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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특별자치도고창교육지원청 JEONBUK STATE GOCHANG OFFICE OF EDUCATION

고창교육지원청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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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창교육지원청,「2026 디지털 쉼표 캠프」 성료
    고창교육지원청,「2026 디지털 쉼표 캠프」 성료
    고창교육지원청,「2026 디지털 쉼표 캠프」 성료 - 스마트폰 대신 가족의 눈빛으로 소통한 1박 2일, 함께 만든 우리 가족만의 디지털 사용 약속 -     고창교육지원청(교육장 한숙경)은 지난 7월 16일(목)부터 17일(금)까지 1박 2일간 상하농원에서 고창 관내 초등학생 자녀를 둔 8가족을 대상으로 「2026 디지털 쉼표캠프 - 우리 가족 디지털 DNA 만들기」를 운영하였다.   AI와 디지털 기술이 일상화되면서 자녀의 스마트폰 사용을 둘러싼 갈등은 많은 가정의 공통된 고민이지만, 부모의 일방적인 규칙 강요만으로는 실질적인 실천에 한계가 있다는 문제의식에서 이번 캠프가 출발하였다. 자녀의 디지털 습관은 부모의 평소 모습에 큰 영향을 받는 만큼, 부모가 먼저 모범을 보이고 가족이 함께 변화하는 과정이 필요하다는 데 주안점을 두었으며, 스마트폰 사용 여부를 스스로 결정하고 목적에 맞게 활용하는 '주도성'과 AI 시대를 살아갈 '생각하는 힘'을 함께 기르는 것을 목적으로 기획되었다.   이번 캠프는 부모와 자녀가 전 과정에 함께 참여하는 가족 단위 참여형 워크숍으로 운영되었으며, 강의 중심에서 벗어나 몸으로 느끼고 깨닫는 체험·활동 위주로 구성된 것이 특징이다. 강사는 정답을 제시하기보다 질문을 통해 가족 스스로 원칙을 세우도록 돕는 퍼실리테이터 역할을 수행하였으며, 참가 가족들은 단계별 활동을 거쳐 각 가정만의 '디지털 DNA 선포문'과 하루 사용 시간, 사용 금지 상황 등을 담은 실천 약속 5가지를 완성하였다. 캠프에서 도출된 선포문과 실천 사항은 가정에 게시하여 캠프가 끝난 이후에도 일상에서 지속적으로 실천할 수 있도록 하였다. 이번 캠프를 통해 디지털 기기 사용 문제를 가족 간 대화의 주제로 끌어내 서로의 입장을 이해하는 계기가 마련되었으며, 자녀는 기기의 주인이 되어 스스로 조절하는 '생각하는 힘'을, 부모는 통제자가 아닌 동반자로서 함께 성장하는 가정 문화를 경험하였다는 평가가 나온다. 가정별 맞춤형 규칙을 직접 수립한 만큼, 캠프 종료 이후에도 실질적인 변화로 이어질 것으로 기대된다.   캠프에 참가한 한 학생은 “가족과 함께 활동하며 스마트폰과 거리를 두어야 할 필요성을 느꼈다”며, “새로 정한 규칙을 지키면서 스마트기기를 올바르게 사용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자녀와 함께 참가한 한 학부모는 “좋은 장소에서 캠프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주셔서 감사하다”며, “가족과 의미 있는 시간을 갖게 되어 뜻깊었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주기적으로 여행을 다니며 가족의 의미를 되새기고 싶다”는 바람도 덧붙였다.   한숙경 교육장은 “새롭게 변화하는 시대에 빼놓을 수 없는 스마트기기와 디지털 도구를 올바르게 사용하며, 학생들이 미래사회를 살아가는 힘을 키우고, 필요한 핵심역량을 갖출 수 있도록 앞으로도 다양한 교육 기회와 참여형 행사를 기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 26.07.18 조회:15
  • 고창교육지원청, 폐도서 활용한 융합수업 연수 운영
    고창교육지원청, 폐도서 활용한 융합수업 연수 운영
    고창교육지원청은 지난 13일 고창교육지원청 2층 대회의실에서 관내 공·사립유치원 교사를 대상으로, 폐도서를 활용한 환경교육과 예술활동이 결합된 융합수업 실천 역량을 높이기 위한 ‘그림책 업사이클링 팝업북 연수’를 운영했다. 이번 연수는 버려지기 쉬운 폐도서와 그림책을 교육 자원으로 재해석해 환경 감수성을 기르고, 이를 예술활동과 연결하는 체험 중심 연수로 마련됐다. 교사들은 폐도서를 활용한 업사이클링 활동과 팝업북 제작 실습을 함께 경험하며, 자원순환의 가치를 자연스럽게 익히는 환경교육과 창의적 표현을 확장하는 예술활동이 하나의 수업 안에서 통합되는 융합수업의 실제를 익힐 수 있도록 구성했다. 연수 과정은 환경교육과 예술활동의 수업 연계 이해, 그림책 업사이클링 재료 탐색 및 활동 구상, 팝업북 제작 실습 및 북아트 적용, 창의융합 수업 사례 공유로 진행됐다. 실습 중심으로 운영된 만큼 참여 교사들은 단순한 만들기 활동을 넘어 폐도서를 활용한 자원순환 교육, 표현 중심의 예술활동, 유아 참여형 프로젝트 수업을 결합한 융합수업 아이디어를 현장에서 바로 적용해 볼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 고창교육지원청 한숙경 교육장은 “폐도서를 활용한 환경·예술 연계형 융합수업이 유치원 교육현장에 확산되고, 지속가능한 유치원 교육이 실현될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연수를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 | 26.07.13 조회:50
  • 고창교육지원청, 농어촌 중학생 맞춤형 진로·진학 상담으로 미래 설계 지원
    고창교육지원청, 농어촌 중학생 맞춤형 진로·진학 상담으로 미래 설계 지원

