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군산교육지원청, 창의예술미래공간 ‘자몽’ 진로프로그램 신설 및 특수학교 활동 지원 확대 운 | ||||||
|---|---|---|---|---|---|---|
| 작성자 | 박정수 | 등록일 | 26.03.24 | 조회수 | 8 | |
| 첨부파일 | ||||||
|
전북특별자치도 군산교육지원청(교육장 이성기)에서 군산 지역 청소년의 진로 탐색과 다양한 체험 기회 확대를 위해 군산교육지원청 창의예술미래공간 자몽(이하 군산창의예술미래공간 자몽)이 청소년들이 자신의 가능성을 발견하고 다양한 경험을 통해 성장할 수 있도록 ‘방과후미래흥미연구소’ 프로그램을 신설하고 관내 특수학교 학생 대상 활동 지원 사업을 확대하며 군산 교육 지원에 나서고 있다. 청소년 진로프로그램은 ‘방과후미래흥미연구소’라는 이름으로 중학교 1학년부터 고등학교 3학년까지 군산 지역 학생 약 100여 명을 대상으로, 학업에 지장받지 않도록 토요일에 운영된다. 이 프로그램은 자율적 지원을 통해 모집된 학생들과 우선 접수로 다문화 가정의 학생들과 함께 4월부터 12월까지 진행된다. 10개 프로그램 중 1개를 선택하여 3~4개월 동안 12~20회기로 구성된 다회기 수업 형태로 운영된다. 특히 본 프로그램은 학생들이 자신의 흥미와 실제 역량을 비교·분석하여 부족한 부분을 보완하고 필요한 기술을 체계적으로 습득할 수 있도록 설계된 것이 특징이다. 또한 군산 및 인근 지역에서 활동 중인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가 참여해 현장 중심 교육을 제공함으로써, 학생들의 진로 설계와 미래 역량 강화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 있다. 참여를 희망하는 학생은 온라인 신청 통해 참여할 수 있다. 이와 함께 군산창의예술미래공간 자몽은 관내 특수학교 학생들을 위한 활동 지원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다. 기관 내 공간과 시설을 활용하여 베이킹, 노래방, 독서 프로그램 등 다양한 체험 활동을 제공하고 있으며, 학교에서 필요로 하는 프로그램을 군산창의예술미래공간 자몽 인력풀 강사와 연계해 맞춤형 수업으로 운영하고 있다. 해당 사업은 지난해부터 시작되어 학생들로부터 높은 만족도를 얻고 있으며, 올해는 운영 규모를 더욱 확대하였다. 특히 관내 체험 및 이용 시설을 확충하는 데 기여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일반 학교에서도 신청 시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 범위를 넓히고 있다. 아울러 군산창의예술미래공간 자몽은 청소년 활동 활성화를 위해 시설 대여 사업도 함께 운영하고 있다.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이 가능한 공간을 지역 내 학교 및 기관에 개방하고 있으며, 시설 이용을 통해 청소년들이 보다 폭넓은 체험 기회를 누릴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시설 구성 및 이용 방법 등 자세한 사항은 군산창의예술미래공간 자몽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
| 다음글 | 2026학년도 상반기 어린이통학버스 관련자 안전교육 실시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