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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특별자치도군산교육지원청 JEONBUK STATE GUNSAN OFFICE OF EDUCATION

e-군산교육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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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군산교육지원청, '헨젤과 그레텔' 뮤지컬로 어린이집 유아들에게 상상과 모험의 세계 선물
    군산교육지원청, '헨젤과 그레텔' 뮤지컬로 어린이집 유아들에게 상상과 모험의 세계 선물
      군산교육지원청, ‘헨젤과 그레텔’ 뮤지컬로 어린이집 유아들에게 상상과 모험의 세계 선물 관내 어린이집 21개소, 유아 및 보육교직원 500여 명 참여 유보통합 기반 문화·예술 체험 지원으로 영유아의 창의성과 감수성 키워 ○ 전북특별자치도군산교육지원청(교육장 주중일)은 군산교육발전특구 사업인 2026. 빛나는 상상, 꿈꾸는 놀이터「얘들아! 창의놀이터에서 놀자!」의 일환으로 어린이집 유아를 대상으로 한 뮤지컬 ‘헨젤과 그레텔’ 공연을 10월 30일 군산예술의전당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 이번 공연에는 관내 어린이집 21개소에서 유아와 보육교직원 500여 명이 참여할 예정이다. 군산교육지원청은 지난해부터 유치원뿐 아니라 어린이집 유아들에게도 양질의 문화·예술 체험 기회를 꾸준히 제공하며, 영유아의 문화적 경험을 넓히기 위해 노력해 왔다. ○ 공연작인 ‘헨젤과 그레텔’은 친숙한 명작 동화를 바탕으로 유아들에게 상상과 모험의 세계를 선사하고, 이야기 속 다양한 상황을 통해 상상력과 호기심을 자극할 것으로 기대된다. ○ 이번 공연은 유아들이 뮤지컬의 이야기와 음악, 무대 표현을 경험하며 문화·예술에 대한 흥미와 감수성을 키우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어린이집 유아를 위한 문화·예술 체험을 지속적으로 확대함으로써 영유아의 문화적 경험을 넓히고 예술을 즐기는 태도를 기르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 주중일 군산교육지원청 교육장은 “이번 뮤지컬 공연이 어린이집 유아들에게 상상의 세계를 경험하고 문화·예술의 즐거움을 느끼는 소중한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유치원과 어린이집 영유아 모두가 다양한 문화·예술 체험을 누리며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신선미 | 26.10.23 조회: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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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군산교육지원청영재교육원, 2026학년도 수료식 실시
    군산교육지원청영재교육원, 2026학년도 수료식 실시- 초·중등 영재학생 124명, 1년간의 도전과 결실 맺어 -   ○ 군산교육지원청영재교육원(교육장 주중일)은 10월 22일(목) 오후 5시 군산대학교 웰니스홀에서 관내 초·중등 영재학생, 학부모, 영재 지도강사 및 교육청 관계자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026학년도 군산교육지원청영재교육원 수료식’을 개최했다.   이번 수료식은 2026년 한 해 동안 영재교육원 과정에 참여하며 창의성과 잠재력을 키워온 학생들의 노력을 되돌아보고, 그간의 성과를 축하하며 자긍심을 고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수료식에서는 초등학교 4··학년 수학 및 과학반, 발명정보반, 창의사고반을 비롯해 중학교 1학년 수학·과학반, 중학교 2학년 사사수학반 등 총 11개 반, 124명 전원이 소정의 교육과정을 완수하고 뜻깊은 수료증을 받았다.   