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수교육지원청, 장수인 만나다 제1차 진로특강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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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오은정 | 등록일 | 26.03.27 | 조회수 | 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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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교육지원청, 2026학년도「장수人 만나다」 제1차 진로특강 성료
- 동아일보 양종구기자 초청, 소통중심 특강으로 진로설계역량 함양 -
전북특별자치도장수교육지원청(교육장 추영곤)은 3월 27일(금) 장계중학교 강당에서 전교생 및 희망 학생을 대상으로 2026학년도 「장수人 만나다」 1차 진로특강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장수人 만나다」 진로특강은 우리 지역 출신으로 사회 각계각층에서 활약하고 있는 훌륭한 선배들을 초청하여, 그들의 생생한 진로 사례를 공유하고 학생들 스스로 자신의 무한한 가능성을 발견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기획되었다. 올해의 첫 포문을 연 이번 특강에는 장수 출신인 동아일보 양종구 기자가 재능기부로 참여해 그 의미를 더했다. 양 기자는 ‘기자 및 스포츠 기자의 세계’를 주제로 강연을 펼치며, 변화하는 사회 속에서 언론인이 갖추어야 할 역량과 현장의 생동감 넘치는 경험담을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춰 전달했다. 특히 일방적인 정보 전달에서 벗어나 학생들의 관심사와 진로 고민을 적극적으로 반영하고 묻고 답하는 소통형 강의로 진행되어 큰 호응을 이끌어냈다. 이번 행사는 단순한 진로 특강을 넘어, 지역사회의 인적 자원을 교육과 연계하여 직업인과의 탄탄한 협력체계를 구축했다는 점에서 남다른 의의를 지닌다. 장수교육지원청은 이러한 재능기부 문화를 바탕으로 지속 가능한 진로특강 운영 기반을 마련하고, 학생들이 우리 고장에 대한 자긍심을 품고 미래 사회의 핵심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한다는 방침이다. 장수교육지원청 추영곤 교육장은 “자신의 뿌리인 고향 후배들을 위해 기꺼이 귀중한 시간과 경험을 나누어 주신 양종구 기자님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선배들의 발자취가 우리 학생들에게 현실적이고 구체적인 진로 이정표가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학교와 지역사회가 긴밀하게 연계된 내실 있는 진로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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