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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특별자치도고창교육지원청 JEONBUK STATE GOCHANG OFFICE OF EDUCATION

고창교육지원청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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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창교육지원청, 누리고 체육활동 프로그램 축구체험교실 운영
    고창교육지원청, 누리고 체육활동 프로그램 축구체험교실 운영
    - 도핑예방교육 및 前 프로축구 선수 축구체험교실 실시 -     전북특별자치도고창교육지원청(교육장 김낙훈)은 11월 4일 고창 창의·예술 미래공간(누리고) 체육활동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학교운동부 학생선수와 지도자를 대상으로 도핑예방교육 및 前 프로축구 선수와 함께하는 축구체험교실을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학생선수들이 올바른 스포츠 가치관을 확립하고, 공정하고 건강한 스포츠 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한편, 전문 선수와의 만남을 통해 경기력 향상과 진로 탐색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누리고 1층에서 진행된 도핑예방교육은 전주기전대학교 김진훈 교수가 강사로 참여해 학교운동부 학생선수와 지도자들에게 도핑의 개념과 위험성, 금지약물의 종류 및 올바른 약물 복용 방법 등을 안내했다. 특히 무심코 복용한 의약품이나 건강보조식품도 도핑에 해당할 수 있다는 점을 강조하며, 학생선수 스스로 자신의 건강을 지키고 스포츠 규정을 준수하는 책임 있는 태도를 갖도록 교육했다. 이어 고창 스포츠파크 축구경기장에서는 전북현대모터스FC에서 활약했던 최철순 前 프로축구 선수와 함께하는 축구교실이 진행됐다. 최철순 선수는 프로선수로 활동하며 쌓아 온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참가 학생들에게 축구 기본기와 실전 기술을 지도하고, 경기 상황에 따른 움직임과 팀워크의 중요성을 전달했다. 또한 프로선수로 성장하기까지의 경험을 나누며 꾸준한 연습과 자기관리, 강한 책임감과 도전 정신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번 축구체험교실은 단순한 기술 지도에 그치지 않고 학생들이 축구를 통해 협동심과 배려심을 기르고, 스포츠맨십을 실천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참가 학생들은 前 프로축구 선수에게 직접 지도를 받으며 평소 접하기 어려웠던 전문적인 훈련을 경험하고, 축구에 대한 자신감과 동기를 높이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고창교육지원청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선수들이 경기력 향상뿐만 아니라 건강한 신체와 바른 인성을 함께 갖춘 스포츠 인재로 성장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고창 창의·예술 미래공간(누리고)의 체육활동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에게 다양한 스포츠 체험과 전문적인 교육 기회를 제공하고, 학교운동부 학생선수와 지도자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건강한 스포츠 교육 환경을 조성해 나갈 계획이다.
    *** | 26.11.04 조회:12
  • 고창교육지원청, 세계를 향한 특별한 영어 여행! ‘2026 영어문화축전’ 성료
    고창교육지원청, 세계를 향한 특별한 영어 여행! ‘2026 영어문화축전’ 성료
     전북특별자치도고창교육지원청(교육장 김낙훈)은 10월 17일(토)부터 18일(일)까지 이틀간 고창문화의전당 일원에서 개최한 ‘2026 영어문화축전’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영어문화축전은 제53회 고창모양성제와 연계한 ‘2026 온동네 배움축제’의 일환으로, 학생들이 교실 밖에서 영어를 자연스럽게 사용하고 세계 여러 나라의 문화를 즐겁게 체험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특히 ‘세계 랜드마크’를 주제로 영어 의사소통 활동과 놀이·창작 체험을 결합한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학생과 학부모, 지역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주요 프로그램은 ▲영어로 입국심사 상황을 체험하는 ‘My Travel Boarding Pass’ ▲세계 유명 건축물을 직접 만들어 보는 ‘Build a Landmark’ ▲세계 랜드마크를 알아보는 ‘Landmark Bingo’ ▲게임을 통해 세계 여러 나라를 탐험하는 ‘Around-the-World Cornhole’ ▲세계 랜드마크 무드등을 제작하는 ‘Make a Landmark Mood Lamp’ 등 총 5개 활동으로 구성됐다. 참가 학생들은 여행자처럼 보딩패스를 들고 각 체험 부스를 자유롭게 방문하며 세계 여러 나라를 여행하는 듯한 특별한 경험을 즐겼다. 특히 원어민 보조교사와 영어로 대화하며 미션을 수행하고 활동별 스탬프를 모으는 과정에서 영어에 대한 자신감과 흥미를 높였다. 체험을 완료한 학생들은 가고싶은 나라를 지도에 표시하고 ‘World Duty-Free Shop’에서 기념품을 교환하며 즐거움을 더했다. 또한 행사장에는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키즈존 쉼터’와 포토존을 마련해 축제의 즐거움을 더했다. 쉼터에는 세계 여러 나라의 랜드마크 관련 도서와 컬러링 활동, 랜드마크 보드게임 등을 준비하여 학생과 학부모가 편안한 분위기에서 휴식을 취하며 세계 문화를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도록 했다. 김낙훈 교육장은 “이번 영어문화축전은 학생들이 영어에 대한 부담을 내려놓고 놀이와 체험을 통해 자연스럽게 영어를 사용하는 소중한 기회가 되었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지역 안에서 세계를 경험하고, 영어 의사소통 능력과 글로벌 역량을 키워 나갈 수 있도록 다양하고 특색 있는 영어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 | 26.10.18 조회:132
