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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특별자치도고창교육지원청 JEONBUK STATE GOCHANG OFFICE OF EDUCATION

고창교육지원청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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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창교육지원청, 고창모양성제 연계 학교밖 늘봄 체험마당으로 온동네 배움의 장 열어
    고창교육지원청, 고창모양성제 연계 학교밖 늘봄 체험마당으로 온동네 배움의 장 열어
    전북특별자치도고창교육지원청(교육장 김낙훈)은 제53회 고창 모양성제와 연계하여 10월 15일(목)부터 16일(금)까지 고창문화의전당 일원에서 ‘2026년 학교밖 늘봄 체험마당’을 운영했다.이번 체험마당은 ‘2026년 온동네 배움축제’의 일환으로, 고창의 대표 지역 축제인 모양성제와 연계하여 학생과 학부모, 지역주민이 함께 다양한 교육활동을 경험하고,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늘봄교육의 가치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체험마당에는 학교밖 늘봄 프로그램 운영기관 6개소가 참여하여 ▲흙으로 빚는 생활자기 ▲가죽 목걸이 만들기 ▲실크스크린 체험 ▲나만의 향수 만들기 ▲한지공예 거울 만들기 ▲동물교감체험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학생들은 다양한 문화예술 및 체험활동에 직접 참여하며 새로운 배움의 즐거움을 경험했다. 고창교육지원청은 지역의 다양한 인적·물적 자원을 활용하여 학교 밖에서도 학생들이 안전하고 풍부한 배움과 돌봄의 기회를 누릴 수 있도록 학교밖 늘봄을 지원하고 있다.현재 고창군에서는 총 18개소의 학교밖 늘봄 운영기관이 참여하고 있으며, 돌봄형 3개소, 주중프로그램형 9개소, 토요프로그램형 6개소를 운영하고 있다.  고창교육지원청 교육장 김낙훈은 “고창 모양성제와 연계한 이번 체험마당이 학생들에게는 다양한 배움과 성장의 기회가 되고, 지역주민에게는 학교밖 늘봄교육을 가까이에서 경험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긴밀히 협력하여 온동네가 함께 아이들을 키우는 교육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 26.10.15 조회:13
  • 고창교육지원청, 지역과 함께하는 ‘2026 고창교육예술제’ 개최
    고창교육지원청, 지역과 함께하는 ‘2026 고창교육예술제’ 개최
    - 지역 대표 축제와 교육예술의 만남, 학생과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문화예술 축제의 장 마련 -   전북특별자치도고창교육지원청(교육장 김낙훈)은 10월 15일(목), 고창 모양성 앞 야외 특설무대에서 ‘2026 고창교육예술제’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예술제는 고창군의 대표적인 지역 축제인 ‘제53회 고창 모양성제’와 연계하여 개최되었으며, 학생들의 예술적 재능과 끼를 발휘하고 지역사회와 함께 문화예술의 가치를 나누는 뜻깊은 자리로 마련되었다. 고창교육지원청이 주최·주관한 이번 행사에는 관내 초·중·고등학교 학생동아리 16개 팀이 참여하여 그동안 학교 교육활동과 동아리 활동을 통해 갈고닦은 실력을 선보였다. 공연은 1부와 2부로 나누어 진행되었으며, 학생들은 각자의 개성과 열정이 담긴 다채로운 무대를 통해 관객들에게 즐거움과 감동을 선사했다. 특히 학생들이 직접 공연의 주인공이 되어 자신의 꿈과 재능을 마음껏 표현하며, 서로의 예술적 성장을 응원하는 화합의 장이 펼쳐졌다. 