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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특별자치도군산교육지원청 JEONBUK STATE GUNSAN OFFICE OF EDUCATION

e-군산교육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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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군산교육지원청, 학교운영위원장 협의회와 함께한 '교통문화 캠페인' 실시
    군산교육지원청, 학교운영위원장 협의회와 함께한 '교통문화 캠페인' 실시
    군산교육지원청(교육장 이성기)과 군산시 학교운영위원장협의회(회장 이정은) 는 3월 4일(수) 군산중앙초등학교 정문 근처에서 아침 등교 시간대에 발생할수 있는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한‘교통문화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캠페인은 학생들의 안전한 등굣길 확보를 최우선 목표로 마련되었으며, 학교관계자와 각 학교운영위원장, 교육지원청 업무담당자, 학부모 등이 참여해 교통질서 확립과 보행자 보호의 중요성을 알렸다.특히 아침 시간대 시장을 찾는 차량과 물품 운반 차량, 오토바이 등의 통행이 잦은 상황에서 어린이 보행 안전사고 위험이 제기됨에 따라 ▲등교 시간 차량서행 및 일시 정지 ▲횡단보도 앞 양보 운전  ▲불법 주정차 금지 ▲ 학교앞 운행 속도 줄이기 등을 집중 홍보했다.또한 학생들에게는 올바른 보행 방법과 횡단보도 안전수칙을 안내하고, 상인들에게는 어린이 보호구역 내 안전 운전과 통행 시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군산교육지원청 관계자는 “지역 상권과 학교가 공존하는 만큼 서로를 배려하는 교통문화가 무엇보다 중요하다 하였고, 학교운영위원장협의회(회장 이정은)는앞으로도 학생들이 안심하고 등교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캠페인과 안전교육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이번 캠페인을 계기로 지역사회가 함께 만드는 안전한 통학 환경이 정착될 것으로 기대된다.
    최경남 | 26.03.04 조회:17
  • 군산교육지원청, 등굣길 청렴 캠페인 실시
    군산교육지원청, 등굣길 청렴 캠페인 실시
    군산교육지원청, 등굣길 청렴 캠페인 실시미래 세대와 함께한 등굣길 청렴 캠페인, 작은 실천이 만드는 큰 신뢰!  군산교육지원청(교육장 이성기)은 청렴에 대한 전반적인 공감대를 확대하고, 일상 속 청렴 문화 확산을 위해 3월 3일, 신설·이전 개교한 군산내흥초등학교, 군산새빛유치원 일원에서 등굣길 청렴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캠페인은 학생들의 등교 시간에 맞춰 진행됐으며, 군산교육지원청 직원들은 청렴 문구가 담긴 피켓과 현수막을 활용해 밝은 인사와 함게 청렴 실천 메시지를 전달했다. 군산교육지원청 이성기 교육장은 “청렴은 어릴 때부터 자연스럽게 체득해야 할 중요한 가치”라며“학생과 교직원 모두가 함께 실천하는 청렴 문화가 학교 현장에 뿌리내릴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군산교육지원청은 앞으로도 학교 현장과 연계한 다양한 청렴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일상 속 청렴 문화를 자연스럽게 정착시켜 나갈 계획이다.
