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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특별자치도군산교육지원청 JEONBUK STATE GUNSAN OFFICE OF EDUCATION

e-군산교육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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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군산교육지원청, '달달한 수수팥떡 이야기'로 유아의 마음에 따뜻한 전통 심다
    군산교육지원청, '달달한 수수팥떡 이야기'로 유아의 마음에 따뜻한 전통 심다
    군산교육지원청, ‘달달한 수수팥떡 이야기’로 유아의 마음에 따뜻한 전통 심다- 5월 19일부터 21일까지 관내 공·사립 유치원 48개원, 유아 1,112명 참여 속 성료- 유아들을 위한 참여·체험형 인형극으로 교육 현장에서 큰 호응 얻어 전북특별자치도군산교육지원청(교육장 이성기)은 군산교육발전특구 사업인 2026. 빛나는 상상, 꿈꾸는 놀이터 「얘들아! 창의놀이터에서 놀자!」의 첫 번째 무대인 전통 연희 인형극 ‘달달한 수수팥떡 이야기’를 관내 공·사립 유치원의 뜨거운 호응 속에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5월 19일부터 21일까지 3일간 군산유아체육관에서 진행된 이번 공연에는 관내 공·사립 유치원 48개 기관에서 총 1,112명의 유아들이 참여했다. 이번 무대는 영유아 시기 유아들에게 질높은 문화 예술 체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공·사립 유치원 유아들이 함께 어우러져 예술을 즐기는 뜻깊은 화합의 장이 되었다.공연작인 ‘달달한 수수팥떡 이야기’는 5월 가정의 달의 의미를 되새겨볼 수 있는 내용으로 구성되었다. 옛 선조들이 아이의 건강과 안전을 기원하며 수수팥떡을 나눠 먹던 미풍양속을 도깨비, 호랑이 등 친숙한 캐릭터를 활용해 풀어낸 작품으로, 삼신할미가 점지해 준 생명 탄생의 신비와 부모의 사랑을 전통 꼭두각시 놀음의 재미에 버무려 아이들에게 ‘나’의 소중함을 일깨워주었다.특히 이번 공연은 유아들이 객석에 가만히 앉아 관람하는 수동적 방식에서 벗어나, 도깨비와 함께 춤추고 노래하며 극을 함께 완성해 가는 ‘참여·체험형 관극’으로 진행되어 현장 참여 유아들과 교사들의 큰 찬사를 받았다.이성기 군산교육지원청 교육장은 “이번 전통 인형극을 통해 우리 아이들이 부모님의 따뜻한 사랑을 마음 깊이 느끼고 건강하게 성장하는 계기가 되었기를 바란다”며 “올해 추진하는 창의놀이터 사업을 통해 관내 영유아 모두가 차별 없이 질 높은 놀이 문화를 누릴 수 있도록 유보통합 정착과 지속 가능한 문화예술 교육 기반 마련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군산교육지원청은 이번 5월 공연의 성공적인 출발을 시작으로, 오는 6월에는 올해 처음 도입되는 핵심 프로그램인 ‘유아 풋살 활동’(6월 중 3주간, 약300여명 참여 예정)과 체험형 공연 ‘하늘을 나는 피터팬’을 연이어 개최하는 등 다채로운 체험 중심 프로그램을 본격적으로 전개해 나갈 계획이다.
