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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 행정지원과 총무담당,  전화번호: 063-450-2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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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성환 | 25.11.29 조회:23
    군산교육지원청, '학교폭력의 교육적 해결' 을 위한 학교폭력 담당교사 역량 강화 연수 성료

    군산교육지원청(교육장 이성기)은 2025년 11월 28일 관내 초·중·고등학교 학교폭력 담당교사를 대상으로 학교폭력 사안처리 역량 강화 연수'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는 학교폭력의 교육적 해결을 핵심 가치로 삼고, 내년부터 전면 도입되는 학교폭력 사안처리 시스템과 학교장 긴급조치 권한 강화 내용을 현장 교사들과 공유하여 전문적인 대응 능력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두었다.

    학교폭력사안처리 시스템 안착 및 학교장 권한 강화 집중 조명

     내년 3월 전면 도입을 앞둔 학교폭력 사안처리 시스템의 안정적 정착을 위해 12월 1일부터 3일까지 담당 교사의 필수 가입 및 교육청 승인 절차가 진행되며, 교육청은 초기 혼란 최소화와 업무 효율성 향상을 위해 현장 의견을 적극적으로 수렴할 계획이다. 

    현장 지원 및 성인지 감수성 향상 노력 지속

     군산교육지원청은 학교 현장의 전문성과 성인지 감수성 향상을 위해 2026년 2월 신규 담당 교사를 위한 별도 연수를 실시할 예정이며, 더 나아가 성폭력 상담소와 연계한 성인지 역할극 교육을 지속적으로 지원하여 학교 공동체의 건강한 성장을 도모할 방침이다. 이성기 교육장은 "학교폭력 사안은 학생들의 성장에 중요한 교육적 과제이며, 이번 연수를 통해 강화된 담당 교사들의 역량으로 48시간 관계회복 제안 등 교육적 해결 방안을 최우선으로 적용하여 학교 공동체의 회복력을 높여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앞으로도 학교폭력사안처리 시스템 지원과 법률 자문을 아끼지 않고 모든 학생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신뢰 기반의 학교 환경을 조성하는 데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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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성환 | 25.11.27 조회:58
    학교폭력 '제로화' 추진! 군산교육지원청, 익산 및 도교육청과 학교폭력예방 네트워크 가동
     군산교육지원청(교육장 이성기)은 지난 25일 청사 내 위센터와 배움누리에서 '2025년 제2차 학교폭력 예방 및 업무 개선을 위한 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의회는 군산·익산 학교폭력예방교육지원센터와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 민주시민교육과 간의 협력 체계를 공고히 하고, 급변하는 학교폭력 양상에 대한 실효성 있는 대응책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현장에는 도교육청 및 군산·익산교육지원청 생활교육 업무 담당자 19명이 참석해 열띤 논의를 펼쳤다. 협의회는 지난 2021년부터 2025년까지의 학교폭력 발생 추이 분석으로 문을 열었다. 발제자로 나선 조성환 장학사는 최근 5년간의 데이터를 토대로 사이버 폭력 및 저연령화 등 변화하는 학교폭력 유형을 진단하고, 이에 따른 맞춤형 예방 교육의 필요성을 역설했다. 이어 2025년도 생활교육 운영 방향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가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학교폭력 사안 처리 과정에서 회복적 생활교육의 중요성에 공감하며, 피해 학생 보호와 가해 학생 선도, 그리고 교육적 관계 회복을 위한 구체적인 실천 방안을 공유했다. 특히 이날 회의에서는 학교폭력대책심의위원회와 강제전학 관리 위원회의 현황 및 개선 방안. 학교폭력대책 심의위원회의 전문성 강화 방안과 강제전학 배정 시 학생의 학습권 보호를 위한 세밀한 기준 마련의 필요성에 대해 이야기 나눴다. 