    설진희 | 26.03.04 조회:25
  • 2026학년도 신학기 교통안전 및 생활지도 캠페인 실시
    2026학년도 신학기 교통안전 및 생활지도 캠페인 실시
    2026학년도 신학기 교통안전 및 생활지도 캠페인 실시신학기 등굣길 안전 점검 및 학교폭력 예방 생활지도 실시  군산교육지원청(교육장 이성기)은 2026년 3월 3일 오전 군산내흥초등학교와 군산새빛유치원 일원에서 ‘2026학년도 신학기 교통안전 및 생활지도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올 3월에 신설·이전하는 학교를 중심으로 신학기 등·하굣길 교통안전 지도와 학교폭력 예방 생활지도를 강화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번 캠페인은 2026학년도 신학기를 맞아 학생들의 안전한 통학환경을 조성하고 학교 안팎의 생활지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학교 주변 위험 요소를 점검하고, 신설 유치원 및 이전 학교 주변 통학로의 안전 실태를 확인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행사는 오전 8시부터 8시 50분까지 군산내흥초등학교에서 교통안전 및 학교폭력 예방 합동 캠페인으로 진행됐다. 이어 오전 9시부터 10시까지 군산새빛유치원에서 교통안전 캠페인과 원아맞이로 실시됐다. 참여자들은 등굣길 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횡단보도 안전보행 수칙, 보호구역 내 서행 등 기본적인 교통법규 준수 사항을 안내했다. 또한 배려와 존중을 기반으로 한 학교폭력 예방 메시지를 전달하며 신학기 초기 생활지도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아울러 통학로 전반에 대한 현장 점검을 병행해 차량 통행량, 공사 구간 안전조치 여부, 보행 동선의 적정성 등을 확인했다. 점검 결과는 향후 관계기관과 공유해 보완이 필요한 사항에 대해 개선 방안을 협의할 예정이다. 이번 캠페인은 단순 홍보 활동에 그치지 않고 현장 점검과 생활지도를 병행함으로써 신학기 초기 안전 관리 체계를 점검하는 계기로 추진됐다. 군산교육지원청 이성기 교육장은 “신학기 초기에는 학생들의 생활환경 변화로 안전사고 위험이 높아질 수 있다”며 “현장 중심의 교통안전 지도와 생활교육을 통해 학생과 학부모가 체감할 수 있는 안전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또한 “앞으로도 유관기관과 협력하여 학교 주변 통학환경을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학교폭력 예방을 위한 생활지도를 강화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군산교육지원청은 매년 신학기 및 학기 중 수시 점검을 통해 통학로 안전 관리와 학교폭력 예방 활동을 추진하고 있으며, 점검 결과와 개선 사항은 관계기관 협의를 거쳐 단계적으로 반영할 예정이다.
    이희원 | 26.03.03 조회:45
  • 2026. 교육활동 보호 캠페인 운영
    2026. 교육활동 보호 캠페인 운영
     군산교육지원청, 2026. 교육활동보호 캠페인 본격 운영‘교육활동 보호, 학생 배움의 출발선’  전북특별자치도군산교육지원청(교육장 이성기)은 2026년 3월부터 12월까지 관내 유·초·중·고·특수학교를 대상으로 「교육활동 보호, 학생 배움의 출발선」을 슬로건으로 한 교육활동보호 캠페인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교육활동 보호에 대한 교육공동체의 인식을 공유하고, 학생의 안전한 배움과 성장을 지원하는 안정적인 학교 교육 여건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군산교육지원청 주관 및 학교와 함께 참여하는 현장 중심의 합동 캠페인을 통해 상호 존중과 신뢰의 학교문화를 확산하는 데에도 중점을 둔다.  2026학년도 첫 캠페인은 3월 3일 군산내흥초등학교와 새빛유치원에서 실시되었으며, 교육지원청 관계자와 유관 기관이 함께 등굣길에 학생, 원생들을 맞이하며 교육활동 보호의 의미를 알렸다. 이어서 관내 희망학교 등 10개교 내외를 대상으로 학교와 교육지원청이 함께 참여하는 합동 캠페인 방식으로 지속적으로 진행된다. 학교 학생회 등과 연계하여 통합적으로 운영함으로써 함께 만드는 교육공동체 문화를 더욱 촘촘히 확산할 계획이다. 군산교육지원청 이성기 교육장은 “교육활동 보호는 교원의 권리를 넘어 모든 학생의 학습권을 지키는 일”이라며 “교육공동체 모두가 서로를 존중하고 신뢰하는 문화가 자리 잡을 때 학생의 배움도 더욱 단단해질 것”이라고 밝혔다.  군산교육지원청은 앞으로도 학교 현장을 적극 지원하며, 교육활동 보호 문화가 일회성 행사에 그치지 않고 지속 가능한 학교 문화로 정착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이어갈 방침이다.
