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누리집은 대한민국 공식 전자정부 누리집입니다.

전북특별자치도군산교육지원청 JEONBUK STATE GUNSAN OFFICE OF EDUCATION

e-군산교육소식

* 담당자: 행정지원과 총무담당, 전화번호: 063-450-2714
  • 개인정보(주민등록번호, 여권번호 등)를 등록할 수 없으며, 해당 글이 차단 될 수 있습니다.
  • 저작권을 침해하는 글을 등록할 수 없습니다.
  • 온라인 강의자료(파일, 영상 등)를 타 웹사이트 공유 또는 편집, 복제를 금지합니다.
  • 흡연예방업무 담당자 업무 효율을 높이기 위한 연수 실시
    흡연예방업무 담당자 업무 효율을 높이기 위한 연수 실시
    ○ 전북특별자치도군산교육지원청 3층 대회의실에서 관내 흡연예방 업무담당자를 대상으로 「모두가 알아야 할 담배이야기」 연수를 실시했다. ○ 오경재 전북금연지원센터장을 강사로 초빙해 진행된 이번 연수는 최근 급증하는 청소년의 액상형 전자담배 사용 문제에 초점을 맞춰 담당자들의 실무 역량을 강화하고 효율적인 학교 현장 지원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 주중일 교육장은 “학생들의 효율적인 흡연예방을 위한 현장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이수진 | 26.10.28 조회:9
  • 군산교육지원청,‘2026. 다함께 만들어가는 전북교육 이야기’개최
    군산교육지원청,‘2026. 다함께 만들어가는 전북교육 이야기’개최
    “교육감과 함께 현장에서 답을 찾다” 군산교육지원청,‘2026. 다함께 만들어가는 전북교육 이야기’개최 군산교육지원청(교육장 주중일)은 10월 28일(수) 14시, 군산교육지원청 Wee센터 3층 시청각실에서 관내 유·초·중·고 교직원 및 학부모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26. 다함께 만들어가는 전북교육 이야기」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전북교육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직접 듣고, 교육공동체와 함께 전북교육의 현재를 진단하며 현장의 기대와 요구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쌍방향 소통 방식으로 진행된 이날 행사는, 사전 설문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교육공동체가 체감하는 절실한 과제와 군산 지역 현안에 대한 깊이 있는 대화가 이뤄졌다.   사전 설문 및 현장 소통 결과, 학부모들은 ‘교육인권 보호망 구축’을 첫손에 꼽으며 “교권이 보호되어야 아이가 보호받는다”는 의견을 전했고, 관계 회복 중심의 따뜻한 학교와 마음건강 학교 조성을 당부했다. 교직원들은 “수업과 학생지도에만 온전히 집중하고 싶다”며 ‘학교 업무 최적화 실현’과 악성 민원 예방, 정서·행동 위기학생 지원, 농어촌·원도심 작은학교 살리기 등을 강조했다.   이에 대해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 차원의 다각적인 현장 지원 방안도 심도 있게 논의되었다. 도교육청은 교원이 안전한 환경에서 교육활동에 전념할 수 있도록 교육청 중심의 공적 대응 시스템과 교육인권 보호망을 더욱 강화하고, 불필요한 행정 업무를 정비해 학교 업무 최적화를 조속히 안착시킬 방침이다. 또한, 증가하는 정서·행동 위기학생을 위한 맞춤형 전문 지원 체계를 구축하여 일반 학급의 학습권을 보장하고, 학령인구 감소에 대응해 농어촌 및 원도심 소규모 학교의 교육력을 높일 중장기 대책과 현장체험학습 지원 강화 등 학부모 부담 경감책을 적극 추진하기로 했다.   아울러 군산교육지원청은 이러한 정책 기조에 발맞추어 ▲군산미래인재트랙(스텝UP·스타트UP·수능UP) 중심의 학력신장, ▲군산 민주공화시민 아카데미 및 지자체 협력 기반의 지속가능한 교육생태계 조성, ▲선제적 업무 지원과 밀착 컨설팅을 통한 학교 현장 지원을 지속 추진하고 있다. 나아가 7개 권역별 특화 교육벨트 구축과 학생자치배움터 ‘자몽’을 활용한 회복적 생활교육으로 지역 전체를 배움터로 확장해 나가고 있다.   주중일 군산교육장은 “오늘 이 자리에서 나눈 소중한 현장의 목소리가 일회성 행사에 그치지 않고 교육 현장의 실질적인 변화로 이어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의 촘촘한 정책적·행정적 지원과 군산교육지원청의 현장 밀착형 실행력이 시너지를 낼 수 있도록 긴밀한 협력체계를 유지하겠다고 전했다. 또한, 교사는 보람 있게 가르치고, 학생은 바르게 성장하며, 학부모는 신뢰하는 군산교육을 위해 지역사회와 함께 늘 현장에서 답을 찾겠다”고 강조했다.
