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교육지원청, '2026 창의 놀이터'로 유아의 꿈과 건강 두 마리 토끼 잡는다
- 군산교육지원청, '2026 창의 놀이터'로 유아의 꿈과 건강 두 마리 토끼 잡는다
- 군산교육지원청, ‘2026 창의 놀이터’로유아의 꿈과 건강 두 마리 토끼 잡는다올해 처음 도입되는 ‘유아 풋살 활동’ 등 체험 중심 프로그램 본격 전개○ 군산교육지원청(교육장 이성기)은 군산교육발전특구 사업의 일환으로 관내 유아들의 행복감을 증진하고 공동체 의식을 함양하기 위해 2026. 빛나는 상상, 꿈꾸는 놀이터 「얘들아! 창의놀이터에서 놀자!」 운영 계획을 수립하고 본격 추진에 나선다.○ 이번 사업은 지역의 인적·물적 자원을 적극 활용하여 유아들에게 다양한 문화·예술 및 신체활동 경험을 제공하고자 마련되었다. 참여 대상은 관내 공·사립 유치원 및 어린이집 누리과정(3~5세) 유아로, 유보통합 기반의 보편적이고 질 높은 교육 서비스 제공에 중점을 두고 운영될 예정이다.○ 특히 올해 처음 도입되는 ‘유아 풋살 활동’은 기초 체력 증진과 협동심 함양을 목표로 하는 핵심 프로그램이다. 6월 중 3주간 군산유아체육관에서 진행되며, 팀별 3회기씩 연속 운영된다. 총 15개 팀(약 300명)의 유아들이 참여해 신체활동을 통해 즐거움과 협력의 가치를 배우게 된다. ○ 이 밖에도 △5월‘달달한 수수팥떡 이야기’, 6월‘하늘을 나는 피터팬’, 9월‘나는 기와입니다’, 10월‘헨젤과 그레텔’ 등 체험형 공연과 , △10월 화합의 장인 ‘꿈꾸러기 잔치’및 ‘유아 사진전’ 이 군산유아체육관과 군산예술의전당에서 다채롭게 펼쳐질 예정이다. ○ 참여 신청은 4월 1일부터 4월 8일까지 설문조사 시스템을 통해 접수하며, 기관별·유아별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균형 있게 체험할 수 있도록 운영할 계획이다. 군산교육지원청은 이번 사업을 통해 영유아 교육의 질적 향상을 도모하고, 누리과정과 연계한 지속 가능한 문화예술 교육 기반을 마련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성기 교육장은 “올해 새롭게 선보이는 풋살 활동을 비롯한 다양한 놀이 경험이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에 밑거름이 되길 바란다”며 , “앞으로도 교육공동체와 지역사회가 함께 소통하고 성장하는 유아교육 문화를 지속적으로 확산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신선미 | 26.04.01 조회: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