이번 행사는 학교 안에서 이루어지던 문화예술교육의 성과를 지역사회와 공유하고, 지역의 역사와 문화가 살아 숨 쉬는 모양성제와 연계했다는 점에서 더욱 의미를 더했다. 또한 지역 축제를 찾은 주민과 관광객들이 학생들의 공연을 함께 즐기며 학교와 지역사회가 문화예술로 소통하는 계기가 되었다. 고창교육지원청은 이번 교육예술제를 통해 학생들이 예술적 감수성과 자신감을 키우고, 학교 간 교류와 협력을 바탕으로 함께 성장하는 소중한 경험을 쌓았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낙훈 교육장은 “학생들이 그동안 갈고닦은 재능과 열정을 마음껏 펼치는 모습을 보며 고창교육의 밝은 미래를 느낄 수 있었다”며 “특히 고창의 대표 축제인 모양성제와 함께하여 학생들의 배움과 성장이 지역사회와 어우러지는 더욱 뜻깊은 자리가 되었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학생들이 다양한 문화예술 활동을 통해 자신의 꿈과 끼를 발견하고, 예술적 감수성과 창의성을 키워 나갈 수 있도록 학교 문화예술교육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 | 26.10.15 조회:22
  • 고창교육지원청, 제62주기 故 한상신 교사 추모제 엄숙 거행
    고창교육지원청, 제62주기 故 한상신 교사 추모제 엄숙 거행
    - 추모탑 헌화·분향에 이어 묘소 참배… 제자 사랑과 헌신의 뜻 되새겨 -   전북특별자치도고창교육지원청(교육장 김낙훈)은 2026년 10월 13일 고창읍 새마을공원 내 추모탑과 성내면 묘소 일원에서 ‘제62주기 故 한상신 교사 추모제’를 거행하고, 제자들을 위해 자신의 목숨을 바친 참스승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렸다. 이날 추모제에는 고인의 유가족과 당시 제자들을 비롯해 김낙훈 교육장과 교육지원청 직원, 관내 초·중·고등학교 학교장, 교사 및 학생 대표 등 60여 명이 참석해 고인의 넋을 기리고 제자 사랑과 헌신의 정신을 되새겼다. 특히 올해는 추모의 의미를 더욱 깊이 새기기 위해 추모탑에서의 공식 추모행사와 묘소 참배를 연계하여 진행했다. 참석자들은 고창읍 새마을공원 추모탑에서 헌화와 분향으로 고인을 추모한 데 이어, 성내면에 위치한 고인의 묘소를 찾아 참배와 묵념을 올리며 깊은 존경과 애도의 뜻을 전했다. 추모행사는 헌화 및 분향을 시작으로 성내초등학교 김영순 교장의 고인 약력 보고, 김낙훈 교육장의 추모사, 유가족 대표 한순복 여사의 인사 순으로 엄숙하게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스물네 살의 젊은 나이에 제자들의 생명을 구하기 위해 자신의 몸을 던진 故 한상신 교사의 숭고한 희생을 되새기며 참된 스승의 의미를 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김낙훈 교육장은 추모사를 통해 “위기의 순간 제자들의 생명을 구하기 위해 망설임 없이 자신을 내던진 故 한상신 선생님의 숭고한 사랑과 희생정신은 우리 고창교육이 영원히 간직해야 할 참스승의 귀감”이라며, “선생님께서 몸소 보여주신 제자 사랑과 헌신의 정신이 오늘날 교육 현장에서도 살아 숨 쉴 수 있도록 따뜻하고 정의로운 고창교육을 실현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故 한상신 교사는 1964년 10월 용교초등학교(현 성내초등학교로 통합) 재직 당시 가을 소풍길에서 굴러떨어지는 대형 바위로부터 제자들을 구하기 위해 자신의 몸을 던졌다가 스물네 살의 나이로 순직했다. 전북특별자치도고창교육지원청(교육장 김낙훈)은 고인의 숭고한 희생과 참스승의 교육정신을 후대에 전하고, 스승 존경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매년 10월 추모제를 이어오고 있다. 이번 추모제 역시 제자를 향한 사랑과 헌신의 가치를 되새기고, 교육의 참된 의미를 함께 나누는 뜻깊은 자리가 됐다.
