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누리집은 대한민국 공식 전자정부 누리집입니다.

전북특별자치도군산교육지원청 JEONBUK STATE GUNSAN OFFICE OF EDUCATION

e-군산교육소식

* 담당자: 행정지원과 총무담당, 전화번호: 063-450-2714
  • 개인정보(주민등록번호, 여권번호 등)를 등록할 수 없으며, 해당 글이 차단 될 수 있습니다.
  • 저작권을 침해하는 글을 등록할 수 없습니다.
  • 온라인 강의자료(파일, 영상 등)를 타 웹사이트 공유 또는 편집, 복제를 금지합니다.
  • 군산교육지원청, 소통과 협업기반 행정실장 현장 맞춤형 역량강화연수 실시
    군산교육지원청, 소통과 협업기반 행정실장 현장 맞춤형 역량강화연수 실시
    전북특별자치도군산교육지원청(교육장 이성기)은 지난 5월 7일(목), 전북 고창 및 전남 장성 일대에서 관내 유·초·중학교 행정실장을 대상으로 ‘2026년 제2회 행정실장 배움과 성장의 날’ 역량강화 연수를 실시했다. ‘역사, 지혜, 생태를 잇는 현장 탐방과 행정업무지원 사례 공유’를 주제로 진행된 이번 연수는 학교 현장의 중추적 역할을 하는 행정실장들의 업무 역량을 강화하고, 자연 속에서 소통하며 청렴의 가치를 배우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참가자들은 고창의 ‘황윤석도서관’을 방문하여 전통의 가치와 현대적 감각이 공존하는 공간을 탐방하는 시간을 가졌다. 행정실장들은 이곳에서 과거의 지혜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공간 구성 방식을 살펴보며, 학교시설 운영과 공간 활용의 효율성을 높일 방안을 모색했다. 또한 교육시설 환경 개선과 사용자 중심 공간 설계 필요성을 인식하고, 학교 현장에 적용 가능한 시설 관리 및 운영 방향을 구상했다. 임영란 행정지원과장은 “이번 연수는 현장 경험을 통해 교육행정의 본질과 나아갈 방향을 다시금 점검하는 소중한 계기가 됐다”며, “행정실장은 학교 현장의 변화를 이끄는 핵심 동력인 만큼, 앞으로도 직무 전문성 향상과 정서적 치유가 공존하는 배움의 기회를 확대해 ‘성장하는 교육 공동체’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양정아 | 26.05.08 조회:17
  • 군산교육지원청, 제30회 교육장배 초·중학교 육상대회 성황리 개최 개최
    군산교육지원청, 제30회 교육장배 초·중학교 육상대회 성황리 개최 개최
    군산교육지원청, 제30회 교육장배 초·중학교 육상대회 성황리 개최 개최꿈나무 발굴의 산실,  34개교 초·중학생 700명 참가하여 열띤 레이스 펼쳐  전북특별자치도군산교육지원청(교육장 이성기)은 5월 6일(수) 국립군산대학교 대운동장에서 관내 초·중학생들의 기초 체력 향상과 우수 선수 조기 발굴을 위한‘제30회 군산교육지원청교육장배 초·중학생 육상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대회는 학교체육 활성화를 통해 활기찬 학교 분위기를 조성하고, 모든 운동의 기본이 되는 육상을 통해 학생들의 재능을 확인하고자 마련되었다. 특히 올해로 30회를 맞이한 이번 대회에는 초등학교 27개교, 중학교 7개교 총 34개교 700명의 학생 선수들이 참가하여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마음껏 발휘했다. 경기는 초등부와 중등부로 나누어 진행되었으며, 트랙 6종목(80m, 100m, 200m, 800m, 1500m)과 필드 3종목(높이뛰기, 멀리뛰기, 포환던지기) 등 총 9개 종목에서 열띤 경합이 펼쳐졌다. 참가 학생들은 자신의 한계에 도전하며 정정당당하게 승부를 겨뤘고, 동료 선수들에게 격려와 박수를 보내는 성숙한 스포츠맨십을 보여주었다. 특히 이번 대회는 지역 대학인 국립군산대학교와의 협력을 통해 우수한 체육 인프라를 공유하며 지역사회가 함께 미래 인재를 키워나가는 상생의 장이 되었다. 또한, 현장에는 만약의 사태에 대비해 전문 의료지원팀이 상주하며 학생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하여 운영되었다. 대회 현장에서 직접 학생들을 격려한 이성기 교육장은 “육상은 스스로의 한계에 도전하며 성장하는 정직한 스포츠”라며, “이번 대회가 우리 군산의 체육 꿈나무들이 큰 꿈을 품고 비상하는 도약의 발판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건강한 신체와 바른 인성을 갖춘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방형상 | 26.05.07 조회:91
