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교육지원청, 23년 전통 '꿈꾸러기 잔치' 공사립 전체 유치원 축제로 확대
- 군산교육지원청, 23년 전통 '꿈꾸러기 잔치' 공사립 전체 유치원 축제로 확대
- 군산교육지원청, 23년 전통‘꿈꾸러기 잔치’ 공·사립 전체 유치원 축제로 확대 2026 군산 꿈꾸러기 잔치, 신나는 체육·창의 놀이로 유아들의 즐거운 하루 마련 공립 중심 전통 행사, 사립유치원까지 참여 확대... 공·사립 유아가 함께하는 축제로 운영 ○ 전북특별자치도군산교육지원청(교육장 주중일)은 지난 10월 13일(화)부터 15일(목)까지 3일간 군산유아체육관 「꿈꾸러기」에서 열린 ‘2026 유치원 연합 꿈꾸러기 잔치’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 ‘꿈꾸러기 잔치’는 관내 공립유치원이 함께 참여해 온 전통 있는 연합 행사로, 올해로 제23회를 맞이했다. 특히 올해는 사립유치원까지 참여 범위를 확대하여 공·사립 구분 없이 관내 모든 유치원 유아들이 함께 어울리고 다양한 체험을 즐길 수 있는 행사로 운영했다. ○ 이번 행사는 유아들의 안전한 참여와 내실 있는 체험을 위해 3일간 오전·오후로 나누어 분산 운영했다. 행사에서는 신나는 체육 놀이와 유아의 발달 특성 및 흥미를 고려한 다채로운 창의 놀이 부스가 운영되어 아이들이 즐겁게 참여했다. ○ 행사에 참여한 한 유치원 교사는 “오랜 역사를 이어온 꿈꾸러기 잔치에 올해 사립유치원까지 함께 참여할 수 있어 더욱 의미가 있었다”며 “공·사립 구분 없이 아이들이 함께 뛰놀며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어 좋았다”고 소감을 전했다. ○ 주중일 교육장은 “23년간 이어져 온 꿈꾸러기 잔치가 올해 공·사립 유치원 전체가 함께하는 축제로 확대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유치원 간 교육 여건의 차이를 줄이고 모든 유아가 균등한 교육과 체험 기회를 누릴 수 있도록 현장 지원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신선미 | 26.10.15 조회: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