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누리집은 대한민국 공식 전자정부 누리집입니다.

전북특별자치도군산교육지원청 JEONBUK STATE GUNSAN OFFICE OF EDUCATION

e-군산교육소식

* 담당자: 행정지원과 총무담당, 전화번호: 063-450-2714
  • 개인정보(주민등록번호, 여권번호 등)를 등록할 수 없으며, 해당 글이 차단 될 수 있습니다.
  • 저작권을 침해하는 글을 등록할 수 없습니다.
  • 온라인 강의자료(파일, 영상 등)를 타 웹사이트 공유 또는 편집, 복제를 금지합니다.
  • 늘봄실무사 업무 효율 높이는 생성형 AI 활용 연수 실시
    늘봄실무사 업무 효율 높이는 생성형 AI 활용 연수 실시

    늘봄실무사 업무 효율 높이는 생성형 AI 활용 연수 실시

    계획서·시간표·알림장 작성부터 실무 프롬프트 실습까지, 현장 중심 역량 강화

    전북특별자치도군산교육지원청은 늘봄실무사의 업무 역량 강화와 효율적인 업무 수행을 지원하기 위해 관내 늘봄실무사를 대상으로 「늘봄 업무가 쉬워지는 생성형 AI 활용법」 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연수는 생성형 AI의 다양한 기능을 이론적으로 학습하는 것보다 늘봄실무사들이 실제 업무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실무 중심 교육으로 구성했다. 특히 계획서 작성, 시간표 구성, 가정통신문 및 알림장 작성 등 늘봄 업무에서 자주 활용하는 사례를 중심으로 진행해 연수 참여자들의 실질적인 업무 활용도를 높이는 데 중점을 두었다. 주요 내용은 ▲생성형 AI를 활용한 늘봄 업무 효율화 방법 ▲업무 목적에 맞는 프롬프트 작성법 ▲실제 업무 사례를 활용한 문서 작성 실습 ▲생성된 결과물의 검토 및 수정 등으로 구성됐다. 참여자들은 직접 프롬프트를 입력해 결과물을 생성하고, 원하는 결과를 얻기 위해 내용을 수정·보완하는 과정을 실습하며 생성형 AI의 활용 방법을 익혔다. 교육지원청 관계자는 “이번 연수가 늘봄실무사들의 반복적인 문서 작성 업무 부담을 줄이고, 생성형 AI를 활용해 업무의 효율성과 완성도를 높이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학교 현장의 업무 특성을 반영한 실무 중심 연수를 통해 늘봄 업무 지원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김정은 | 26.10.20 조회:16
  • 지혜에 인성을 더하다…  군산교육청영재교육원, '2026 인성함양캠프' 개최
    지혜에 인성을 더하다… 군산교육청영재교육원, '2026 인성함양캠프' 개최
    지혜에 인성을 더하다… 군산교육청영재교육원, '2026 인성함양캠프'개최 -군산 관내 초·중 영재학생 124명 대상… 체험 중심 맞춤형 프로그램으로 인성·공동체 의식 함양- ○ 군산교육지원청 영재교육원(교육장 주중일)은 지난 10월 17일 군산창의예술미래공간 자몽에서 관내 영재교육원 소속 학생 124명과 영재 지도강사가 참석한 가운데 ‘2026년 군산영재교육원 인성함양캠프’를 개최했다. ‘지혜에 인성을 더하다! 함께 꿈꾸는 영재들의 이야기’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캠프는 체험 중심의 인성 교육을 통해 지성과 인성이 조화롭게 성장하는 미래 사회의 창의·융합형 리더를 양성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캠프는 초등 4학년부터 중학교 2학년 학생까지 학년 및 영역별로 총 4개 반으로 구성되어 오전과 오후에 걸쳐 다채로운 활동으로 진행됐다. 프로그램으로는 △캠프 열림식 및 안전교육 △자기이해와 타인 존중을 위한 ‘공통점 팡팡!’ △팀 소통과 협력 경험을 쌓는 ‘팀 퍼즐 게임’ △관찰과 공감을 바탕으로 한 ‘몸으로 말해요’△게임으로 배우는 협력과 자기조절 ‘빌드업 게임’ △존중과 긍정의 의사소통을 실천하는 ‘말의 온도’ △공감과 배려를 표현하는 ‘마음약국’ △책임감과 공동체 의식을 고취하는 ‘미션 클리어!’ △성찰과 실천을 다짐하는 ‘인성 골든벨’ 등 다채로운 체험 중심의 모둠 활동이 이어졌다. 주중일 군산교육장은 “미래 사회를 이끌어갈 영재들에게는 지적 능력뿐만 아니라 타인을 배려하고 협력하는 인성 역량이 매우 중요하다”며 “이번 캠프를 통해 우리 학생들이 지혜와 인성을 겸비한 바른 인재로 성장하여 세상을 바꾸는 따뜻한 리더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한편, 군산교육지원청 영재교육원은 앞으로도 학생들의 영재성 발현과 더불어 올바른 가치관 형성을 위한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발굴·운영할 방침이다.