이 밖에도 학교폭력 사안 처리 시스템의 현장 안착을 위한 연수와 인접 교육지원청 간의 공동 대응 체계 구축을 위한 네트워킹 시간도 마련되었다. 군산교육지원청 이성기 교육장은 "학교폭력은 한 지역이나 학교만의 문제가 아닌, 교육 공동체 모두가 함께 풀어가야 할 과제"라며 "이번 협의회를 통해 도출된 개선안을 바탕으로 2026년에는 더욱 촘촘하고 안전한 학교폭력 예방 안전망을 구축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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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익선 | 25.11.26 조회:58
    군산교육지원청, 2025년 늘봄실무사 역량강화 연수 실시
     전북특별자치도군산교육지원청(교육장 이성기)은 2025년 11월 26일 관내 늘봄실무사 44명을 대상으로 ‘2025년 늘봄실무사 역량강화 연수’를 실시하였다. 이번 연수는 늘봄학교 관련 업무 수행 과정에서 가장 빈번하게 활용되는 「공문서 바로 알기」를 주제로 진행되었으며, 공문서 작성의 기본 원칙과 실무에서 자주 발생하는 오류를 중심으로 실제 사례를 통해 이해를 높였다. 또한 공공언어의 바른 사용, 자주 틀리는 한글 맞춤법 등 실무자가 현장에서 즉시 활용할 수 있는 실질적인 내용도 함께 다루어 연수 효과를 높였다. 이성기 교육장은 “늘봄실무사의 전문성 강화는 늘봄학교 운영의 안정적 정착을 위한 핵심 요소”라며 “앞으로도 실무자들이 변화하는 교육 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다양한 연수와 지원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군산교육지원청은 늘봄실무사의 전문 역량 강화를 위해 매년 2~3회의 연수를 정기적으로 운영하고 있으며, 2026년에도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확대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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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세창 | 25.11.25 조회:73
    2025 군산 전북미래학교 교원 역량강화 연수
    학교와 생태교육 그리고 숲, 삶의 문해력 기르기  군산교육지원청(교육장 이성기)은 11.24.(월) 부안 소노벨 변산 리조트와 내소사에서 관내 군산 유.초 교(원)장 45교(원)을 대상으로 생태전환교육을 진행하였다.  이번 전북미래학교 교원 역량강화 연수는 <숲을 만나다, 삶을 사랑하다> 라는 주제로 △학교와 생태교육, 그리고 숲 △숲의 말을 듣는 법(새로운 존재론적 접근) △삶을 사랑하게 하는 숲(삶으로 건네는 사랑의 지혜) △어떻게 할 것인가(실천 설계) 등 학교 생태교육의 관점을 전환하기 위한 목적으로 실시되었다.  생태교육은 선택적인 교육과정이 아니라 미래역량을 갖춘 시민을 기르기 위한 ‘기본 학력’이다. 자연과 단절된 삶이 만드는 인지적.정서적.사회적 문제 등 자연 결핍의 시대를 살아가는 학생들에게꼭 만나게 해주어야 할 교육인 셈이다.  연수에 참여한 A초 교장 선생님은“일반인이 숲을 바라보는 시선에서 벗어나 숲을 통해 생명 존재들을 깊게 만나는 계기가 되었다.”라며“2026학년도 학교 교육과정과 연계하여 특색 있는 교육과정을 설계하고 재구성해 보겠다.”는 감회를 밝혔다.  이성기 교육장은 “이 연수는 기후 위기 시대 학교의 생태교육이 나가갈 방향을 고민하는 귀한 시간이었다.”며“앞으로도 학생들이 환경과 공존하며 지속가능한 삶을 살아가는 데 필요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 보도자료 사진_제4회 행정실장 배움과 성장의 날.jpg
    채현숙 | 25.11.25 조회:54
    군산교육지원청, 행정실장 직무연수 및 지방공무원 전문적 학습공동체 운영 성과 공유