또한 전북 MBTI 지부 김성훈 소장(에듀인캐슬)을 초청해 ‘행복한 미래를 위한 공감·소통 진로 찾기’특강을 열어 학생들에게 스스로 진로를 탐색하고 소통 역량을 키울 수 있는 귀중한 시간을 제공했다.    주중일 군산교육장은 “한 해 동안 열정과 도전정신으로 묵묵히 교육과정을 완수한 124명의 영재학생들이 자랑스럽다”며 “이번 영재교육원에서의 값진 경험이 밑거름이 되어 우리 학생들이 미래 사회를 이끌어갈 따뜻한 품성과 창의성을 지닌 민주시민으로 성장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군산교육지원청영재교육원은 앞으로도 학생들의 영재성 발현과 더불어 올바른 가치관 형성을 위한 교육과정을 발굴·운영하며, 지역의 영재교육을 선도하기 위해 노력할 예정이다
    김서아 | 26.10.23 조회:15
  • 군산교육지원청, 초등 교무·연구 네트워크로 소통과 협력 강화
    군산교육지원청, 초등 교무·연구 네트워크로 소통과 협력 강화
    군산교육지원청, 초등 교무·연구 네트워크로 소통과 협력 강화 음악과 움직임을 통한 참여형 연수, 11월까지 연계 운영   ○ 전북특별자치도군산교육지원청(교육장 주중일)은 10월 20일(화) 군산유아체육관 꿈꾸러기에서 관내 초등학교 교무 업무 담당 교사를 대상으로 「2026학년도 초등 교무·연구 네트워크 3차 연수」를 운영했다. 연구 업무 담당 교사 대상 연수는 10월 22일(목) 진행된다. ○ 이번 연수는 교무·연구 담당 교사 간 소통과 협력을 강화하고, 함께 배우고 성장하는 교육공동체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 ‘나에서 우리로, 함께 성장하는 교무·연구 네트워크’를 주제로 소리와 리듬에 반응하고 자신의 생각과 느낌을 움직임으로 표현하는 리드믹 체험을 통해 자신을 이해하고, 서로 다른 표현 방식을 경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 또한 11월 9일(월) 교무 네트워크, 11월 12일(목) 연구 네트워크 4차 연수를 연계 운영하며, 다양한 상호작용 활동으로 동료 교사와의 관계를 넓혀갈 예정이다. ○ 주중일 교육장은 “이번 연수가 교사들이 서로를 이해하고 함께 성장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교원 간 배움과 나눔이 지속될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네트워크 운영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노선희 | 26.10.22 조회:42
  • "안전하게, 자신있게!" 군산교육지원청, 초등 특수교육대상 수상안전교육 실시
    "안전하게, 자신있게!" 군산교육지원청, 초등 특수교육대상 수상안전교육 실시
     전북특별자치도군산교육지원청(교육장 주중일)은 10월 22일부터 11월 4일까지 관내 초등학교 3~4학년 특수교육대상 학생 신청자 27명을 대상으로 “안전하게, 자신있게!”라는 테마로 힘차게 수상안전교육을 실시한다고 말했다.   초등 특수교육대상 수상안전교육은 군산교육문화회관 수영장에서 전문강사가 1:1 개인 맞춤형 지도를 통해 학생들의 자기 보호 능력과 안전의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되었다. 이번 수상안전교육은 안전한 물놀이 방법, 생존수영, 구명조끼 착용법, 위기 상황 대처 요령 등 실습 중심의 교육으로 운영되며 실제 상황에서 안전하게 대처할 수 있는 역량을 기를 수 있는 체계적인 프로그램으로 준비되었다.   주중일 교육장(군산교육지원청)은 “특수교육대상 학생들이 위기 상황에서 자기 생명보호 능력을 배양할 수 있도록 사전 예방교육과 체험 중심의 수상안전교육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며 “학생들의 안전한 학교생활과 건강한 성장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정서희 | 26.10.22 조회:46
  • 다꽃늘봄 군산(온동네돌봄교육센터) 학부모 참여형  공개수업 운영
    다꽃늘봄 군산(온동네돌봄교육센터) 학부모 참여형 공개수업 운영
