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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특별자치도군산교육지원청 JEONBUK STATE GUNSAN OFFICE OF EDUCATION

e-군산교육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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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군산교육지원청, '2026 중등 신규교사 역량강화 실행연수' 운영
    군산교육지원청, '2026 중등 신규교사 역량강화 실행연수' 운영
     군산교육지원청, ‘2026 중등 신규교사 역량강화 실행연수’ 로  교직  적응력 높인다- 관내 중등 신규교사 50명 대상, 실무 역량 강화 및 지역 역사 탐방 진행 - ○ 군산교육지원청(교육장 이성기)은 5월 29일(금)과 30일(토), 이틀간 관내 중등 신규교사 50명을 대상으로 「2026 중등 신규교사 역량강화 실행연수」를 실시한다. 이번 연수는 교직에 첫발을 내디딘 신규교사들의 교직 적응력을 향상시키고 전문성을 강화하기 위해 기획되었으며, 학교 현장에서 즉시 활용 가능한 실무 역량과 미래교육 핵심 가치를 중심으로 진행된다. ○ 연수 첫날에는 ▲AI·디지털 활용 수업 및 에듀파인 ▲학교생활기록부와 학생평가 ▲생활지도 및 학교폭력 예방 학급경영 토크콘서트 등 학교 현장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실무 중심 프로그램이 운영되었다. 또한 분임별 모임과 네트워킹 시간을 통해 신규교사들이 학교 현장에서 겪는 고민과 경험을 공유하며, 동료 교사 간 깊은 공감대를 형성하는 기회를 가졌다. ○ 둘째 날인 30일에는 교사로서의 시야를 넓히고 에너지를 재충전하는 프로그램이 이어질 예정이다. 참석자들은 군산의 역사와 문화를 직접 체험하는 '군산 역사탐방'을 통해 지역 교육자원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공동체 회복 및 마음챙김 소통활동'을 통해 교직 생활의 스트레스를 해소하며 교육공동체 구성원으로서의 유대감을 다질 예정이다.연수에 참여한 한 신규교사는 “학교 현장에서 당장 필요했던 실질적인 업무 팁을 배울 수 있어 매우 유익했다”며 “비슷한 고민을 가진 동료들과 이야기를 나누며 큰 위로와 용기를 얻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 이성기 군산교육지원청교육장은 “신규교사들이 교직 초기에 겪는 시행착오와 어려움을 함께 나누고, 학교 현장에 안정적으로 적응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이번 연수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신규교사들이 서로 배우고 연대하며 미래교육을 이끌어 갈 교사로 성장할 수 있도록 현장 맞춤형 연수와 체계적인 지원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문다희 | 26.05.29 조회:16
  • 군산교육지원청, 미래를 찾는 청소년국외진로체험 성료
    군산교육지원청, 미래를 찾는 청소년국외진로체험 성료
    ○ 군산교육지원청(교육장 이성기)은 지난 5월 18일부터 22일까지 4박 5일간 대만 현지에서 진행된 ‘2026 청소년 국외진로체험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 이번 프로그램은 학생들에게 폭넓은 진로 탐색 기회를 제공하고, 글로벌 역량과 문화 감수성을 함양하기 위해 마련됐다. 학생들은 대만의 주요 대학, 랜드마크, 문화·유적 등을 방문하며 자신의 미래 직업과 진로에 대한 시야를 넓히는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다. ○ 주요 활동은 ▲ 진로 탐색 ▲ 문화 교류 ▲ 역사·문화 체험 세가지 영역으로 밀도 있게 진행됐다. ○ 먼저, 대만의 경제 발전을 상징하는 타이베이 101타워 전망대에 올라 드넓은 시야를 경험하는 것으로 첫 일정을 시작했다. 