    김수진 | 26.10.28 조회:12
  • 군산교육지원청, 수업을 나누고 함께 성장하는 배움의 장 열어
    군산교육지원청, 수업을 나누고 함께 성장하는 배움의 장 열어
    군산교육지원청, 수업을 나누고 함께 성장하는 배움의 장 열어 10월 26일부터 11월 11일까지 ‘초등 교육공동체 수업나눔 한마당’ 운영   ○ 전북특별자치도군산교육지원청(교육장 주중일)은 10월 26일(월) 관내 초등학교 교원 등 150여 명이 참여하는 「2026. 초등 교육공동체 수업나눔 한마당」의 문을 열었다. 이번 행사는 11월 11일(수)까지 관내 초등학교에서 이어진다. ○ 이번 행사는 교원의 자발적인 참여를 바탕으로 수업 전문성을 높이고, 학교 현장에 함께 연구하고 실천하는 수업나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 ‘(교사) 수업을 나누고, (서로) 생각을 배우고, (함께) 성장을 꿈꾸고’를 주제로 교원들이 일상 수업을 공개하고, 교육과정 운영과 수업 실천 과정에서의 고민과 경험을 나누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 특히 발표 교원이 소속된 학교에서 수업을 공개하고, 다른 학교 교원들이 직접 찾아가 참관하고 소통하는 방식으로 운영하여 학교 간 교육적 경험을 공유하고, 서로의 수업에서 배우는 협력적 교직 문화를 조성하고자 했다. ○ 주중일 교육장은 “교사들이 자신의 수업을 기꺼이 나누고 서로의 경험에서 배우는 과정이 수업 혁신의 출발점”이라며 “앞으로도 교사들이 함께 고민하고 실천하며 성장할 수 있도록 학교 현장 중심의 수업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노선희 | 26.10.26 조회:66
  • 군산교육지원청, 개념기반 탐구수업으로 함께 성장하는 수업문화 확산
    군산교육지원청, 개념기반 탐구수업으로 함께 성장하는 수업문화 확산
    군산교육지원청, 개념기반 탐구수업으로 함께 성장하는 수업문화 확산 선도학교 현장 컨설팅을 통해 교원 수업 전문성 강화 및 수업 실천 지원     ○ 전북특별자치도군산교육지원청(교육장 주중일)은 10월 26일(월) 군산흥남초등학교에서 「2026. 개념기반 탐구수업」 선도학교 현장 컨설팅을 실시했다. ○ 이번 컨설팅은 선도학교의 교육과정 운영과 수업 실천 사례를 공유하고, 개념기반 탐구수업이 학교 현장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 군산흥남초등학교는 전문적학습공동체를 중심으로 자발적인 독서토론, 실행연수, 전문가 컨설팅 등을 연계하며 교원의 수업 전문성을 높이고 있다. 특히 교사들이 함께 연구하고 수업을 실천하는 협력적 문화가 잘 형성되어 있어 눈길을 끌었다. ○ 이날 컨설팅에서는 선도학교 운영 성과를 살펴보고, 교육과정·수업·평가의 연계와 학생 중심 탐구수업 실천 방안을 논의했다. 아울러 교사들의 자발적인 수업 연구와 나눔이 지속될 수 있도록 현장 지원 방안을 모색했다. ○ 주중일 교육장은 “교사들의 자발적인 연구와 수업나눔은 학교의 교육력을 높이는 중요한 기반”이라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컨설팅과 수업나눔을 통해 개념기반 탐구수업이 학교 현장에 안착하고, 함께 성장하는 수업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노선희 | 26.10.26 조회:61
  • 군산교육지원청, 초등 교원 질문 중심 수업 실천 역량 강화
    군산교육지원청, 초등 교원 질문 중심 수업 실천 역량 강화