    군산교육지원청 교육장 이성기는 2025년 11월 25일, 관내 유·초·중학교 행정실장을 대상으로 「제4회 행정실장 배움과 성장의 날」을 개최하였다. 이번 연수는 학교 행정의 전문성을 강화하고, 지방공무원 전문적 학습공동체의 성과를 공유하여 서로 배우고 성장하는 소통 중심의 조직문화 조성을 목표로 마련되었다.이번 연수에서는△ 갈등관리 및 감정코칭 연수를 통해 행정실장의 대인관계 능력과 조직 내 리더십을 강화하고,△ 지방공무원 전문적 학습공동체 운영 안내 및 성과 발표를 통해 학교 현장에서 추진된 우수사례를 공유하며 상호 발전 방안을 모색하였다.△ 지방공무원 전문적 학습공동체는 군산미래버스, 가온누리, 청바지, 넥스트레벨, 운동부 청렴지킴이 총 5팀이고, 안전한 등하굣길을 위한 운전직 공무원 역량 강화, 적정규모 학교육성을 위한 방향 연구 및 학습, 청렴시책 및 부패취약분야 청렴도 제고방안 연구, 저경력(3년 미만) 공무원의 업무 적응 및 실무 역량 강화, 학교운동부 운영 경비 부패 요인 선제적 대응 방안 연구 등의 주제로 활동했다.특히 2025년 한 해 동안 활발히 운영된 학습공동체의 활동 결과를 행정실장과 공유하는 자리에서는 학교 행정의 효율성 제고와 협업 문화 확산을 위한 다양한 실천 사례가 발표되어 참석자들의 큰 공감을 얻었다.군산교육지원청은 이번 연수를 통해▲ 소통과 협력을 바탕으로 한 건강한 조직문화 정착,▲ 우수사례 공유를 통한 자기성찰 및 리더십 강화,▲ 배움과 나눔을 통한 직무역량 향상 및 학교행정 전문성 제고를 기대하고 있다.이성기 교육장은 “학교 행정의 중심에는 언제나 행정실장의 헌신과 전문성이 있다”며 “이번 연수를 통해 서로 배우고 협력하는 분위기가 확산되어 더 따뜻하고 청렴한 공직 문화가 자리 잡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 학부모설명회(1부 학교별설명회).jpg
    박선정 | 25.11.21 조회:92
    군산교육지원청, 2026학년도 고등학교 진학을 위한 학부모 설명회 성료
    군산교육지원청, 2026학년도 고등학교 진학을 위한 학부모 설명회 성료 고입 전형 이해도 제고와 맞춤형 진로·진학 설계를 위한 소통의 장 마련○ 전북특별자치도군산교육지원청(교육장 이성기)은 2025년 11월 20일(목)과 21일(금) 이틀간 군산교육지원청에서 「2026학년도 군산시 고등학교(일반고·자율형공립고) 진학을 위한 학부모 설명회」를 개최했다. ○ 군산 관내 중학교 3학년 학부모 등 130여 명이 참석한 이번 설명회는 2026학년도 고등학교 입학전형에 앞서 진학정보에서 소외되기 쉬운 학생·학부모에게 정확한 진로·진학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작년에 이어 올해도 군산 관내 일반고 및 자율형공립고 교사들로 강사진을 참여해 학교별 교육과정 설명과 함께 개별 진학 상담을 병행하는 방식으로 운영되었다.○ 11월 20일(목)에는 군산고 외 4개교, 11월 21일(금)에는 군산여고 외 3개교가 참여하여 학교별 교육과정, 진학 지도 방향, 특색 프로그램 등을 안내하고, 이어서 영재교육원 각 실에서 개별 상담을 진행하며 체계적인 진로·진학 정보를 제공함으로써 학부모들의 궁금증을 해소하였다.○ 이성기 교육장은 “고입 전형을 앞두고 학부모님들이 가장 궁금해하는 학교별 교육과정과 진학 정보를 한자리에서 안내해 드릴 수 있어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의 진로·진학 설계를 돕고, 군산 지역 고등학교 교육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지원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 통합교육지원단 의뢰교사 간담회.jpg
    최보라 | 25.11.20 조회:80
    군산특수교육지원센터, 2025. 통합교육지원단 의뢰교사 간담회 개최
    군산교육지원청 특수교육지원센터는 2025년 11월 20일(목) 14:30~16:30, 센터 3층 다목적실에서 관내 특수교사 및 통합학급 교사를 대상으로 **‘통합교육지원단 의뢰교사 간담회’**를 진행하였다.이번 간담회는 올해 통합교육지원단 운영 과정에서 특수교사와 통합학급 교사들의 의뢰가 대폭 증가함에 따라, 학교 현장에서 함께 고민해야 할 개별화교육(IEP) 운영 방법, 특수교육대상학생의 성공적인 학교생활 지원 방안, 통합학급 내 협력 체제 강화 방안 등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되었다.참석한 교사들은 학급에서 실제로 겪는 사례 중심의 지원 필요, 통합학급과 특수학급 간 긴밀한 소통 체계 구축, 학생 특성에 기반한 맞춤형 지원 설계, 학부모와의 협력 강화 방안 등 다양한 의견을 나누며 보다 효과적인 통합교육 실천을 위한 방향을 함께 모색했다. 군산특수교육지원센터 관계자는 “통합교육이 안정적으로 운영되기 위해서는 현장의 교사들이 서로 연결되고 협력하는 구조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특수교사와 통합학급 교사가 함께 성장하고 학생 중심의 지원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의사소통과 협력의 장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군산교육지원청은 앞으로도 통합교육지원단의 전문성을 강화하고, 특수교육대상학생의 학습권 보장을 위한 지원 체계를 한층 더 공고히 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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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희원 | 25.11.20 조회:87