    신선미 | 26.05.21 조회:11
  • 2026 지속가능한 교사 전문성 연수 운영(강의형, 실습형, 참여형으로 현장 맞춤형 연수)
    2026 지속가능한 교사 전문성 연수 운영(강의형, 실습형, 참여형으로 현장 맞춤형 연수)
    군산교육지원청(교육장 이성기)은 오는 5월 교사 전문성 강화를 위한 ‘2026 지속가능한 교사 전문성 연수’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는 단순한 교수법 전달을 넘어, AI.디지털 기반의 학습 혁신과 기초학력 책임교육을 현장에 안착시키기 위한 전략적 접근으로 기획되어 주목받고 있다.  연수는 초등교사들의 현장 대응력을 높이기 위해 강의형.실습형.참여형 등 다양한 방식으로 구성되었으며, 주요 프로그램은 다음과 같다.△읽기.쓰기 부진 학생 지도(기초학력 보장을 위한 맞춤형 지도 전략 제시)△AI 독서활동 바이브코딩(디지털 코딩과 독서 융합을 통한 창의적 학습 모델 개발)△맞춤형 학습 AI 도구 실습(AI 기반 학습 도구를 활용한 학생 맞춤형 수업 설계 실습)△전문적 학습공동체 운영 나눔(교사 간 협력과 관계 중심의 지속가능한 전문성 확산)  이번 연수는 교사의 역량 강화를 넘어 교육 정책이 교실 현장에 유기적으로 연결되는 데 의미가 있다. 교사들은 기초.기본학력 기반의 수업.평가 역량을 체계적으로 강화하게 되며, 이는 곧 학생 맞춤형 학습 지원 체계로 이어질 전망이다. 또한, 전문적 학습공동체를 통한 교사 간 지식 공유는 지속가능한 교육 혁신 생태계를 구축하는 기반이 될 것이다.  이성기 교육장은 “이번 연수는 교사들의 전문성 신장과 학생 맞춤형 학습 지원을 위한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내실있는 연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이세창 | 26.05.21 조회:16
  • 2026. 제1차 늘봄실무사 역량강화 연수 실시
    2026. 제1차 늘봄실무사 역량강화 연수 실시
    전북특별자치도군산교육지원청(교육장 이성기)은 2026년 5월 19일 관내 늘봄실무사 44명을 대상으로 ‘2026년 늘봄실무사 역량강화 연수’를 실시하였다. 이번 연수는 늘봄학교 운영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민원 상황에 대해 소통과 공감을 바탕으로 신속하고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특히 민원 응대 요령을 중심으로 실제 사례를 활용한 교육을 진행하였으며, 학교 구성원 간 원활한 소통과 협력 방안에 대한 내용도 함께 다루었다. 연수에 참여한 늘봄실무사들은 현장 중심의 교육을 통해 민원 대응 역량과 의사소통 능력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되었다고 평가하였다. 군산교육지원청 이성기교육장은 “늘봄실무사의 전문성 강화는 늘봄학교 운영의 안정적 정착을 위한 핵심 요소”라며 “앞으로도 실무자들이 변화하는 교육 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다양한 연수와 지원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김정은 | 26.05.21 조회:20
  • 군산교육지원청,  풀뿌리마을학교 마을강사 맞춤형 연수 운영
    군산교육지원청, 풀뿌리마을학교 마을강사 맞춤형 연수 운영
    군산교육지원청, 풀뿌리마을학교 마을강사 맞춤형 연수 운영마을강사 역량 강화 및 지역 기반 마을교육생태계 활성화 지원전북특별자치도군산교육지원청(교육장 이성기)은 2026년 5월 20일부터 5월 29일까지 「2026. 풀뿌리마을학교 마을강사 맞춤형 연수」를 운영한다. 이번 연수는 풀뿌리마을학교 마을강사의 현장 지도 역량을 강화하고, 마을교육생태계 추진단 및 실무자 간 소통과 협력을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연수에는 풀뿌리마을학교 마을강사와 마을교육생태계 추진단, 실무자 등 35명 내외가 참여하며, 마을별 특성과 수요를 반영한 체험 중심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5월 20일 로컬 핸드드립 커피 클래스를 시작으로 주요 연수 프로그램은 ▲그린 힐링 테라피 ▲웰니스 식생활 푸드테라피 ▲전통음식 만들기 체험 등으로 구성되었으며, 지역의 다양한 체험 자원과 연계하여 진행될 예정이다. 