    군산교육지원청은 2026년 10월 21일(수) 저녁 4시 20분부터 다꽃늘봄 군산(온동네돌봄교육센터)를 이용하는 학부모님를 대상으로 하반기 공개수업을 실시하였다. 다꽃늘봄 군산(온동네돌봄교육센터)는 국가 차원의 돌봄 기능 강화를 위해 설립된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 최초의 학교 밖 돌봄기관으로, 2024년 7월 1일 개관 이후 현재까지 약 2년 4개월간 안정적으로 운영되고 있다. 현재 16명의 학생이 센터를 이용하고 있으며, 학생 개개인이 불편함 없이 돌봄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맞춤형 운영에 힘쓰고 있다. 이번 공개수업은 독서, 로봇과학, 원어민 영어 등 총 3시간 과정 중 실제 수업 운영 모습을 학부모가 직접 참관하는 방식으로 진행되었다. 이를 통해 학부모들은 자녀들의 활동과 교육 환경을 현장에서 확인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군산교육지원청 다꽃늘봄 업무담당 장학사를 포함한 관계자 5명과 위탁운영업체 업무담당자 1명 등 총 6명이 참석하여 프로그램 운영 전반을 점검하였다. 이번 공개수업은 다꽃늘봄 프로그램의 운영 현황을 공유하고 학부모 만족도를 제고하는 한편,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여 향후 운영 개선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군산교육지원청 관계자는 “다꽃늘봄은 학생과 학부모 모두가 신뢰할 수 있는 돌봄 환경 조성을 목표로 운영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공개수업과 소통을 통해 더욱 내실 있는 프로그램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김대윤 | 26.10.22 조회:42
  • 군산교육혁신포럼 'AI 시대 우리 교육의 방향' 개최
    군산교육혁신포럼 'AI 시대 우리 교육의 방향' 개최
    군산교육지원청, 2026 군산교육혁신포럼’개최 - ‘AI 시대 우리 교육의 방향’ 논의 ○ 군산교육지원청(교육장 주중일)은 지난 10월 20일(화) ‘군산창의예술미래공간 자몽’ 2층 시청각실에서 지역 내 학생, 학부모, 교직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26 군산교육혁신포럼’을 개최했다. ‘AI 시대 우리 교육의 방향: AI 시대, 오연호가 묻고 군산이 답하다!’를 주제로 열린 이번 포럼은 군산교육지원청이 주최하고 군산나눔과배움네트워크가 주관하여 AI 대전환 시대를 살아갈 지역 교육 주체 간 공감대를 형성하고 미래 교육의 핵심 가치를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포럼 1부에서는 오마이뉴스 오연호 대표(사단법인 꿈틀리 이사장)가 강사로 나서‘AI 시대로의 질주, 우리를 행복하게 만드는 교육은?’을 주제로 특강 및 발제를 진행했다. 오 대표는 급변하는 AI 기술 발전 속에서 학교와 교실, 가정의 역할이 무엇인지 화두를 던지며, 학생·부모·교사로서의 책임과 행복한 교육의 방향성을 제시해 참석자들의 깊은 공감을 이끌어냈다. 이어 2부 토론 및 질의응답 시간에는 다양한 교육 주체를 대표하는 패널들이 참석해 숙의형 토론을 펼쳤다. 토론 패널로는 주중일 군산교육장을 비롯해 박소연 학생(군산제일중 3학년), 김지숙 군산시학부모협의회장, 조선영 교사(군산서초등학교)가 참여해 AI 시대의 지역 교육 상황과 교육적 변화 등에 대해 다각도로 의견을 나누었다. 주중일 교육장은 “AI 대전환 시대를 맞아 기술의 편리함만큼이나 책임 있는 AI 활용과 윤리 의식이 매우 중요해졌다”라며, “이번 포럼을 계기로 교육 주체 간 긴밀한 소통과 협력을 강화하여 우리 학생들이 미래 시대를 이끌어갈 올바른 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군산교육지원청은 이번 포럼에서 도출된 다양한 의견과 공감대를 바탕으로 AI 시대에 부합하는 지역 맞춤형 미래 교육 정책 및 협력 체계를 계속해서 구체화해 나갈 방침이다. 
