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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특별자치도군산교육지원청 JEONBUK STATE GUNSAN OFFICE OF EDUCATION

e-군산교육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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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군산교육지원청, 학생맞춤통합지원 지역기관 실무자 연수 운영
    군산교육지원청, 학생맞춤통합지원 지역기관 실무자 연수 운영
    군산교육지원청, 학생맞춤통합지원 지역기관 실무자 연수 운영 - 김민섭 작가 초청, '한 아이를 키우는 지역의 힘' 주제로 특강 진행 -     ○ 군산교육지원청(교육장 이성기)은 2026년 7월 14일(화) 군산교육지원청 위센터 3층 시청각실에서 학생맞춤통합지원 지역기관 실무자 연수를 실시했다.   ○ 이번 연수는 학생맞춤통합지원 체계의 안정적인 운영과 지역기관 간 협력 역량 강화를 위해 마련됐으며, 지자체, 복지, 상담 등 다양한 지역기관 실무자들이 참석했다.   ○ 이날 연수에서는 『당신이 잘되면 좋겠습니다』와 『우리는 조금 더 다정해도 됩니다』의 저자인 김민섭 작가를 초청해 '한 아이를 키우는 지역의 힘'을 주제로 특강을 진행했다. 학생 한 명의 성장은 학교만의 힘이 아닌 지역사회의 다정함과 연대 속에서 이루어진다고 강조하며, 한 아이를 함께 키우는 지역공동체의 가치와 학생맞춤통합지원의 의미를 전했다.    ○ 참석한 실무자들은 이번 연수를 통해 학생맞춤통합지원의 방향과 지역사회의 역할을 이해하고, 학생 지원을 위한 기관 간 협력의 필요성에 공감하는 시간을 가졌다.   ○ 군산교육지원청 관계자는 "학생 한 명의 어려움을 학교만의 힘으로 해결하기에는 한계가 있는 만큼,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학생맞춤통합지원 체계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지역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학생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필요한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이은영 | 26.07.14 조회:12
  • 군산교육지원청, 학생맞춤통합지원 민관협의체 기관장회의 및 실무자회의 개최
    군산교육지원청, 학생맞춤통합지원 민관협의체 기관장회의 및 실무자회의 개최
    군산교육지원청, 학생맞춤통합지원  민관협의체 기관장회의 및 실무자회의 개최 - 학생 한 명, 한 명의 성장을 함께 지원합니다     ○ 군산교육지원청(교육장 이성기)은 학생맞춤통합지원 체계 구축과 지역사회 협력 강화를 위해 7월 3일과 7월 13일 군산교육지원청 3층 학생맞춤통합지원센터에서 학생맞춤통합지원 민관협의체 기관장회의와 실무자회의를 개최했다.   ○ 이번 회의는 심리·정서 문제, 가족돌봄, 경제적 어려움 등 복합적인 어려움을 겪는 학생들에게 필요한 지원을 적기에 연계하고, 교육·복지·보건·상담 등 지역사회 자원을 효율적으로 활용하기 위한 협력체계를 강화하고자 마련됐다.   ○ 7월 3일 기관장회의에는 군산교육지원청 학교업무지원센터와 교육지원과, 생활교육과를 비롯해 군산시청 아동정책과, 군산경찰서 여성청소년과, 군산나운종합사회복지관, 군산성폭력상담소, 군산시가족센터, 군산시정신건강복지센터, 군산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군산장애인종합복지관, 군산종합사회복지관, 전북군산시아동보호전문기관 등 학생 지원 유관기관의 기관장들이 참석하여 학생맞춤통합지원 운영 방향을 공유하고 기관 간 협력체계 구축 방안을 논의했다.   ○ 이어 7월 13일 실무자회의에서는 각 기관 실무 담당자들이 참석하여 기관별 지원 자원과 연계 절차를 공유하고, 학생 지원 과정에서 발생하는 협력 사항과 개선 과제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다. 특히 학생의 상황에 맞는 맞춤형 지원을 위해 기관 간 신속한 정보 공유와 사례 연계를 강화하고, 정기적인 사례 협의를 통해 학생 중심의 통합지원 체계를 더욱 공고히 해 나가기로 뜻을 모았다.   ○ 이성기 교육장은 "학생맞춤통합지원은 학교와 지역사회가 함께 학생의 어려움을 조기에 발견하고 필요한 지원을 연계하는 협력체계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민관협의체를 계기로 기관 간 협력을 더욱 강화해 학생 중심의 맞춤형 통합지원이 현장에서 실질적으로 이루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군산교육지원청은 앞으로도 학생맞춤통합지원 민관협의체를 중심으로 지역사회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학생 한 명 한 명의 성장과 행복을 지원하는 촘촘한 학생맞춤통합지원 체계를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이은영 | 26.07.14 조회:24
