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수·진안·무주교육지원청, 다문화교육 교원역량 강화 공동 연수 운영 | |||||
|---|---|---|---|---|---|
| 작성자 | 오은정 | 등록일 | 26.06.16 | 조회수 | 24 |
| 첨부파일 | |||||
|
장수교육지원청(교육장 추영곤)은 6월 16일 진안문화의집 다목적공연장 마이홀에서 진안·무주교육지원청과 공동으로 「2026년 진안·무주·장수 다문화교육 교원역량 강화 연수」를 운영하였다. 이번 연수는 교원의 다문화교육 역량을 높이고 문화다양성에 대한 이해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장수교육지원청을 비롯한 진안·무주교육지원청이 협력하여 권역 내 교원 간 교류와 협력의 장을 마련했다. 연수는 「내 안의 노란 튤립」을 주제로 진행되었으며, 첼리스트 이혜린과 한국교원대학교 융합교육연구소 윤창호 연구원이 강사로 참여하였다. 첼로 연주와 스토리텔링을 결합한 인문예술 기반 다문화 이해 교육을 통해 참석자들은 다양한 문화적 배경을 가진 학생들을 이해하고 공감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공연형 강의를 통해 다문화교육을 감성적이고 예술적으로 접근하는 새로운 방법을 경험하고, 학교 현장에서의 실천 방안을 함께 모색하였다. 연수에 참여한 강대호 교사는 “음악과 이야기를 통해 문화다양성을 이해하는 과정이 인상 깊었다”며 “학생들의 문화적 배경을 더욱 깊이 이해하고 공감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추영곤 교육장은 “다문화교육은 서로 다른 문화를 이해하는 것을 넘어 학생 한 명 한 명의 삶을 존중하는 교육”이라며 “앞으로도 교원들의 다문화 감수성과 교육 전문성을 높일 수 있도록 다양한 연수와 지원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
| 다음글 | 장수교육지원청, 신규교사 발령 100일 기념 ‘찾아가는 연수’ 진행 중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