    김서아 | 26.10.21 조회:51
  • 늘봄실무사 업무 효율 높이는 생성형 AI 활용 연수 실시
    늘봄실무사 업무 효율 높이는 생성형 AI 활용 연수 실시

    늘봄실무사 업무 효율 높이는 생성형 AI 활용 연수 실시

    계획서·시간표·알림장 작성부터 실무 프롬프트 실습까지, 현장 중심 역량 강화

    전북특별자치도군산교육지원청은 늘봄실무사의 업무 역량 강화와 효율적인 업무 수행을 지원하기 위해 관내 늘봄실무사를 대상으로 「늘봄 업무가 쉬워지는 생성형 AI 활용법」 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연수는 생성형 AI의 다양한 기능을 이론적으로 학습하는 것보다 늘봄실무사들이 실제 업무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실무 중심 교육으로 구성했다. 특히 계획서 작성, 시간표 구성, 가정통신문 및 알림장 작성 등 늘봄 업무에서 자주 활용하는 사례를 중심으로 진행해 연수 참여자들의 실질적인 업무 활용도를 높이는 데 중점을 두었다. 주요 내용은 ▲생성형 AI를 활용한 늘봄 업무 효율화 방법 ▲업무 목적에 맞는 프롬프트 작성법 ▲실제 업무 사례를 활용한 문서 작성 실습 ▲생성된 결과물의 검토 및 수정 등으로 구성됐다. 참여자들은 직접 프롬프트를 입력해 결과물을 생성하고, 원하는 결과를 얻기 위해 내용을 수정·보완하는 과정을 실습하며 생성형 AI의 활용 방법을 익혔다. 교육지원청 관계자는 “이번 연수가 늘봄실무사들의 반복적인 문서 작성 업무 부담을 줄이고, 생성형 AI를 활용해 업무의 효율성과 완성도를 높이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학교 현장의 업무 특성을 반영한 실무 중심 연수를 통해 늘봄 업무 지원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김정은 | 26.10.20 조회:58
  • 지혜에 인성을 더하다…  군산교육청영재교육원, '2026 인성함양캠프' 개최
    지혜에 인성을 더하다… 군산교육청영재교육원, '2026 인성함양캠프' 개최
    지혜에 인성을 더하다… 군산교육청영재교육원, '2026 인성함양캠프'개최 -군산 관내 초·중 영재학생 124명 대상… 체험 중심 맞춤형 프로그램으로 인성·공동체 의식 함양- ○ 군산교육지원청 영재교육원(교육장 주중일)은 지난 10월 17일 군산창의예술미래공간 자몽에서 관내 영재교육원 소속 학생 124명과 영재 지도강사가 참석한 가운데 ‘2026년 군산영재교육원 인성함양캠프’를 개최했다. ‘지혜에 인성을 더하다! 함께 꿈꾸는 영재들의 이야기’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캠프는 체험 중심의 인성 교육을 통해 지성과 인성이 조화롭게 성장하는 미래 사회의 창의·융합형 리더를 양성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캠프는 초등 4학년부터 중학교 2학년 학생까지 학년 및 영역별로 총 4개 반으로 구성되어 오전과 오후에 걸쳐 다채로운 활동으로 진행됐다. 프로그램으로는 △캠프 열림식 및 안전교육 △자기이해와 타인 존중을 위한 ‘공통점 팡팡!’ △팀 소통과 협력 경험을 쌓는 ‘팀 퍼즐 게임’ △관찰과 공감을 바탕으로 한 ‘몸으로 말해요’△게임으로 배우는 협력과 자기조절 ‘빌드업 게임’ △존중과 긍정의 의사소통을 실천하는 ‘말의 온도’ △공감과 배려를 표현하는 ‘마음약국’ △책임감과 공동체 의식을 고취하는 ‘미션 클리어!’ △성찰과 실천을 다짐하는 ‘인성 골든벨’ 등 다채로운 체험 중심의 모둠 활동이 이어졌다. 주중일 군산교육장은 “미래 사회를 이끌어갈 영재들에게는 지적 능력뿐만 아니라 타인을 배려하고 협력하는 인성 역량이 매우 중요하다”며 “이번 캠프를 통해 우리 학생들이 지혜와 인성을 겸비한 바른 인재로 성장하여 세상을 바꾸는 따뜻한 리더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한편, 군산교육지원청 영재교육원은 앞으로도 학생들의 영재성 발현과 더불어 올바른 가치관 형성을 위한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발굴·운영할 방침이다.
