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원수학체험센터, 2026년 중1 대상 교과서와 함께하는 수학체험교실 운영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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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 | 등록일 | 26.10.20 | 조회수 | 1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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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북특별자치도남원교육지원청(교육장 강양원) 남원수학체험센터는 지난 10월 17일(토) 남원수학체험센터 수학누리에서 도내 중학교 1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2026년 중1 대상 교과서와 함께하는 수학체험교실’을 운영했다. ○ 이번 체험교실은 학생들이 교과서에서 배운 수학 개념을 게임, 실생활 문제해결, 로봇 활동 등 다양한 체험으로 탐구하며 수학의 즐거움을 발견하고 학습에 대한 자신감을 높일 수 있도록 마련됐다. ○ 특히,‘교과서에서 배운 수학을 직접 체험하고, 체험으로 깨달은 원리를 다시 학교 수업과 연결한다’는 취지로 운영되어 학교교육과정과 수학 체험교육을 연계한 새로운 배움의 기회를 제공했다. ○ 이날 학생들은 모둠별로 4개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교과서 속 수학 개념이 일상생활과 다양한 활동에 어떻게 활용되는지 직접 경험했다. ○ ‘젤리 팝업스토어의 CEO가 될 수 있을까?’에서 가게 운영을 소재로 문자와 식을 활용하여 문제를 해결했으며,‘좌표해전’에서는 게임을 통해 정비례, 반비례 그래프를 분석하였다.‘지도 속 숨은 곳을 찾아라!’에서 작도를 이용하여 지도 속의 숨은 곳을 찾아보았으며,‘터틀로봇과 함께 도형 레이스’에서는 학생들이 여러 가지 도형의 성질을 이용하여 코딩하고 로봇을 움직여 문제를 해결하였다. ○ 학생들은 친구들과 함께 문제 해결 방법을 고민하고 다양한 해결 전략을 나누는 과정에서 수학적 의사소통능력과 협력적 문제해결능력을 기를 수 있었다. 특히 추상적으로 느껴졌던 수학 개념을 눈으로 확인하고 손으로 직접 체험하면서 수학에 대한 흥미와 자신감을 높이는 계기가 되었다. ○ 이번 프로그램은 단순한 일회성 체험을 넘어 교과서 속 개념을 이해하고 적용하는 경험을 통해 학교 수업에 대한 적극적인 참여와 기초학력 향상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구성됐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학생은“평소 수학은 어렵고 자신 없는 과목이라고 생각했는데, 직접 교구를 만지고 친구들과 함께 문제를 해결하면서도 수학을 충분히 이해하고 즐길 수 있다는 자신감이 생겼다”고 소감을 밝혔다. ○ 강양원 교육장은“학생들이 교과서 속 수학을 직접 체험하며 스스로 질문하고 답을 찾아가는 과정이야말로 진정한 수학 배움의 시작”이라며“앞으로도 학교교육과정과 연계한 체험 중심 수학교육을 확대해 학생들의 수학에 대한 자신감과 기초 학력을 높이고, 즐겁게 배우며 성장할 수 있는 교육 환경을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 한편, 남원수학체험센터는 앞으로도 학교교육과정과 실생활을 연결하는 다양한 수학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해 학생들의 수학적 사고력과 문제해결력을 높이고, 학교 수학교육을 지원하는 지역 수학교육 거점으로서의 역할을 강화할 계획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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