  • 과학을 '터치'하다, 미래를 만나다! 2026.군산과학축전 성료
    과학을 '터치'하다, 미래를 만나다! 2026.군산과학축전 성료
    과학을‘터치’하다, 미래를 만나다!2026. 군산과학축전 성료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이 주최하고 군산교육지원청이 주관한 2026. 군산과학축전이 5월 2일(토) 군산월명실내체육관에서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터치(Touch) 과학! 마음으로 느끼고 손으로 만드는 미래!’를 주제로 열린 이번 행사는 가정의 달을 맞아 학생과 학부모가 함께 참여하는 체험 중심 과학 축제로 운영되었으며, 군산 관내 유·초·중·고 학생과 주민들이 함께 어우러지며 과학문화를 체험하는 장으로 큰 호응을 얻었다. 이번 축전에서는 총 40여 개의 다양한 체험 부스가 운영되었다. ▲VR·AI·드론 등 미래기술을 직접 체험하는 미래체험 영역, ▲업사이클링, 생활과학, 만들기 활동 중심의 창의융합 체험 영역, ▲과학 원리를 놀이로 즐기는 체험·놀이 영역 등으로 구성해 학생들이 과학을 쉽고 흥미롭게 접할 수 있도록 하였다. 특히, 생성형 AI 체험, 드론 축구, VR 자동차 레이싱, 업사이클링 키링 만들기, 열전사 활용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학생들의 큰 관심을 끌었으며, 참가자들은 부스 체험 후 도장을 모으며 행사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현장의 열기를 더했다. 가족 단위 참여가 두드러진 이번 행사에서는 부모와 자녀가 함께 과학 원리를 체험하고 소통하는 모습이 곳곳에서 나타나, 가정과 학교를 잇는 의미 있는 교육의 장이 되었다. 행사에 참여한 한 학생은 “직접 만들고 체험하니까 과학이 더 재미있게 느껴졌고, 다음에도 꼭 참여하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이번 행사는 전북 창의과학 연구회 및 군산대학교 산학협력단 등 유관 기관과의 협력으로 운영되었으며, 학생 봉사동아리 소속 학생들의 자원봉사 참여로 보다 안전하고 내실 있게 마무리되었다. 군산교육지원청 이성기 교육장은 “이번 과학축전은 학생들이 과학을 직접 체험하며 창의력과 문제해결력을 기를 수 있는 소중한 기회였다”며, “앞으로도 지역과 연계한 과학체험 프로그램을 확대하여 학생들이 미래사회를 이끌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유미애 | 26.05.02 조회:89
  • 군산교육지원청, 2026 늘봄지원실장 역량 강화 및 현장 실행력 제고 워크숍 개최
    군산교육지원청, 2026 늘봄지원실장 역량 강화 및 현장 실행력 제고 워크숍 개최
    군산교육지원청, 2026 늘봄지원실장 역량 강화 및 현장 실행력 제고 워크숍 개최지자체 협력 돌봄 모델 벤치마킹 및 학생맞춤통합지원 연계 연수 등 현장 밀착형 일정 추진   전북특별자치도군산교육지원청(교육장 이성기)은 지난 4월 28일부터 30일까지 3일간 제주도 일원에서 군산 관내 늘봄학교의 안정적 운영과 내실화를 위해 ‘2026 늘봄지원실장 역량 강화 및 현장 실행력 제고 워크숍’을 실시했다. 이번 워크숍은 늘봄학교 전면 시행에 따라 학교 현장의 책임 운영을 담당하는 늘봄지원실장들의 실무 역량을 강화하고, 신규 실장과 기존 실장 간의 유기적인 업무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자 마련되었다. 특히 올해 합류한 9명의 신규 실장들은 선배 실장들의 풍부한 경험을 공유하며 현장 대응력을 높이는 데 집중했다. 특히 이번 워크숍은 정부의 ‘국가 돌봄 책임 강화’ 정책 기조에 따라 지자체와 교육청 간의 벽을 허무는 협력 돌봄 모델 구축에 방점을 두었다. 참가자들은 제주도의 대표적 지역사회 연계 모델인 ‘제주시거점형 김만덕다함께돌봄센터’를 방문하여, 지자체 자원을 활용한 돌봄 운영체계와 프로그램 운영 사례를 집중적으로 벤치마킹했다. 이는 학교 내 돌봄의 한계를 넘어 지역사회와 함께 아이들을 키우는 늘봄학교의 미래 방향성을 모색하는 계기가 되었다. 또한, 늘봄지원실장이 오후 시간대 전교생의 안전과 생활 전반을 책임지는 막중한 역할을 수행하는 만큼, 학생맞춤통합지원 사업과 연계한 전문 연수도 병행되었다. 