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완주교육지원청,‘우리고장 완주사랑 프로젝트’올해도 큰 호응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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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 | 등록일 | 26.05.14 | 조회수 | 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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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북특별자치도완주교육지원청(교육장 조영민)은 지역에 대한 이해와 애정을 높이는 교육과정 운영을 위해 지난 4월 10일 교직원 프로그램을 시작으로 ‘우리고장 완주사랑 프로젝트’ 마을 답사를 본격 운영하고 있다. ○ 7월 말까지 진행되는 이번 프로젝트에는 완주 관내 초·중학교 21개교, 700여 명의 학생과 교사가 참여한다. 학생들은 문화해설사와 함께 역사적 현장을 둘러보고 지역 자원을 활용한 체험활동에 참여하며, 교과서에서 배운 내용을 생생하게 경험할 예정이다. ○ 매년 현장에서 큰 호응을 얻고 있는 이 프로젝트는 완주 지역의 역사, 문화, 생태, 경제에 대한 이해를 돕는 학생 주도의 체험 중심 탐구 학습 기회를 제공한다. 특히 초등 3학년 사회과 및 중학교 역사 교육과정과 연계하여 실생활 중심의 교육을 실현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 2026학년도에는 현장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운영 프로그램을 6개 코스에서 7개 코스로 확대 개편했다. △ 오전 코스는 동학농민혁명 전적지, 송광사, 위봉산성, 웅치·이치 전적지, 고산향교, 초남이성지, 되재성당, 독립운동 추모공원 등 역사와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답사지로 구성되어 있으며, △ 오후에는 대승한지마을 한지 만들기, 삼례문화예술촌 관람 및 떡 만들기, 창포마을 비누 만들기, 콩쥐팥쥐마을 부채 만들기, 인덕마을 쿠키 만들기, 경천애인마을 체험 등 완주 지역의 마을 체험 활동을 할 수 있는 곳으로 프로그램을 구성했다. ○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초등학생은 “사회과 보조교재에서 본 전북특별자치도 무형유산 천철석 소목장님의 작품을 직접 보니 정말 신기하고 자랑스럽다”고 소감을 전했다. 교직원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초등학교 교사는 “완주에서 10년째 거주하며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는데, 이번 답사가 지역화 교육을 지도하는 데 큰 도움이 됐다”고 밝혔다. ○ 조영민 교육장은 “앞으로도 학생들이 마을을 배우고 사랑할 수 있는 교육활동을 지속적으로 제공해, 완주에 대한 자긍심과 공동체 의식을 갖춘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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