    군산교육지원청, 초등 교원 질문 중심 수업 실천 역량 강화 교사의 발문에서 학생의 질문으로, 수업 실천 중심 연수 운영   ○ 전북특별자치도군산교육지원청(교육장 주중일)은 10월 23일(금)부터 24일(토)까지 군산교육지원청 영재교육원에서 관내 초등 교원을 대상으로 총 10시간의 「2026. 초등 교사를 위한 질문 실행연수」를 운영했다. ○ 이번 연수는 교사의 발문이 학생의 질문과 탐구로 이어지는 수업을 실현하고, 교원들의 발문 설계 및 실행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발문 설계에서 학생 질문까지’를 주제로 교과서와 평가문항의 발문을 분석하고, 학생의 사고 수준을 고려한 중심발문과 보조발문을 설계하는 등 실습 중심으로 진행됐다. ○ 특히 수업 영상 분석과 역할극을 통해 발문을 효과적으로 전달하고 학생의 답을 기다리며 반응하는 방법을 익혔으며, 교사들은 자신의 수업에 적용할 발문을 직접 설계하고 다듬는 「내 발문 한 장」을 완성했다. ○ 주중일 교육장은 “좋은 질문은 학생의 생각을 열고 깊이 있는 배움을 이끄는 출발점”이라며 “앞으로도 교사들이 학생의 질문과 탐구가 살아 있는 수업을 실천할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연수와 수업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노선희 | 26.10.24 조회:85
  • 군산교육지원청, '헨젤과 그레텔' 뮤지컬로 어린이집 유아들에게 상상과 모험의 세계 선물
    군산교육지원청, '헨젤과 그레텔' 뮤지컬로 어린이집 유아들에게 상상과 모험의 세계 선물
      군산교육지원청, ‘헨젤과 그레텔’ 뮤지컬로 어린이집 유아들에게 상상과 모험의 세계 선물 관내 어린이집 21개소, 유아 및 보육교직원 500여 명 참여 유보통합 기반 문화·예술 체험 지원으로 영유아의 창의성과 감수성 키워 ○ 전북특별자치도군산교육지원청(교육장 주중일)은 군산교육발전특구 사업인 2026. 빛나는 상상, 꿈꾸는 놀이터「얘들아! 창의놀이터에서 놀자!」의 일환으로 어린이집 유아를 대상으로 한 뮤지컬 ‘헨젤과 그레텔’ 공연을 10월 30일 군산예술의전당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 이번 공연에는 관내 어린이집 21개소에서 유아와 보육교직원 500여 명이 참여할 예정이다. 군산교육지원청은 지난해부터 유치원뿐 아니라 어린이집 유아들에게도 양질의 문화·예술 체험 기회를 꾸준히 제공하며, 영유아의 문화적 경험을 넓히기 위해 노력해 왔다. ○ 공연작인 ‘헨젤과 그레텔’은 친숙한 명작 동화를 바탕으로 유아들에게 상상과 모험의 세계를 선사하고, 이야기 속 다양한 상황을 통해 상상력과 호기심을 자극할 것으로 기대된다. ○ 이번 공연은 유아들이 뮤지컬의 이야기와 음악, 무대 표현을 경험하며 문화·예술에 대한 흥미와 감수성을 키우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어린이집 유아를 위한 문화·예술 체험을 지속적으로 확대함으로써 영유아의 문화적 경험을 넓히고 예술을 즐기는 태도를 기르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 주중일 군산교육지원청 교육장은 “이번 뮤지컬 공연이 어린이집 유아들에게 상상의 세계를 경험하고 문화·예술의 즐거움을 느끼는 소중한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유치원과 어린이집 영유아 모두가 다양한 문화·예술 체험을 누리며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신선미 | 26.10.23 조회:75
  • 군산교육지원청영재교육원, 2026학년도 수료식 실시