    김서아 | 26.10.20 조회:31
  • 군산교육지원청, 싱가포르서 미래 기술과 문화 품고 글로벌 역량 드높여
    군산교육지원청, 싱가포르서 미래 기술과 문화 품고 글로벌 역량 드높여
    군산교육지원청, 싱가포르서 미래 기술과 문화 품고 글로벌 역량 드높여 초등6학년 66명 참여, 싱가포르 문화 및 국제학교 교류로 글로벌 미래역량 강화   전북특별자치도군산교육지원청(교육장 주중일)은 관내 초등학생들의 글로벌 마인드 함양과 미래 지향적 사고를 높이기 위하여 지난 10월 12일(월)부터 10월 16일(금)까지 3박 5일간 싱가포르 일원에서 ‘초등 해외문화체험’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체험단은 군산월명체육관을 출발해 세계적인 스마트 도시이자 교육·기술 혁신의 중심지인 싱가포르를 방문하여, 학생들의 글로벌 역량을 높이고, 세계 시민으로서의 문화적 다양성 존중 및 소통 능력을 신장시키고자 다채로운 일정으로 진행되었다. 체험 프로그램은 미래 기술 탐구, 글로벌 교류, 문화 탐방 등 총 3개 핵심 영역으로 다채롭게 구성되었다.    참가 학생들은 ▲IFIS(Impact Family International School) 방문 및 전통·K-문화 교류 활동 ▲난양공과대학교(NTU) 스마트 캠퍼스 투어 및 이경건 교수 특강 ▲현대자동차그룹 혁신센터(HMGICS) 견학을 통한 첨단 모빌리티 체험 ▲유니버설 스튜디오 탐방 및 현지 문화·야경 체험 등을 함께하며 넓은 시야를 키웠다.   행사에 참여한 한 학생은 “세계적인 명문 대학과 첨단 기술 현장을 직접 눈으로 보고, 다른 나라 친구들과 어울리며 교류할 수 있어서 잊지 못할 소중한 경험이 되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주중일 교육장은 “이번 해외문화체험이 학생들이 세계 무대를 배경으로 꿈을 키우고, 미래 사회를 주도할 창의융합형 인재로 성장하는 뜻깊은 계기가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넓은 시야를 품고 글로벌 리더로 도약할 수 있도록 내실 있는 글로벌 교육 지원 정책을 더욱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유미애 | 26.10.19 조회:46
  • 군산교육지원청, 23년 전통 '꿈꾸러기 잔치' 공사립 전체 유치원 축제로 확대
    군산교육지원청, 23년 전통 '꿈꾸러기 잔치' 공사립 전체 유치원 축제로 확대
      군산교육지원청, 23년 전통‘꿈꾸러기 잔치’ 공·사립 전체 유치원 축제로 확대 2026 군산 꿈꾸러기 잔치, 신나는 체육·창의 놀이로 유아들의 즐거운 하루 마련 공립 중심 전통 행사, 사립유치원까지 참여 확대... 공·사립 유아가 함께하는 축제로 운영 ○ 전북특별자치도군산교육지원청(교육장 주중일)은 지난 10월 13일(화)부터 15일(목)까지 3일간 군산유아체육관 「꿈꾸러기」에서 열린 ‘2026 유치원 연합 꿈꾸러기 잔치’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 ‘꿈꾸러기 잔치’는 관내 공립유치원이 함께 참여해 온 전통 있는 연합 행사로, 올해로 제23회를 맞이했다. 특히 올해는 사립유치원까지 참여 범위를 확대하여 공·사립 구분 없이 관내 모든 유치원 유아들이 함께 어울리고 다양한 체험을 즐길 수 있는 행사로 운영했다. ○ 이번 행사는 유아들의 안전한 참여와 내실 있는 체험을 위해 3일간 오전·오후로 나누어 분산 운영했다. 행사에서는 신나는 체육 놀이와 유아의 발달 특성 및 흥미를 고려한 다채로운 창의 놀이 부스가 운영되어 아이들이 즐겁게 참여했다. ○ 행사에 참여한 한 유치원 교사는 “오랜 역사를 이어온 꿈꾸러기 잔치에 올해 사립유치원까지 함께 참여할 수 있어 더욱 의미가 있었다”며 “공·사립 구분 없이 아이들이 함께 뛰놀며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어 좋았다”고 소감을 전했다. ○ 주중일 교육장은 “23년간 이어져 온 꿈꾸러기 잔치가 올해 공·사립 유치원 전체가 함께하는 축제로 확대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유치원 간 교육 여건의 차이를 줄이고 모든 유아가 균등한 교육과 체험 기회를 누릴 수 있도록 현장 지원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신선미 | 26.10.15 조회:73