  • 2026학년도 학교로 찾아가는 평화공존 교육 운영
    2026학년도 학교로 찾아가는 평화공존 교육 운영
      2026학년도 학교로 찾아가는 평화공존 교육 운영 혐오와 차별을 넘어 존중과 공존을 실천하는 민주시민 역량 함양   ○ 군산교육지원청(교육장 이성기)은 2026년 9월부터 11월까지 관내 초·중학교 학생을 대상으로 ‘2026학년도 학교로 찾아가는 평화공존 교육’을 운영한다.   ○ 이번 교육은 학생들이 현대사와 민주주의의 가치를 올바르게 이해하고, 일상과 온라인 공간에서 나타나는 혐오·차별 표현에 평화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역량을 기르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 대상은 관내 초등학교 4학년부터 중학교 3학년까지이며, 희망 학교를 대상으로 약 160학급을 선정해 운영할 예정이다.   ○ 교육은 평화공존 교육 전문 강사가 학교를 직접 방문해 학급별 2차시 수업으로 진행한다. 1차시에는 혐오 표현이 개인과 공동체에 미치는 영향을 살펴보고, 외모·출신 지역·장애·다문화·온라인 공간 등에서 발생하는 혐오와 차별 사례를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게 알아본다.   ○ 2차시에는 온라인 혐오 표현을 분석하고, 상황별 역할극과 ‘혐오와 차별의 대응 나무 만들기’등의 활동을 실시한다. 학생들이 공격적인 대응과 평화적인 대응의 차이를 이해하고, 혐오와 차별을 마주했을 때 사용할 수 있는 구체적인 표현과 행동 방법을 익힐 수 있도록 진행된다.   ○ 특히 학생들이 ‘내가 실천할 용기 있는 행동’을 직접 생각하고 토의하며 상호 공유하는 활동을 통해 평화와 공존이 추상적인 구호가 아닌 학교와 일상에서 구체적으로 실천할 수 있는 행동으로 연결할 계획이다.   ○ 교육 참여를 희망하는 학교는 2026년 7월 13일부터 7월 20일까지 신청서를 제출해야 하며, 전년도 찾아가는 평화공존 교육을 운영하지 않은 학교를 우선 선정할 예정이다.   ○ 군산교육지원청 이성기 교육장은 “최근 들어 혐오와 차별로 인하여 발생하는 많은 사회적 문제들이 개인을 넘어 공동체 전체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며 “이번 교육을 통해 학생들이 서로의 차이를 존중하고, 민주주의와 인권의 가치를 생활 속에서 실천하는 민주시민으로 성장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 군산교육지원청은 앞으로도 학생들이 역사적 사실을 객관적으로 이해하고, 타인의 아픔에 공감하며, 학교와 지역사회에서 평화와 공존의 문화를 만들어갈 수 있도록 다양한 민주시민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반영석 | 26.07.14 조회:25
  • 군산교육지원청, 안전한 등굣길·학교폭력예방 캠페인 실시
    군산교육지원청, 안전한 등굣길·학교폭력예방 캠페인 실시
    군산교육지원청(교육장 이성기)은 학교운영위원장협의회(회장 김양중), 학부모협의회, 녹색어머니회, 군산경찰서와 함께 7월 13일(월) 영광중학교와 영광여자고등학교 정문 일원에서 학생들의 안전한 등굣길 조성과 학교폭력 예방을 위한  민·관·학 합동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학생들이 안심하고 학교에 오갈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학교폭력 없는 평화로운 학교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교육지원청, 학교, 학부모, 경찰 등 지역사회의 다양한 구성원이 함께 참여해 학생 안전은 학교만의 책임이 아닌 지역사회 전체가 함께 만들어 가야 한다는 공감대를 형성했다. 캠페인 참여자들은 이른 아침 등교하는 학생들을 따뜻한 인사와 격려의 말로 맞이하며 ▲안전한 보행 습관 형성 ▲교통법규 준수 ▲학교폭력 예방 및 배려와 존중의 학교문화 조성의 중요성을 알렸다. 