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제교육지원청, '학생맞춤통합지원' 시행, 지역사회 협력망 강화 | |||||
|---|---|---|---|---|---|
| 작성자 | 송인영 | 등록일 | 26.04.16 | 조회수 | 9 |
| 첨부파일 | |||||
|
김제교육지원청(교육장 김윤범)은 2026년 3월 학생맞춤통합지원의 전면 시행을 계기로 김제시통합사례관리 네트워크와의 협력 체계를 한층 강화하여 지역 기반 학생 지원의 새로운 전환점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그동안 김제교육지원청은 학생맞춤통합지원 시범 운영을 통해 위기학생 조기 발굴과 맞춤형 지원 체계를 안정적으로 구축해 왔으며, 김제시통합사례관리 네트워크에 참여하는 아동, 청소년, 의료, 장애인, 노인 등 다양한 영역의 기관들과 긴밀한 협력을 통해 학생과 학생 환경체계에 대한 통합적 지원을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왔다.
특히 정기적인 통합사례회의 운영과 기관 간 유기적인 협력으로 복합적 어려움을 겪는 학생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며 지역사회 중심의 촘촘한 안전망을 구축해 왔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러한 기반 위에 2026년 3월 학생맞춤통합지원이 전면 시행됨에 따라, 기존 협력 체계는 단순한 연계를 넘어 ‘상시적·체계적 통합지원 시스템’으로 한 단계 도약하게 되었다.
앞으로는 학교를 중심으로 교육지원청과 김제시, 유관기관이 더욱 긴밀히 협력하여 학생 개별 상황에 맞는 맞춤형 지원을 보다 신속하고 전문적으로 제공할 수 있게 된다.
김제교육지원청 학생맞춤통합팀은 학업, 정서·행동, 가정환경 등 다양한 영역에서 어려움을 겪는 학생들을 통합적으로 지원하고 있으며, 김제시통합사례관리 네트워크와의 협업을 통해 상담, 복지, 의료, 긴급지원 등 다각적인 서비스를 연계하고 있다.
김윤범 교육장은 “그동안 지역과 함께 쌓아온 통합지원 경험이 이번 전면 시행을 통해 더욱 빛을 발하게 되었다”며 “이제는 모든 학생이 필요한 지원을 적시에 받을 수 있는 체계를 완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김제시통합사례관리 네트워크와의 협력을 더욱 공고히 하여 사각지대 없는 학생 지원과 지역 중심 교육복지 실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
|||||
| 다음글 | 김제교육지원청–전주비전대학교 지역특화산업 맞춤형 인재육성 업무협약 체결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