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 61회 발명의 날 맞아, 미래 발명가의 꿈이 영그는 남원발명교육센터 | |||||||
|---|---|---|---|---|---|---|---|
| 작성자 | *** | 등록일 | 26.05.20 | 조회수 | 7 | ||
| 첨부파일 | |||||||
상상력이 현실이 되는 마법, 바로 ‘발명’이다. 발명의 날은 매년 5월 19일로, 세계 최초로 측우기를 발명한 날을 기념하는 국가기념일이다. 제61회 발명의 날인 5월 19일(화), 전북특별자치도남원교육지원청(교육장 강양원) 남원발명교육센터에서는 미래 세상을 바꿀 작은 아이디어들이 학생들의 손끝에서 힘차게 피어나고 있었다. 남원발명교육센터는 지역 학생들의 창의력과 상상력을 키우는 발명 교육의 산실로, 연간 총 576시간에 달하는 내실 있는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정규과정(발명초급·중급·고급) ▲특별과정(메이커기초·응용반)을 비롯해 ▲찾아가는 발명·메이커 교육 ▲자유학기제 연계 교육 ▲주말과정 ▲가족 메이커 캠프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통해 발명 교육의 저변을 넓히는 데 앞장서고 있다. 발명의 날인 이 날, 방과후에도 센터에 모인 학생들의 눈빛은 그 어느 때보다 밝게 빛나고 있었다. 정규과정인 '발명 초급과정'에 참여한 학생들은 블록과 코딩을 활용한 수업에 진지하게 몰두했다. 학생들은 기본 모터와 센서의 기능을 익히고, 이를 제어하여 간단한 동작을 구현하는 실습을 통해 과학 원리를 몸으로 체득했다. 진지한 눈빛으로 블록을 조립하고 코딩을 통해 자신의 아이디어를 시험하는 학생들의 모습은 미래 발명가의 탄생을 예고하는 듯했다. 다음 시간에는 오늘 배운 내용을 바탕으로, 각자의 아이디어를 담은 구조물을 만들고 센서와 모터로 움직임을 구현하는 본격적인 프로젝트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남원교육지원청 강양원 교육장은 "발명의 날에 학생들이 자신의 상상력을 마음껏 펼치는 모습을 보니 매우 기쁘고 대견하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이끌어갈 창의융합인재로 성장하는 데 남원발명교육센터가 든든한 디딤돌이 될 수 있도록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
|||||||
| 다음글 | 남원교육지원청, 학생맞춤통합지원 체계 본격 가동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