또한 학생들에게 응원의 메시지를 전달하며 서로를 존중하고 배려하는 행복한 학교생활을 만들어 가자는 의미를 함께 나눴다. 특히 이번 활동은 학교폭력 예방을 단순한 홍보 활동에 그치지 않고, 학생·학부모·교직원·지역기관이 함께 참여하는 예방 중심의 교육공동체 활동으로 확장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참여자들은 학생들의 작은 변화와 안전한 학교문화는 일상 속 관심과 실천에서 시작된다는 점에 공감하며 지속적인 협력 의지를 다졌다. 군산교육지원청 이성기 교육장은“학생들이 매일 안전하고 행복하게 학교생활을 이어갈 수 있도록 학교와 학부모,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협력 체계를 더욱 강화하겠다”며 “학교폭력 예방과 안전한 교육환경 조성을 위해 현장 중심의 다양한 지원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군산교육지원청은 앞으로도 학교, 학부모, 지역 유관기관과 함께하는 안전 캠페인과 예방 교육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고, 학생들이 존중받고 배려받는 학생 중심의 안전하고 행복한 학교문화 조성을 위해 적극 노력할 계획이다.
    최경남 | 26.07.13 조회:32
  • 군산교육지원청 ESG 생태전환 교육활동 ‘플로깅’ 실시
    군산교육지원청 ESG 생태전환 교육활동 ‘플로깅’ 실시
    전북특별자치도군산교육지원청(교육장 이성기)은 2026. 7. 11.(토) 군산 청암산 일원에서 2026 군산 학부모회협의회 ESG 생태전환 교육활동 플로깅을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군산시학부모회협의회(회장 김지숙) 주관으로 진행되었으며, 관내 초·중·고·특수학교 학부모회 회장과 자녀 등 100여 명이 참여했다. 이번 플로깅 활동은 지속 가능한 생태 전환 교육의 기반을 조성하고, 학생과 학부모가 함께 환경 보호에 대한 관심과 실천 의식을 높이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되었다. 참가자들은 청암산 일대를 걸으며 쓰레기를 수거하고, 자연과 함께하는 생태 체험을 통해 생활 속 ESG 실천의 의미를 되새겼다. 특히 이날 봉사활동에 참여한 학생들에게는 ‘1365 자원봉사포털’을 통해 봉사시간이 인정되었으며, 학부모와 자녀가 함께 활동하여 의미 있는 환경교육과 체험이 되었다. 군산시학부모회협의회 김지숙회장은 “자녀들과 함께 내 주변의 환경을 생각하고 플로깅을 통해 작은 실천에 동참할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다.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하는 ESG 활동이 더욱 활성화 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이성기 교육장은 “이번 ESG 생태전환 플로깅 활동은 학교, 가정, 지역이 함께 기후변화와 환경위기에 대한 인식을 갖고 나부터 환경보호를 실천하겠다는 의미있는 활동”이라며 “학생들이 환경의 소중함을 깨닫고 생활속에서 실천해 나갈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군산교육지원청은 앞으로도 학부모, 교직원, 지역사회와 협력하여 학생들의 참여확대와 생태 감수성 함양을 위한 교육활동을 적극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최경남 | 26.07.13 조회:27
  • 2026년 '화면 끄고 마음 켠' 디지털 쉼표 가족캠프 성료
    2026년 '화면 끄고 마음 켠' 디지털 쉼표 가족캠프 성료
    군산교육지원청, ‘화면 끄고 마음 켠’ 디지털 쉼표 가족캠프 성료 20가정 80여 명 참여… 스마트폰 내려놓고 가족 소통 시간 가져   군산교육지원청(교육장 이성기)은 7월 10일부터 11일까지 이틀간 진안고원 치유숲에서 관내 초·중학생 가족을 대상으로 「2026. 화면을 끄고 마음을 켜는 디지털 쉼표 가족캠프」를 성공적으로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프는 학생과 학부모 등 20가정, 8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일상 속 스마트기기 사용을 잠시 멈추고, 청정 자연 속에서 가족과 함께 소통하며 건강한 디지털 생활 습관을 실천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캠프는 입소 후 스마트기기를 잠금장치에 넣어 보관하는 ‘디지털 봉인식’으로 문을 열었다. 