이어 국립 대만대학교(NTU)를 방문하여 한국인 유학생 선배들과 함께하는 캠퍼스 투어와 멘토링 시간을 가졌으며, 칭화대학교 소봉민 박사의 진로 특강을 통해 미래 설계에 대한 조언을 얻었다. 또한, 펑리수 만들기 체험에서 식품 관련 직업을 탐색하는 기회도 가졌다. ○ 특히 5월 21일 타이중에 위치한 석강국민중학교를 방문하여 뜻깊은 국제 교류의 장을 열었다. 군산 학생들은 K-POP 댄스 및 합동 공연을 선보이고, 한복체험·K-FOOD·전통놀이·이름표 만들기 등 7개의 다채로운 부스를 직접 운영하며 한국 문화를 알리고 현지 학생들과 우정을 나눴다. ○ 역사·문화 역량을 높이는 일정도 알차게 진행됐다. 세계적인 보물이 가득한 국립고궁박물관과 충렬사를 관람하며 대만의 깊은 역사를 배우고, 홍마오청, 진리대학교, 단수이 옛거리, 라오허제 야시장, 서문정 거리 등을 방문하여 현지인들의 삶과 문화를 생생하게 체험했다. ○ 군산교육지원청의 지원은 여기서 그치지 않고, 오는 5월 30일 참여 학생들을 대상으로 사후 교육을 실시하여, 개인별 진로 계획을 더욱 구체화할 예정이다. 이어 6월 16일에는 학생과 학부모를 초청하는 성과발표회를 개최해, 학생들이 현지에서 경험하고 성장한 이야기를 교육 공동체와 함께 나누며 프로그램의 결실을 맺을 계획이다. ○ 이성기 군산교육지원청 교육장은 “청소년기에 ‘내가 알고 있는 세상이 전부가 아님’을 스스로 깨닫는 것은 무엇보다 가치 있는 경험”이라며, “이번 국외 체험이 우리 학생들에게 더 넓은 세상과 다양한 가능성을 보여주는 소중한 기회가 되었기를 바라며, 낯선 환경에서의 새로운 자극을 자양분 삼아 자신의 미래를 더욱 큰 그림으로 그려나가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김용균 | 26.05.29 조회:17
  • 군산교육지원청, 유보초 잇는 '2026 이음교육 교원 연수' 성료
    군산교육지원청, 유보초 잇는 '2026 이음교육 교원 연수' 성료
    군산교육지원청, 유·초·보 잇는 ‘2026 이음교육 교원 연수’성료유치원·초등학교·어린이집 교직원 70여 명 참여… 소통과 협력의 교육 문화 조성○ 군산교육지원청(교육장 이성기)은 지난 5월 26일(화)과 28일(목) 이틀에 걸쳐 관내 유치원, 초등학교, 어린이집의 이음교육 담당자 및 희망 교직원 70여 명을 대상으로 ‘2026 이음교육 담당자 역량 강화 연수’를 진행했다. ○ 이번 연수는 기관별 교육과정 특성을 이해하고 현장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실천 사례를 공유하여 유.초 및 유.보 간의 안정적인 연계 교육 기반을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 교원들의 실무 역량을 높이기 위한 대상별 맞춤형 강의와 함께 현장의 의견을 나누는 업무 담당자 협의회가 함께 운영되었다.○ 먼저 26일(화) 군산교육지원청 3층 회의실에서 열린 ‘5세 이음교육 연수’는 대흥초등학교 유정남 교사가 강사로 참여해 유치원과 초등학교 교사 간의 소통을 이끌었다. △1부(유치원 교사 대상)에서는 「넘나들며 함께 자라는 5세 이음교육」을 주제로 유.초 교육과정의 구체적인 연결 및 실천 사례를 공유했다. △2부(초등 교사 대상)에서는 「유.초가 함께 그리는 아이들의 성장」을 통해 초등 교사의 시선에서 바라본 5세 이음교육의 실제를 공유하며 상호 이해를 도모했다. ○ 이어 28일(목) 특수교육지원센터 다목적실에서 열린 ‘유.보 이음교육 연수’에서는 전주용흥초등학교병설유치원 권규리 교사가 관내 유치원 및 어린이집 교직원을 대상으로 강의를 진행했다. 권 교사는 「놀이로 풀어보는 유보이음 - 콜럼버스 친구들의 용흥 대륙 탐험기」라는 주제로, 영유아의 주도적 놀이를 중심으로 유치원과 어린이집이 유기적으로 연계될 수 있는 현장 중심의 방안을 제시했다. ○ 아울러 각 강의 후에 진행된 ‘업무 담당자 협의회’를 통해 참가자들은 각 기관에서 이음교육을 추진하며 마주한 현안을 공유하고, 지속적인 협력을 위한 네트워크를 형성했다. ○ 이성기 교육장은 “이번 연수가 이음교육 담당자들의 전문성을 한층 높여 교육과정의 내실화를 기하는 계기가 되었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유치원, 초등학교, 어린이집 등 교육공동체 간의 긴밀한 네트워크를 활성화하여 함께 성장하는 협력적 교육 문화를 조성하는 데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신선미 | 26.05.28 조회:34
