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누리집은 대한민국 공식 전자정부 누리집입니다.

전북특별자치도군산교육지원청 JEONBUK STATE GUNSAN OFFICE OF EDUCATION

e-군산교육소식

* 담당자: 행정지원과 총무담당, 전화번호: 063-450-2714
  • 개인정보(주민등록번호, 여권번호 등)를 등록할 수 없으며, 해당 글이 차단 될 수 있습니다.
  • 저작권을 침해하는 글을 등록할 수 없습니다.
  • 온라인 강의자료(파일, 영상 등)를 타 웹사이트 공유 또는 편집, 복제를 금지합니다.
  • 아이와 어른이 행복한 군산교육, 지역사회와 함께 상상하다
    아이와 어른이 행복한 군산교육, 지역사회와 함께 상상하다
    아이와 어른이 행복한 군산교육, 지역사회와 함께 상상하다 군산교육지원청·군산시, 교육혁신선도지역을 향한 「군산교육 상상마당」 개최   ○ 전북특별자치도군산교육지원청(교육장 주중일)은 군산시와 함께 17일 군산 리츠프라자 호텔에서 교육혁신선도지역을 향한 「군산교육 상상마당」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교육부 「교육혁신선도지역」 공모를 함께 준비하는 과정에서 군산의 교육 여건과 현황을 공유하고, 학생·학부모·교원·시민단체·대학 및 산업체 등 다양한 교육 주체의 의견을 듣기 위해 마련됐으며 200여 명이 참여했다. ○ 행사는 주중일 교육장의 기조발제에 이어 원탁토의와 원탁별 주요 의견 공유 순으로 진행됐다. 기조발제에서는 군산의 인구 및 교육환경 변화와 지역 여건을 살펴보고, 교육혁신선도지역 공모의 주요 과제인 지역 내 교육격차 완화와 대학·산업 연계 교육 강화를 중심으로 함께 고민할 내용을 제시했다. ○ 원탁토의에서는 ‘아이와 어른이 행복한 군산의 모습’, ‘지역 여건에 관계없이 아이들이 고른 교육 기회를 누리기 위한 방안’, ‘아이들의 살아가는 힘을 키우는 책임 있는 군산교육을 위한 대학·산업 연계 방안’ 등 세 가지 주제를 중심으로 다양한 교육 주체가 자유롭게 의견을 나눴다. ○ 군산교육지원청과 군산시는 이날 제안된 다양한 의견을 공모 준비를 위한 자료로 활용하고, 지역의 교육 여건과 수요를 고려해 교육혁신 과제를 구체화해 나갈 예정이다. ○ 김재준 군산시장은 “좋은 교육은 지역사회가 함께 만들어가는 것”이라며 “군산의 대학과 산업, 지역의 다양한 자원을 교육과 연결해 아이들이 군산에서 성장할 수 있는 교육환경을 만드는 데 군산시도 함께 힘을 모으겠다”고 말했다. ○ 주중일 교육장은 “이번 상상마당은 군산교육의 미래를 지역사회와 함께 고민하고 다양한 목소리를 듣는 자리”라며 “학생들이 지역 여건에 관계없이 고른 배움의 기회를 누리고, 군산에서 배우고 꿈꾸며 살아갈 힘을 키울 수 있도록 이번 상상마당에서 제안된 의견을 바탕으로 군산시와 함께 교육혁신선도지역 공모 내용을 구체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노선희 | 26.09.18 조회:22
  • 2026학년도 군산특수교육지원센터 통합교육지원단 2차 협의회 개최
    2026학년도 군산특수교육지원센터 통합교육지원단 2차 협의회 개최
    군산특수교육지원센터(센터장 주중일)는 2026년 9월 17일(목) 14시 30분, 군산특수교육지원센터 3층 다목적실에서 2026학년도 제2차 통합교육지원단 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번 협의회는 주로 1학기 운영 성과를 공유하고 이를 바탕으로 한 향후 발전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되었다.1학기 주요 운영 성과로는 통합교육 컨설팅과 단위학교 지원 현황을 면밀히 점검하고, 통합학급 교사 및 통합교육 미설치교를 대상으로 한 맞춤형 지원의 만족도와 현장 적용 과정을 평가하며 보완점을 도출한 점이 꼽혔다. 이어지는 논의에서는 1학기 성과를 발판 삼아 2학기 주요 사업 추진 일정을 재점검하고 학교 현장의 요구에 맞춘 실질적이고 밀착된 지원 방안을 구체화했다. 아울러 올해의 운영 결과를 바탕으로 현장 교원들의 역량 강화를 위한 연수 프로그램 개편 방향과, 차년도 통합교육 지원의 지속 가능성을 높이기 위한 발전적 운영 과제를 심도 있게 다뤘다.참석 위원들은 이번 제2학기 협의회가 1학기의 성과와 한계를 객관적으로 돌아보고 내년도 운영 방향까지 함께 설계하는 소중한 자리가 되었다고 입을 모았다. 앞으로도 군산 지역 학교 현장과 긴밀히 소통하며 모든 학생이 차별 없이 함께 배우고 성장하는 포용적 교육환경과 실효성 있는 통합교육 문화를 더욱 굳건히 다져나갈 계획이다.