이어 참가 가족들은 도자기 만들기, 고무신 꾸미기, 천연 솔 마사지, 공기정화식물 심기 등 스마트폰 없이 온전히 서로에게 집중할 수 있는 다양한 체험활동에 참여했다. 아울러 가족 공동체 놀이와 숲속 힐링 프로그램을 통해 평소 나누지 못했던 이야기를 주고받으며 가족 간의 공감대와 유대감을 굳건히 다졌다.   특히 진안고원 치유숲의 자연환경을 활용한 프로그램은 학생들이 디지털 기기에서 벗어나 자연과 교감하고, 가족과 함께 소통하는 즐거움을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하여 참가자들로부터 높은 만족도를 이끌어냈다.   캠프에 참여한 한 학부모는 “휴대폰을 제출한다고 해서 불안했는데, 막상 휴대폰 없이 지내니 자유가 찾아왔다”며 “아이와 함께 자연 속에서 다양한 체험을 하며 서로를 더 깊이 이해하는 계기가 되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성기 교육장은 “디지털 기기는 우리 삶에 꼭 필요한 도구이지만, 올바르게 사용하는 습관을 기르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디지털 쉼표 가족캠프가 학생과 학부모가 함께 건강한 디지털 생활을 실천하고 가족의 소중함을 되새기는 계기가 되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군산교육지원청은 이번 캠프를 통해 학생들의 건강한 디지털 사용 습관 형성과 가족 간 소통 문화 확산의 기반을 마련했으며, 앞으로도 학생들의 심리·정서적 성장과 건강한 디지털 시민성 함양을 위한 체험 중심의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유미애 | 26.07.11 조회:50
  • 군산교육지원청, 군산시와 함께 학교 안팎 돌봄 연계 강화
    군산교육지원청, 군산시와 함께 학교 안팎 돌봄 연계 강화
    군산교육지원청, 군산시와 함께 학교 안팎 돌봄 연계 강화 군산시 지역돌봄협의체 회의서 학교늘봄협의체 운영 성과 공유 군산교육지원청은 7월 9일 군산시청에서 열린 2026년 군산시 지역돌봄협의체 회의에 참석해 군산시 학교늘봄협의체 운영 현황과 지역 연계 방안을 공유했다. 이번 회의는 군산시 초등돌봄 서비스 제공기관 간 연계·협력을 강화하고, 학교 안 늘봄과 지역 돌봄기관의 협력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회의에는 군산시, 군산교육지원청, 군산대학교, 다함께돌봄센터, 지역아동센터협의회, 청소년수련관, 가족센터, 학부모 대표 등 지역돌봄협의체 위원들이 참석했다. 군산교육지원청은 이날 발표를 통해 군산시 학교늘봄협의체 운영 현황 및 지역 연계 방안을 설명했다. 특히 6월 관내 20개 초등학교에서 운영한 학교늘봄협의체 1차 협의 결과를 바탕으로, 학교와 지역 돌봄기관이 함께 논의한 주요 성과를 공유했다. 주요 내용은 ▲돌봄 사각지대 해소 및 아동 연계 매칭 ▲지역 특색을 반영한 맞춤형 프로그램 공유 ▲학생 안전망 및 귀가 지원 체계 구축 ▲시설·기자재·예산의 효율적 활용 등이다. 학교별 협의 과정에서는 지역아동센터, 다함께돌봄센터 등 지역기관과의 상시 연락체계 구축, 돌봄 대기 학생 및 긴급 돌봄 수요 공유, 방학 중 돌봄 공백 예방, 학생 귀가 안전 확보, 학교 시설과 지역 자원의 공동 활용 방안 등이 논의됐다. 군산교육지원청은 이번 회의를 통해 학교늘봄협의체와 군산시 지역돌봄협의체가 별도로 운영되는 데 그치지 않고, 상호 연계되는 협력 구조로 발전해야 한다는 점을 강조했다. 특히 학부모가 학교 안팎의 돌봄 정보를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교육지원청과 군산시의 홍보 채널을 연계하고, 지역 돌봄기관의 인력·공간·프로그램 자원을 학교와 공유하는 방안을 제안했다. 또한 2학기에는 학교늘봄협의체 2차 운영 결과를 바탕으로 학생 연계 현황, 예산 활용, 기관 간 협력 성과를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군산형 온동네 돌봄 모델을 구체화해 나갈 계획이다. 최미숙 학교업무지원센터장은 “늘봄학교의 안정적 정착을 위해서는 학교만의 노력으로는 한계가 있으며, 지역사회와의 촘촘한 연계가 필수적이다”라며 “군산교육지원청은 군산시와 지역 돌봄기관이 함께 학생 한 명 한 명의 돌봄 공백을 줄여갈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군산교육지원청은 앞으로도 학교 현장의 의견을 바탕으로 지자체 및 지역 유관기관과의 협력 체계를 강화하고, 학교 안팎이 자연스럽게 연결되는 군산형 늘봄·돌봄 지원 체계를 구축해 나갈 예정이다.
