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안교육발전특구, 끝 아닌 새로운 출발... 지속 가능한 교육 협력 ‘맞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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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채봉윤 | 등록일 | 26.09.29 | 조회수 | 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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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교육발전특구, 끝 아닌 새로운 출발... 지속 가능한 교육 협력 ‘맞손’
지자체-교육지원청-학교 간 협력 강화… 핵심 교육 사업 지속 추진 위한 협의 이어가기로
○ 전북특별자치도 부안교육지원청(교육장 문형심)은 9월 29일(화) 부안군청, 전북베이커리고등학교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2026 부안교육발전특구 지역협의체 2차 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 이번 협의회에서는 지난 3년간 추진된 부안교육발전특구 시범 사업의 성과를 점검하고, 2026년 12월 시범운영 종료에 대비한 2027년 교육협력사업 연계 및 전환 운영 방안을 집중 논의했다. ○ 부안교육발전특구는 그동안 ▲지역 맞춤형 늘봄학교운영, ▲지역 전략산업 맞춤형 인재 양성, ▲지역 산업 연계 일자리 창출 등을 주요 성과로 추진해 왔다. ○ 특히 참석자들은 2026년 말 특별교부금 지원 종료 후에도 학생과 학부모 만족도가 높았던 핵심 교육사업이 중단 없이 이어질 수 있도록, 지자체 교육협력사업과 연계하는 방안을 지속 협의해 나가기로 뜻을 모았다. ○ 부안교육지원청 문형심 교육장은“교육청과 지자체, 지역 학교가 협력하여 아이들에게 안정적인 교육·돌봄 환경을 제공해 왔다”며“특구 사업 마무리 이후에도 견고한 협력체계를 바탕으로 우수한 교육 프로그램이 계속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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