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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내학교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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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봉암초] 해양레저 체험학습
    [봉암초] 해양레저 체험학습
    봉암초등학교 (교장 문심교)에서는 2022년 7월 1일(금) 부안군 격포항에 위치한 요트마리나를 방문하였습니다. 지난 2년간 코로나19로 인하여 그동안 위축되었던 활동만 해왔었는데, 코로나19 상황이 점차 나아지면서 이번 기회에 해양레저 체험을 다녀오게 되었습니다. 봉암초에서 요트마리나까지는 약 1시간이 소요되었으며, 학생들의 즐거운 체험학습을 위해 리무진 버스를 대여하여 체험학습 장소로 떠났습니다.  요트마리나에 방문해서는 학생들을 2개의 모둠으로 나누어 오전에는 요트체험과 카약체험을 나누어서 진행하였으며, 해양레저에 자신있는 친구들은 패들보드를 체험하기도 하였습니다. 바다 위에서 이루어지는 해양레저이다보니 학생들의 안전을 최우선시 생각하였으며, 각 활동을 하기전 체험관련 안전교육을 실시하였고, 학생들의 몸상태를 수시로 확인하였습니다. 바다에서 하는 체험으로 학생들이 매우 신나하였으며, 혹시라도 모를 위급한 상황에 대비하기 위해 구조요원 자격증이 있는 강사 3명과 교사 3명이 배치되어 자유로우면서도 즐거운 체험을 실시하게 되었습니다. 오후에는 스피드보트를 타며, 학생들이 해양레저에 관한 관심을 가지고 즐길 수 있는 태도를 배양하도록 하였습니다. 출발 전에는 다소 무서워하는 학생들도 있었지만, 바다 위에서 하는 여러 활동을 마치고 나서는 모두가 재미있게 참여할 수 있었습니다. 스피드보트는 학생들의 해양레저체험학습 만족도 1위에 위치했을만큼 학생들이 매우 좋아했던 활동이였습니다. 처음에는 해양레저체험학습이 낯설었던 친구들이 많았으나, 체험활동을 마치고나서는 새로운 레저활동에 대해 관심을 가지게 되었으며, 여름을 즐기는 방법에 대해서도 몸소 경험하며 배우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 | 22.07.08 조회:7516
  • [신림초등학교 ] 등굣길 벽화프로젝트 "이야기가 숨 쉬는 마을 만들기 "
    [신림초등학교 ] 등굣길 벽화프로젝트 "이야기가 숨 쉬는 마을 만들기 "
    신림초등학교 (교장 박금영)에서는 지난 2020년 11월 학교 교문 벽화프로젝트에 이어 올해는 2탄으로 학교 등굣길 벽화그리기를 진행하였습니다. 우선 마을 주민 인터뷰를 통해 마을의 역사와 삶을 들여다 볼 수 있었고, 학생들이 표현하고자 하는 것을 모두 벽화에 담고자 노력하였습니다. 마을의 낡은 벽이 화사하고 동화책처럼 예쁘게 꾸며져 주민분께서도 칭찬하며 좋아하셔서 벽화를 진행하신 선생님들과 아이들에게 큰 보람을 느끼게 하였습니다. 더운 날씨에도 협동해서 끝까지 열심히 하는 학생들과 선생님들의 구슬땀이 앞으로 이 길을 지나가는 사람들의 발걸음을 잠시 멈추어 눈길을 돌리고 각양각색의 마음을 선사할 듯 싶습니다.  아이들의 그림 솜씨와 색체적 감각이 돋보이는 이야기가 숨 쉬는 마을 만들기 프로젝트 벽화를 감상해보세요. 
    *** | 22.06.24 조회:7817
  • 공음초등학학교 개축공사 현황(6월 현재)
    공음초등학학교 개축공사 현황(6월 현재)
    우리 학교 개축공사가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궁금하신 분들을 위해 그 동안 진행과정을 동영상으로 남겨 보았습니다.공사 개요 아래 동영상이 있습니다. 2022년1월에 시작하여 12월 중 입주 예정입니다. ? 
    *** | 22.06.24 조회:7831
  • [봉암초] 에버랜드 체험학습
    [봉암초] 에버랜드 체험학습
    봉암초등학교 (교장 문심교)에서는 5월 26일(목)~27일(금) 1박 2일간 전교생이 용인 에버랜드로 현장체험학습을 다녀왔습니다. 코로나로 인하여 2년 동안 실시하지 못하다가, 학생 및 학부모 설문조사 결과 80%가 넘는 찬성 의견에 힘입어 3년 만에 실시하게 되었습니다.   에버랜드로 향하는 길은 3시간이 넘는 먼 거리였으나 학생들의 얼굴에는 지친 기색보다는 설렘으로 가득했습니다. 에버랜드에 가서 학생들이 직접 점심 메뉴와 저녁 메뉴를 정하여 끼니를 해결하였으며, 놀이기구별 탑승 대기시간을 확인하여 탑승할 놀이기구 순서를 정했습니다. 숙소는 에버랜드 내 캐빈호스텔을 이용했고, 학생들은 코로나 19 이후 첫 1박 2일 여행에 설레어 쉽게 잠들지 못했습니다. 6학년 박 모 학생은 “버스로 이동하는 시간이 조금 길었지만 에버랜드로 향하는 길이라 즐거웠어요. 그리고 오랜만에 친구들과 함께 숙소에서 자는 것도 재미있었어요. 졸업하기 전에 좋은 추억을 만들어서 매우 좋아요. 다음에 또 가고 싶어요.”라고 다녀온 소감을 말했습니다. 코로나 19로 인해 학생들이 숙박형 현장체험학습을 떠날 기회가 적었는데 이번 에버랜드 체험학습을 통해 학생들이 도시문화를 경험하면서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단체활동을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줄 수 있어 유의미한 체험학습이 되었습니다.  
    *** | 22.05.31 조회:8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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