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익산교육지원청, 심리·정서 지원 사업 문제 행동 개선 등 효과 큰 것으로 나타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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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배지혜 | 등록일 | 26.01.31 | 조회수 | 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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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산교육지원청(교육장 정성환)이 유아의 심리·정서 발달 지원을 위해 지난해부터 운영해 온 심리·정서 지원사업 「마음토닥」이 유아의 의사소통 능력과 사회성 향상, 문제행동 감소에 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 「마음토닥」 사업은 심리·정서적 어려움을 겪는 관내 유아를 대상으로 조기 발견과 적기 지원을 목적으로 익산교육지원청이 지난해 도내 최초로 원광대학교병원 등 지역 전문 기관과 연계하여 운영하고 있는 예방 중심의 심리·정서 지원 사업이다. ○ 전년도 운영 결과, △언어적 상호작용 빈도 증가 및 의사소통 동기 향상 73.9% △규칙 준수 68.1% △또래 놀이 참여 및 사회적 상황 대처 기술 습득 72.6% △문제행동 감소 포함 총체적 기능 호전 76.8%의 변화율을 보였다. 또한 보호자 만족도는 95.4점으로 매우 높게 나타나 사업의 효과성과 신뢰도를 함께 입증했다. ○ 사업에 참여한 학부모 A씨는 “아이의 불안이 줄고 공격적인 모습이 완화되는 등 긍정적인 변화가 나타났다.”며, “익산교육지원청에서 체계적으로 지원해 주어 신뢰가 갔고, 아이의 성장을 함께 고민해 주는 느낌을 받았다.”고 소감을 전했다. ○ 정성환 익산교육지원청 교육장은 “학령 전 유아기는 가소성이 가장 높은 시기로, 적기 지원을 통해 이후 초·중·고 전 교육 단계에 걸쳐 안정적인 정서 기반 위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사업을 더욱 고도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익산교육지원청은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올해에는 전년도 참여 유아 중 추가 지원이 필요한 유아에게는 지속적으로 지원하는 것과 더불어 신규 대상 유아에 대해서는 조기 개입을 중심으로 한 맞춤형 심리·정서 지원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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