    군산교육지원청영재교육원, 2026학년도 수료식 실시
    군산교육지원청영재교육원, 2026학년도 수료식 실시 - 초·중등 영재학생 124명, 1년간의 도전과 결실 맺어 -     ○ 군산교육지원청영재교육원(교육장 주중일)은 10월 22일(목) 오후 5시 군산대학교 웰니스홀에서 관내 초·중등 영재학생, 학부모, 영재 지도강사 및 교육청 관계자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026학년도 군산교육지원청영재교육원 수료식’을 개최했다.   이번 수료식은 2026년 한 해 동안 영재교육원 과정에 참여하며 창의성과 잠재력을 키워온 학생들의 노력을 되돌아보고, 그간의 성과를 축하하며 자긍심을 고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수료식에서는 초등학교 4··학년 수학 및 과학반, 발명정보반, 창의사고반을 비롯해 중학교 1학년 수학·과학반, 중학교 2학년 사사수학반 등 총 11개 반, 124명 전원이 소정의 교육과정을 완수하고 뜻깊은 수료증을 받았다.   또한 전북 MBTI 지부 김성훈 소장(에듀인캐슬)을 초청해 ‘행복한 미래를 위한 공감·소통 진로 찾기’특강을 열어 학생들에게 스스로 진로를 탐색하고 소통 역량을 키울 수 있는 귀중한 시간을 제공했다.     주중일 군산교육장은 “한 해 동안 열정과 도전정신으로 묵묵히 교육과정을 완수한 124명의 영재학생들이 자랑스럽다”며 “이번 영재교육원에서의 값진 경험이 밑거름이 되어 우리 학생들이 미래 사회를 이끌어갈 따뜻한 품성과 창의성을 지닌 민주시민으로 성장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군산교육지원청영재교육원은 앞으로도 학생들의 영재성 발현과 더불어 올바른 가치관 형성을 위한 교육과정을 발굴·운영하며, 지역의 영재교육을 선도하기 위해 노력할 예정이다
    김서아 | 26.10.23 조회:84
  • 군산교육지원청, 초등 교무·연구 네트워크로 소통과 협력 강화
    군산교육지원청, 초등 교무·연구 네트워크로 소통과 협력 강화
    군산교육지원청, 초등 교무·연구 네트워크로 소통과 협력 강화 음악과 움직임을 통한 참여형 연수, 11월까지 연계 운영   ○ 전북특별자치도군산교육지원청(교육장 주중일)은 10월 20일(화) 군산유아체육관 꿈꾸러기에서 관내 초등학교 교무 업무 담당 교사를 대상으로 「2026학년도 초등 교무·연구 네트워크 3차 연수」를 운영했다. 연구 업무 담당 교사 대상 연수는 10월 22일(목) 진행된다. ○ 이번 연수는 교무·연구 담당 교사 간 소통과 협력을 강화하고, 함께 배우고 성장하는 교육공동체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 ‘나에서 우리로, 함께 성장하는 교무·연구 네트워크’를 주제로 소리와 리듬에 반응하고 자신의 생각과 느낌을 움직임으로 표현하는 리드믹 체험을 통해 자신을 이해하고, 서로 다른 표현 방식을 경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 또한 11월 9일(월) 교무 네트워크, 11월 12일(목) 연구 네트워크 4차 연수를 연계 운영하며, 다양한 상호작용 활동으로 동료 교사와의 관계를 넓혀갈 예정이다. ○ 주중일 교육장은 “이번 연수가 교사들이 서로를 이해하고 함께 성장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교원 간 배움과 나눔이 지속될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네트워크 운영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노선희 | 26.10.22 조회:85