  • 군산교육지원청, 2026 군산청소년과학탐구대회 성황리 개최
    군산교육지원청, 2026 군산청소년과학탐구대회 성황리 개최
    군산교육지원청, 2026 ‘군산청소년과학탐구대회성황리 개최생성형 AI 활용 및 과학토론 통해 미래 창의융합형 인재 역량 뽐내   전북특별자치도군산교육지원청(교육장 이성기)은 미래 사회를 이끌어갈 과학 꿈나무들의 축제인‘2026. 군산청소년과학탐구대회’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지난 5월 23일 관내 초·중학생을 대상으로 열린 이번 대회는 학생들이 과학적 탐구력과 창의융합 역량을 마음껏 발휘할 수 있는 장으로 마련됐다. 학교별 예선을 거쳐 선발된 대표 학생들은 저마다의 기량을 뽐내며 열띤 경쟁을 벌였다.   이번 대회는 미래 사회의 핵심 역량인 문제 해결력과 협업 능력을 기르는 데 초점을 맞춰 ▲융합과학 ▲과학토론 두 가지 분야로 나뉘어 진행됐다. 초등부(4~6학년)와 중등부에서 총 46개 팀이 참가해 수준 높은 탐구 과정을 선보였다.   융합과학 분야에서는 학생들이 주어진 문제 상황을 과학적으로 분석하고 생성형 AI를 활용해 창의적인 해결 방안을 제시하였다. 과학 원리에 기반한 탐구 과정과 AI 활용 산출물 제작 활동을 통해 디지털 활용 역량과 창의적 사고력 함양은 물론, 미래 사회가 요구하는 창의융합형 인재로 성장할 수 있는 가능성을 확인하였다.   과학토론 분야에서는 다양한 과학·사회적 주제를 중심으로 논리적 사고력과 의사소통 역량을 겨루었다. 학생들은 자료 분석과 토론 과정을 통해 과학적 근거를 바탕으로 자신의 의견을 제시하고, 서로의 생각을 조율하며 협력적 문제 해결 경험을 쌓았다. 또한 토론 활동을 통해 과학 현안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공동체적 소통 역량을 함양하는 계기가 되었다.   이번 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분야별 상위 2개 팀은 군산 대표로 전북특별자치도 대회에 참가하게 된다.   이성기 교육장은 “학생들이 과학적 탐구력과 창의성을 바탕으로 미래 역량을 키우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AI와 과학기술을 올바르게 활용하며 미래 사회를 이끌어 갈 창의융합형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유미애 | 26.05.24 조회:105
  • 군산교육지원청, 학생맞춤통합지원 안착 위한  학교 관리자 대상 역량강화 연수 실시
    군산교육지원청, 학생맞춤통합지원 안착 위한 학교 관리자 대상 역량강화 연수 실시
    학생맞춤통합지원, 학교 행정의 연결로 더욱 촘촘하게  전북특별자치도군산교육지원청(교육장 이성기)은 5월 22일(금) 군산교육지원청 연수실에서 관내 초중고 행정실장 81명을 대상으로 ‘2026학년도 학교 행정실장 대상 학생맞춤통합지원 역량강화 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연수는 학습 저하, 정서 문제, 관계 갈등 등 복합적 어려움을 겪는 학생에 대한 지원이 학교 현장에서 통합적으로 이루어질 수 있도록 행정실장의 이해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학생맞춤통합지원이 개별 사업 중심의 지원에 머무르지 않고, 학교회계와 교육재정 운용을 통해 실제 실행 가능한 지원 체계로 연결되어야 한다는 점에 중점을 뒀다. 학생맞춤통합지원은 학생의 어려움을 조기에 발견하고 교육복지·학습지원·상담·보건·안전관리 등 필요한 지원을 학생 상황에 맞게 연계하는 체계이다. 이번 강의에서는 행정실이 예산 편성·집행, 사업 간 재원 활용, 계약·회계 절차 지원 등을 통해 학생 지원의 실행 기반을 마련하는 역할을 한다는 점을 다뤘다. 이날 강의는 교육행정과 교육재정 분야 전문가인 경기대학교 교육학과 하봉운 교수가 맡았다. 