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원교육지원청, 학생맞춤통합지원 체계 본격 가동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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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 | 등록일 | 26.05.15 | 조회수 | 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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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특별자치도남원교육지원청(교육장 강양원)은 2026년 4월 23일 학생맞춤통합지원 정책협의체를 개최하고, 남원 지역 내 위기학생 지원을 위한 통합지원체계 구축을 본격 추진하였다. 이번 정책협의체는 그동안 부서별로 개별 운영되던 위기학생 지원 정책을 유기적으로 연계하고, 학생 중심의 통합지원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협의체에서는 학교와 교육지원청, 지역사회가 함께 협력하여 학생의 심리·정서·경제·가정환경 등 복합적인 어려움에 대응할 수 있는 지원체계 구축 방안을 논의하였다. 특히 남원 지역 초·중·고·특수학교 49개교를 대상으로 학생맞춤통합지원 체계를 확대 운영하고, 위기학생을 조기에 발굴해 신속하게 지원할 수 있는 실질적인 지원 방안에 대한 협의가 이루어졌다. 또한 남원교육지원청 학생맞춤통합지원센터(센터장 최규설)는 최근 긴급 위기상황이 발생한 학생에 대해 학생맞춤통합지원 전담팀 회의를 신속히 개최하고, 학생별 상황에 맞는 지원 방안을 논의하여 맞춤형 지원을 실시하였다. 학생의 심리·정서적 어려움뿐만 아니라 경제적 위기 상황까지 종합적으로 검토하고, 학생맞춤통합지원 실무협의체를 통해 교육지원청 내 다양한 자원을 적극 연계함으로써 실질적인 지원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힘쓰고 있다. 아울러 남원교육지원청은 지역사회와의 협력 강화를 위해 오는 5월 22일 ‘다시잇는 남원, 다시잇는 학교’를 주제로 지역사회 네트워크 협의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이번 협의회에서는 지역 유관기관과의 협력체계를 구축하여 위기학생 지원 자원을 확대하고, 학생들의 학교 적응력 향상과 건강한 성장 지원 방안을 함께 논의할 계획이다. 최규설 학생맞춤통합지원센터장은 “학생 한 명 한 명의 어려움을 세심하게 살피고, 학교와 지역사회가 함께 협력하는 촘촘한 지원체계를 구축해 학생들이 안정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학생맞춤통합지원 체계 구축을 통해 위기학생의 조기 발굴과 신속한 대응이 가능해지고, 학생 개개인의 상황에 맞는 통합지원이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학교와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지속가능한 교육지원체계가 마련되어 학생의 학교 적응력 향상과 교육복지 실현에도 긍정적인 효과가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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