특히 이번 연수는 단순한 체험 활동을 넘어 마을강사 간 교류와 협력을 확대하고,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마을교육공동체 기반을 다지는 데 의미가 있다. 군산교육지원청 이성기 교육장은 “마을강사의 성장은 곧 마을학교의 성장으로 이어진다”며 “앞으로도 지역과 학교를 연결하는 다양한 연수와 협력 활동을 통해 지속가능한 마을교육생태계 조성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한편, 군산교육지원청은 지역사회와 연계한 다양한 마을교육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학생들의 배움과 성장을 지원하고, 지역과 함께하는 교육협력 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설지원 | 26.05.21 조회:20
  • 군산교육지원청, 소통으로 가까워지고  실천으로 단단해지는 청렴문화
    군산교육지원청, 소통으로 가까워지고 실천으로 단단해지는 청렴문화
    군산교육지원청, 소통으로 가까워지고 실천으로 단단해지는 청렴문화 참여와 공감으로 함께하는 청렴문화체험교육 운영  군산교육지원청(교육장 이성기)은 5월 14일부터 15일까지 전남 여수 일원에서 청 직원을 대상으로 청렴문화체험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청렴 실천 의지를 높이고 건강한 조직문화 조성을 위해 마련됐다. 이번 교육은 단순한 견학 형식을 넘어 직원 참여형 프로그램을 중심으로 운영돼 공감과 소통의 의미를 더했다. ‘청렴 행운카드’를 활용한 청렴 퀴즈, 청렴 2행시, 공정한 조직문화에 대한 생각 나누기 등 다양한 활동이 진행됐으며, 직원들은 자연스럽게 청렴의 가치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오동도와 예술랜드에서는 팀별 청렴 미션 프로그램이 운영됐다. ‘공정 팀워크 미션’,‘청렴 4행시 만들기’‘청렴 한마디 사진 촬영’등 체험 중심 활동을 통해 직원들이 청렴의 의미를 쉽고 친근하게 되새길 수 있도록 했다. 또한 희망자를 대상으로 청렴 숏폼영상 촬영을 진행해 자율적인 참여 분위기를 조성했다  이어 이순신광장에서는 청렴 결의 시간을 갖고, 투명하고 책임 있는 공직문화 실천 의지를 함께 다짐했다. 군산교육지원청 이성기 교육장은 “청렴은 특별한 순간이 아니라 서로를 존중하고 배려하는 일상 속 작은 실천에서 시작된다”며 “이번 체험교육이 직원 간 소통과 공감을 바탕으로 신뢰받는 조직문화를 만들어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설진희 | 26.05.15 조회:90
  • 군산교육지원청, 고위직 대상 성희롱·성폭력 예방교육 실시
    군산교육지원청, 고위직 대상 성희롱·성폭력 예방교육 실시
    전북특별자치도군산교육지원청(교육장 이성기)은 5월 12일부터 13일까지 군산교육지원청 Wee센터 시청각실에서 관내 유·초·중·고·특수학교 교(원)장, 교(원)감, 행정실장 등 고위직을 대상으로 「2026년 고위직 등 대상 별도 성희롱·성폭력 예방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학교별 자체 운영이 어려운 점을 고려해 교육지원청 주관 집합교육으로 운영했으며, 고위직의 성인지 감수성을 높이고 성희롱·성폭력 예방 및 대응 역량을 강화하여 서로 존중하고 배려하는 안전한 학교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 전문강사를 초빙해 진행되었고 학교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실제 사례를 중심으로 성희롱·성폭력 예방과 관리자의 역할, 성평등한 조직문화 조성 방안 등에 대해 이해를 높이는 시간으로 참여자들의 공감과 실천 중심의 예방교육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했다. 이성기 교육장은 “학교 관리자들의 올바른 성인지 감수성과 책임 있는 역할이 안전한 교육환경 조성의 시작이며 앞으로도 모두가 존중받는 건강한 학교문화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조인희 | 26.05.13 조회:90
  • 군산교육지원청, 소통과 협업기반 행정실장 현장 맞춤형 역량강화연수 실시
    군산교육지원청, 소통과 협업기반 행정실장 현장 맞춤형 역량강화연수 실시