하 교수는 ‘학생맞춤통합지원 체계 안착을 위한 학교회계와 지방교육재정의 구조적 연계 방안’을 주제로, 학생맞춤통합지원의 추진 배경과 학교 중심의 체계적 지원 구조, 학교회계와 교육재정의 연계 방안을 설명했다. 특히 강의에서는 기존의 영역별·사업별 지원을 통합하고, 사후 대응 중심의 지원을 예방 중심으로 전환하기 위해서는 학교 안팎의 자원을 학생에게 적시에 연결하는 행·재정적 기반이 필요하다는 점이 강조됐다. 참석자들은 예산 통합 사용 방안, 사업 간 재원 활용, 성과관리, 협치 기반의 지원 체계 등을 중심으로 학교 현장에서 적용할 수 있는 실무 방안을 살펴봤다. 한 연수 참여자는 “학생맞춤통합지원이 교원 중심의 지원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예산과 행정 지원이 함께 이루어질 때 학교 현장에서 더 안정적으로 운영될 수 있다는 점을 이해하는 계기가 됐다”라며, “앞으로 행정실에서도 학생 지원 체계가 원활히 작동할 수 있도록 함께 고민하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군산교육지원청은 이번 행정실장 연수를 시작으로 교장, 교감 등 학교 관리자 대상 연수를 순차적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학교 구성원이 학생맞춤통합지원의 필요성을 함께 이해하고, 학생 중심의 통합지원 체계가 학교 현장에 안정적으로 정착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장은비 | 26.05.22 조회:86
  • 군산교육지원청, '달달한 수수팥떡 이야기'로 유아의 마음에 따뜻한 전통 심다
    군산교육지원청, '달달한 수수팥떡 이야기'로 유아의 마음에 따뜻한 전통 심다
    군산교육지원청, ‘달달한 수수팥떡 이야기’로 유아의 마음에 따뜻한 전통 심다- 5월 19일부터 21일까지 관내 공·사립 유치원 48개원, 유아 1,112명 참여 속 성료- 유아들을 위한 참여·체험형 인형극으로 교육 현장에서 큰 호응 얻어 전북특별자치도군산교육지원청(교육장 이성기)은 군산교육발전특구 사업인 2026. 빛나는 상상, 꿈꾸는 놀이터 「얘들아! 창의놀이터에서 놀자!」의 첫 번째 무대인 전통 연희 인형극 ‘달달한 수수팥떡 이야기’를 관내 공·사립 유치원의 뜨거운 호응 속에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5월 19일부터 21일까지 3일간 군산유아체육관에서 진행된 이번 공연에는 관내 공·사립 유치원 48개 기관에서 총 1,112명의 유아들이 참여했다. 이번 무대는 영유아 시기 유아들에게 질높은 문화 예술 체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공·사립 유치원 유아들이 함께 어우러져 예술을 즐기는 뜻깊은 화합의 장이 되었다.공연작인 ‘달달한 수수팥떡 이야기’는 5월 가정의 달의 의미를 되새겨볼 수 있는 내용으로 구성되었다. 옛 선조들이 아이의 건강과 안전을 기원하며 수수팥떡을 나눠 먹던 미풍양속을 도깨비, 호랑이 등 친숙한 캐릭터를 활용해 풀어낸 작품으로, 삼신할미가 점지해 준 생명 탄생의 신비와 부모의 사랑을 전통 꼭두각시 놀음의 재미에 버무려 아이들에게 ‘나’의 소중함을 일깨워주었다.특히 이번 공연은 유아들이 객석에 가만히 앉아 관람하는 수동적 방식에서 벗어나, 도깨비와 함께 춤추고 노래하며 극을 함께 완성해 가는 ‘참여·체험형 관극’으로 진행되어 현장 참여 유아들과 교사들의 큰 찬사를 받았다.이성기 군산교육지원청 교육장은 “이번 전통 인형극을 통해 우리 아이들이 부모님의 따뜻한 사랑을 마음 깊이 느끼고 건강하게 성장하는 계기가 되었기를 바란다”며 “올해 추진하는 창의놀이터 사업을 통해 관내 영유아 모두가 차별 없이 질 높은 놀이 문화를 누릴 수 있도록 유보통합 정착과 지속 가능한 문화예술 교육 기반 마련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군산교육지원청은 이번 5월 공연의 성공적인 출발을 시작으로, 오는 6월에는 올해 처음 도입되는 핵심 프로그램인 ‘유아 풋살 활동’(6월 중 3주간, 약300여명 참여 예정)과 체험형 공연 ‘하늘을 나는 피터팬’을 연이어 개최하는 등 다채로운 체험 중심 프로그램을 본격적으로 전개해 나갈 계획이다.