실장들은 연수를 통해 학교 내 복합적 위기 학생*을 조기에 발견하고 유관 부서와 협력하여 맞춤형 지원을 제공할 수 있는 행정적·실무적 전문성을 강화했다. 바쁜 일정 중에도 워크숍 초기 일정에 직접 동행하며 현장과 소통한 이성기 교육장은 “늘봄지원실장은 학교 현장에서 지자체 협력을 이끌어내고 전교생의 안전을 책임지는 중추적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며, “신규 실장님들의 열정과 기존 실장님들의 노하우가 시너지를 발휘하여 군산형 늘봄학교가 현장에 안정적으로 안착할 수 있도록 모든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복합적 위기학생: 경제적 어려움, 아동학대, 정서·행동 문제 등 복합적인 어려움으로 인해 정상적인 학교생활이 어려운 학생
    장은비 | 26.05.01 조회:127
  • 군산특수교육지원센터, 학교로 찾아가는 장애이해교육 운영
    군산특수교육지원센터, 학교로 찾아가는 장애이해교육 운영
    군산특수교육지원센터(센터장 이성기)는 2026년 4월부터 11월까지 관내 유치원 및 초·중·고등학교를 대상으로 '2026학년도 장애이해교육'을 운영하고 있다. 이번 교육은 장애에 대한 올바른 인식 확산과 더불어 살아가는 공동체 의식 함양을 목적으로 기획되었으며, 발달 단계에 따른 맞춤형 체험 활동으로 구성했다.유치원 기관에서는 인형극 관람,  초등학교는 보치아 체험, 중·고등학교에서는 점자 체험을 중심으로 한 교육이 진행되고 있다. 특히 학생들이 직접 보고, 듣고, 체험하며 장애에 대해 자연스럽게 이해하고 공감할 수 있도록 체험 중심 프로그램을 강화한 것이 이번 교육의 특징이다.보치아 체험 활동을 통해 초등학생들은 장애인의 스포츠 문화를 간접적으로 경험하며 장애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히고, 점자 체험에 참여한 중·고등학생들은 점자 읽기와 쓰기를 직접 해보며 시각장애인의 일상생활을 간접 체험하는 의미 있는 시간을 가질 것이다. 유치원에서는 인형극을 통해 유아의 눈높이에 맞춘 장애이해 메시지를 전달해 자연스럽고 즐겁게 장애에 대한 공감을 형성할 것으로 기대된다. 군산특수교육지원센터는 이번 교육을 통해 단순한 일회성 체험을 넘어, 장애공감 문화가 학교 현장 속에 실질적으로 뿌리내릴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앞으로도 각급 학교의 요구를 반영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개발하고 운영함으로써, 모두가 존중받는 포용적 통합교육 환경을 조성해 나갈 예정이다.
    최보라 | 26.04.29 조회:82
  • 다꽃늘봄 군산(온동네돌봄교육센터) 학부모 참여형 공개수업 운영… 교육 신뢰도 제고
    다꽃늘봄 군산(온동네돌봄교육센터) 학부모 참여형 공개수업 운영… 교육 신뢰도 제고
    군산교육지원청은 2026년 4월 23일(목) 저녁 6시부터 다꽃늘봄 군산(온동네돌봄교육센터)를 이용하는 학부모님를 대상으로 상반기 공개수업을 실시하였다.다꽃늘봄 군산(온동네돌봄교육센터)는 국가 차원의 돌봄 기능 강화를 위해 설립된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 최초의 학교 밖 돌봄기관으로, 2024년 7월 1일 개관 이후 현재까지 약 1년 10개월간 안정적으로 운영되고 있다. 현재 17명의 학생이 센터를 이용하고 있으며, 학생 개개인이 불편함 없이 돌봄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맞춤형 운영에 힘쓰고 있다.이번 공개수업은 뉴스포츠 1시간과 원어민 영어 1시간 등 총 2시간 과정 중 실제 수업 운영 모습을 학부모가 직접 참관하는 방식으로 진행되었다. 이를 통해 학부모들은 자녀들의 활동과 교육 환경을 현장에서 확인하는 시간을 가졌다.이날 행사에는 군산교육지원청 다꽃늘봄 업무담당 장학사를 포함한 관계자 4명과 위탁운영업체 대표 및 업무담당자 2명 등 총 6명이 참석하여 프로그램 운영 전반을 점검하였다.이번 공개수업은 다꽃늘봄 프로그램의 운영 현황을 공유하고 학부모 만족도를 제고하는 한편,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여 향후 운영 개선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되었다.군산교육지원청 관계자는 “다꽃늘봄은 학생과 학부모 모두가 신뢰할 수 있는 돌봄 환경 조성을 목표로 운영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공개수업과 소통을 통해 더욱 내실 있는 프로그램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한편, 군산교육지원청은 하반기에도 공개수업을 1회 추가 실시하여 학부모와의 소통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이동명 | 26.04.24 조회:126