    전북특별자치도군산교육지원청(교육장 이성기)은 지난 5월 7일(목), 전북 고창 및 전남 장성 일대에서 관내 유·초·중학교 행정실장을 대상으로 ‘2026년 제2회 행정실장 배움과 성장의 날’ 역량강화 연수를 실시했다. ‘역사, 지혜, 생태를 잇는 현장 탐방과 행정업무지원 사례 공유’를 주제로 진행된 이번 연수는 학교 현장의 중추적 역할을 하는 행정실장들의 업무 역량을 강화하고, 자연 속에서 소통하며 청렴의 가치를 배우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참가자들은 고창의 ‘황윤석도서관’을 방문하여 전통의 가치와 현대적 감각이 공존하는 공간을 탐방하는 시간을 가졌다. 행정실장들은 이곳에서 과거의 지혜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공간 구성 방식을 살펴보며, 학교시설 운영과 공간 활용의 효율성을 높일 방안을 모색했다. 또한 교육시설 환경 개선과 사용자 중심 공간 설계 필요성을 인식하고, 학교 현장에 적용 가능한 시설 관리 및 운영 방향을 구상했다. 임영란 행정지원과장은 “이번 연수는 현장 경험을 통해 교육행정의 본질과 나아갈 방향을 다시금 점검하는 소중한 계기가 됐다”며, “행정실장은 학교 현장의 변화를 이끄는 핵심 동력인 만큼, 앞으로도 직무 전문성 향상과 정서적 치유가 공존하는 배움의 기회를 확대해 ‘성장하는 교육 공동체’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양정아 | 26.05.08 조회:123
  • 군산교육지원청, 제30회 교육장배 초·중학교 육상대회 성황리 개최 개최
    군산교육지원청, 제30회 교육장배 초·중학교 육상대회 성황리 개최 개최
    군산교육지원청, 제30회 교육장배 초·중학교 육상대회 성황리 개최 개최꿈나무 발굴의 산실,  34개교 초·중학생 700명 참가하여 열띤 레이스 펼쳐  전북특별자치도군산교육지원청(교육장 이성기)은 5월 6일(수) 국립군산대학교 대운동장에서 관내 초·중학생들의 기초 체력 향상과 우수 선수 조기 발굴을 위한‘제30회 군산교육지원청교육장배 초·중학생 육상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대회는 학교체육 활성화를 통해 활기찬 학교 분위기를 조성하고, 모든 운동의 기본이 되는 육상을 통해 학생들의 재능을 확인하고자 마련되었다. 특히 올해로 30회를 맞이한 이번 대회에는 초등학교 27개교, 중학교 7개교 총 34개교 700명의 학생 선수들이 참가하여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마음껏 발휘했다. 경기는 초등부와 중등부로 나누어 진행되었으며, 트랙 6종목(80m, 100m, 200m, 800m, 1500m)과 필드 3종목(높이뛰기, 멀리뛰기, 포환던지기) 등 총 9개 종목에서 열띤 경합이 펼쳐졌다. 참가 학생들은 자신의 한계에 도전하며 정정당당하게 승부를 겨뤘고, 동료 선수들에게 격려와 박수를 보내는 성숙한 스포츠맨십을 보여주었다. 특히 이번 대회는 지역 대학인 국립군산대학교와의 협력을 통해 우수한 체육 인프라를 공유하며 지역사회가 함께 미래 인재를 키워나가는 상생의 장이 되었다. 또한, 현장에는 만약의 사태에 대비해 전문 의료지원팀이 상주하며 학생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하여 운영되었다. 대회 현장에서 직접 학생들을 격려한 이성기 교육장은 “육상은 스스로의 한계에 도전하며 성장하는 정직한 스포츠”라며, “이번 대회가 우리 군산의 체육 꿈나무들이 큰 꿈을 품고 비상하는 도약의 발판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건강한 신체와 바른 인성을 갖춘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방형상 | 26.05.07 조회:186
  • 과학을 '터치'하다, 미래를 만나다! 2026.군산과학축전 성료
    과학을 '터치'하다, 미래를 만나다! 2026.군산과학축전 성료
    과학을‘터치’하다, 미래를 만나다!2026. 군산과학축전 성료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이 주최하고 군산교육지원청이 주관한 2026. 군산과학축전이 5월 2일(토) 군산월명실내체육관에서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터치(Touch) 과학! 마음으로 느끼고 손으로 만드는 미래!’를 주제로 열린 이번 행사는 가정의 달을 맞아 학생과 학부모가 함께 참여하는 체험 중심 과학 축제로 운영되었으며, 군산 관내 유·초·중·고 학생과 주민들이 함께 어우러지며 과학문화를 체험하는 장으로 큰 호응을 얻었다. 