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학생을 위한 지원, 「마주봄」에서 길을 찾다 | |||||
|---|---|---|---|---|---|
| 작성자 | 김지혜 | 등록일 | 26.10.21 | 조회수 | 25 |
| 첨부파일 | |||||
|
전북특별자치도부안교육지원청(교육장 문형심)은 10월 21일(수) 부안군 신재생에너지테마파크 컨벤션센터에서 교직원과 유관기관 관계자 등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 학생맞춤통합지원 박람회 「마주봄」’을 성황리에 마쳤다.
이번 박람회는 지역의 다양한 학생 지원 자원을 한자리에서 공유하고, 학교와 유관기관 간 실질적인 협력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열렸다.
행사는 학생맞춤통합지원 특강과 4개 지원 영역(아동 돌봄·권리, 마음건강·안전, 가족·생활복지, 학교 통합지원)의 14개 부스로 운영됐다. 참여 교직원들은 특강을 통해 학생맞춤통합지원 체계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기관별 부스에서 관계자들과 자유롭게 교류하며 지원 내용과 연계 방법을 살펴봤다.
특히 학교와 유관기관이 직접 만나 학생 지원에 필요한 정보를 나누고 상담하며, 학교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지역자원을 구체적으로 확인하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 부안교육지원청은 참여자와 운영기관의 의견을 바탕으로 학교와 지역의 협력을 이어갈 계획이다.
문형심 교육장은 “학생의 어려움을 살피는 일에 학교와 지역의 경계가 있어서는 안 된다”며 “모든 학생이 자신의 상황에 맞는 배움과 성장의 기회를 누릴 수 있도록 학교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겠다”고 전했다.
|
|||||
| 이전글 | 부안교육지원청,“딥페이크·불법촬영 Zero!” 관내 모든 학교·교육기관 전수 점검 완료 |
|---|---|
| 다음글 | 관계의 힘으로, 함께 성장하는 학교생활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