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원교육지원청, 여름 방학 맞춤지원으로 중학생 공부 자신감 UP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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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 | 등록일 | 26.08.07 | 조회수 | 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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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특별자치도남원교육지원청(교육장 강양원)은 기초학력책임교육을 내실화하고 여름방학 기간 중 학습 지원이 필요한 학생들을 집중 지원하기 위해 지난 8월 7일(금) 남원교육지원청 영재교육원에서 ‘2026. 남원학력지원센터 중등학습코칭 캠프’를 개최했다. 이번 캠프는 학기 중뿐만 아니라 방학 중에도 단 한 명의 아이도 놓치지 않는 교육 지원을 위해 마련되었다. 특히 여름방학 동안 발생할 수 있는 학습 결손을 예방하고, 학습지원대상학생 및 참여 희망 학생들의 체계적인 학습 진단을 통해 자기주도학습 역량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오전 프로그램인‘학습능력 쑥쑥’을 통해 전문 코칭 전문가와 함께 학생 개개인의 ‘학습 유형’을 탐색하고, 이에 최적화된 공부법과 전략을 지도하여 학습 효율을 높였다. 오후 프로그램인 ‘문해력 쑥쑥’을 통해서 전문 강사진의 문해력 진단검사 후 1:1 밀착 상담을 진행하여, 개인별 진단 결과를 바탕으로 한 맞춤형 피드백을 제공해 참가 학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캠프에 참여한 한 학생은 “방학 동안 막막했던 공부 방법을 구체적으로 알게 되어 유익했고, 1:1 상담으로 평소 어려웠던 부분을 해결해 자신감을 얻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강양원 남원교육장은 “이번 캠프는 기초학력책임교육의 일환으로 여름방학 중 학습 공백을 최소화하고 학생들의 자존감을 높이는 데 목적이 있다”며, “앞으로도 학습지원대상 학생들을 포함한 모든 학생이 소외되지 않고 자신의 역량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지속적이고 책임감 있는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강조했다. 이번 학습코칭 캠프는 단순한 지식 전달을 넘어, 방학 기간을 활용해 학생 스스로 학습 패턴을 진단하고 동기를 부여받을 수 있는 실질적인 기회를 제공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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