    장은비 | 26.07.10 조회:49
  • 군산교육지원청, 유보통합 실행 기반 강화 위한 첫 역량 강화 연수 성료
    군산교육지원청, 유보통합 실행 기반 강화 위한 첫 역량 강화 연수 성료
      군산교육지원청, 유보통합 실행 기반 강화 위한 첫 역량 강화 연수 성료 유치원·어린이집 교직원 60여명 참여, 영유아 정서·심리 지원 역량 강화 ○ 군산교육지원청(교육장 이성기)은 유보통합의 안정적인 현장 안착과 유치원·어린이집 교직원의 전문성 향상을 위한 「2026 지역 맞춤형 역량 강화 연수」의 첫 과정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 지난 7월 2일 군산교육지원청에서 열린 첫 번째 연수는 ‘영유아 정서·심리 지원 역량 강화’를 목적으로 마련됐다. 특히 이번 연수는 유치원 교원과 어린이집 보육교직원 65명이 함께 참여해 기관 간 협력 기반을 다지고, 현장 중심의 대응 역량을 높이는 계기가 됐다. ○ 특히 이날 강의를 맡은 전북해바라기센터(아동) 이윤정 부소장은 영유아의 행동 속에 나타나는 정서적 신호를 이해하고, 위기 상황을 조기에 발견해 지원하는 실천 방안을 실제 사례 중심으로 강의해 참석자들의 큰 공감을 얻었다. ○ 연수에 참여한 한 교직원은 “아이들의 행동을 문제 행동으로 치부하기보다 마음의 신호로 이해하는 관점을 배울 수 있었다”라며 “현장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실제적인 내용이 많아 매우 유익했다”고 소감을 전했다. ○ 이성기 교육장은 “유보통합의 성공적인 안착을 위해서는 유치원과 어린이집 교직원 간의 상호 이해와 전문성 강화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현장의 요구를 반영한 맞춤형 연수를 지속적으로 운영하여 교직원들이 전문성을 높이고, 영유아의 건강한 성장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 한편 군산교육지원청은 이번 연수를 시작으로 유보통합 기반 조성을 위한 지역 맞춤형 역량 강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고, 유치원과 어린이집 교직원이 함께 성장하는 협력적 교육환경 조성해 나갈 방침이다.
