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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특별자치도고창교육지원청 JEONBUK STATE GOCHANG OFFICE OF EDUCATION

고창교육지원청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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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창교육지원청, 「고창 온동네 돌봄·교육」 적극 홍보
    고창교육지원청, 「고창 온동네 돌봄·교육」 적극 홍보

    고창교육지원청(교육장 한숙경)은 학생과 학부모의 돌봄 정보 접근성을 높이고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온동네 돌봄·교육 체계를 활성화하기 위해 <고창 온동네 돌봄·교육> 정보를 담은 홍보용 리플렛과 L자 파일을 제작해 관내 초등학생과 유치원생에게 배부할 예정이다.  리플렛에는 학교 안 늘봄 운영 정보와 고창 온동네 돌봄·교육센터(늘봄고창) 안내, 학교밖 늘봄기관 현황 등을 수록하였다. 학생들이 평소 자주 사용하는 L자 파일에도 <고창 온동네 돌봄지도>를 담아 활용도를 높였다. <고창 온동네 돌봄지도>에는 관내 19개 초등학교 돌봄교실을 비롯해 8개 지역아동센터와 18개 학교밖 늘봄기관 정보 등을 수록하였다. 이를 통해 학부모와 학생들이 지역 내 다양한 돌봄·교육 서비스를 쉽게 찾고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고창교육지원청은 이번 홍보자료가 학교 안팎의 돌봄·교육 자원을 알리고, 학부모들의 돌봄 서비스 선택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숙경 교육장은 "학생들이 자신의 소질과 적성을 키우며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학교 안팎의 다양한 교육·돌봄 자원을 연계하고 있다"며 "지역사회와 협력하여 아이 키우기 좋은 고창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 | 26.06.01 조회:19
  • 뜨거운 날씨 속에서도 빛난 학생들의 민주시민 의식
    뜨거운 날씨 속에서도 빛난 학생들의 민주시민 의식
    뜨거운 날씨 속에서도 빛난 학생들의 민주시민 의식고창학생의회, ‘6.3 투표참여 캠페인’ 전개  고창교육지원청(교육장 한숙경) 소속 고창학생의회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지난 5월 31일 고창군청 회전교차로 일원에서 투표참여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학생들이 민주시민으로서의 책임과 권리를 직접 실천하고, 지역사회에 올바른 선거문화 확산의 메시지를 전달하기 위해 자발적으로 기획·운영하였다. 이날 캠페인에는 고창 관내 중·고등학교 학생의원들이 참여해 약 2시간 동안 거리 캠페인을 진행하며 군민들에게 투표 참여를 독려했다. 특히 학생들은 직접 제작한 손팻말과 게시물을 활용해 “소중한 한 표가 지역의 미래를 만든다”, “6월 3일 꼭 투표하세요” 등의 메시지를 전달하며 눈길을 끌었다. 무더운 날씨 속에서도 학생들은 밝은 모습으로 시민들에게 인사를 건네고 투표의 중요성을 알리며 적극적인 참여 의지를 보여주었다. 또한 이번 캠페인은 생애 첫 투표를 앞둔 고등학교 3학년 학생 유권자들에게 실질적인 투표 안내와 참여 독려의 의미를 더했다. 학생들은 또래 청소년들에게 투표 방법과 일정 등을 안내하며 청소년 스스로 민주주의의 주체임을 인식하는 계기를 마련하였다.캠페인에 참여한 학생들은 “직접 참여해 보니 한 사람의 관심과 행동이 지역사회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다는 것을 느꼈다”며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하는 학생자치 활동을 이어가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숙경 고창교육지원청 교육장은 “학생들이 단순한 참여를 넘어 스스로 캠페인을 기획하고 실천하는 과정 자체가 살아있는 민주시민교육”이라며 “뜨거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지역사회를 위해 적극적으로 참여한 학생들이 매우 자랑스럽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학생들이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며 민주주의 가치를 체험할 수 있도록 학생자치와 민주시민교육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한편 고창학생의회는 지역사회 참여 활동, 봉사활동, 정책 제안 활동 등 다양한 학생자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며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학생 문화를 만들어가고 있다.