    설지원 | 26.03.03 조회:38
  • 2026~2027학년도 학교폭력대책심의위원회 위촉식 개최
    2026~2027학년도 학교폭력대책심의위원회 위촉식 개최
    2026~2027학년도 학교폭력대책심의위원회 위촉식 개최공정하고 교육적인 학교폭력 사안 처리를 위한 위원 46명 위촉 및 역량 강화 연수 실시   전북특별자치도군산교육지원청(교육장 이성기)은 2026년 2월 26일(목) 군산교육지원청 3층 회의실에서 2026~2027학년도 학교폭력대책심의위원회 위촉식 및 역량 강화 연수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학교폭력 사안에 대한 공정하고 전문적인 심의를 다짐하는 자리로, 새롭게 위촉된 위원들에게 위촉장을 수여하고 향후 2년간의 활동 방향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이날 위촉식에서는 총 46명의 위원에게 위촉장이 전달됐다. 심의위원회는 경찰위원, 학부모위원, 교육위원, 전문위원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로 구성되어 있으며, 학교폭력 사안 발생 시 피해학생 보호 조치, 가해학생에 대한 교육적 선도 조치, 학생 및 보호자 간 분쟁 조정 등을 심의·의결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특히 최근 학교폭력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높아지고 사안이 복잡·다양화됨에 따라, 위원회의 전문성과 책임성은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  위촉식에 이어 진행된 연수에서는 학교폭력 사안 심의의 실제 사례를 중심으로 위원들의 이해를 높이는 시간이 마련됐다. 강의는 전주교육지원청 에서 오랜 기간 학교폭력대책심의 업무를 담당해 온 김동연 산외초등학교교장 선생님이 맡아, 조치 결정에 대한 불복 사례 분석을 시작으로 사실관계 인정의 기준, 학교폭력 해당 여부 판단 요소, 조치 수준 결정 시 고려사항 등을 구체적으로 안내했다. 실제 판례와 유사 사례를 토대로 한 설명은 위원들의 실질적인 심의 역량을 높이는 데 큰 도움이 되었다.  이성기 교육장은“학교폭력에 대한 관심과 경각심이 날로 높아지는 상황에서 쉽지 않은 역할임에도 불구하고 위원으로 참여해 주신 데 깊이 감사드린다”며,“학교폭력대책심의위원회는 학생을 단순히 징계하거나 처벌하는 기구가 아니라, 학생의 성장을 돕고 관계 회복을 지원하는 교육적 기구라는 점을 항상 염두에 두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공정성과 객관성을 바탕으로, 학생 한 명 한 명의 미래를 생각하는 책임 있는 심의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힘써 달라”고 당부했다.  군산교육지원청은 앞으로도 심의위원 대상 정기 연수와 사례 공유를 지속적으로 운영하여 위원회의 전문성을 강화하고, 학교폭력 사안이 교육적 관점에서 공정하게 처리될 수 있도록 지원해 나갈 계획이다.
    이희원 | 26.03.03 조회:30
  • 새로운 배움의 터전, 군산새빛유치원·군산내흥초 새출발
    새로운 배움의 터전, 군산새빛유치원·군산내흥초 새출발
     새로운 배움의 터전, 군산새빛유치원·군산내흥초 새출발   군산교육지원청(교육장 이성기)은 2026학년도 3월 1일 개원을 앞둔 군산새빛유치원과 이전·신설 개교를 준비중인 군산내흥초등학교가 안정적으로 출발할 수 있도록 개교 준비 전반에 대한 지원을 완료하였다.  먼저 군산새빛유치원의 원활한 개원을 위해, 교육지원청은 2025년 9월 유치원 교사 및 장학사 등 17명으로 개원준비 TF를 구성하여 교육과정 수립, 유아 모집, 비품 및 도서 선정 등 분야별 개원 준비를 체계적으로 추진하였다. 2025년 11월에는 인사, 물품계약, 전산, 시설, 급식, 교육환경 담당자 등 15명으로 개원 업무 실무협의회를 구성하여 부서별 준비 상황을 점검하고, 협의를 통해 필요한 사항을 신속히 보완하였다.  또한, 2025년 12월 1일 자로 군산새빛유치원 개교준비요원(설립사무담당자)을 발령하여 개원 준비의 실행력을 강화하고, 현장 방문을 통해 시설 여건을 점검하는 등 실질적인 지원을 실시하였다. 아울러 스쿨넷 구축, 업무망 설치, 무선 AP 점검 등 네트워크 환경을 조성하여 원활한 교육활동과 행정업무를 위한 디지털 인프라 구축을 완료하였다.  한편, 군산내흥초등학교의 이전·신설 개교를 위해서는 학교 이전·개교업무추진 협의회를 운영하여 통학구역 조정 등 주요 개교 준비 사항을 점검하고, 협의를 통해 필요한 대책을 마련하였다. 또한 이전·신설 학교 현장을 직접 방문하여 개교에 필요한 제반 사항을 면밀히 확인하는 등 개교 준비가 차질 없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지원하였다.  군산교육지원청은 “군산새빛유치원과 군산내흥초등학교가 안전하고 쾌적한 교육환경 속에서 안정적으로 개교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준비를 마쳤다”며“교육수요자가 신뢰할 수 있는 교육환경 조성을 위해, 개교 이후에도 지속적인 점검과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고 밝혔다.  