    최보라 | 26.09.17 조회:24
  • 군산교육지원청, '나는 기와입니다'로 유아 마음에 따뜻한 희망 심다
    군산교육지원청, '나는 기와입니다'로 유아 마음에 따뜻한 희망 심다
      군산교육지원청, ‘나는 기와입니다’로 유아 마음에 따뜻한 희망 심다 관내 유치원 5세 유아 600여 명 참여 속 성료 다채로운 오브제와 전통 놀이형 공연으로 호응 커 ○ 전북특별자치도군산교육지원청(교육장 주중일)은 2026. 빛나는 상상, 꿈꾸는 놀이터「얘들아! 창의놀이터에서 놀자!」사업의 일환으로 기획된 전통문화 복합오브제극 ‘나는 기와입니다’ 공연을 관내 유치원의 뜨거운 호응 속에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 9월 15일부터 16일까지 양일간 진행된 이번 공연에는 관내 유치원 5세 유아 600여 명이 참여했다. 이번 무대는 영유아 시기 유아들에게 질 높은 문화예술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전통 요소가 어우러진 연극을 통해 유아들의 감수성과 상상력을 넓혀주기 위해 마련되었다. ○ 공연작인 ‘나는 기와입니다’는 전통 가옥 지붕의 ‘기와’가 실수로 깨져 땅속에 묻혔다가, 다양한 친구들을 만나며 희망을 찾고 박물관에서 새로운 쓰임새로 거듭나는 순환과 성장의 과정을 담은 작품이다. 깨진 기와의 이야기를 통해 유아들에게 모습이 바뀌어도 변하지 않는 ‘나만의 가치’와 희망의 메시지를 따뜻하게 전달했다. ○ 특히 이번 공연은 그림자, 탈, 인형 등 다채로운 오브제 연출과 함께 모내기, 전통 혼례 등 조상들의 삶을 재미있는 놀이 형식으로 풀어내어 눈길을 끌었다. 라이브 고수의 흥겨운 장구·북 연주에 맞춰 유아들이 직접 추임새를 넣고 참여하는 소통형 무대로 진행되었으며, 배우들의 연기 속에 ‘수어’ 요소를 자연스럽게 접목해 예술적 다양성과 포용성을 함께 느끼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다. ○ 주중일 군산교육지원청 교육장은 “이번 공연을 통해 아이들이 전통문화의 친근한 매력을 느끼고 스스로의 소중함을 되새겼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관내 유아 모두가 차별 없이 풍성한 놀이와 예술 문화를 누릴 수 있도록 체험·예술 중심의 질 높은 교육 프로그램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신선미 | 26.09.16 조회:38
  • 군산교육지원청, 군산교육 공론화의 장 운영 준비 구체화
    군산교육지원청, 군산교육 공론화의 장 운영 준비 구체화
      군산교육 공론화의 장, 운영 준비 구체화 군산교육지원청, TF·퍼실리테이터 협의회 열고 원탁토의 운영 방안 점검   ○ 전북특별자치도군산교육지원청(교육장 주중일)은 14일 교육혁신선도지역 공모사업 추진을 위한 TF 및 퍼실리테이터(이끄미) 협의회를 열고, 오는 17일 개최하는 교육혁신선도지역을 향한 「군산교육 상상마당」의 공론화 운영 방안을 점검했다. ○ 이날 TF 협의회에서는 「군산교육 상상마당」의 전체 진행 흐름과 원탁토의 방식 등 공론화의 장 운영을 위한 준비 사항을 협의했다. 특히 학생·학부모·교원·시민단체·대학 및 산업체 등 다양한 교육주체의 의견을 원활하게 수렴할 수 있도록 당일 진행 과정과 역할을 살폈다. ○ 이어진 퍼실리테이터(이끄미) 협의회에서는 실제 행사와 같은 방식으로 원탁토의 시뮬레이션을 실시하고 상호 피드백을 나눴다. 이를 통해 토의 주제별 진행 방법과 참가자의 다양한 의견을 이끌어내기 위한 이끄미의 역할, 원탁별 의견 공유 방법 등 세부 운영 방안을 구체화했다. ○ 주중일 교육장은 “이번 협의회를 통해 공론화의 진행 과정과 역할을 구체적으로 살펴봤다”며 “17일 다양한 교육주체의 의견이 충분히 나눠질 수 있도록 원탁토의 운영과 의견 공유 과정까지 세심하게 살피며 촘촘하게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노선희 | 26.09.15 조회:72
