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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교육지원청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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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움주간 사진자료1.jpg
    *** | 26.02.27 조회:42
    고창교육지원청, “2026학년도 초등 교육과정 세움 주간 교사 역량 강화 연수 지원”
      새 학년을 세우다, 교실을 준비하다고창교육지원청, “2026학년도 초등 교육과정 세움 주간 교사 역량 강화 연수 지원” 고창교육지원청(교육장 한숙경)은 2022 개정 교육과정의 현장 안착과 교육과정 중심 학교문화 구축을 위해 「2026학년도 초등 교육과정 세움 주간 교사 역량 강화 연수」를 운영한다. 이번 연수는 2월 10일과 2월 23일부터 25일까지 고창교육지원청 대회의실 및 4층 학력지원센터에서 진행되며, 관내 초등 교원 195명이 참여한다.연수는 ▲단위학교 교육과정 설계·운영 지원 ▲2022 개정 교육과정 이해(5~6학년군) ▲학교자율시간 활용 ‘우리는, 고창의 세계시민’ 교재 활용 ▲3·4학년 사회과 지역화 교재 활용 ▲1학년 입학초기적응활동 교재 활용 ▲1~2학년 한글책임교육 지도역량 강화 ▲국가기초학력지원포털의 이해 등으로 구성된다. 학년별·업무별 맞춤형 연수를 통해 2026학년도 교육과정 설계 단계에서부터 수업·평가 운영, 기초학력 지원까지 체계적으로 준비할 수 있도록 지원하며, 지역 특색을 반영한 사회과 지역화 교재와 학교자율시간 운영 사례를 공유해 지역과 함께하는 교육과정 운영 역량을 강화할 계획이다. 2월은 ‘학교교육과정 및 교육활동을 준비하는 달’로, 학교에서는 신학년 시작 이전에 교육과정과 교육활동을 촘촘히 점검하고 전입 교직원 및 학생들의 학교생활 적응을 돕기 위한 협의를 진행한다. 이어 3월은 ‘따뜻하고 안정된 학생 중심 교육과정을 시작하는 달’로, 새 학년의 출발을 학생의 성장과 배움에 초점을 맞춰 열어가게 된다. 한숙경 교육장은 “이번 연수는 2022 개정 교육과정의 안정적 적용과 함께 교원의 교육과정 운영 전문성을 높이기 위한 종합 지원”이라며 “학교가 주도적으로 교육과정을 설계하고 학생 맞춤형 교육을 실현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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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26.02.25 조회:48
    고창교육지원청, '2026 고창유아교육계획 및 5세 이음교육' 연수 개최
    전북특별자치도고창교육지원청(교육장 한숙경)은 2월 25일(수) 오후 2시, 청사 4층 시청각실에서 관내 공·사립유치원 교사를 대상으로 ‘2026 고창유아교육계획 안내 및 5세 이음교육 연수’를 개최하였다. 이번 연수에는 관내 유치원 교사 30여 명이 참석하여 새 학년도 유아교육 방향을 공유하고 현장 적용 방안을 모색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번 연수는 2026학년도 전북 및 고창 유아교육의 주요 정책 방향을 현장 교사들과 공유하고, 유치원과 초등학교 교육과정을 유기적으로 연계하는 '5세 이음교육'에 대한 이해를 높여 고창 유아교육의 질적 수준을 한 단계 끌어올리기 위해 마련되었다. 특히 교육주체 간 소통과 협력을 통해 함께 만들어가는 고창 유아교육 문화를 정착시키는 데 중점을 두었다. 특히 고수초병설유치원 양은혜 교사의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한 실질적인 사례와 노하우 전달은 참석 교사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한숙경 교육장은 ‘이번 연수는 교육 주체 간의 소통과 협력을 통해 함께 만들어가는 고창 유아교육 문화를 정착시키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며, ‘교사들의 전문성을 높이고 유아들이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는 교육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현장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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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26.02.19 조회:68
    고창교육지원청, 2026년 제1회 교육지원청 계약업무 원탁토론회 개최
    전북특별자치도고창교육지원청(교육장 한숙경)은 지난 13일 고창창의예술미래공간 ‘누리고’에서 도교육청 및 14개 시·군 교육지원청 계약 담당자 33명이 참석한 가운데‘2026년 제1회 교육지원청 계약업무 원탁토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원탁토론회는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 재무과에서 올해 처음 신설했다. 복잡해지는 지방계약 법령과 악성 민원으로 고충을 겪는 실무자들이 현장의 난제들을 공유하고, 공동의 해결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다. 특히 이날 회의에서는 실무 난도가 가장 높은 ‘채권 압류 및 공탁’ 업무가 집중적으로 다뤄졌다. 익산교육지원청은 공사 대금 압류 대처법과 법인 임원 개인 채무 문제 등 실제 법적 쟁점 사례를 중심으로 발제해 참석자들의 큰 공감을 얻었다. 주관청인 고창교육지원청은 행정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디지털 전환 방안을 제시해 주목받았다. 기존에 전화로 확인하던 타 시·군 현황 파악 방식을 ‘구글 스프레드시트’를 활용한 실시간 공유 시스템으로 대체해 행정력 낭비를 획기적으로 줄이자는 제안이다. 이번 토론회에서 도출된 의견을 바탕으로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은 계약 업무의 통일된 기준을 마련하고, 지속적인 멘토링과 사례 공유를 통해 담당자들의 업무 고충을 적극적으로 해결해 나갈 방침이다. 
