정성환 교육장은 “서로의 눈을 맞추고 함께 웃는 그 순간, 존중은 이미 시작된 것”이라며, “학생과 교사 모두가 행복한 학교 문화를 완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익산교육지원청은 앞으로도‘함꽃체’와 같은 참여형 활동을 통해 상호존중 문화가 학교 현장에 깊이 뿌리내릴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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