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군산교육지원청, 싱가포르서 미래 기술과 문화 품고 글로벌 역량 드높여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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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유미애 | 등록일 | 26.10.19 | 조회수 | 2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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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특별자치도군산교육지원청(교육장 주중일)은 관내 초등학생들의 글로벌 마인드 함양과 미래 지향적 사고를 높이기 위하여 지난 10월 12일(월)부터 10월 16일(금)까지 3박 5일간 싱가포르 일원에서 ‘초등 해외문화체험’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체험단은 군산월명체육관을 출발해 세계적인 스마트 도시이자 교육·기술 혁신의 중심지인 싱가포르를 방문하여, 학생들의 글로벌 역량을 높이고, 세계 시민으로서의 문화적 다양성 존중 및 소통 능력을 신장시키고자 다채로운 일정으로 진행되었다. 체험 프로그램은 미래 기술 탐구, 글로벌 교류, 문화 탐방 등 총 3개 핵심 영역으로 다채롭게 구성되었다.
참가 학생들은 ▲IFIS(Impact Family International School) 방문 및 전통·K-문화 교류 활동 ▲난양공과대학교(NTU) 스마트 캠퍼스 투어 및 이경건 교수 특강 ▲현대자동차그룹 혁신센터(HMGICS) 견학을 통한 첨단 모빌리티 체험 ▲유니버설 스튜디오 탐방 및 현지 문화·야경 체험 등을 함께하며 넓은 시야를 키웠다.
행사에 참여한 한 학생은 “세계적인 명문 대학과 첨단 기술 현장을 직접 눈으로 보고, 다른 나라 친구들과 어울리며 교류할 수 있어서 잊지 못할 소중한 경험이 되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주중일 교육장은 “이번 해외문화체험이 학생들이 세계 무대를 배경으로 꿈을 키우고, 미래 사회를 주도할 창의융합형 인재로 성장하는 뜻깊은 계기가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넓은 시야를 품고 글로벌 리더로 도약할 수 있도록 내실 있는 글로벌 교육 지원 정책을 더욱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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