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안의 가을밤, 청소년들의 꿈과 열정이 선율로 피어나다 | |||||
|---|---|---|---|---|---|
| 작성자 | 박종모 | 등록일 | 26.11.03 | 조회수 | 23 |
| 첨부파일 | |||||
|
부안의 가을밤, 청소년들의 꿈과 열정이 선율로 피어나다 - 부안 청소년오케스트라 제4회 정기연주회 개최
전북특별자치도부안교육지원청(교육장 문형심)은 11월 3일(화) 오후 7시 부안예술회관 공연장에서 ‘2026 부안 청소년오케스트라 제4회 정기연주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부안 청소년오케스트라 단원들이 그동안 갈고닦은 연주 실력을 선보이고, 음악을 통해 협력과 소통의 가치를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이철경 지휘자의 지휘 아래 무대에 오른 단원들은 7명의 지도강사와 함께 준비해 온 음악을 아름다운 선율로 펼쳐 보였다. 특히 서로의 소리에 귀 기울이고 호흡을 맞추며 하나의 하모니를 완성해 가는 과정에서 음악이 지닌 협력과 조화의 가치를 보여줬다. 객석에는 문형심 부안교육지원청 교육장을 비롯해 권익현 부안군수, 임정숙 부안군의회 의원 등 많은 내빈들이 함께 자리해 청소년들의 연주를 감상하고 단원들을 격려했다. 올해로 네 번째를 맞은 이번 무대는 청소년들이 자신의 음악적 재능을 펼치는 동시에 단원 간 유대감과 공동체 의식을 키우는 뜻깊은 자리로 마련됐다. 또한 지역 청소년들에게 지속적인 문화예술교육과 무대 경험의 기회를 제공한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부안교육지원청 문형심 교육장은 “이번 정기연주회는 학생들이 음악을 통해 서로 배려하고 협력하며 함께 성장해 온 과정을 보여주는 뜻깊은 무대”라며, “앞으로도 우리 청소년들이 지역 안에서 다양한 문화예술 활동을 경험하고 자신의 꿈과 재능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
|||||
| 다음글 | 부안군, 교육부 ‘교육혁신선도지역’ 선정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