  • 보도자료 사진(2026년 설 명절 맞이 아동복지시설 방문).jpg
    *** | 26.02.09 조회:125
    고창교육지원청, 2026년 설 명절 맞이 아동복지시설 격려 방문
    전북특별자치도고창교육지원청(교육장 한숙경)은 2월 6일 병오년 설 명절을 앞두고 고창행복원을 방문하여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시설 운영에 필요한 생필품을 전달하며 따뜻한 나눔의 시간을 가졌다. 이번 방문은 지역사회와의 연계를 강화하고 교육 소외계층에 대한 지원의 일환으로 이루어졌으며, 특히 고창교육지원청 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마련된 기부물품을 함께 전달해 그 의미를 더했다. 한숙경 교육장은 “설 명절을 맞아 작은 정성이지만 아이들과 관계자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응원이 되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고창교육이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해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고창교육지원청은 앞으로도 교육 소외계층에 대한 소통과 지원을 위해 다양한 나눔 활동을 이어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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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26.02.05 조회:132
    고창교육 비전 공유, 2026 고창교육계획 설명회 성료
      고창교육지원청(교육장 한숙경)은 2월 5일(목) 14시, 고창교육지원청 2층 대회의실에서‘2026 고창교육계획 설명회’를 개최하였다.  이날 설명회에는 학부모 협의회, 학교운영위원회 협의회, 유·초·중등 교(원)장과 교감, 교직원,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 장학사 등 지역 교육공동체 구성원 80여 명이 참석해 2026년 고창교육의 방향과 비전을 함께 공유하며 높은 관심을 보였다.  설명회는 개회를 시작으로 한숙경 교육장의 인사말과 함께 2025년 고창교육 운영 성과를 돌아보고, 2026 고창교육 10대 핵심 실천과제 및 주요 교육정책을 안내하는 순서로 진행되었다. 이어진 질의응답 시간에는 학교 현장의 다양한 의견이 제시되며,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나누는 소통의 장이 마련되었다.  2026 고창교육은 ▲독서·인문교육 강화 ▲개념기반 탐구 수업과 수업혁신 ▲기초학력 및 학력신장 지원 ▲AI·디지털 기반 미래교육 확대 ▲특성화고 취업 및 진로·진학 지원 ▲교육활동 보호 강화 ▲민주·생태·역사교육 활성화 ▲학생 마음건강 지원 ▲다문화교육 강화 ▲유아·늘봄 및 방과후 지원 확대 등 10대 핵심 실천과제를 중심으로 추진될 예정이다.  고창교육지원청은 이번 설명회를 계기로 학교 현장과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학생·학부모·교직원이 함께 공감하는 교육정책을 실천해 나갈 계획이다. 특히 지역의 특색을 살린 교육과 책임 있는 지원을 통해 ‘건강하고 안전한 학교’, ‘미래를 준비하는 고창교육’ 실현에 박차를 가할 방침이다.  한숙경 교육장은 인사말을 통해 “2026 고창교육은 학생, 학부모, 교직원의 성장과 지원을 중심에 두고, 현장과 지역의 목소리를 반영해 학교와 지역이 함께 만들어가는 교육을 지향한다”며 “전통과 미래가 함께하는 지역의 특색있는 교육과정을 지원하고, 현장의 실천력을 높이는 정책 추진을 통해 신뢰받는 공교육을 실현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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