    이인화 | 26.02.27 조회:77
  • 군산교육지원청, 학생맞춤통합지원위원회 출범... 촘촘한 학생 지원망 구축 ‘첫걸음’
    군산교육지원청, 학생맞춤통합지원위원회 출범... 촘촘한 학생 지원망 구축 ‘첫걸음’
    법 시행 후 첫 위원회 구성, 2026년 운영 계획 의결로 본격 지원 체계 가동  전북특별자치도군산교육지원청(교육장 이성기)은 2월 26일(목) 군산교육지원청에서 「2026년 군산 학생맞춤통합지원위원회 제1차 정기회의」를 개최하고, 복합적 위기 학생 지원을 위한 본격적인 체계 구축의 첫발을 내디뎠다. 이번 회의는 「학생맞춤통합지원법」이 올해 전면 시행됨에 따라 군산 지역에서 처음으로 학생맞춤통합지원위원회를 공식 구성하고 개최한 첫 회의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특히, 법 시행 이후 처음 구성된 위원회의 첫 번째 공식 임무로 「2026년 군산 학생맞춤통합지원 추진 계획(안)」을 심의·의결했다는 점에서 제도 이행의 출발점으로 평가된다. 이날 회의에는 이성기 교육장을 위원장으로 하여 교육·행정·복지·상담 등 각 분야의 전문가 13명이 위원으로 위촉되었으며, 학교와 교육지원청,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통합 지원 체계의 방향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가 이루어졌다. 이를 통해 학생 지원을 개인 교원의 노력에 의존하던 기존 방식에서 벗어나, 지역 차원의 협력적 지원 구조를 마련하기 위한 공감대를 형성했다. 이어 진행된 본회의에서는 ‘2026년도 학생맞춤통합지원 추진 계획(안)’이 핵심 안건으로 상정되어 집중적으로 논의되었다. 해당 계획은 학습·정서·가정·복지 등 다양한 요인이 복합적으로 작용하는 학생 문제의 특성을 고려하여, 학생을 조기에 발견하고 필요에 따라 단계적으로 지원하는 통합적 지원 체계 구축을 목표로 하고 있다. 아울러 학교 단위에서 해결이 어려운 사례에 대해서는, 교육지원청에 설치될 학생맞춤통합지원센터가 조정과 연계의 허브 역할을 수행하여 유관기관 및 전문기관과 연결하는 구조를 마련함으로써, 지원의 공백과 중복을 최소화하도록 설계되었다. 이는 계획 수립에 그치지 않고, 실제 현장에서 작동 가능한 지원 체계를 구현하겠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이성기 위원장(군산교육지원청 교육장)은“학생맞춤통합지원위원회의 출범은 우리 학생들 곁에 더 가까이 다가가기 위한 중요한 출발점”이라며,“위원회를 중심으로 학교와 지역사회가 긴밀히 협력하여, 어려움을 겪는 단 한 명의 아이도 놓치지 않는 촘촘한 지원망을 구축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장은비 | 26.02.26 조회:79
  • 학교폭력 전담조사관 위촉식 및 역량 강화 연수 개최
    학교폭력 전담조사관 위촉식 및 역량 강화 연수 개최
    전북특별자치도군산교육지원청(교육장 이성기)은 2026년 2월 24일 군산교육지원청 3층 상황실에서 학교폭력 전담 조사관 12명에 대한 위촉식을 개최하고, 이어 조사 역량 강화를 위한 전문 연수를 실시하였다. 이번 행사는 학교폭력 사안 처리의 전문성과 공정성을 한층 높이고, 학교 현장의 업무 부담을 경감하기 위한 취지로 마련되었다.  이번에 위촉된 전담 조사관은 퇴직 교원과 퇴직 경찰, 청소년 보호 및 상담 분야의 전문가 등 다양한 경력을 갖춘 인력으로 구성되었다. 이들은 오는 3월부터 관내 학교에서 접수되는 학교폭력 사안에 대해 본격적인 조사 활동을 수행하게 된다. 특히 교육 현장과 수사, 상담 경험을 두루 갖춘 인적 자원을 활용함으로써 사안 조사 과정의 객관성과 신뢰도를 더욱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학교폭력 전담 조사관은 피·가해 학생 및 보호자 면담을 통한 사실관계 확인, 사안 조사 보고서 작성, 학교 내 전담기구 및 제로센터에 조사 결과 보고, 사례회의 참석 및 의견 제시, 필요 시 학교폭력대책심의위원회 출석 등 전반적인 조사 업무를 담당한다. 이를 통해 학교는 교육적 조치와 사안 처리를 보다 체계적으로 진행할 수 있게 된다.  군산교육지원청은 앞으로도 정기적인 연수와 사례 공유를 통해 전담 조사관의 전문성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고, 학교 현장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공정하고 신속한 학교폭력 사안 처리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지원할 방침이다.  이성기 교육장은“학교폭력 전담 조사관 제도는 교원의 학교폭력 업무 부담을 줄이고, 조사·처리 과정의 전문성과 공정성을 높이기 위한 중요한 장치”라며“전담 조사관들이 책임감과 사명감을 가지고 역할을 수행해 주시길 바라며, 제도가 현장에 안정적으로 안착해 학교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강진숙 | 26.02.26 조회:71