  • 군산교육지원청, 늘봄·방과후학교 분야 청렴돋움 추진체 첫 회의 개최
    군산교육지원청, 늘봄·방과후학교 분야 청렴돋움 추진체 첫 회의 개최
    군산교육지원청, 늘봄·방과후학교 분야 청렴돋움 추진체 첫 회의 개최현장 중심 청렴 저해 요인 발굴 및 쇄신안 마련 위해 학교 현장 위원들과 머리 맞대   전북특별자치도군산교육지원청(교육장 이성기)은 2026학년도 늘봄·방과후학교 분야 청렴체감도 제고를 위한 ‘군산 늘봄·방과후학교 분야 청렴돋움 추진체’ 제1차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늘봄·방과후학교 운영 전 과정의 투명성과 공정성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교육지원청 위원 5명과 학교 현장 위원(교장, 교감, 늘봄지원실장, 교사, 교육공무직) 6명 등 총 11명의 위원이 참석하여 현장 중심의 청렴 정책 추진 방향을 논의했다.  특히 이날 회의에서는 추진체의 명칭을 기존의 딱딱한 ‘반부패 추진체’에서 군산만의 긍정적인 비전을 담은 「청렴돋움 추진체」로 변경하고, 부패를 사전에 방지하여 신뢰받는 교육 환경을 조성하자는 데 뜻을 모았다.  추진체는 향후 ▲학교 현장 의견수렴 및 청렴 저해 요인 발굴 ▲개선과제 선정 등 늘봄·방과후학교 분야의 청렴도 향상을 위한 컨트롤타워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이날 담당 장학사는 학교 현장 위원들에게 “실무 과정에서 발생하는 청렴 저해 유발 요인을 가장 잘 아는 현장의 목소리가 쇄신안 마련의 핵심”이라며, 특히 오는 6월까지 학교 현장의 의견 수렴과 취약 요인 발굴에 집중해 줄 것을 당부했다. 추진체는 발굴된 내용을 바탕으로 오는 7월 제2차 회의를 열어 구체적인 실행 방안을 확정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군산교육지원청은 청렴도 제고를 위해 ▲업무담당자 및 이해관계자 대상 청렴 교육 ▲위탁업체·개인 강사 청렴 소통 간담회 ▲청렴 점검을 포함한 통합 컨설팅 등 다각적인 지원책을 병행해 나갈 예정이다.  이성기 교육장은 “청렴은 신뢰받는 늘봄학교 운영의 든든한 디딤돌”이라며 “청렴돋움 추진체의 활발한 활동을 통해 교육 공동체 모두가 믿고 맡길 수 있는 투명하고 공정한 늘봄·방과후학교 문화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장은비 | 26.04.23 조회:138
  • 군산교육지원청, 청렴도 향상을 위한 정책 추진 시동
    군산교육지원청, 청렴도 향상을 위한 정책 추진 시동
    군산교육지원청, 청렴도 향상을 위한 정책 추진 시동교육장 주재 군산교육 반부패 청렴정책 추진단 회의 실시 ○ 군산교육지원청(교육장 이성기)은 22일, 2026년 반부패·청렴정책의 체계적인 추진과 종합청렴도 향상을 위해 ‘군산교육 반부패 청렴정책 추진단’1차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올해 첫 회의로, 연간 반부패·청렴정책 추진계획을 공유하고 내부·외부 청렴체감도 제고를 위한 추진 방향을 점검했다. ○ 또한 부패취약분야 업무 담당자 및 학교 구성원과 함께 분야별 개선 과제 및 현장 애로사항을 논의하며, 학교 현장의 의견을 반영한 실질적인 청렴도 향상 방안에 대해 심도 있는 의견을 나눴다. ○ 군산교육지원청 이성기 교육장은 “청렴은 구성원 모두의 실천과 참여를 통해 완성되는 가치”라며“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에 적극 반영해 보다 투명하고 신뢰받는 교육행정을 구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군산교육지원청은 오는 7월과 9월에도 추진단 회의를 개최하여 정책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지속적인 개선과제를 발굴·보완해 나갈 계획이다.