    김서아 | 26.10.20 조회:63
  • 군산교육지원청, 싱가포르서 미래 기술과 문화 품고 글로벌 역량 드높여
    군산교육지원청, 싱가포르서 미래 기술과 문화 품고 글로벌 역량 드높여
    군산교육지원청, 싱가포르서 미래 기술과 문화 품고 글로벌 역량 드높여 초등6학년 66명 참여, 싱가포르 문화 및 국제학교 교류로 글로벌 미래역량 강화   전북특별자치도군산교육지원청(교육장 주중일)은 관내 초등학생들의 글로벌 마인드 함양과 미래 지향적 사고를 높이기 위하여 지난 10월 12일(월)부터 10월 16일(금)까지 3박 5일간 싱가포르 일원에서 ‘초등 해외문화체험’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체험단은 군산월명체육관을 출발해 세계적인 스마트 도시이자 교육·기술 혁신의 중심지인 싱가포르를 방문하여, 학생들의 글로벌 역량을 높이고, 세계 시민으로서의 문화적 다양성 존중 및 소통 능력을 신장시키고자 다채로운 일정으로 진행되었다. 체험 프로그램은 미래 기술 탐구, 글로벌 교류, 문화 탐방 등 총 3개 핵심 영역으로 다채롭게 구성되었다.    참가 학생들은 ▲IFIS(Impact Family International School) 방문 및 전통·K-문화 교류 활동 ▲난양공과대학교(NTU) 스마트 캠퍼스 투어 및 이경건 교수 특강 ▲현대자동차그룹 혁신센터(HMGICS) 견학을 통한 첨단 모빌리티 체험 ▲유니버설 스튜디오 탐방 및 현지 문화·야경 체험 등을 함께하며 넓은 시야를 키웠다.   행사에 참여한 한 학생은 “세계적인 명문 대학과 첨단 기술 현장을 직접 눈으로 보고, 다른 나라 친구들과 어울리며 교류할 수 있어서 잊지 못할 소중한 경험이 되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주중일 교육장은 “이번 해외문화체험이 학생들이 세계 무대를 배경으로 꿈을 키우고, 미래 사회를 주도할 창의융합형 인재로 성장하는 뜻깊은 계기가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넓은 시야를 품고 글로벌 리더로 도약할 수 있도록 내실 있는 글로벌 교육 지원 정책을 더욱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유미애 | 26.10.19 조회:78
  • 군산교육지원청, 23년 전통 '꿈꾸러기 잔치' 공사립 전체 유치원 축제로 확대
    군산교육지원청, 23년 전통 '꿈꾸러기 잔치' 공사립 전체 유치원 축제로 확대
      군산교육지원청, 23년 전통‘꿈꾸러기 잔치’ 공·사립 전체 유치원 축제로 확대 2026 군산 꿈꾸러기 잔치, 신나는 체육·창의 놀이로 유아들의 즐거운 하루 마련 공립 중심 전통 행사, 사립유치원까지 참여 확대... 공·사립 유아가 함께하는 축제로 운영 ○ 전북특별자치도군산교육지원청(교육장 주중일)은 지난 10월 13일(화)부터 15일(목)까지 3일간 군산유아체육관 「꿈꾸러기」에서 열린 ‘2026 유치원 연합 꿈꾸러기 잔치’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 ‘꿈꾸러기 잔치’는 관내 공립유치원이 함께 참여해 온 전통 있는 연합 행사로, 올해로 제23회를 맞이했다. 특히 올해는 사립유치원까지 참여 범위를 확대하여 공·사립 구분 없이 관내 모든 유치원 유아들이 함께 어울리고 다양한 체험을 즐길 수 있는 행사로 운영했다. ○ 이번 행사는 유아들의 안전한 참여와 내실 있는 체험을 위해 3일간 오전·오후로 나누어 분산 운영했다. 행사에서는 신나는 체육 놀이와 유아의 발달 특성 및 흥미를 고려한 다채로운 창의 놀이 부스가 운영되어 아이들이 즐겁게 참여했다. ○ 행사에 참여한 한 유치원 교사는 “오랜 역사를 이어온 꿈꾸러기 잔치에 올해 사립유치원까지 함께 참여할 수 있어 더욱 의미가 있었다”며 “공·사립 구분 없이 아이들이 함께 뛰놀며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어 좋았다”고 소감을 전했다. ○ 주중일 교육장은 “23년간 이어져 온 꿈꾸러기 잔치가 올해 공·사립 유치원 전체가 함께하는 축제로 확대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유치원 간 교육 여건의 차이를 줄이고 모든 유아가 균등한 교육과 체험 기회를 누릴 수 있도록 현장 지원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신선미 | 26.10.15 조회: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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