  • 2026학년도 군산 특수교육 운영계획 설명회
    2026학년도 군산 특수교육 운영계획 설명회
    ○ 전북특별자치도군산교육지원청(교육장 이성기) 특수교육지원센터는 2월 25일(수), 별관 Wee센터 3층 시청각실에서 『2026학년도 군산 특수교육 운영계획 설명회』를 개최하고, 2026학년도 군산 특수교육 운영계획과 주요 내용을 안내했다. ○ 이번 설명회는 군산 특수교육의 주요 추진 과제를 공유하고, 학교 현장의 의견을 수렴하여 보다 내실있는 지원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되었다. ○ 이날 설명회에서는 특수교육대상자 진단평가 계획, 통합교육 지원, 장애학생 인권지원단 운영, 지체장애 거점지원센터 운영, 특수교육 관련서비스, 진로직업교육 운영 등 2026학년도 주요 사업이 중점적으로 안내되었다. ○ 이성기 교육장은 특수교육대상학생들의 바른 성장을 위해 노력하는 교원들의 노고를 격려하며, “학생은 배움을 통해 바르게 성장하고, 가르치는 교직원은 보람을 느끼며, 학부모는 자녀의 성장을 보며 만족할 수 있도록 특수교육 지원을 더욱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 군산교육지원청 특수교육지원센터는 앞으로도 학교 현장 중심의 밀착 지원과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특수교육 운영의 내실화를 도모하고, 모두가 존중받는 학생 중심 특수교육 환경 조성을 위해 적극 노력할 계획이다.
    천미정 | 26.02.25 조회:59
  • 군산교육지원청, 2026. 찾아가는 교육활동보호 연수 실시
    군산교육지원청, 2026. 찾아가는 교육활동보호 연수 실시
    전북특별자치도군산교육지원청(교육장 이성기)은 2026년 3월부터 12월까지 관내 유·초·중·고 및 특수학교를 대상으로「2026년 찾아가는 교육활동보호 연수」를 운영한다. 이번 연수는 교육활동 보호에 대한 교직원과 학부모의 이해를 높이고, 학생이 안전하고 안정된 환경에서 배움에 전념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특히 학교 현장으로 직접 찾아가는 방식으로 운영함으로써 학교의 업무 부담을 줄이고, 교육공동체의 실질적인 참여를 이끌어내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그 시작으로 2026년 2월 23일(월) 오전 10시 30분, 군산동초등학교 본관 1층 영어실에서 첫 연수가 실시되었다. 이날 연수에는 군산동초등학교 교직원 20여 명이 참석하였으며, 「교원지위법」의 주요 내용과 교육활동 침해행위의 유형 및 절차 등을 중심으로 교육이 이루어졌다.찾아가는 교육활동보호 연수는 희망 학교를 대상으로 진행되며, 학생의 학습권 보장을 위한 교육활동 보호의 중요성, 상호 존중의 갈등 예방 소통 방법, 교육활동 침해행위 관련 법령 이해 등을 주요 내용으로 다룬다. 이성기 교육장은 “교육활동 보호는 교원을 보호하기 위한 정책을 넘어, 학생의 학습권을 보장하고 모두가 존중받는 학교를 만들기 위한 기반”이라며, “찾아가는 연수를 통해 교직원과 학부모의 인식을 높이고 교육공동체가 함께 신뢰를 쌓아가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또한 “앞으로도 학교 현장을 적극 지원하여 교원이 교육활동에 전념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군산교육지원청은 이번 연수를 통해 교육활동 보호에 대한 공감대를 확산하고, 상호 존중과 신뢰를 바탕으로 한 따뜻한 교육공동체 문화가 지역 전반에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해 나갈 계획이다.
    임성현 | 26.02.23 조회: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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