  • 군산교육지원청, 2026 비전캠프로 학생들의 꿈에 날개를 달다
    군산교육지원청, 2026 비전캠프로 학생들의 꿈에 날개를 달다
    군산교육지원청,  2026 비전캠프로 학생들의 꿈에 날개를 달다 군산 관내 중·고등학생 34명 대상 비전캠프 운영   ○ 전북특별자치도군산교육지원청(교육장 주중일)은 군산 관내 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10월 14일(수) '2026 비전캠프 프로그램'을       실시했다.   ○ 서울대학교 캠퍼스 투어를 통해 대학의 실제 교육환경을 체험할 기회를 제공하고, 전북 관내를 졸업한 서울대학교 재학생 3명이     강사로 참여하여 선배로서의 생생한 경험담과 대입 준비 노하우를 공유했다.   ○ 프로그램에 참여한 000학생은 ‘캠퍼스 투어 및 대학생 멘토멘티활동을 통해 막연하게만 느껴졌던 대학생활을 구체적으로 그려     볼 수 있었고, 선배들의 진솔한 이야기를 들으며 진로에 대한 확신을 얻었다’며, ‘앞으로는 목표를 더 명확히 세우고 남은 학업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 주중일 군산교육지원청교육장은 "앞으로 참여 학교와 학생 규모를 확대하고, 다양한 형태의 비전캠프 프로그램을 통해      군산 지역의 학력 신장과 대입 경쟁력 강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문다희 | 26.10.14 조회:85
  • 군산교육지원청, 청렴을 새기고 실천을 다짐하다
    군산교육지원청, 청렴을 새기고 실천을 다짐하다
    군산교육지원청, 청렴을 새기고 실천을 다짐하다 청렴 문화 확산을 위한 교육장 청렴 특강 및 음주운전 예방교육 실시   ○ 군산교육지원청(교육장 주중일)은 10월 12일 직원들의 청렴의식을 높이고 청렴한 조직문화 조성을 위해, 교육장 청렴특강 및 음주운전 예방교육을 실시했다. ○ 이번 교육은 공직자로서 갖추어야 할 청렴의 의미를 되새기고, 일상 속 청렴 실천과 책임 있는 공직 자세를 확립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교육장 청렴특강과 음주운전 예방교육을 통해 공직윤리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신뢰받는 군산교육을 위한 실천 의지를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 먼저 교육장 청렴특강에서는 ‘권(權)’의 의미를 중심으로 공직자가 지녀야 할 청렴의 자세와 권한에 따르는 책임을 살펴보았다. 공직자가 가진 권한을 올바르게 인식하고 공정하게 행사하는 것의 중요성을 공유 하며, 원칙과 책임을 바탕으로 업무를 수행하는 청렴한 공직문화 조성을 강조했다. ○ 이어 음주운전 예방교육을 통해 음주운전의 위험성과 심각성을 알리고, 공직자로서 법규를 준수하고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자세의 중요성을 안내 했다. 이를 통해 직원들이 음주운전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일상 속에서 책임 있는 행동을 실천할 수 있도록 했다. ○ 군산교육지원청 주중일 교육장은 “청렴은 공직자가 가진 권한을 올바르게 사용하고, 일상 속에서 원칙과 책임을 지키는 데서 시작된다”며 “앞으로도 청렴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실천을 통해 군산교육에 대한 신뢰를 높이고 청렴한 공직문화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김희환 | 26.10.12 조회:105
