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통합교육의 품격, 관리자의 철학이 결정한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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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배지혜 | 등록일 | 26.05.11 | 조회수 | 2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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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산교육지원청(교육장 정성환)은 5월 8일, 관내 특수교육대상학생 배치교 교(원)장·교(원)감을 대상으로「2026학년도 통합교육 관리자 역량 강화 연수」를 운영하였다. ○ 이번 연수는 일반학교 내 특수교육대상학생의 통합교육 역량을 강화하고, 학교 관리자들의 통합교육 이해와 책무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되었다. 현재 특수교육대상학생의 약 73%가 일반학교에서 또래와 함께 교육받고 있는 만큼, 학교 관리자의 인식과 지원은 통합교육의 질을 결정하는 핵심 요소로 강조되고 있다. ○ 연수 시작에 앞서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 어울소리 오케스트라의 공연이 진행되어 참석자들에게 깊은 울림을 전했다. 장애와 비장애의 경계를 넘어 함께 만들어가는 아름다운 하모니는 통합교육이 지향하는 가치를 자연스럽게 보여주며 큰 호응을 얻었다. ○ 정성환 교육장은 “통합교육은 특정 학생만을 위한 교육이 아니라 모든 학생이 서로를 이해하며 함께 성장하는 교육”이라며, “앞으로도 학교 현장에서 장애학생의 배움과 참여가 자연스럽게 이루어질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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