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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특별자치도고창교육지원청 JEONBUK STATE GOCHANG OFFICE OF EDUCATION

고창교육지원청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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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창교육지원청, 폐도서 활용한 융합수업 연수 운영
    고창교육지원청, 폐도서 활용한 융합수업 연수 운영
    고창교육지원청은 지난 13일 고창교육지원청 2층 대회의실에서 관내 공·사립유치원 교사를 대상으로, 폐도서를 활용한 환경교육과 예술활동이 결합된 융합수업 실천 역량을 높이기 위한 ‘그림책 업사이클링 팝업북 연수’를 운영했다. 이번 연수는 버려지기 쉬운 폐도서와 그림책을 교육 자원으로 재해석해 환경 감수성을 기르고, 이를 예술활동과 연결하는 체험 중심 연수로 마련됐다. 교사들은 폐도서를 활용한 업사이클링 활동과 팝업북 제작 실습을 함께 경험하며, 자원순환의 가치를 자연스럽게 익히는 환경교육과 창의적 표현을 확장하는 예술활동이 하나의 수업 안에서 통합되는 융합수업의 실제를 익힐 수 있도록 구성했다. 연수 과정은 환경교육과 예술활동의 수업 연계 이해, 그림책 업사이클링 재료 탐색 및 활동 구상, 팝업북 제작 실습 및 북아트 적용, 창의융합 수업 사례 공유로 진행됐다. 실습 중심으로 운영된 만큼 참여 교사들은 단순한 만들기 활동을 넘어 폐도서를 활용한 자원순환 교육, 표현 중심의 예술활동, 유아 참여형 프로젝트 수업을 결합한 융합수업 아이디어를 현장에서 바로 적용해 볼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 고창교육지원청 한숙경 교육장은 “폐도서를 활용한 환경·예술 연계형 융합수업이 유치원 교육현장에 확산되고, 지속가능한 유치원 교육이 실현될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연수를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 | 26.07.13 조회:11
  • 고창교육지원청, 농어촌 중학생 맞춤형 진로·진학 상담으로 미래 설계 지원
    고창교육지원청, 농어촌 중학생 맞춤형 진로·진학 상담으로 미래 설계 지원

    고창교육지원청(교육장 한숙경)은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 중등교육과와 함께 지난 4월부터 7월까지 관내 중학교를 대상으로 운영한

    「2026 농어촌 중3 찾아가는 진로·진학 상담」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사업은 농어촌 지역 학생들이 지역적 여건에 관계없이 양질의 진로·진학 정보를 제공받고 자신의 적성과 진로를 스스로 설계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프로그램은 관내 14개 중학교를 대상으로 학교 현장을 직접 찾아가는 방식으로 운영되었으며, 진로·진학지원단 소속 교사들이 학교를 방문하여 최신 고입 정보와 진로 설계 특강을 진행하고, 학생 개개인의 희망 진로와 적성을 고려한 맞춤형 상담을 실시하였다. 학생들은 고등학교 선택과 진로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얻는 것은 물론, 모둠활동과 개별 상담을 통해 자신의 적성과 강점을 객관적으로 이해하고 미래를 구체적으로 설계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특히 소규모 학교는 전교생을 대상으로 상담을 운영하여 학생 모두가 진로 탐색의 기회를 가질 수 있도록 지원했으며, 학생들의 진로 고민을 함께 나누고 해결하는 과정에서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 또한 이번 프로그램은 학생들의 진로 결정뿐만 아니라 자기 이해와 진로 탐색 역량을 높이고, 친구들과 함께 진로를 고민하며 서로의 생각을 공유하는 과정을 통해 건강한 관계 형성과 자기주도적 진로 설계 능력을 기르는 데에도 큰 도움이 되었다. 고창교육지원청은 앞으로도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 중등교육과와 협력하여 학생 맞춤형 진로교육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농어촌 학생들이 지역의 한계를 넘어 자신의 꿈을 실현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진로·진학 지원 정책을 추진할 계획이다.   한숙경 교육장은 "학생들이 자신의 적성과 가능성을 발견하고 미래를 주도적으로 설계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진로교육의 가장 중요한 가치입니다. 이번 찾아가는 진로·진학 상담은 학생들에게 실질적인 진학 정보와 맞춤형 상담을 제공하여 자신의 꿈을 구체화하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습니다. 앞으로도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과 긴밀히 협력하여 학생 한 명 한 명의 성장을 지원하는 현장 중심 진로교육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습니다."라고 말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학생은 "평소 막연했던 고등학교 선택과 진로에 대해 선생님과 직접 상담하면서 내가 무엇을 좋아하고 어떤 방향으로 준비해야 하는지 알게 되었습니다. 진로에 대한 자신감이 생기는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또한 상담을 진행한 진로·진학지원단 교사는 "학생마다 관심 분야와 고민이 모두 달랐지만, 상담을 통해 학생들이 자신의 진로를 진지하게 고민하고 미래를 설계하는 모습을 보며 큰 보람을 느꼈습니다. 앞으로도 학교 현장을 직접 찾아가는 맞춤형 진로 상담이 계속 확대되기를 기대합니다."라고 말했다.