    *** | 26.06.01 조회:19
  • 고창교육지원청,   ‘2026 고창청소년과학탐구대회’성황리 개최
    고창교육지원청, ‘2026 고창청소년과학탐구대회’성황리 개최
     전북특별자치도고창교육지원청(교육장 한숙경)은 지난 5월 30일(토), 고창교육지원청에서 관내 초·중학생들을 대상으로 전북청소년과학탐구대회 출전을 위한 지역대표 선발전인 ‘2026년 고창청소년과학탐구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하였다. 미래를 선도하는 창의융합형 인재 양성을 목적으로 기획된 이번 대회는 융합과학과 과학토론 2개 종목으로 운영되었으며 , 관내 초등학교 4학년부터 중학생까지 2인 1조로 구성된 총 16개 팀이 출전하여 그동안 갈고닦은 과학적 역량을 마음껏 발휘하였다. 특히 이번 대회는 인공지능(AI) 및 첨단 디지털 기술을 기반으로 복합적인 문제를 창의적으로 해결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융합과학 종목에 참가한 학생들은 생성형 인공지능 도구(뤼튼)와 디지털 저작도구(캔바 등)를 활용하여 일상 속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작품 기획서와 최종 산출물을 완성도 높게 제작해 냈다. 과학토론 종목에서는 당일 현장에서 제시된 복잡한 과학적 논제에 대해 노트북과 디지털 도구를 활용하여 자료를 수집·분석하고, 상대 팀과 논리적인 질의응답을 주고받으며 열띤 토론을 벌였다.  본 대회의 부문별 1위 수상팀(융합과학 초등·중학부 각 1팀, 과학토론 초등·중학부 각 1팀, 총 4팀)은 오는 7월에 열리는 ‘전북청소년과학탐구대회’에 고창 지역대표로 출전할 수 있는 자격을 얻게 된다. 또한, 결격 사유가 없을 시 대표팀을 밀착 지도한 지도교사에게는 교육장 표창이 수여될 예정이다. 고창교육지원청은 미래 핵심역량 함양을 위해 AI 교육, 디지털 리터러시, 영재 및 발명교육 등 다각도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단순한 이론 중심의 교육을 넘어, 학생들이 최신 기술을 직접 체험하고 일상에 책임감 있게 활용할 수 있도록 생성형 AI 활용 인프라를 적극 지원하고 있다. 나아가 AI·에듀테크 관련 지역 행사 및 과학축전 등 지역의 교육력을 한층 제고할 수 있는 다양한 체험형 교육 행사를 앞장서 기획하고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한숙경 교육장은 “이번 대회가 청소년들이 과학에 대한 호기심을 넓히고 디지털 대전환 시대에 걸맞은 창의융합형 인재로 성장하는 발판이 되었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농산어촌 지역의 교육 격차를 해소하고, 우리 고창의 학생들이 미래 사회의 주역이 될 수 있도록 AI·디지털 중심의 미래교육 환경 조성과 교육력 강화에 아낌없는 지원을 이어가겠다”라고 밝혔다.
