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안교육지원청, 공예테라피로 더봄학생 마음 돌본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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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윤우진 | 등록일 | 26.09.07 | 조회수 | 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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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교육지원청, 공예테라피로 더봄학생 마음 돌본다 장애학생 인권지원단 더봄학생 심리·정서 지원... 감각활성화 공예 활동 운영
○ 전북특별자치도부안교육지원청(교육장 문형심)은 지난 9월 7일 관내 특수교육대상학생 중 더봄학생을 대상으로 ‘2026. 더봄학생 공예테라피 프로그램’1회차 활동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 이번 프로그램은 장애학생 인권지원단의 더봄학생 지원 활동의 일환으로, 다양한 공예 활동을 통해 학생들의 심리·정서적 안정을 돕고 긍정적인 자기표현과 사회적 상호작용의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장애학생의 행복한 학교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 이날 학생들은 ‘감각활성화-제로페이퍼 테라피’를 주제로 친환경 종이 매체를 직접 찢고, 뭉치고, 붙이며 작품을 만드는 촉각 중심의 공예 활동에 참여했다. 다양한 질감과 형태를 탐색하고 자신의 방식으로 표현하는 과정을 통해 오감을 자극하고, 자연스럽게 긴장과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시간을 가졌다. ○ 부안교육지원청은 격포초, 창북초, 베이커리고등학교의 더봄학생을 대상으로 총 4회에 걸쳐 공예테라피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1회차 감각활성화 활동을 시작으로 조각나무 액자 만들기, 친환경 종이방향제 만들기, 무브먼트 테라피 등 인지활성화와 힐링치유, 마음챙김을 주제로 한 맞춤형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 문형심 교육장은 “학생들이 다양한 감각을 경험하고 자신의 생각과 감정을 자유롭게 표현하는 과정 자체가 소중한 성장의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더봄학생의 심리·정서적 안정과 행복한 학교생활을 세심하게 지원하고, 장애학생의 인권이 존중받는 교육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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