    정하림 | 26.04.22 조회:128
  • 군산교육지원청, 교육장과 함께하는 늘봄?방과후학교 위탁업체와 청렴소통 간담회 개최
    군산교육지원청, 교육장과 함께하는 늘봄?방과후학교 위탁업체와 청렴소통 간담회 개최
    군산교육지원청, 교육장과 함께하는 늘봄.방과후학교 위탁업체와 청렴소통 간담회 개최청렴 공정한 늘봄.방과후학교 운영을 위한 소통과 신뢰의 장 마련군산교육지원청(교육장 이성기)은 4월 21일(화) 오전 10시, 군산교육지원청 특수교육지원센터 3층 다목적실에서 늘봄·방과후학교 위탁업체 관계자들과 함께 청렴소통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번 간담회는 2026년 종합청렴도 향상을 목표로, 투명하고 공정한 늘봄·방과후학교 운영을 통해 학생들에게 질 높은 교육 기회를 제공하고 청렴한 교육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되었다.이날 간담회에는 교육장을 비롯해 학교업무지원센터장, 장학사, 주무관 등 교육지원청 관계자와 올봄(ALL)학교 위탁업체, 다꽃늘봄 군산, 군산금빛초·군산초·군산월명초·군산미장초 등 4개교 늘봄학교 프로그램 운영 업체 대표 및 직원 등 약 13명이 참석했다.참석자들은 청렴 퀴즈 및 청렴꽃피우기 활동을 통해 ▲부적절 사례 예방을 위한 가이드라인 안내 ▲현장 운영 중 애로사항 및 개선 필요사항 공유 ▲늘봄·방과후학교 운영 관련 부적절 관행 사례 점검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청렴 의식을 높이고 상호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특히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현실적인 사례를 중심으로 실질적인 개선 방안을 공유하며, 공정하고 투명한 운영 방안을 함께 모색하였다.이성기 교육장은 “늘봄·방과후학교는 학생들의 성장을 지원하는 중요한 교육활동인 만큼, 공정하고 청렴한 운영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신뢰받는 교육행정 실현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군산교육지원청은 이번 간담회를 계기로 늘봄·방과후학교 운영의 투명성과 신뢰성을 더욱 강화하고, 학교 공동체와 지역사회에 청렴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소통을 이어갈 계획이다.
    고예슬 | 26.04.21 조회:113
  • 군산교육지원청, 다문화 위탁교육 기관과 업무협약 체결
    군산교육지원청, 다문화 위탁교육 기관과 업무협약 체결
     전북특별자치도군산교육지원청(교육장 이성기)은 2026년 4월 21일 다문화 학생의 학습권 보장과 맞춤형 교육 지원 강화를 위해 「2026학년도 다문화 대안교육 위탁교육기관 협약식」을 개최했다. 이번 협약식은 다문화 가정 학생들이 학교생활에 안정적으로 적응하고 지속적인 교육 기회를 보장받을 수 있도록 지원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다음세대학교는 학교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다문화 가정 학생들을 대상으로 정규 교육과정과 다양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교육기관이다. 학생들은 해당 기관에서 수업을 이수하면서도 학적은 원적 학교에 두고, 졸업 역시 원적 학교에서 인정받게 된다.   군산교육지원청은 이번 협약을 통해 다문화 학생들이 학업 중단 없이 지속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대안적 학습 환경을 제공하고, 학생 개인의 특성과 필요를 반영한 맞춤형 교육을 지원할 계획이다. 특히 언어·문화 적응 지원과 정서 안정 프로그램, 진로 탐색 및 직업 연계 교육 등을 통해 학생들의 전인적 성장을 도모할 방침이다.  이번 다문화 위탁교육기관 운영은 2026년 5월부터 12월까지 진행되며, 지역사회 및 교육 전문가와의 협력을 바탕으로 다문화 학생들에게 통합적인 교육 지원이 이루어질 예정이다.   군산교육지원청 이성기 교육장은 “다문화 학생들이 교육의 기회를 놓치지 않고 자신의 가능성을 펼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위탁교육기관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학생 개개인의 성장과 지역사회의 조화로운 발전을 함께 이루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군산교육지원청은 앞으로도 다문화 학생의 교육 기회 확대와 안정적인 학교 적응을 지원하기 위해 다양한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조성환 | 26.04.21 조회:93
전체건수:517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