    사진 설명

    사진 1 : 고창교육지원청 '2026 농어촌 중3 찾아가는 진로·진학 상담' 진로 특강 모습. 사진 2 : 진로·진학지원단 교사가 학생들과 개별 맞춤형 진로 상담을 진행하고 있다. 사진 3 : 학생들이 모둠활동을 통해 자신의 진로를 함께 고민하고 의견을 나누고 있다.
    *** | 26.07.13 조회:24
  • 고창교육지원청, 「2026 늘봄특화프로그램 에어바운스 체험」 운영
    고창교육지원청, 「2026 늘봄특화프로그램 에어바운스 체험」 운영
    학교에서 신나게 뛰고 배우는 과학·체육 체험 고창교육지원청, 「2026 늘봄특화프로그램 에어바운스 체험」 운영   전북특별자치도고창교육지원청(교육장 한숙경)은 학생들의 건강한 성장과 다양한 체험활동 기회 제공을 위해 2026년 6월부터 10월까지 관내 초등학교를 대상으로 「2026 늘봄특화프로그램 에어바운스 체험」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지역별 특화 늘봄학교 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되었으며, 관내 19개 초등학교 학생들이 학교 안에서 안전하게 다양한 신체활동을 즐기며 과학 원리를 체험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에어바운스 체험은 점프, 균형 잡기, 장애물 통과 등 다양한 신체활동을 중심으로 운영되며, 학생들은 활동 과정에서 탄성력과 반작용력 등 과학 원리를 자연스럽게 체험하며 신체활동 능력과 탐구 역량을 함께 기를 수 있다. 또한 친구들과 함께 규칙을 지키며 활동하는 과정에서 협동심과 공동체 의식을 함양하는 데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프로그램은 학교 여건에 맞춰 강당 또는 운동장에서 운영되며, 학교별 학생 수와 공간 규모를 고려해 다양한 규격의 에어바운스를 설치한다. 모든 학교에는 안전요원을 배치하고, 운영 전 안전교육을 실시하는 등 학생 안전을 최우선으로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한숙경 교육장은 “학생들이 마음껏 뛰어놀며 과학 원리까지 함께 배우는 즐거운 체험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학생과 학부모가 만족할 수 있는 다양한 늘봄 특화프로그램을 발굴·운영하여 지역 특색을 살린 늘봄학교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 | 26.07.06 조회:57
  • 고창교육지원청 교육복지중점학교 공동사업 「함께 그린 내일, 같이 Green 우리」 운영
    고창교육지원청 교육복지중점학교 공동사업 「함께 그린 내일, 같이 Green 우리」 운영
    고창교육지원청 교육복지중점학교 공동사업   「함께 그린 내일, 같이 Green 우리」 운영   ESG 실천과 공동체 활동으로 학교 간 교류 확대   전북특별자치도고창교육지원청(교육장 한숙경)은 교육복지중점학교 공동사업의 일환으로 7월 3일부터 4일까지 1박 2일간 학생들의 공동체 의식 함양과 학교 간 교류 활성화를 위한 「함께 그린 내일, 같이 Green 우리」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에는 고창 관내 교육복지중점학교 초·중학생과 교육복지사 등 24명이 참여하였으며, 상하농원과 명사십리해수욕장 일대에서 다양한 공동체 체험활동을 진행하였다. 