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들의 웃음이 자라는 시간” 꿈나무 놀이 한마당, 3일간 1,000여명 유아 참여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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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배지혜 | 등록일 | 26.04.28 | 조회수 | 3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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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산교육지원청(교육장 정성환)은 28(화)부터 3일간, 관내 유아 1,000여명을 대상으로 익산시 실내체육관에서 「꿈나무 놀이 한마당」을 운영한다. ○ 이번 행사는 아이들이 마음껏 뛰어놀고 다양한 체험을 통해 즐거운 배움을 경험할 수 있도록 마련된 자리로, 트리플 바이크, 풍선 터트리기 등 신체 활동과 에어 정글, 런닝 바운스 등 다양한 부스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 특히, 행사 기간 동안 참여 유아를 3일에 걸쳐 분산 운영함으로써 혼잡을 최소화하고,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활동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했다. 안전요원 배치, 사전 안전교육, 동선 분리 운영 등 체계적인 안전관리 계획 아래 아이들이 보다 몰입하여 활동할 수 있도록 공간별 인원 조정과 프로그램 순환 운영이 이루어진다. ○ 정성환 교육장은 “어린이는 보호의 대상에 머무는 존재가 아니라, 스스로 꿈꾸고 자라나는 한 사람의 주체다.”며, “놀이 속에서 친구를 이해하고 서로를 배려하며 자신의 가능성을 발견하는 경험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또한 “한 사람, 한 사람이 존중받고 빛나는 교육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한편, 이번 행사를 통해 유아들은 함께 뛰고 웃으며 쌓은 경험을 바탕으로 사회성과 정서적 안정, 창의적 표현력을 고루 키워나갈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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