  • 고창교육지원청, 제107회 전국체육대회 현장 찾아 열띤 응원과 격려 전달
    고창교육지원청, 제107회 전국체육대회 현장 찾아 열띤 응원과 격려 전달
    고창북고 김은수, 여자고등부 높이뛰기 '은메달' 쾌거     전북특별자치도 고창북고등학교 2학년 김은수 선수가 ‘제107회 제주특별자치도 전국체육대회’ 육상 여자 고등부 높이뛰기 종목에서 당당히 은메달을 목에 걸며 전북 체육의  위상을 높였다. 10월 18일(일) 오전 10시, 제주 강창학종합경기장에서 열린 이번 대회 육상 여자 고등부 높이뛰기 결선에 출전한 김은수 선수는 치열한 접전 끝에 3차 시기에서 165cm를 극적 으로 성공시키며 눈부신 은메달을 확정지었다. 마지막까지 집중력을 잃지 않고 3차 시기에서 바를 넘어선 김은수 선수의 불굴의 도전에 경기장을 찾은 관중과 관계자들의 뜨거운 박수가 쏟아졌다. 이날 경기를 현장에서 직접 관람하며 응원전을 펼친 전북특별자치도고창교육지원청 김낙훈 교육장은 경기 직후 김은수 선수와 지도진을 격려하며 축하의 인사를 전했다. 김낙훈 교육장은 “어려운 순간에도 포기하지 않고 3차 시기에서 165cm를 넘어선 김은수 학생의 열정과 강한 정신력에 깊은 감동을 받았다”며 “그동안 끊임없는 훈련과 노력으로 값진 결실을 맺은 김은수 선수와 온 힘을 다해 지도해 준 지도교사 및 감독진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이어 “앞으로도 고창의 예비 체육 꿈나무들이 더욱 좋은 환경에서 자신의 기량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지속적이고 아낌없는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 | 26.10.18 조회:130
  • 고창교육지원청, 포춘쿠키에 존중과 배려를 담다
    고창교육지원청, 포춘쿠키에 존중과 배려를 담다
      전북특별자치도고창교육지원청(교육장 김낙훈)은 10월 15일부터 16일까지 고창문화의전당 일원에서 열린 ‘제53회 고창모양성제’와 연계하여 「함께해요, 교육활동보호!」 캠페인을 운영했다. 이번 캠페인은 학생과 학부모,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교육활동보호의 중요성을 알리고, 상호 존중과 배려의 교육공동체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캠페인 참가자들은 교육활동보호 퀴즈를 풀며 그 의미와 중요성을 알아보고,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존중과 배려의 방법을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존중과 배려의 메시지를 담은 포춘쿠키를 통해 교육활동보호의 가치를 쉽고 재미있게 되새겼다. 김낙훈 교육장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전한 존중과 배려의 메시지가 일상 속 작은 실천으로 이어지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교원의 정당한 교육활동과 학생의 학습권이 함께 존중받는 학교 문화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 26.10.16 조회:117
  • 고창교육지원청, 고창모양성제 연계 학교밖 늘봄 체험마당으로 온동네 배움의 장 열어
    고창교육지원청, 고창모양성제 연계 학교밖 늘봄 체험마당으로 온동네 배움의 장 열어
    전북특별자치도고창교육지원청(교육장 김낙훈)은 10월 15일(목)부터 16일(금)까지 고창문화의전당 일원에서 ‘2026년 학교밖 늘봄 체험마당’을 운영했다.이번 체험마당은 ‘2026년 온동네 배움축제’의 일환으로, 고창의 대표 지역 축제인 모양성제와 연계하여 학생과 학부모, 지역주민이 함께 다양한 교육활동을 경험하고,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늘봄교육의 가치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체험마당에는 학교밖 늘봄 프로그램 운영기관 6개소가 참여하여 ▲흙으로 빚는 생활자기 ▲가죽 목걸이 만들기 ▲실크스크린 체험 ▲나만의 향수 만들기 ▲한지공예 거울 만들기 ▲동물교감체험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학생들은 다양한 문화예술 및 체험활동에 직접 참여하며 새로운 배움의 즐거움을 경험했다. 고창교육지원청은 지역의 다양한 인적·물적 자원을 활용하여 학교 밖에서도 학생들이 안전하고 풍부한 배움과 돌봄의 기회를 누릴 수 있도록 학교밖 늘봄을 지원하고 있다.현재 고창군에서는 총 18개소의 학교밖 늘봄 운영기관이 참여하고 있으며, 돌봄형 3개소, 주중프로그램형 9개소, 토요프로그램형 6개소를 운영하고 있다.  고창교육지원청 교육장 김낙훈은 “고창 모양성제와 연계한 이번 체험마당이 학생들에게는 다양한 배움과 성장의 기회가 되고, 지역주민에게는 학교밖 늘봄교육을 가까이에서 경험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긴밀히 협력하여 온동네가 함께 아이들을 키우는 교육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 26.10.15 조회: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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