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꽃늘봄 군산(온동네돌봄교육센터) 학부모 참여형 공개수업 운영… 교육 신뢰도 제고
- 다꽃늘봄 군산(온동네돌봄교육센터) 학부모 참여형 공개수업 운영… 교육 신뢰도 제고
- 군산교육지원청은 2026년 4월 23일(목) 저녁 6시부터 다꽃늘봄 군산(온동네돌봄교육센터)를 이용하는 학부모님를 대상으로 상반기 공개수업을 실시하였다.다꽃늘봄 군산(온동네돌봄교육센터)는 국가 차원의 돌봄 기능 강화를 위해 설립된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 최초의 학교 밖 돌봄기관으로, 2024년 7월 1일 개관 이후 현재까지 약 1년 10개월간 안정적으로 운영되고 있다. 현재 17명의 학생이 센터를 이용하고 있으며, 학생 개개인이 불편함 없이 돌봄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맞춤형 운영에 힘쓰고 있다.이번 공개수업은 뉴스포츠 1시간과 원어민 영어 1시간 등 총 2시간 과정 중 실제 수업 운영 모습을 학부모가 직접 참관하는 방식으로 진행되었다. 이를 통해 학부모들은 자녀들의 활동과 교육 환경을 현장에서 확인하는 시간을 가졌다.이날 행사에는 군산교육지원청 다꽃늘봄 업무담당 장학사를 포함한 관계자 4명과 위탁운영업체 대표 및 업무담당자 2명 등 총 6명이 참석하여 프로그램 운영 전반을 점검하였다.이번 공개수업은 다꽃늘봄 프로그램의 운영 현황을 공유하고 학부모 만족도를 제고하는 한편,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여 향후 운영 개선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되었다.군산교육지원청 관계자는 “다꽃늘봄은 학생과 학부모 모두가 신뢰할 수 있는 돌봄 환경 조성을 목표로 운영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공개수업과 소통을 통해 더욱 내실 있는 프로그램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한편, 군산교육지원청은 하반기에도 공개수업을 1회 추가 실시하여 학부모와의 소통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 이동명 | 26.04.24 조회:3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