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창교육지원청, 학교폭력 예방과 대응 '두 마리 토끼' 잡는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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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 | 등록일 | 26.03.11 | 조회수 | 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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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교육지원청( 한숙경 교육장)이 2026년 새 학기를 맞아 3월 11일, 유관기관과 함께하는 ‘학교폭력 예방 캠페인’과 고창교육지원청 학교폭력 대응 관계자를 위한 ‘역량 강화 연수’를 연이어 개최했다. 이번 활동은 학교폭력을 선제적으로 예방하고 사안 발생 시 공정하고 전문적인 대응 체계를 확립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오전 8시 10분부터 고창초등학교에서 진행된 등굣길 캠페인에는 고창교육지원청을 비롯해 고창경찰서 학교전담경찰관, 패트롤맘 등 40여명이 함께 참여했다. 참여자들은 등교하는 전교생에게 홍보 물품을 전달하며 학교폭력 예방 메시지를 알리고, 학생들의 안전한 학교생활을 격려했다. 이어서 오전 9시부터는 교육지원청 대회의실에서 학교폭력대책심의위원 18명과 학교폭력 전담조사관 3명을 대상으로 위촉식 및 역량 강화 연수가 진행되었다. 이번 연수의 목적은 심의위원회의 공정성 및 신뢰성을 제고하고, 학교폭력 사안 처리의 전문성을 강화하는 데 있다. 연수 강사로 초빙된 김의성 변호사는 ‘학교폭력 사안처리 제도의 이해’를 주제로, 최신 판례를 중심으로 한 심도 있는 강의를 제공했다. 이를 통해 참석자들은 학교폭력 사안에 대한 법적 이해를 높이고 효율적인 사안 처리 방안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고창교육지원청 관계자는 “학생들이 안심할 수 있는 교육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예방 활동과 대응 역량 강화라는 두 가지 축을 중심으로 꾸준히 노력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유관기관과 긴밀히 협력하여 우리 학생들이 안전하고 행복한 학교생활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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