    군산교육지원청, 2025년 어린이 약취·유인 예방 캠페인 실시
    군산교육지원청(교육장 이성기)는 11월 20일(목) 오전 8시, 군산미장초등학교 일원에서 군산경찰서, 군산시청 등 유관기관과 함께 '2025년 어린이 약취·유인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아동 대상 범죄 예방과 안전한 등굣길 환경 조성을 위해 마련된 것으로, 군산교육지원청 이성기 교육장이 직접 참여하여 학생들의 등교 환경을 점검하고 관계자들과 함께 약취·유인 예방 메시지를 전달했다. 또한 어린이 안전수칙 안내 및 어린이 보호 의식 함양하기 위한 다양한 활동도 함께 진행하였다. 이성기 교육장은 "이번 캠페인 활동을 통하여 어린이 약취·유인 범죄 예방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인식하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유관기관 및 지역사회와 긴밀한 협력을 통하여 학생들이 더 안전한 환경에서 교육활동을 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군산교육지원청은 지역사회와 협력체계 강화 및 지속적인 예방 활동을 통해 학생들이 안심하고 통학할 수 있는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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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보라 | 25.11.20 조회:69
    2025년 군산특수교육지원센터 통합교육지원단 2차 협의회 실시
    군산특수교육지원센터는 2025년 11월 19일(수) 14:00부터 16:00까지 센터 3층 다목적실에서 통합교육지원단 제2차 협의회를 개최하였다. 이번 협의회에는 내부위원 및 외부위원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통합교육지원단 운영 성과를 공유하고, 2026년 군산 지역 통합교육의 나아갈 방향을 논의하였다. 협의회에서는 올해 추진된 통합교육 지원 활동과 학교 현장의 요구를 중심으로 학교 맞춤형 통합교육 컨설팅 강화, 미설치교 및 통합학급 교사 대상 연수 확대, 지역 기반 통합교육 지원 체계 고도화 등의 필요성이 제기되었다. 참석 위원들은 군산 지역의 실정에 맞는 실효성 있는 지원이 이루어져야 한다는 데 의견을 모았으며, 2026년에는 학교 현장을 더욱 두텁게 지원할 수 있는 구체적 방안을 마련해 나가기로 하였다. 군산특수교육지원센터는 이번 협의회를 바탕으로 지역 내 학교에서 안정적이고 내실 있는 통합교육이 실현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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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보라 | 25.11.18 조회:80
    군산특수교육지원센터, 2025년 찾아가는 영유아 장애이해교육 마술공연 실시
    군산특수교육지원센터에서는 10월부터 12월까지 관내 장애 어린이집 및 유치원 12기관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영유아 장애이해교육 마술공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마술 공연을 통해 장애에 대한 친근한 이해와 긍정적 인식을 형성하도록 기획되었으며, 유아의 발달 수준을 고려해 흥미 중심·참여 중심의 방식으로 진행된다. 마술사가 이야기와 퍼포먼스를 통해 다양성과 배려의 의미를 자연스럽게 전달함으로써, 유아들이 장애를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고 서로를 존중하는 마음을 기를 수 있도록 돕는 데 중점을 두었다. 이번 찾아가는 영유아 장애이해교육은 유아들이 즐겁고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장애에 대한 올바른 태도를 형성하고, 기관 차원에서도 포용적 보육 문화를 확산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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