    *** | 26.05.31 조회:20
  • 고창교육지원청 특수교육지원센터, 가족과 함께하는 테마 체험 운영
    고창교육지원청 특수교육지원센터, 가족과 함께하는 테마 체험 운영
     전북특별자치도고창교육지원청(교육장 한숙경)은 관내 특수교육대상학생 가족 및 인솔자 약 68명을 대상으로 2026년 5월 29일부터 30일까지 용인 에버랜드와 한국민속촌에서 ‘2026년 특수교육지원센터 가족캠프’를 운영했다. 이번 가족캠프는 특수교육대상학생에게 다양한 콘텐츠와 교과 연계형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우리 문화와 역사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한편 가족 간 유대감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가족이 함께 참여하는 체험 중심 일정으로 운영돼 학생들의 자기주도적 경험을 넓히고, 다른 가족과의 교류를 통해 정서적 지지와 공감의 장을 여는 계기가 됐다. 참가자들은 한국민속촌과 에버랜드에서 전통문화 체험, 역사 이해 활동, 공공시설 이용 교육, 질서의식 및 안전수칙 실천 활동 등에 참여했다. 에버랜드에서는 다양한 테마공간 체험을 통해 관찰력과 표현력, 사회적 상호작용 능력을 자연스럽게 기를 수 있도록 했고, 한국민속촌에서는 우리 전통생활과 문화유산을 직접 보고 체험하며 역사와 생활문화를 보다 쉽고 흥미롭게 이해할 수 있도록 했다. 이를 통해 특수교육대상학생들은 일상 밖 공간에서 새로운 배움과 도전의 기회를 경험했으며, 가족들은 함께하는 시간을 통해 서로를 이해하고 응원하는 소중한 계기를 가졌다. 고창특수교육지원센터는 이 밖에도 특수교육대상학생을 대상으로 천연제품 DIY, 바리스타 등 진로·직업 프로그램과 아로마테라피, 그림책꽃놀이 등 문화예술·체육 프로그램, 찾아가는 체험형 장애이해교육과 성인권교육, e-페스티벌과 같이 다양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학생들의 전인적 성장과 사회적응력 향상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고창교육지원청 한숙경 교육장은 “이번 가족캠프는 특수교육대상학생들이 가족과 함께 다양한 현장체험을 통해 배움과 성장을 경험하고, 서로에 대한 이해와 공감을 넓히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학생과 가족의 요구를 반영한 맞춤형 특수교육 지원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 26.05.31 조회:24
  • 미래를 향해 달려라~ 2026년 고창교육장배 육상대회 성료
    미래를 향해 달려라~ 2026년 고창교육장배 육상대회 성료
    고창 지역 청소년들의 기초 체력 증진과 육상 꿈나무 발굴을 위한 ‘2026년 고창교육장배 육상대회’가 5월 27일 고창공설운동장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고창교육지원청이 주최한 이번 대회에는 관내 초·중학교 학생 300여 명이 참가해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마음껏 펼치며 뜨거운 열기를 뿜어냈다.대회 시작을 알리는 개회식에서는 흥덕중학교 이인화 학생이 경건하고 힘찬 목소리로 애국가를 선창해 참가자들의 큰 박수를 받았다.이어 한숙경 고창교육장은 개회사에서 “정정당당한 스포츠 정신을 바탕으로 그동안 노력한 결과를 아낌없이 발휘하길 바란다”며 “이번 대회가 우리 학생들이 몸과 마음 모두 한 단계 성장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고창군체육회 오철환 회장 역시 축사를 통해 “승패를 떠나 서로 화합하고 격려하는 아름다운 축제의 장이 되길 바라며, 고창 체육의 미래인 청소년들을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응원의 메시지를 보냈다.특히 이날 개회식에서는 고창 육상의 위상을 높인 유망주에 대한 뜻깊은 시상식도 진행됐다. 제55회 전국소년체육대회 중등남자부 3,000m 종목에서 우수한 성적으로 입상한 고창중학교 배지성 학생에게 전북육상연맹이 마련한 격려금이 전달됐다. 배지성 선수의 성과는 대회에 참가한 많은 학생 선수들에게 큰 귀감이 되며 현장의 열기를 더했다.트랙과 필드 곳곳에서 치열한 명승부가 펼쳐진 가운데, 이번 대회의 최종 종합우승의 영예는 **고창초등학교(초등부 남/녀)**와 **고창중학교(중등부 남/녀)**에게 돌아갔다. 두 학교는 선수들의 고른 활약과 압도적인 경기력을 바탕으로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대회에 참가한 한 학생은 “친구들과 함께 넓은 운동장에서 땀 흘리며 달릴 수 있어서 정말 즐거웠고, 메달까지 따게 되어 잊지 못할 추억이 될 것 같다”고 소감을 전했다.고창교육지원청 관계자는 “부상자 없이 안전하게 대회를 마칠 수 있도록 협조해 준 학교 관계자 및 체육회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학교체육 활성화와 학생들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다양한 체육 행사를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 | 26.05.28 조회: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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