    신선미 | 26.05.21 조회:77
  • 2026 지속가능한 교사 전문성 연수 운영(강의형, 실습형, 참여형으로 현장 맞춤형 연수)
    2026 지속가능한 교사 전문성 연수 운영(강의형, 실습형, 참여형으로 현장 맞춤형 연수)
    군산교육지원청(교육장 이성기)은 오는 5월 교사 전문성 강화를 위한 ‘2026 지속가능한 교사 전문성 연수’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는 단순한 교수법 전달을 넘어, AI.디지털 기반의 학습 혁신과 기초학력 책임교육을 현장에 안착시키기 위한 전략적 접근으로 기획되어 주목받고 있다.  연수는 초등교사들의 현장 대응력을 높이기 위해 강의형.실습형.참여형 등 다양한 방식으로 구성되었으며, 주요 프로그램은 다음과 같다.△읽기.쓰기 부진 학생 지도(기초학력 보장을 위한 맞춤형 지도 전략 제시)△AI 독서활동 바이브코딩(디지털 코딩과 독서 융합을 통한 창의적 학습 모델 개발)△맞춤형 학습 AI 도구 실습(AI 기반 학습 도구를 활용한 학생 맞춤형 수업 설계 실습)△전문적 학습공동체 운영 나눔(교사 간 협력과 관계 중심의 지속가능한 전문성 확산)  이번 연수는 교사의 역량 강화를 넘어 교육 정책이 교실 현장에 유기적으로 연결되는 데 의미가 있다. 교사들은 기초.기본학력 기반의 수업.평가 역량을 체계적으로 강화하게 되며, 이는 곧 학생 맞춤형 학습 지원 체계로 이어질 전망이다. 또한, 전문적 학습공동체를 통한 교사 간 지식 공유는 지속가능한 교육 혁신 생태계를 구축하는 기반이 될 것이다.  이성기 교육장은 “이번 연수는 교사들의 전문성 신장과 학생 맞춤형 학습 지원을 위한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내실있는 연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이세창 | 26.05.21 조회:74
  • 2026. 제1차 늘봄실무사 역량강화 연수 실시
    2026. 제1차 늘봄실무사 역량강화 연수 실시
    전북특별자치도군산교육지원청(교육장 이성기)은 2026년 5월 19일 관내 늘봄실무사 44명을 대상으로 ‘2026년 늘봄실무사 역량강화 연수’를 실시하였다. 이번 연수는 늘봄학교 운영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민원 상황에 대해 소통과 공감을 바탕으로 신속하고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특히 민원 응대 요령을 중심으로 실제 사례를 활용한 교육을 진행하였으며, 학교 구성원 간 원활한 소통과 협력 방안에 대한 내용도 함께 다루었다. 연수에 참여한 늘봄실무사들은 현장 중심의 교육을 통해 민원 대응 역량과 의사소통 능력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되었다고 평가하였다. 군산교육지원청 이성기교육장은 “늘봄실무사의 전문성 강화는 늘봄학교 운영의 안정적 정착을 위한 핵심 요소”라며 “앞으로도 실무자들이 변화하는 교육 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다양한 연수와 지원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김정은 | 26.05.21 조회:58
  • 군산교육지원청,  풀뿌리마을학교 마을강사 맞춤형 연수 운영
    군산교육지원청, 풀뿌리마을학교 마을강사 맞춤형 연수 운영