  • "안전하게, 자신있게!" 군산교육지원청, 초등 특수교육대상 수상안전교육 실시
    "안전하게, 자신있게!" 군산교육지원청, 초등 특수교육대상 수상안전교육 실시
     전북특별자치도군산교육지원청(교육장 주중일)은 10월 22일부터 11월 4일까지 관내 초등학교 3~4학년 특수교육대상 학생 신청자 27명을 대상으로 “안전하게, 자신있게!”라는 테마로 힘차게 수상안전교육을 실시한다고 말했다.   초등 특수교육대상 수상안전교육은 군산교육문화회관 수영장에서 전문강사가 1:1 개인 맞춤형 지도를 통해 학생들의 자기 보호 능력과 안전의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되었다. 이번 수상안전교육은 안전한 물놀이 방법, 생존수영, 구명조끼 착용법, 위기 상황 대처 요령 등 실습 중심의 교육으로 운영되며 실제 상황에서 안전하게 대처할 수 있는 역량을 기를 수 있는 체계적인 프로그램으로 준비되었다.   주중일 교육장(군산교육지원청)은 “특수교육대상 학생들이 위기 상황에서 자기 생명보호 능력을 배양할 수 있도록 사전 예방교육과 체험 중심의 수상안전교육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며 “학생들의 안전한 학교생활과 건강한 성장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정서희 | 26.10.22 조회:79
  • 다꽃늘봄 군산(온동네돌봄교육센터) 학부모 참여형  공개수업 운영
    다꽃늘봄 군산(온동네돌봄교육센터) 학부모 참여형 공개수업 운영
    군산교육지원청은 2026년 10월 21일(수) 저녁 4시 20분부터 다꽃늘봄 군산(온동네돌봄교육센터)를 이용하는 학부모님를 대상으로 하반기 공개수업을 실시하였다. 다꽃늘봄 군산(온동네돌봄교육센터)는 국가 차원의 돌봄 기능 강화를 위해 설립된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 최초의 학교 밖 돌봄기관으로, 2024년 7월 1일 개관 이후 현재까지 약 2년 4개월간 안정적으로 운영되고 있다. 현재 16명의 학생이 센터를 이용하고 있으며, 학생 개개인이 불편함 없이 돌봄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맞춤형 운영에 힘쓰고 있다. 이번 공개수업은 독서, 로봇과학, 원어민 영어 등 총 3시간 과정 중 실제 수업 운영 모습을 학부모가 직접 참관하는 방식으로 진행되었다. 이를 통해 학부모들은 자녀들의 활동과 교육 환경을 현장에서 확인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군산교육지원청 다꽃늘봄 업무담당 장학사를 포함한 관계자 5명과 위탁운영업체 업무담당자 1명 등 총 6명이 참석하여 프로그램 운영 전반을 점검하였다. 이번 공개수업은 다꽃늘봄 프로그램의 운영 현황을 공유하고 학부모 만족도를 제고하는 한편,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여 향후 운영 개선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군산교육지원청 관계자는 “다꽃늘봄은 학생과 학부모 모두가 신뢰할 수 있는 돌봄 환경 조성을 목표로 운영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공개수업과 소통을 통해 더욱 내실 있는 프로그램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김대윤 | 26.10.22 조회:63
전체건수:604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