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누리집은 대한민국 공식 전자정부 누리집입니다.

전북특별자치도고창교육지원청 JEONBUK STATE GOCHANG OFFICE OF EDUCATION

관내학교소식

  • 개인정보(주민등록번호, 여권번호 등)를 등록할 수 없으며, 해당 글이 차단 될 수 있습니다.
  • 저작권을 침해하는 글을 등록할 수 없습니다.
  • 온라인 강의자료(파일, 영상 등)를 타 웹사이트 공유 또는 편집, 복제를 금지합니다.
  • [전북인공지능고] 지금 전북인공지능고에서는 [4월 넷째 주]
    [전북인공지능고] 지금 전북인공지능고에서는 [4월 넷째 주]
    배움의 열정과 따뜻한 동행이 함께한 전북인공지능고 4월 넷째 주4월 넷째 주, 우리 전북인공지능고등학교는 전문 기술 연마부터 마음 돌봄, 그리고 친구와 발맞춰 걷는 따뜻한 소통까지 참 알찬 시간들을 보냈습니다.먼저 미래의 기술 전문가를 꿈꾸는 우리 학생들이 인천 글로벌숙련기술진흥원을 방문했습니다. IT네트워크시스템 심화 과정과 모던 웹 디자인 과정에 각각 10명씩 참여해 수준 높은 전문 교육을 받으며 실력을 한 층 업그레이드하고 돌아왔습니다.또한, 겉으로 보이는 실력만큼 중요한 우리 학생들의 마음 건강을 위해 스트레스와 우울증 예방을 위한 정신건강 교육을 실시하며 스스로를 다독이는 법을 배웠습니다.함께해서 더 즐거운 활동들도 이어졌습니다. 관계개선활동의 일환으로 친구들과 옹기종기 모여 라볶이를 만들며 맛있는 우정을 쌓았고, '싸목싸목 봄나들이 걷기 캠페인'을 통해 고창 문화의 전당부터 고인돌 박물관까지 화사한 봄 풍경을 따라 걸으며 몸과 마음의 활력을 충전했습니다.실력과 인성, 그리고 건강까지 어느 것 하나 놓치지 않고 성장하고 있는 우리 학생들의 역동적인 한 주를 카드뉴스로 만나보세요! 우리는 오늘도 더 나은 내일을 코딩합니다.  
    *** | 26.04.27 조회:37
  • 【성내초】 학부모와 함께하는 다문화 체험, ‘모두랑 문화랑’ 동아리 첫걸음
    【성내초】 학부모와 함께하는 다문화 체험, ‘모두랑 문화랑’ 동아리 첫걸음
    성내초등학교(교장 송미정)에서는 4월 20일(월), 학부모를 대상으로 한 동아리 활동 「모두랑 문화랑」의 첫 시작을 알리는 다문화 체험 요리 연수를 운영하였습니다. 본 프로그램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지속 운영되는 사업으로, 학부모 참여를 바탕으로 다양한 문화를 이해하고 소통하는 기회를 마련하고자 기획되었으며, 총 4회기로 운영될 예정입니다. 특히 성내초등학교는 연구학교로서 다문화 교육과 학부모 참여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확산하고 있으며, 이번 활동 또한 그 일환으로 추진되어 의미를 더하고 있습니다. 1회차 활동은 ‘캄보디아 음식 문화 체험’을 주제로 진행되었습니다. 이번 시간에는 캄보디아 출신 학부모님을 요리 멘토로 위촉하여 더욱 뜻깊은 시간을 마련하였습니다. 위촉장을 전달받은 멘토 학부모님께서는 캄보디아의 음식 문화와 특징을 직접 소개해 주시고, 요리 과정 전반을 안내하며 수업을 풍성하게 이끌어 주셨습니다. 참여한 학부모님들은 캄보디아의 식문화를 간단히 이해한 뒤, 컬러 채소 라이스누들 샐러드를 함께 만들어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재료를 나누고 조리 과정을 함께하며 자연스럽게 협력하는 분위기가 형성되었고, 완성된 음식을 서로 나누어 맛보며 즐거운 교류의 시간을 이어갔습니다. 활동 내내 웃음이 끊이지 않는 밝고 따뜻한 분위기 속에서 수업이 진행되었습니다.활동에 참여한 학부모님들은 “선생님과 이렇게 가까이 이야기 나눌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함께 만들어 더 재미있었습니다.”, “다른 학부모님들과 친해질 수 있는 기회가 되어 좋았습니다.”, “집에서도 아이와 함께 해보고 싶습니다.” 등 긍정적인 소감을 전했습니다. 또한 “새로운 나라의 음식을 배우는 것이 흥미로웠다.”, “짧은 시간이었지만 힐링되는 느낌이었다.”는 반응도 이어졌습니다. 이번 1회차 활동을 통해 학부모 간 친밀감이 형성되고, 학교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이 높아지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앞으로 진행될 2~4회차 활동에서도 다양한 나라의 음식을 체험하며 문화 이해와 소통의 폭을 넓혀갈 예정입니다.앞으로도 연구학교 운영 성과를 바탕으로 다문화 교육의 가치를 확산하고, 학부모와 함께 성장하는 교육공동체를 만들어가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습니다.
