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교육지원청, 교육장과 함께하는 늘봄?방과후학교 위탁업체와 청렴소통 간담회 개최
- 군산교육지원청, 교육장과 함께하는 늘봄?방과후학교 위탁업체와 청렴소통 간담회 개최
- 군산교육지원청, 교육장과 함께하는 늘봄.방과후학교 위탁업체와 청렴소통 간담회 개최청렴 공정한 늘봄.방과후학교 운영을 위한 소통과 신뢰의 장 마련군산교육지원청(교육장 이성기)은 4월 21일(화) 오전 10시, 군산교육지원청 특수교육지원센터 3층 다목적실에서 늘봄·방과후학교 위탁업체 관계자들과 함께 청렴소통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번 간담회는 2026년 종합청렴도 향상을 목표로, 투명하고 공정한 늘봄·방과후학교 운영을 통해 학생들에게 질 높은 교육 기회를 제공하고 청렴한 교육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되었다.이날 간담회에는 교육장을 비롯해 학교업무지원센터장, 장학사, 주무관 등 교육지원청 관계자와 올봄(ALL)학교 위탁업체, 다꽃늘봄 군산, 군산금빛초·군산초·군산월명초·군산미장초 등 4개교 늘봄학교 프로그램 운영 업체 대표 및 직원 등 약 13명이 참석했다.참석자들은 청렴 퀴즈 및 청렴꽃피우기 활동을 통해 ▲부적절 사례 예방을 위한 가이드라인 안내 ▲현장 운영 중 애로사항 및 개선 필요사항 공유 ▲늘봄·방과후학교 운영 관련 부적절 관행 사례 점검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청렴 의식을 높이고 상호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특히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현실적인 사례를 중심으로 실질적인 개선 방안을 공유하며, 공정하고 투명한 운영 방안을 함께 모색하였다.이성기 교육장은 “늘봄·방과후학교는 학생들의 성장을 지원하는 중요한 교육활동인 만큼, 공정하고 청렴한 운영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신뢰받는 교육행정 실현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군산교육지원청은 이번 간담회를 계기로 늘봄·방과후학교 운영의 투명성과 신뢰성을 더욱 강화하고, 학교 공동체와 지역사회에 청렴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소통을 이어갈 계획이다.
- 고예슬 | 26.04.21 조회: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