    군산교육지원청, 풀뿌리마을학교 마을강사 맞춤형 연수 운영마을강사 역량 강화 및 지역 기반 마을교육생태계 활성화 지원전북특별자치도군산교육지원청(교육장 이성기)은 2026년 5월 20일부터 5월 29일까지 「2026. 풀뿌리마을학교 마을강사 맞춤형 연수」를 운영한다. 이번 연수는 풀뿌리마을학교 마을강사의 현장 지도 역량을 강화하고, 마을교육생태계 추진단 및 실무자 간 소통과 협력을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연수에는 풀뿌리마을학교 마을강사와 마을교육생태계 추진단, 실무자 등 35명 내외가 참여하며, 마을별 특성과 수요를 반영한 체험 중심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5월 20일 로컬 핸드드립 커피 클래스를 시작으로 주요 연수 프로그램은 ▲그린 힐링 테라피 ▲웰니스 식생활 푸드테라피 ▲전통음식 만들기 체험 등으로 구성되었으며, 지역의 다양한 체험 자원과 연계하여 진행될 예정이다. 특히 이번 연수는 단순한 체험 활동을 넘어 마을강사 간 교류와 협력을 확대하고,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마을교육공동체 기반을 다지는 데 의미가 있다. 군산교육지원청 이성기 교육장은 “마을강사의 성장은 곧 마을학교의 성장으로 이어진다”며 “앞으로도 지역과 학교를 연결하는 다양한 연수와 협력 활동을 통해 지속가능한 마을교육생태계 조성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한편, 군산교육지원청은 지역사회와 연계한 다양한 마을교육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학생들의 배움과 성장을 지원하고, 지역과 함께하는 교육협력 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설지원 | 26.05.21 조회:44
  • 군산교육지원청, 소통으로 가까워지고  실천으로 단단해지는 청렴문화
    군산교육지원청, 소통으로 가까워지고 실천으로 단단해지는 청렴문화
    군산교육지원청, 소통으로 가까워지고 실천으로 단단해지는 청렴문화 참여와 공감으로 함께하는 청렴문화체험교육 운영  군산교육지원청(교육장 이성기)은 5월 14일부터 15일까지 전남 여수 일원에서 청 직원을 대상으로 청렴문화체험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청렴 실천 의지를 높이고 건강한 조직문화 조성을 위해 마련됐다. 이번 교육은 단순한 견학 형식을 넘어 직원 참여형 프로그램을 중심으로 운영돼 공감과 소통의 의미를 더했다. ‘청렴 행운카드’를 활용한 청렴 퀴즈, 청렴 2행시, 공정한 조직문화에 대한 생각 나누기 등 다양한 활동이 진행됐으며, 직원들은 자연스럽게 청렴의 가치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오동도와 예술랜드에서는 팀별 청렴 미션 프로그램이 운영됐다. ‘공정 팀워크 미션’,‘청렴 4행시 만들기’‘청렴 한마디 사진 촬영’등 체험 중심 활동을 통해 직원들이 청렴의 의미를 쉽고 친근하게 되새길 수 있도록 했다. 또한 희망자를 대상으로 청렴 숏폼영상 촬영을 진행해 자율적인 참여 분위기를 조성했다  이어 이순신광장에서는 청렴 결의 시간을 갖고, 투명하고 책임 있는 공직문화 실천 의지를 함께 다짐했다. 군산교육지원청 이성기 교육장은 “청렴은 특별한 순간이 아니라 서로를 존중하고 배려하는 일상 속 작은 실천에서 시작된다”며 “이번 체험교육이 직원 간 소통과 공감을 바탕으로 신뢰받는 조직문화를 만들어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설진희 | 26.05.15 조회: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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