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군산교육지원청, 그림책을 활용한 초기 문해력 지도 방안 연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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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반영석 | 등록일 | 26.03.31 | 조회수 | 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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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교육지원청(교육장 이성기)은 학생들의 기초 문해력 향상과 한글 책임교육 실현을 위해 ‘그림책을 활용한 초기 문해력 지도 방안’ 연수를 실시하였다.
이번 연수는 초등 1학년 담임교사 및 관심 교원 50명을 대상으로 저학년 학생들의 한글 해득을 체계적으로 지원하고 교사의 지도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특히 그림책을 활용한 초기 문해력 지도 방안에 중점을 두고 운영되었다.
본 연수에서는 다양한 그림책을 기반으로 한 교수·학습 방법이 소개되었다. 교사들은 그림과 글자를 연계하여 학생들의 흥미를 유도하고, 자연스럽게 소리와 낱말을 연결하는 활동을 통해 한글 해득을 돕는 전략을 공유했다.
또한 반복 읽기, 읽기 유창성 교육, 모음과 자음 중심 활동 등 학생 참여 중심의 수업 방법이 제시되며 실제 교실 적용 가능성을 높였다.
특히 학생 개별 수준을 고려한 맞춤형 지도와 더불어, 그림책을 활용한 상호작용 중심 수업이 초기 문해력 형성에 효과적이라는 점이 강조되었다. 연수에 참여한 교사들은 다양한 수업 사례와 학생들의 흥미를 유발하는 그림책을 바탕으로 실제 교실에서 적용가능한 지도 전략을 공유하였다.
군산교육지원청 이성기 교육장은 “그림책은 학생들의 흥미를 높이면서 자연스럽게 문해력을 키울 수 있는 매우 효과적인 매체”라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연수를 통해 학생 한 명 한 명의 기초학력을 탄탄히 다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군산교육지원청은 앞으로도 수업 혁신을 통한 학력 신장을 위해 다양한 연수와 지원 정책을 바탕으로 교사와 학생이 모두 행복한 교육 환경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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