  • 감사 지적사례 미리 살펴 재발 막는다.
    감사 지적사례 미리 살펴 재발 막는다.
    군산교육지원청, 감사 지적사례 미리 살펴 재발 막는다.   교무학사 분야에 이어 행정회계 감사사례 공유·예방교육 실시   ○ 군산교육지원청(교육장 주중일)은 학교 현장에서 반복되는 행정회계 분야 감사 지적사례를 예방하기 위해 10월 7일과 8일       감사사례 공유 및 예방교육을 실시했다. ○ 이번 교육은 7일 행정실장, 8일 신규임용 후 5년 이내 저경력자를 대상으로 진행했으며, 실제 감사사례를 중심으로 주요 지적     사례와 업무 처리 시 유의사항, 사례별 개선방안을 공유했다. ○ 특히 법령 미숙지와 단순 실수로 발생하는 행정 오류를 예방하고, 학교 현장에서 유사한 지적사례가 반복되지 않도록 실제        사례를 바탕으로 교육을 진행했다. ○ 군산교육지원청은 지난 7월에도 초·중학교 교무업무 담당자와 교육희망 교원을 대상으로 교무학사 분야 감사사례 공유 및      예방교육을 실시하는 등 분야별 예방교육을 이어가고 있다. ○ 앞으로도 감사사례를 지속적으로 공유해 학교 구성원의 업무 이해도를 높이고 반복되는 행정 오류를 예방할 계획이다.
    김윤진 | 26.10.12 조회:101
  • 당진 온돌봄실무인력,‘다꽃늘봄군산’방문
    당진 온돌봄실무인력,‘다꽃늘봄군산’방문
    ◆지역 연계 돌봄 우수사례 벤치마킹◆   전북특별자치도군산교육지원청(교육장 주중일)은 2026년 9월 30일(수) 군산 온동네돌봄·교육센터「다꽃늘봄 군산」에서 충청남도당진교육지원청 온돌봄실무인력 및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지역 연계 돌봄 운영 우수기관 방문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방문은 지역 사회와 연계한 돌봄 운영의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발전적인 돌봄 모델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당진 온돌봄실무인력 26명과 당진교육지원청 직원 7명, 군산교육지원청 업무 담당자 5명 등 총 38명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다. 이날 군산교육지원청은 방문단에게 군산 지역의 연계 돌봄시설 구축 현황을 상세히 소개했다. 이어「다꽃늘봄 군산」의 설립 배경과 시설 구성을 안내하며, 지역 밀착형 돌봄 프로그램의 실제 운영 노하우를 공유했다. 마지막으로 참석자들은 현장 중심의 돌봄 서비스 질 향상과 앞으로의 지속 가능한 발전 방안에 대해 심도 있는 의견을 나눴다. 군산교육지원청 관계자는 "이번 당진교육지원청과의 교류를 통해 지역 연계 돌봄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확인하는 계기가 되었다"라며, "앞으로도 아이들이 안전하고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온동네가 함께하는 돌봄 환경 조성과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김대윤 | 26.09.30 조회:172
  • 군산교육지원청, 수능 앞둔 고3 수험생 격려 및 현장 소통
    군산교육지원청, 수능 앞둔 고3 수험생 격려 및 현장 소통