  • 군산교육지원청, 지방공무원 대상 세대공감·소통 연수 실시
    군산교육지원청, 지방공무원 대상 세대공감·소통 연수 실시
    전북특별자치도군산교육지원청(교육장 주중일)은 군산 관내 지방공무원 320여명을 대상으로 9월 10일~11일 2일간 충남 청양 및 부여 일대에서‘2026년 지방공무원 공감소통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연수는 세대와 직급을 아우르는 소통과 공감의 기회를 확대하고 조직 구성원 간 유대감과 협업 의식을 높이기 위해 추진되었으며, 업무 현장을 벗어나 자연과 역사문화 자원을 함께 체험하며 서로를 이해하고 공감대를 넓히는 계기가 됐다.   참가자들은 청양 칠갑산 일원에서 자연환경과 지역 문화를 체험하며 자유롭게 의견을 나누고, 이어 부여 부소산성 등 백제문화유산을 둘러보며 역사적 가치와 공동체 정신을 되새겼다.   특히 이번 연수는 세대와 직급이 다른 직원들이 함께 활동하며 평소 업무 과정에서는 나누기 어려웠던 다양한 생각과 경험을 공유하며 조직 내 소통의 폭을 넓히고 서로를 이해하는 분위기를 조성하는 데 의미를 더했다.   주중일 교육장은 "공직사회 역시 세대와 직급 간 소통이 중요한 시대"라며 "이번 연수가 직원 간 공감과 협력을 높이고 조직문화를 더욱 건강하게 만드는 계기가 됐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양정아 | 26.09.11 조회:86
  • 군산교육지원청, 시민의 목소리로 교육혁신선도지역 도전
    군산교육지원청, 시민의 목소리로 교육혁신선도지역 도전
    군산교육지원청, 시민의 목소리로 교육혁신선도지역 도전 추진단(TF) 협의회 개최, 군산시민 참여 대토론회 준비   ○ 전북특별자치도군산교육지원청(교육장 주중일)은 교육부가 주관하는 「교육혁신선도지역」 공모사업 추진을 위해 8월 25일과 9월 3일 두 차례에 걸쳐 추진단(TF) 협의회를 개최했다. ○ 추진단(TF)에는 교육지원청, 학교, 지자체, 군산교육발전진흥재단, 시민단체, 마을교육공동체 등 각 분야를 대표하는 관계자들이 참여해 군산의 교육 여건과 현안을 살펴보고, 군산시민의 목소리를 듣기 위한 공론화 방안을 논의했다. ○ 8월 25일 협의회에서는 교원, 학생, 학부모, 시민, 대학 및 산업체 등이 참여하는 대토론회의 기본 방향과 운영 방안을 협의했다. 이어 9월 3일 협의회에서는 기조 발제와 원탁토의 운영 방식 등 대토론회 추진을 위한 세부 사항을 구체화했다. ○ 군산교육지원청은 앞으로 외부 전문가 컨설팅과 추진단(TF) 협의를 거쳐 군산시민이 참여하는 대토론의 장을 마련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군산교육의 현재를 진단하고, 군산교육의 방향과 지역에 필요한 교육혁신 과제를 함께 모색할 계획이다. ○ 주중일 교육장은 “교육혁신선도지역은 지역사회와 함께 군산교육의 미래를 만들어 가는 과정”이라며 “군산시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함께 지혜를 모아 군산의 특성을 살린 교육혁신 모델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노선희 | 26.09.06 조회:157
  • 군산교육지원청,‘교육혁신선도지역’공모 추진을 위한 지역교육혁신협의체 첫발
    군산교육지원청,‘교육혁신선도지역’공모 추진을 위한 지역교육혁신협의체 첫발
