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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특별자치도고창교육지원청 JEONBUK STATE GOCHANG OFFICE OF EDUCATION

고창교육지원청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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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창교육지원청 ‘누리고’, 청소년 맞춤형 창의·예술 공간으로 대호응
    고창교육지원청 ‘누리고’, 청소년 맞춤형 창의·예술 공간으로 대호응
    - 도예·케이크·통기타 등 오감 만족 상반기 프로그램 본격 운영- 자기주도학습센터 병행 및 7월부터 드론축구 연습실 무료 개방 전라북도고창교육지원청(교육장 한숙경)이 운영하는 '고창창의예술미래공간(이하 누리고)'이 지역 청소년들을 위한 새로운 문화예술 거점으로 큰 호응을 얻고 있다.누리고는 대도시 수준의 강사진과 쾌적한 시설을 바탕으로 융복합 문화예술 과정을 운영 중이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정서적 안정과 힐링을 주는 ‘도예 교실’ ▲요리와 예술을 접목해 오감을 자극하는 ‘나만의 케이크 만들기’ ▲단계별 맞춤형 수업으로 음악적 소통을 이끄는 ‘낭만 통기타 교실’ 등이 있으며, 초,중,고등학교 학생들의 뜨거운 관심 속에 진행되고 있다. 이와 함께 청소년들의 학습 역량 강화를 위한 ‘자기주도학습센터’를 병행 운영하여 맞춤형 학습 컨설팅과 진로 진학 지도를 밀착 지원하고 있다. 아울러 오는 7월부터는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발맞춰 지역 내 청소년 드론축구 동아리를 위해 누리고 내 연습실을 무료로 개방할 예정이다.한숙경 고창교육지원청 교육장은 “누리고는 누구나 문화와 예술을 쉽게 누릴 수 있도록 문턱을 낮춘 열린 공간”이라며, “앞으로도 트렌디하고 내실 있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향후 지역 축제와 연계한 전시 및 공연을 통해 성과를 공유하겠다”고 밝혔다.
    *** | 26.06.16 조회:10
  • 고창교육지원청, ‘2026 상반기 학교운동부 직무연수’ 개최
    고창교육지원청, ‘2026 상반기 학교운동부 직무연수’ 개최
    학생선수·지도자 등 200여 명 참여… 인권, 청렴, 도핑방지, 학교폭력(성폭력) 예방 등 전문성 제고전북특별자치도고창교육지원청(교육장 한숙경)이 관내 학교운동부의 투명성 확보와 인권 보호를 위한 역량 강화에 나섰다.고창교육지원청은 16일 고창창의예술미래공간(누리고) 1층 다목적강당에서 관내 학교운동부(육성종목) 운영교의 학생선수, 감독교사, 운동부 지도자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학년도 상반기 학교운동부 운영교 직무연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연수는 최근 스포츠계에서 사회적 요구가 높아지고 있는 청렴과 인권 존중 문화를 현장에 정착시키고, 관계자들의 전문성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 30분까지 진행된 연수에서는 청정 고창 교육 실현을 위한 청렴 교육을 필두로, ▲도핑방지 교육 ▲학교폭력(성폭력) 예방 교육 ▲스포츠 인권 교육 등 현장에서 꼭 필요한 심도 있는 프로그램들이 다뤄졌다.특히 강사로 초빙된 전주기전대학교 김진훈 교수는 실제 스포츠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풍부한 사례 중심의 강의를 펼쳐 참가자들로부터 큰 호응과 공감을 이끌어냈다.연수에 참여한 한 관계자는 “학생선수들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고, 투명하고 청렴한 학교운동부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모두가 실천 의지를 다지는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한숙경 고창교육지원청 교육장은 “이번 직무연수가 학생과 학교운동부 관계자들의 전문성을 한층 높이고, 인권을 존중하는 안전한 스포츠 문화를 정착시키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우리 고창의 학생선수들이 청렴하고 공정한 환경에서 마음껏 꿈을 키워나갈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 | 26.06.16 조회:10
  • 고창교육지원청 교육복지중점학교 공동사업 꿈나눔 운영
    고창교육지원청 교육복지중점학교 공동사업 꿈나눔 운영
    고창교육지원청 교육복지중점학교 공동사업 꿈나눔 운영지역사회와 함께하는 희망 프로젝트, 에너지바에 감사의 마음 담아 전북특별자치도고창교육지원청(교육장 한숙경)은 학생들의 진로 탐색과 나눔 실천을 위한 교육복지중점학교 공동사업 「희망 프로젝트 꿈 나눔」을 6월 13일 성공적으로 마무리하였다.이번 프로그램은 제과·제빵 분야에 관심 있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총 3회기 과정의 프로그램을 두 차례 운영하였다. 학생들은 피자 만들기, 시그니처 쿠키 만들기, 에너지바 만들기 활동에 참여하며 제과·제빵 분야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진로를 탐색하는 시간을 가졌다.특히 마지막 회기에는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에너지바를 직접 제작하며 지역 자원의 가치를 이해하고, ESG 가치 중 사회적 책임과 지역사회 상생의 의미를 배우는 기회를 마련하였다. 