    고창교육지원청(교육장 한숙경)은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 중등교육과와 함께 지난 4월부터 7월까지 관내 중학교를 대상으로 운영한

    「2026 농어촌 중3 찾아가는 진로·진학 상담」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사업은 농어촌 지역 학생들이 지역적 여건에 관계없이 양질의 진로·진학 정보를 제공받고 자신의 적성과 진로를 스스로 설계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프로그램은 관내 14개 중학교를 대상으로 학교 현장을 직접 찾아가는 방식으로 운영되었으며, 진로·진학지원단 소속 교사들이 학교를 방문하여 최신 고입 정보와 진로 설계 특강을 진행하고, 학생 개개인의 희망 진로와 적성을 고려한 맞춤형 상담을 실시하였다. 학생들은 고등학교 선택과 진로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얻는 것은 물론, 모둠활동과 개별 상담을 통해 자신의 적성과 강점을 객관적으로 이해하고 미래를 구체적으로 설계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특히 소규모 학교는 전교생을 대상으로 상담을 운영하여 학생 모두가 진로 탐색의 기회를 가질 수 있도록 지원했으며, 학생들의 진로 고민을 함께 나누고 해결하는 과정에서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 또한 이번 프로그램은 학생들의 진로 결정뿐만 아니라 자기 이해와 진로 탐색 역량을 높이고, 친구들과 함께 진로를 고민하며 서로의 생각을 공유하는 과정을 통해 건강한 관계 형성과 자기주도적 진로 설계 능력을 기르는 데에도 큰 도움이 되었다. 고창교육지원청은 앞으로도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 중등교육과와 협력하여 학생 맞춤형 진로교육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농어촌 학생들이 지역의 한계를 넘어 자신의 꿈을 실현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진로·진학 지원 정책을 추진할 계획이다.   한숙경 교육장은 "학생들이 자신의 적성과 가능성을 발견하고 미래를 주도적으로 설계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진로교육의 가장 중요한 가치입니다. 이번 찾아가는 진로·진학 상담은 학생들에게 실질적인 진학 정보와 맞춤형 상담을 제공하여 자신의 꿈을 구체화하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습니다. 앞으로도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과 긴밀히 협력하여 학생 한 명 한 명의 성장을 지원하는 현장 중심 진로교육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습니다."라고 말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학생은 "평소 막연했던 고등학교 선택과 진로에 대해 선생님과 직접 상담하면서 내가 무엇을 좋아하고 어떤 방향으로 준비해야 하는지 알게 되었습니다. 진로에 대한 자신감이 생기는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또한 상담을 진행한 진로·진학지원단 교사는 "학생마다 관심 분야와 고민이 모두 달랐지만, 상담을 통해 학생들이 자신의 진로를 진지하게 고민하고 미래를 설계하는 모습을 보며 큰 보람을 느꼈습니다. 앞으로도 학교 현장을 직접 찾아가는 맞춤형 진로 상담이 계속 확대되기를 기대합니다."라고 말했다.