학생들은 1박 2일 공동체 프로그램을 통해 또래 간 소통과 협력을 바탕으로 관계를 형성하고, 학교급 전환을 앞둔 학생들은 상급학교 교육복지사와 자연스럽게 교류하며 학교급 전환에 대한 심리적 안정감과 상급학교에 대한 친밀감을 높이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학생들은 명사십리해수욕장 일대에서 플로깅 활동을 실시하며 지역사회 환경문제에 관심을 갖고 생활 속 친환경 실천의 중요성을 배웠다. 한숙경 교육장은 "이번 공동사업이 학생들이 서로를 이해하고 협력하는 공동체 경험을 통해 학교급 전환에 대한 자신감을 키우고, 환경과 공동체의 가치를 함께 배우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교육복지중점학교 간 협력을 바탕으로 학생들의 건강한 성장과 교육복지문화 조성을 위한 다양한 공동사업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고창 교육복지중점학교는 고창초등학교, 고창남초등학교, 심원초등학교, 고창중학교, 심원중학교, 자유중학교, 고창북중학교 7개교가 참여하여 학교 간 협력과 학생 맞춤형 교육복지 지원을 위한 다양한 공동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 | 26.07.04 조회:94
  • 고창교육지원청, 삼인안전체험관 체험 중심 안전교육으로 학생 안전의식 강화
    고창교육지원청, 삼인안전체험관 체험 중심 안전교육으로 학생 안전의식 강화
    고창교육지원청, 삼인안전체험관 체험 중심 안전교육으로 학생 안전의식 강화 2018년 개관이후 12,193명 이용.....2026년에도 안전교육 활발히 운영 중   전북특별자치도고창교육지원청(교육장 한숙경)은 고창군·정읍시·부안군 소재 유·초·중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삼인안전체험관 체험 중심 안전교육을 지속적으로 운영하며 지역 학생 안전교육 강화에 힘쓰고 있다. 삼인안전체험관은 2018년 4월 16일 개관 이후 2025년 기준 총 11,832명의 학생과 이용자가 방문했으며, 2026년도에도 약 1,546명의 학생들이 교육을 신청해 현재 활발히 운영되고 있다. 체험관은 학교 안전교육 7대 표준안을 기반으로 VR을 활용한 체험형 안전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1층 안전체험관에서는 VR 재난체험, 교통안전, 응급처치, 방사능 방재, 소방 및 지진안전체험 등을 통해 학생들이 다양한 재난 상황에 대한 대응 능력을 익히고 있다. 특히 심폐소생술(CPR), 자동심장충격기(AED) 사용법, 소화기 사용법 등 실제 상황에 필요한 안전교육이 이루어지고 있다. 2층 복합문화공간은 학생 자치활동과 교원 연수, 협의회 공간 등으로 활용되고 있으며, 안전북놀이실은 유치원 원아들을 대상으로 놀이 중심 안전교육이 이루어지는 공간으로 운영되고 있다. 한숙경 교육장은 “학생들이 직접 보고 느끼고 체험하는 안전교육은 위기 상황에서 자신과 타인의 생명을 지키는 데 큰 도움이 된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안전의 중요성을 자연스럽게 익히고 실천할 수 있도록 체험 중심 안전교육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삼인안전체험관은 앞으로도 학생 중심의 실효성 있는 안전체험교육을 확대해 지역사회 안전문화 확산과 학생 안전의식 함양에 지속적으로 힘쓸 계획이다.    
    *** | 26.06.30 조회: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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