    ○ 전북특별자치도군산교육지원청(교육장 주중일)은 2027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을 앞두고 고등학교 3학년 수험생들을 격려하며, 진학 및 진로·취업 역량 강화를 위한 ‘힘내라 수능UP 군산 고3’ 프로젝트를 본격 운영했다. ○ 군산교육지원청은 ‘살아가는 힘을 키우는 책임있는 군산교육’ 지표 아래, 교육장이 직접 군산고 및 군산상일고를 방문해 수험생들의 학업 의지를 고취하고 정서적 안정을 도모하기 위한 응원 물품과 따뜻한 격려의 메시지를 전달한다. ○ 아울러 현장 소통을 통해, 2028학년도 대입 지원 방안을 위한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한다. 이를 통해 교육지원청과 단위 학교 간의 긴밀한 협업 진학 지도 체계를 다지고 학교 현장의 대입 준비 역량을 높여갈 계획이다. ○ 주중일 군산교육지원청교육장은 “수능을 앞두고 최선을 다하고 있는 수험생들에게 이번 프로젝트가 작은 든든함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학생들이 자신의 진로와 진학을 향해 나아갈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김용균 | 26.09.30 조회:151
  • 2026년 하반기 교통안전·학교폭력 예방 캠페인 실시
    2026년 하반기 교통안전·학교폭력 예방 캠페인 실시
    군산교육지원청(교육장 주중일)은 9월 29일(화) 오전 8시부터 9시까지 전주교육대학교군산부설초등학교, 군산진포중학교 및 군산고등학교 일원에서 학생들의 안전한 등굣길 조성과 학교폭력 예방을 위한 합동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에는 군산녹색어머니회, 군산교육지원청, 군산경찰서, 군산시청 등 관계기관이 함께 참여해 등교하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교통안전 지도와 학교폭력 예방 홍보활동을 진행했다. 참여자들은 학교 주변 통학로의 위험요인을 살피고 학생들의 안전한 횡단과 보행을 지도하는 한편, 운전자와 시민들을 대상으로 학교 주변 서행, 횡단보도 앞 일시정지, 불법 주·정차 금지 등 교통안전 수칙 준수를 홍보했다. 이와 함께 학생들에게 서로 존중하고 배려하는 학교문화의 중요성과 학교폭력 예방 메시지를 전달하며 학교폭력에 대한 경각심을 높였다. 특히 친구 간 갈등이나 장난으로 시작된 행동도 상대방에게 상처가 될 수 있음을 알리고, 서로의 입장을 존중하며 함께 어울리는 학교문화를 만들어 갈 수 있도록 학생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독려했다. 이번 캠페인은 초·중·고등학교가 함께 위치한 학교 밀집지역에서 교육지원청과 경찰서, 지자체, 녹색어머니회 등 지역사회가 함께 참여해 교통안전뿐만 아니라 학교폭력 예방까지 학생들의 학교 안팎 안전을 종합적으로 살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군산교육지원청 주중일 교육장은 “학생들이 안전하고 행복하게 학교생활을 하기 위해서는 안전한 통학환경 조성과 함께 서로 존중하고 배려하는 학교문화가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관계기관과 지속적으로 협력해 교통안전사고와 학교폭력을 예방하고 학생들이 안심할 수 있는 학교 안팎의 교육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군산교육지원청은 앞으로도 관계기관과 연계한 교통안전 지도와 학교폭력 예방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학생들의 안전의식을 높이고 건강하고 안전한 학교문화 조성에 힘쓸 예정이다.
    이희원 | 26.09.29 조회:176
전체건수:593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