이번 축전에서는 총 40여 개의 다양한 체험 부스가 운영되었다. ▲VR·AI·드론 등 미래기술을 직접 체험하는 미래체험 영역, ▲업사이클링, 생활과학, 만들기 활동 중심의 창의융합 체험 영역, ▲과학 원리를 놀이로 즐기는 체험·놀이 영역 등으로 구성해 학생들이 과학을 쉽고 흥미롭게 접할 수 있도록 하였다. 특히, 생성형 AI 체험, 드론 축구, VR 자동차 레이싱, 업사이클링 키링 만들기, 열전사 활용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학생들의 큰 관심을 끌었으며, 참가자들은 부스 체험 후 도장을 모으며 행사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현장의 열기를 더했다. 가족 단위 참여가 두드러진 이번 행사에서는 부모와 자녀가 함께 과학 원리를 체험하고 소통하는 모습이 곳곳에서 나타나, 가정과 학교를 잇는 의미 있는 교육의 장이 되었다. 행사에 참여한 한 학생은 “직접 만들고 체험하니까 과학이 더 재미있게 느껴졌고, 다음에도 꼭 참여하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이번 행사는 전북 창의과학 연구회 및 군산대학교 산학협력단 등 유관 기관과의 협력으로 운영되었으며, 학생 봉사동아리 소속 학생들의 자원봉사 참여로 보다 안전하고 내실 있게 마무리되었다. 군산교육지원청 이성기 교육장은 “이번 과학축전은 학생들이 과학을 직접 체험하며 창의력과 문제해결력을 기를 수 있는 소중한 기회였다”며, “앞으로도 지역과 연계한 과학체험 프로그램을 확대하여 학생들이 미래사회를 이끌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유미애 | 26.05.02 조회:138
  • 군산교육지원청, 2026 늘봄지원실장 역량 강화 및 현장 실행력 제고 워크숍 개최
    군산교육지원청, 2026 늘봄지원실장 역량 강화 및 현장 실행력 제고 워크숍 개최
    군산교육지원청, 2026 늘봄지원실장 역량 강화 및 현장 실행력 제고 워크숍 개최지자체 협력 돌봄 모델 벤치마킹 및 학생맞춤통합지원 연계 연수 등 현장 밀착형 일정 추진   전북특별자치도군산교육지원청(교육장 이성기)은 지난 4월 28일부터 30일까지 3일간 제주도 일원에서 군산 관내 늘봄학교의 안정적 운영과 내실화를 위해 ‘2026 늘봄지원실장 역량 강화 및 현장 실행력 제고 워크숍’을 실시했다. 이번 워크숍은 늘봄학교 전면 시행에 따라 학교 현장의 책임 운영을 담당하는 늘봄지원실장들의 실무 역량을 강화하고, 신규 실장과 기존 실장 간의 유기적인 업무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자 마련되었다. 특히 올해 합류한 9명의 신규 실장들은 선배 실장들의 풍부한 경험을 공유하며 현장 대응력을 높이는 데 집중했다. 특히 이번 워크숍은 정부의 ‘국가 돌봄 책임 강화’ 정책 기조에 따라 지자체와 교육청 간의 벽을 허무는 협력 돌봄 모델 구축에 방점을 두었다. 참가자들은 제주도의 대표적 지역사회 연계 모델인 ‘제주시거점형 김만덕다함께돌봄센터’를 방문하여, 지자체 자원을 활용한 돌봄 운영체계와 프로그램 운영 사례를 집중적으로 벤치마킹했다. 이는 학교 내 돌봄의 한계를 넘어 지역사회와 함께 아이들을 키우는 늘봄학교의 미래 방향성을 모색하는 계기가 되었다. 또한, 늘봄지원실장이 오후 시간대 전교생의 안전과 생활 전반을 책임지는 막중한 역할을 수행하는 만큼, 학생맞춤통합지원 사업과 연계한 전문 연수도 병행되었다. 실장들은 연수를 통해 학교 내 복합적 위기 학생*을 조기에 발견하고 유관 부서와 협력하여 맞춤형 지원을 제공할 수 있는 행정적·실무적 전문성을 강화했다. 바쁜 일정 중에도 워크숍 초기 일정에 직접 동행하며 현장과 소통한 이성기 교육장은 “늘봄지원실장은 학교 현장에서 지자체 협력을 이끌어내고 전교생의 안전을 책임지는 중추적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며, “신규 실장님들의 열정과 기존 실장님들의 노하우가 시너지를 발휘하여 군산형 늘봄학교가 현장에 안정적으로 안착할 수 있도록 모든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복합적 위기학생: 경제적 어려움, 아동학대, 정서·행동 문제 등 복합적인 어려움으로 인해 정상적인 학교생활이 어려운 학생
    장은비 | 26.05.01 조회:1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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