    군산교육지원청,‘교육혁신선도지역’공모 추진을 위한    지역교육혁신협의체 첫발 지자체, 의회, 대학, 산업체, 학부모 등 각계 전문가로 협의체 구성 전북특별자치도군산교육지원청(교육장 이성기)은 교육부가 주관하는 「교육혁신선도지역」공모 추진을 위해 지역교육혁신협의체를 구축하여 8월 6일 협의회를 개최했다. 군산교육지원청은 교육혁신선도지역 제2유형에 응모해 지역 여건에 최적화된 교육혁신 모델을 창출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지자체, 전북도의회 교육위원회 및 군산시의회 의원, 군산교육발전진흥재단 이사장, 유·초·중·고 교원 및 대학 관계자, 학교운영위원회 및 학부모 협의회 회장, 지역 연구소 대표 등 각계각층의 전문가와 지역 인사를 위원으로 위촉했다. 이날 열린 협의회에서는 ‘군산형 교육혁신선도지역’의 비전을 정립하고 주요 추진 과제에 대해 깊이 있는 논의를 진행했다. 교육격차 완화 및 공교육 질 제고를 위한 ▲ 소규모학교 지원 방안 ▲ 다문화 밀집 지역 맞춤형 지원 방안을, 대학·산업 연계 교육 강화를 위한 ▲ 대학 연계 진로교육 활성화 ▲ 지역 산업 맞춤형 직업교육 확대, 그리고 지역 정주 여건 개선을 위한 ▲ 지역사회 연계 교육 생태계 조성 및 정주 여건 지원 등 관련 사업에 대해 깊이있게 고민하는 시간으로 운영되었다. 군산교육지원청은 교육전문직원과 지자체 및 유관기관이 함께하는 사전협의를 9회 이상 운영하였고, 이번 협의회에서 도출된 의견을 바탕으로 과제별 실무협의체를 추가로 구성해 더욱 긴밀한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공모 준비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이성기 교육장은 “군산교육발전특구 시범운영 사업을 발판으로 군산 교육도시의 기반을 마련한 만큼, 이번 교육혁신선도지역 지정을 통해 한 단계 더 도약하길 기대한다”며 “교육청과 지자체의 협력을 넘어 지역사회 전체가 함께 만들어 가는 교육도시를 완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김수진 | 26.08.06 조회:311
  • 군산학력지원센터, 여름방학 캠프로 기초학력 다지고 미래역량 키워
    군산학력지원센터, 여름방학 캠프로 기초학력 다지고 미래역량 키워
    학생 맞춤형 학습지원과 체험활동으로 배움의 자신감 높여     군산교육지원청(교육장 이성기) 군산학력지원센터는 지난 7월 27일부터 31일까지 5일간 초.중학생 65명을 대상으로 운영한  '2026 여름방학 캠프'를 마무리했다.   이번 캠프는 학생들의 기초학력 향상, 자기주도적 학습 역량 강화에 중점을 두고 운영됐다.  초등학생은 문해력·수리력 향상 프로그램을 통해 학습의 기초를 다졌으며 중학생은 AI 문해력 진단을 활용해 자신의  읽기 역량을 점검하고 학습 방향을 설계하는 시간을 가졌다.   아울러 코딩, 3D모델링, 드론, 로봇, 우주 분야 체험과 진로·문화체험을 함께 운영해 학생들이 배움의 즐거움을 경험하고  미래사회가 요구하는 창의적 문제해결력과 협업 역량을 기를 수 있도록 지원했다.   캠프에 참여한 한 학생은 "문해력과 수리력을 공부하며 자신감을 얻었고, 코딩과 드론, 로봇, 우주 분야 체험을 통해 새로운 꿈을  생각해 보는 계기가 됐다"며 "친구들과 함께 배우고 활동하면서 공부가 더 재미있게 느껴졌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성기 교육장은 기초학력은 모든 배움의 출발점이라며 학생들이 자신의 학습 수준을 이해하고 배움에 대한 자신감을 키울 수 있도록 앞으로도 학생 맞춤형 기초학력 지원과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세창 | 26.07.31 조회:244
  • 군산교육지원청, 제25회 교육장배 초·중학생 태권도대회 열기 속 성료!
    군산교육지원청, 제25회 교육장배 초·중학생 태권도대회 열기 속 성료!