    *** | 26.04.24 조회:50
  • [전북인공지능고] 지금 전북인공지능고에서는 [4월 셋째 주]
    [전북인공지능고] 지금 전북인공지능고에서는 [4월 셋째 주]
    나를 찾고 우리를 세우는 시간, 전북인공지능고 4월 셋째 주 소식4월 셋째 주, 전북인공지능고등학교는 학생들이 자신의 적성을 탐색하고 안전한 공동체를 만들기 위한 소중한 시간들로 채워졌습니다.먼저 전교생을 대상으로 다중지능검사와 전공탐색검사를 실시하여, 학생들이 각자의 숨겨진 강점과 재능을 발견하고 나아가 자신의 적성에 꼭 맞는 진로를 구체적으로 그려볼 수 있는 기회를 가졌습니다. 또한 창의인재교육과 오지숙 과장님께서 본교를 방문하시어, 우리 학생들이 미래를 이끌어갈 창의적인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따뜻한 격려와 아낌없는 지원의 메시지를 전해주셨습니다.건강하고 존중받는 학교 문화를 조성하기 위한 노력도 이어졌습니다. 교직원들은 4대 폭력 예방 교육을 통해 서로를 존중하는 안전한 학교를 만들겠다고 다짐했으며, 학생들은 학생자치회 회의를 통해 학교생활의 주인으로서 주도적인 목소리를 내며 성숙한 민주시민의 역량을 키웠습니다.세상과 끊임없이 소통하며 한 뼘 더 성장해 나가는 우리 학생들의 꿈을 향한 여정을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 | 26.04.20 조회:58
  • [전북인공지능고] 지금 전북인공지능고에서는 [4월 둘째 주]
    [전북인공지능고] 지금 전북인공지능고에서는 [4월 둘째 주]
    4월 둘째 주, 우리 학교는 교실 안팎에서 자신의 한계를 시험하고 미래를 설계하는 뜨거운 도전들로 가득했습니다!이번 주는 특히 프로그래밍 기능사 필기 시험을 위해 광주로 향한 학생들의 발걸음이 돋보였습니다. 합격의 기쁨으로 더 높은 곳을 바라보게 된 학생들과, 아쉬움을 뒤로하고 재도전의 발판을 다진 학생들 모두에게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우리 학교가 직접 경기장이 된 특별한 시간도 있었습니다. ‘지방기능경기대회 자동차페인팅’ 종목이 본교에서 진행되어, 전국구 수준의 정교한 기술과 예술적 감각이 어우러지는 현장을 함께하며 전문 교육 중심지로서의 자부심을 느꼈습니다.성공적인 진로 설계를 위한 발걸음도 멈추지 않았습니다. 전문대학 입시설명회를 통해 나만의 맞춤형 전략을 세우고, 음주예방교육과 교직원 디지털 과의존 예방 교육을 실시하여 몸과 마음이 모두 건강한 학교 공동체를 만들기 위해 노력했습니다.진지한 분위기 속에 치러진 영어듣기평가까지, 매 순간 최선을 다하며 한 뼘 더 성장한 우리 학생들의 소중한 이야기들을 카드뉴스로 만나보세요!   
    *** | 26.04.13 조회:84
  • [전북인공지능고] 지금 전북인공지능고에서는 [4월 첫째 주]
    [전북인공지능고] 지금 전북인공지능고에서는 [4월 첫째 주]
    4월 첫째 주, 우리 학교는 교정의 목련만큼이나 화사하고 활기찬 소식들로 가득했습니다! 이번 주는 새로운 리더를 세우는 학생자치회장단 선거가 가장 뜨거운 관심 속에 진행되었습니다. 두 후보의 열띤 경합과 전교생의 소중한 온라인 투표를 통해 우리 학교의 내일을 이끌어갈 일꾼이 선발되었습니다. 개교기념일을 맞이하여 진행된 ‘인공지능고 5행시 짓기’ 이벤트도 빼놓을 수 없겠죠? 학생들의 번뜩이는 재치가 돋보인 5행시 시상은 물론, 참여만 해도 즐거운 과자 뽑기 기회까지 더해져 전교생이 함께 웃고 즐기는 행복한 시간을 보냈습니다. 미래를 향한 발걸음도 더욱 견고해졌습니다. 5일간의 CAP@ 프로그램으로 취업 역량을 탄탄히 다졌으며, ‘고용24’를 활용한 맞춤형 진로 탐색을 통해 경력개발 로드맵과 취업활동계획서를 구체적으로 그려보았습니다. 이 외에도 기숙사 소방대피훈련과 기초학력진단평가, 정서행동특성검사를 통해 안전하고 건강한 학교생활의 기반을 마련했습니다. 0과 1 사이, 맛있는 급식으로 매일의 행복 알고리즘을 채워가는 우리 학생들의 생생한 이야기, 카드뉴스로 확인해 보세요!  
    *** | 26.04.06 조회:101
전체건수:320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