    신선미 | 26.07.06 조회:92
  • 2026학년도 원도심 어울림학교  교원 및 학부모 연수 운영
    2026학년도 원도심 어울림학교 교원 및 학부모 연수 운영
      2026학년도 원도심 어울림학교   교원 및 학부모 연수 운영 따뜻한 소통을 통한 학교문화 개선과 교육공동체 회복 기대   ○ 군산교육지원청(교육장 이성기)은 7월 2일(목) 군산교육지원청 위센터 3층 시청각실에서 원도심학교 및 어울림학교와 관내 교원, 학부모를 대상으로 학교 문화 개선을 위한 연수를 개최했다. ○ 이번 연수는 원도심 어울림학교의 교육공동체 간 소통 역량을 강화하고, 학부모와 교원이 함께 학교 문화를 돌아보며 보다 따뜻하고 건강한 학교를 만들어가기 위한 취지를 바탕으로 운영되었다. ○ 연수는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교장, 학부모, 교육지원청 직원 등을 대상으로 1차 연수가 진행됐으며, 오후 2시 30분부터 4시 30분까지는 교감, 교사, 학부모, 교육지원청 직원 등을 대상으로 2차 연수가 운영됐다. 각 회차에는 80명 내외의 교육공동체 구성원이 참여했다. ○ 강사로는 『당신이 잘되면 좋겠습니다』, 『우리는 조금 더 다정해도 됩니다』의 저자인 김민섭 작가가 초청됐다. 김 작가는 ‘따뜻한 소통을 통한 학교문화 개선’을 주제로 학교 안팎의 다양한 관계 속에서 서로를 존중하고 이해하는 소통의 중요성을 이야기했다. ○ 특히 이번 연수에서는 학부모와 교원이 서로의 입장을 이해하고, 아이들의 성장을 중심에 둔 협력적 관계를 만들어가는 방안을 고민할 수 있는 내용으로 이루어졌으며, 학교와 가정이 신뢰를 바탕으로 연결될 때 학생의 안정적인 성장과 학교문화 개선이 가능하다는 데 공감했다. ○ 군산교육지원청 이성기 교육장은 “원도심 어울림학교가 지역의 특성과 강점을 살려 지속가능한 학교로 성장하기 위해서는 교육공동체의 신뢰와 소통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학부모와 교원이 함께 배우고 협력할 수 있는 기회를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반영석 | 26.07.02 조회:133
  • 2026 군산학력지원센터 ‘여름방학 캠프’참가자 모집
    2026 군산학력지원센터 ‘여름방학 캠프’참가자 모집
    문해력.미래 기술.다양한 체험까지 알찬 방학 선물... 초.중 학생 70명 대상   군산교육지원청(교육장 이성기)은 다가오는 여름방학을 맞아 관내 초·중학생들을 대상으로 공부의 재미와 특별한 추억을 동시에 선사할‘2026 여름방학 캠프’를 개최하고 참가자를 모집한다. 이번 캠프는 단순한 교실 수업에서 벗어나 학생들이 주도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최신 트렌드의 체험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초등학생(3~6학년) 대상으로는 기초를 탄탄히 다질 수 있는‘맞춤형 문해력·수리력 향상 교실’과 함께 3D 모델링, 코딩, 드론축구 등 첨단 과학 기술을 직접 만져보는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중학생 대상으로는 자신의 적성을 찾을 수 있도록 도예, 레고, 쿠킹 등 ‘다채로운 진로 선택 체험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특히 학부모와 학생들의 눈길을 사로잡는 것은 7월 30일(목)부터 31일(금)까지 양일간 진행되는‘초·중 공통 문화체험’이다. 7월 30일, 학생들은 대전 신세계 Art & Science를 방문해 초대형 스포츠 공간 '스몹(Smob)'에서 액티비티를 즐기고 과학관 '넥스페리움'에서 최첨단 과학 탐구 체험을 진행한다. 7월 31일에는 군산 롯데몰에서 영화를 관람한 뒤 친구들과 다양한 관점에서 생각을 공유하고, 스스로 책을 골라 읽어보는 ‘나만의 독서 문화 만들기’시간을 갖는다. 중등 학부모라면 최신 'AI 문해력 진단' 프로그램도 놓칠 수 없다. 시선 추적 기술 기반으로 자녀의 읽기 능력과 문해력을 과학적으로 분석해 자녀의 학습 진단에 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안전 관리에도 만전을 기했다. 학력지원센터 파견교사와 장학사 등 전문 교사들이 학생 9명당 1명꼴로 전 일정을 밀착 인솔하여 캠프의 안전성을 극대화했다. 모든 프로그램은 전액 무료로 제공되며, 신청 기간은 오는 7월 10일(금) 낮 12시까지 접수순으로 마감된다. 신청은 안내 포스터의 QR코드 또는 학교에서 제공하는 네이버 폼을 통해 스마트폰으로 간편하게 할 수 있으며, 캠프와 관련한 자세한 문의는 군산학력지원센터(070-4279-9107)로 하면 된다. 이성기 교육장은 “기초학력 다지기부터 미래 기술 체험, 문화 활동까지 어우러진 이번 캠프가 학생들에게 배움의 즐거움을 더하고 자신의 삶을 더 잘 이해하는 계기가 되기를 희망한다”고 전했다.
    이세창 | 26.07.01 조회: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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