    사진 설명

    사진 1 : 고창교육지원청 '2026 농어촌 중3 찾아가는 진로·진학 상담' 진로 특강 모습. 사진 2 : 진로·진학지원단 교사가 학생들과 개별 맞춤형 진로 상담을 진행하고 있다. 사진 3 : 학생들이 모둠활동을 통해 자신의 진로를 함께 고민하고 의견을 나누고 있다.
    *** | 26.07.13 조회:61
  • 고창교육지원청, 「2026 늘봄특화프로그램 에어바운스 체험」 운영
    고창교육지원청, 「2026 늘봄특화프로그램 에어바운스 체험」 운영
    학교에서 신나게 뛰고 배우는 과학·체육 체험 고창교육지원청, 「2026 늘봄특화프로그램 에어바운스 체험」 운영   전북특별자치도고창교육지원청(교육장 한숙경)은 학생들의 건강한 성장과 다양한 체험활동 기회 제공을 위해 2026년 6월부터 10월까지 관내 초등학교를 대상으로 「2026 늘봄특화프로그램 에어바운스 체험」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지역별 특화 늘봄학교 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되었으며, 관내 19개 초등학교 학생들이 학교 안에서 안전하게 다양한 신체활동을 즐기며 과학 원리를 체험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에어바운스 체험은 점프, 균형 잡기, 장애물 통과 등 다양한 신체활동을 중심으로 운영되며, 학생들은 활동 과정에서 탄성력과 반작용력 등 과학 원리를 자연스럽게 체험하며 신체활동 능력과 탐구 역량을 함께 기를 수 있다. 또한 친구들과 함께 규칙을 지키며 활동하는 과정에서 협동심과 공동체 의식을 함양하는 데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프로그램은 학교 여건에 맞춰 강당 또는 운동장에서 운영되며, 학교별 학생 수와 공간 규모를 고려해 다양한 규격의 에어바운스를 설치한다. 모든 학교에는 안전요원을 배치하고, 운영 전 안전교육을 실시하는 등 학생 안전을 최우선으로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한숙경 교육장은 “학생들이 마음껏 뛰어놀며 과학 원리까지 함께 배우는 즐거운 체험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학생과 학부모가 만족할 수 있는 다양한 늘봄 특화프로그램을 발굴·운영하여 지역 특색을 살린 늘봄학교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 | 26.07.06 조회:74
  • 고창교육지원청 교육복지중점학교 공동사업 「함께 그린 내일, 같이 Green 우리」 운영
    고창교육지원청 교육복지중점학교 공동사업 「함께 그린 내일, 같이 Green 우리」 운영
    고창교육지원청 교육복지중점학교 공동사업   「함께 그린 내일, 같이 Green 우리」 운영   ESG 실천과 공동체 활동으로 학교 간 교류 확대   전북특별자치도고창교육지원청(교육장 한숙경)은 교육복지중점학교 공동사업의 일환으로 7월 3일부터 4일까지 1박 2일간 학생들의 공동체 의식 함양과 학교 간 교류 활성화를 위한 「함께 그린 내일, 같이 Green 우리」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에는 고창 관내 교육복지중점학교 초·중학생과 교육복지사 등 24명이 참여하였으며, 상하농원과 명사십리해수욕장 일대에서 다양한 공동체 체험활동을 진행하였다. 학생들은 1박 2일 공동체 프로그램을 통해 또래 간 소통과 협력을 바탕으로 관계를 형성하고, 학교급 전환을 앞둔 학생들은 상급학교 교육복지사와 자연스럽게 교류하며 학교급 전환에 대한 심리적 안정감과 상급학교에 대한 친밀감을 높이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학생들은 명사십리해수욕장 일대에서 플로깅 활동을 실시하며 지역사회 환경문제에 관심을 갖고 생활 속 친환경 실천의 중요성을 배웠다. 한숙경 교육장은 "이번 공동사업이 학생들이 서로를 이해하고 협력하는 공동체 경험을 통해 학교급 전환에 대한 자신감을 키우고, 환경과 공동체의 가치를 함께 배우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교육복지중점학교 간 협력을 바탕으로 학생들의 건강한 성장과 교육복지문화 조성을 위한 다양한 공동사업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고창 교육복지중점학교는 고창초등학교, 고창남초등학교, 심원초등학교, 고창중학교, 심원중학교, 자유중학교, 고창북중학교 7개교가 참여하여 학교 간 협력과 학생 맞춤형 교육복지 지원을 위한 다양한 공동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 | 26.07.04 조회: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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