    군산교육지원청, 제25회 교육장배 초·중학생 태권도대회 열기 속 성료! - 관내 초·중학교 45개교, 500여명의 학생 선수 참가해 열띤 경합 - - 이성기 교육장 “태권도로 다진 체력과 바른인성이 군산 미래 이끌 동력” -     ○  전북특별자치도군산교육지원청(교육장 이성기)이 주최한 ‘제25회 군산교육지원청 교육장배 초·중학생 태권도대회’가 지난 7월 25일(토) 군산월명실내체육관에서 관내 학생들과 학부모들의 뜨거운 관심과 환호 속에 성황리에 개최됐다. ○  관내 초등학교 31개교, 중학교 14개교 등 총 45개교에서 500여 명의 많은 학생 선수가 출전해 역대급 규모와 열기속에서 펼쳐졌다. 참가 선수들은 그동안 피땀 흘려 갈고닦은 기량을 마음껏 발휘하며 한 치의 양보 없는 정정당당한 경합을 벌였다. ○  절도 있고 화려한 동작이 돋보인 품새 종목과 패기 넘치는 기술이 오간 겨루기 종목으로 나뉘어 진행됐다. 경기장 안은 매 순간 뜨거운 함성으로 가득 찼으며, 선수들은 승패를 넘어 서로를 따뜻하게 격려하고 예의를 갖추는 성숙한 스포츠맨십을 선보여 관중들의 박수갈채를 받았다. ○   이성기 교육장은 “군산월명체육관을 가득 채운 우리 학생들의 정정당당한 승부와 뜨거운 패기는 군산 교육의 활기찬 미래를 보여주는 모습이었다”라며 “태권도를 통해 배운 존중과 배려, 꺾이지 않는 마음이 학생들의 성장에 큰 밑거름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마음껏 뛰놀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학교체육 및 스포츠 클럽 활동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방형상 | 26.07.27 조회:335
  • 군산교육지원청, 2026. 군산 중등 학생회장단 자치캠프 개최
    군산교육지원청, 2026. 군산 중등 학생회장단 자치캠프 개최
      전북특별자치도군산교육지원청(교육장 이성기)은 관내 중·고등학교 학생회장단과 군산학생의회 학생들을 대상으로 「2026 군산 중등 학생회장단 자치캠프」를 운영하여 학생자치 역량 강화와 민주적인 학교문화 조성에 앞장섰다.    이번 캠프는 학생들이 학교의 주체로서 소통과 협력을 바탕으로 민주적 의사결정 과정을 직접 경험하고, 학교 간 학생자치 우수사례를 공유하며 실천 중심의 리더십을 기를 수 있도록 마련되었다.  자치 캠프는 창의예술미래공간 자몽에서 진행되었으며, 군산 관내 중·고등학교 학생회장과 부회장, 군산학생의회 학생 및 협력교사가 참여하였다. 프로그램은 안전교육과 오리엔테이션을 시작으로 팀빌딩 활동, 학생 자치 리더십 교육, 학생자치 우수사례 공유, 참여형 체험활동, 소감 나누기와 만족도 조사 등으로 운영되었다. 참가 학생들은 다양한 활동을 통해 리더로서의 책임감과 공동체 의식을 함양하고 학교별 학생자치 활성화 방안을 함께 모색하였다.  특히 이번 캠프는 학생들이 서로의 경험을 나누고 협력하며 민주적 의사결정 과정을 직접 체험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학교 간 교류를 통해 다양한 학생자치 운영 사례를 공유하고, 이를 각 학교의 학생회 활동에 적용할 수 있도록 실천 중심의 프로그램으로 구성하였다. 또한 안전교육과 생활 안전수칙 안내를 실시하고, 개인 텀블러 사용을 권장하는 등 안전과 탄소중립 실천도 함께 추진하였다.    군산교육지원청은 이번 자치캠프를 통해 학생들이 학교 운영의 주체로 성장하고, 존중과 참여, 협력이 살아있는 민주적 학교문화를 이끌어 갈 미래 리더로 성장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앞으로도 학생 스스로 학교를 변화시키는 학생자치 활동을 지속적으로 지원하여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학교문화를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    이성기 군산교육지원청 교육장은 "학생자치는 민주주의를 배우는 가장 살아있는 교육"이라며, "이번 캠프가 학생들이 서로 배우고 소통하며 학교를 스스로 변화시키는 리더로 성장하는 소중한 계기가 되길 바란다. 앞으로도 학생들의 자율성과 참여를 적극 지원하여 행복한 학교문화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조성환 | 26.07.27 조회:194
전체건수:581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