학생들은 정성껏 만든 에너지바와 함께 감사의 마음을 담은 응원 선물을 준비해 고창경찰서와 고창소방서를 방문하였다.이날 학생들은 지역사회의 안전과 생명을 지키기 위해 헌신하는 경찰관과 소방관들에게 직접 에너지바를 전달하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또한 공공기관 종사자들의 역할과 중요성을 이해하고, 지역사회 구성원으로서의 소속감과 공동체의식을 함양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한숙경 교육장은 "이번 활동은 진로체험과 지역사회 나눔을 연계한 교육복지 프로그램으로, 학생들이 배움을 나눔으로 실천하는 의미 있는 경험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교육복지중점학교 간 협력을 바탕으로 학생들의 성장과 지역사회 연계를 지원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고창 교육복지중점학교는 고창초등학교, 고창남초등학교, 심원초등학교, 고창중학교, 심원중학교, 자유중학교, 고창북중학교 등 7개교가 참여하여 학생들의 건강한 성장과 교육복지 증진을 위한 다양한 공동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 | 26.06.13 조회:59
  • 고창교육지원청, 2026년 학부모 커뮤니티 활동 시작
    고창교육지원청, 2026년 학부모 커뮤니티 활동 시작
    고창교육지원청, 2026년 학부모 커뮤니티 활동 시작- 지역 기반 ESG 실천 환경동아리 '통통통' 활동 추진 -  고창교육지원청(교육장 한숙경)은‘2026년 학부모 커뮤니티 공모사업’을 통해 ESG 실천 환경동아리 ‘통통통’(회장 이선주)을 지난 5월 최종 선정하였고, ‘통통통’은 6월 10일 첫 모임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활동에 나섰다. 이날 첫 모임에서는 회원 소개와 동아리 운영 방향을 공유하고, 올해 추진할 주요 활동들에 대한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가족이 함께 실천할 수 있는 환경보호 활동과 지역사회 연계 프로그램 운영 방안에 대해 논의하며 연간 계획을 수립했다. ‘통통통’은 오는 6월부터 △고창천 플로깅 활동 △천연비누 및 업사이클 제품 만들기 △교복·아동의류·생활용품 나눔 캠페인 △운곡습지 생태환경 보호활동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이선주 회장은 “회원들과 함께 지역 환경을 지키는 다양한 실천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며 ESG 가치를 생활 속에 확산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한숙경 교육장은 “학부모 커뮤니티 활동이 학교와 지역사회를 연결하는 중요한 교육공동체 역할을 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학부모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하고 함께 성장할 수 있는 다양한 지원을 이어가겠다”라고 밝혔다.
    *** | 26.06.10 조회:55
  • 고창교육지원청, 2026학년도 2학기 농어촌유학 학생 모집
    고창교육지원청, 2026학년도 2학기 농어촌유학 학생 모집
      고창교육지원청(교육장 한숙경)은 오는 6월 5일부터 15일까지 ‘2026학년도 2학기 농어촌유학’에 참여할 학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현재 고창군에서는 2026학년도부터 성송초등학교와 해리초등학교가 가족체류형 농어촌유학 운영학교로 지정되어 농어촌유학 프로그램을 활발히 운영 중이다.  성송초등학교는 ▲영어중점교육과 ▲농악전수교육을, 해리초등학교는 ▲독서예술교육과 ▲지역자원을 활용한 진로교육을 중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유학에 참여하는 학생들은 소규모 학교만의 특색 있는 교육활동과 학생 맞춤형 교육을 통해 자연 속에서 배우고 성장하는 기회를 얻게 된다.  한편, 고창군은 유학 가족의 안정적인 정착을 돕기 위해 주거 지원과 정주여건 개선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가족체류형 농어촌유학을 희망하는 가정을 위해 농가주택 발굴, 리모델링비 지원, 모듈러주택 제공 등을 적극 추진하고 있으며, 오는 2027년 완공을 목표로 성송면과 해리면에 ‘농어촌유학 단지’를 조성 중이다.  특히 고창군은 유네스코 세계유산인 고인돌 유적을 비롯해 운곡 람사르습지, 선운사, 고창읍성, 구시포해수욕장, 상하농원, 황윤석 도서관, 책마을 해리 등 풍부한 교육·문화 자원과 아름다운 자연환경을 지니고 있어, 아이들이 자연과 문화 속에서 호흡하며 성장할 수 있는 최적의 농어촌유학 환경을 갖추고 있다.   한숙경 교육장은 “2026년부터 시작된 고창 농어촌유학은 우수한 교육환경과 지역사회의 적극적인 지원을 바탕으로 새로운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며 “학생과 가족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농어촌유학 환경을 조성해 고창이 농어촌유학의 모범 사례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 26.06.08 조회: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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