    *** | 26.10.13 조회:47
  • 고창교육지원청, 교실을 열고 배움을 나누는  ‘ 2026 고창 교육나눔 한마당’운영
    고창교육지원청, 교실을 열고 배움을 나누는 ‘ 2026 고창 교육나눔 한마당’운영
    전북특별자치도고창교육지원청(교육장 김낙훈)은 학교의 다양한 교육활동과 성과를 공유하는 ‘2026 고창 교육나눔 한마당’을 9월 21일(월)부터 11월 7일(토)까지 운영하고 있다. 올해 교육나눔 한마당은 지난 9월 21일(월) 고창초등학교 연구학교 공개수업을 시작으로, 특정한 날과 장소에 모이는 행사에서 벗어나 관내 학교와 지역 곳곳에서 펼쳐진다. 수업마당, 체험마당, 소통마당으로 나누어 학교 현장의 다양한 교육활동과 실천 사례를 공유한다. ‘수업마당’(10. 12.(월)~11. 6.(금))에서는 고창초와 성내초 연구학교 공개수업을 비롯해 관내 교사들의 자발적인 수업 공개가 진행된다. 교사들은 교실을 열어 실제 수업을 공개하고, 동료 교사들과 수업에 대한 고민과 실천 사례를 나눈다. ‘체험마당’(10.15.(목)~10.18.(일))에서는 모양성제와 연계한 영어문화축전과 고창교육예술제 등 학생들이 직접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이 펼쳐진다. 학생들은 교실 밖에서 다양한 활동에 참여하며 배움의 경험을 넓힌다. ‘소통마당’(10. 12.(월)~11. 7.(토))에서는 AI·디지털 페스타와 유·초·중등 교사와 교(원)장·교(원)감 등 학교급 및 직위별 교원 네트워크가 운영된다. 각 네트워크에서는 학교 현장의 경험과 고민을 공유하고, 관심 분야를 중심으로 연수와 협의를 진행한다. 고창교육지원청은 이번 행사를 통해 학교별 우수 교육활동 사례를 공유하고, 현장의 실천 경험이 학교 간 교류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고창교육지원청 김낙훈 교육장은 “학교마다 좋은 수업과 다양한 교육활동이 이루어지고 있다”며 “교육나눔 한마당이 서로의 좋은 사례를 나누고 새로운 아이디어를 얻어 각자의 학교와 교실에서 다시 실천해 보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 26.10.12 조회:57
  • 고창교육지원청, ‘2026 고창모양성제와 함께하는 온동네 배움축제’ 개최
    고창교육지원청, ‘2026 고창모양성제와 함께하는 온동네 배움축제’ 개최
    전북특별자치도고창교육지원청(교육장 김낙훈)은 오는 10월 15일(목)부터 18일(일)까지 4일간 고창문화의전당 일원에서 ‘2026 고창모양성제와 함께하는 온동네 배움축제’를 개최한다. 이번 축제는 고창의 대표 지역축제인 모양성제와 연계하여 학생과 학부모, 지역주민이 함께 다양한 교육활동을 체험하고 배움의 즐거움을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축제는 10월 15일(목)부터 16일(금)까지 ‘학교 밖 늘봄 체험마당’, 10월 17일(토)부터 18일(일)까지 ‘영어문화축전’으로 나누어 운영되며, 학생들의 흥미와 참여를 높일 수 있는 다채로운 체험 프로그램이 펼쳐질 예정이다.   먼저 ‘학교 밖 늘봄 체험마당’에서는 지역의 늘봄 협력기관들이 참여하여 학생들에게 다양한 분야의 체험 기회를 제공한다. 이를 통해 학교 밖에서도 이어지는 배움의 즐거움을 경험하고, 지역사회와 연계한 늘봄교육의 가치를 공유할 계획이다. 이어지는 ‘영어문화축전’에서는 세계 여러 나라의 랜드마크를 주제로 한 체험부스를 운영한다. 학생들은 세계 랜드마크 만들기, 영어 빙고, 여행 보딩패스 체험 등 다양한 활동에 참여하며 자연스럽게 영어를 사용하고 세계 여러 나라의 문화를 경험할 수 있다.   이와 함께 온동네 돌봄·교육센터 <늘봄고창> 홍보부스와 누리고 홍보부스, 교육활동보호 캠페인도 운영하여 학생과 학부모, 지역주민에게 고창교육의 다양한 교육활동과 주요 정책을 알리고, 학교와 지역사회가 함께 학생들의 성장을 지원하는 교육공동체 문화를 확산할 예정이다.   고창교육지원청 교육장 김낙훈은 “이번 축제는 고창의 대표 지역축제와 교육이 만나 학생들에게 더욱 풍성한 배움의 기회를 제공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학생과 학부모, 지역주민 모두가 함께 참여하여 즐거운 추억을 만들고, 온동네가 아이들의 배움과 성장을 응원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 | 26.10.11 조회: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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