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일시: 2026. 10. 29.(목)
2. 장소: 한국전통문화전당 세미나실 및 교육실
3. 대상: 관내 특수교사 및 통합학급 담임교사 중 연수 신청자 약 30명
4. 내용: 특수교사와 통합학급 담임교사의 학생 지도 역량 강화 및 협력적 교육활동 활성화를 위한 연수 운영
1. 1차 연수: 2026. 4. 29.(수), 직업흥미검사 및 전환능력검사 연수
2. 2차 연수: 2026. 6. 30.(화), 신체기능평가 연수
3. 3차 연수: 2026. 7. 13.(월), 장애인고용공단과 함께하는 직업능력평가 사례 연수
위 역량강화연수 내용을 토대로 하반기 고등학교 특수교육대상학생을 위한 직업흥미검사 및 직무기능향상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입니다.
1. 과정별 진로직업교육 프로그램
-초등: 토탈공예(라탄바구니제작), 제과제빵 직무체험 각 1회
-중학교: 정리수납, 카페보조, 제과제빵 직무실습 6회 -고등학교: 외식서비스, 원예
2. 산업체 도제교육형 현장실습
-외식서비스, 대인서비스, 카페보조 3개 분야 직무체험 및 현장실습생 선발을 위한 모의면접 진행
-현장실습생6명 선발 후 출퇴근훈련 및 사전안전교육 지도
3. 진로탐색 프로그램
-디지털드로잉 직무체험 4~5기 운영
2026. 4.~6. 상반기 운영 진로직업교육 프로그램 활동 사진입니다.1. 초등학교 진로체험 프로그램-원예,제과제빵 2. 중학교 진로직업교육 - 제과제빵, 카페보조 직무실습 3. 고등학교 진로직업교육 - 외식서비스 직무 실습4. 산업체 도제교육형 현장실습(관내 고등학교 특수교육대상학생) 5. 진로탐색 프로그램 - 디지털드로잉 직무실습을 활용한 초-중 연계교육활동
○ 전북특별자치도전주교육지원청(교육장 채선영)은 2025. 12. 18.(목) 통합교육의 가치 실현에 기여한 굿프렌즈 학생 도우미 시상식을 개최했다. 이번 시상식에서는 초·중·고 학생 23명에게 표창을 수여하며, 장애학생의 학교생활 적응을 돕고 나눔과 배려의 학교문화를 조성한 학생들을 격려했다.○ 교육감 표창을 받은 한 고등학교 학생은 “처음에 도우미 활동을 시작할 때는 '내가 친구를 잘 도울 수 있을까?' 걱정이 앞섰지만 함께 급식을 먹고, 미술 시간에 같이 그림을 그리면서 친구가 행복해하는 모습을 보며 오히려 제가 더 위로를 받았어요”라고 말했다.○ 행사에 참석한 한 초등학교 지도교사는 “학생들이 스스로 도우미 활동을 신청하고, 진심을 담아 친구를 돕는 모습에서 통합 교육의 희망을 봅니다. 특히 우리 학교 굿프렌즈 학생들은 쉬는 시간에도 장애 친구를 찾아 함께 놀이를 하거나 학습을 돕는 등 아이들 스스로 따뜻한 학교 공동체를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이번 시상을 통해 아이들이 봉사의 참된 의미를 배우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더욱 지도하겠습니다.”라고 전했다.○ 채선영교육장은 시상식에서 "장애 학생 도우미 활동은 단순한 봉사가 아니라 우리 사회가 지향해야 할 따뜻한 통합 공동체를 학교에서부터 실천하는 가장 값진 교육 활동”이라고 강조하며, "굿프렌즈 학생들이 보여준 아름다운 나눔과 배려의 마음이 우리 학교 전체에 선한 영향력으로 퍼져나가길 바란다”고 수상 학생들을 격려했다.○ 전주교육지원청은 앞으로도 장애학생 도우미 굿프렌즈 활동이 활성화 되어 통합교육의 가치가 교육현장에서 지속가능한 가치로 이어지도록 노력할 계획이다.
전북특별자치도전주교육지원청(교육장 채선영)은 장애청소년의 꿈과 재능을 응원하는 제7회 장애청소년 챔버오케스트라 위더스·새싹위더스 정기연주회를 27일 우진문화공간 예술극장에서 개최했다. 위더스.새싹위더스는 전주교육지원청에서 운영하는 장애청소년 챔버오케스트라단으로 2012년 11월 창단, 현재 27명의 단원들이 자신의 재능을 마음껏 펼치며 세상과 소통하고 있다. 이번 연주회에는 새싹위더스의 사운드 오브 뮤직, 환희의 송가와 위더스의 하이든 교향곡 44번 Trauersymphonie(슬픔의 교향곡) 등을 연주했다. 채선영 교육장은 “오늘 이 무대는 공동체의 가치가 중심이 된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장애학생 음악교육과 예술 활동을 적극 지원해 학생들의 자존감 향상과 사회적 참여 확대를 이루겠다”고 밝혔다.
전주교육지원청(교육장 채선영)은 지난 10월 1일부터 이틀간 관내 유-초-중-고 특수교육대상학생 10가족을 대상으로 '행복한 우리 가족' 가족캠프를 운영했다. 가족캠프는 특수교육대상학생 가족들이 함께하는 시간을 가지며 가족 간 유대감을 강화하고 타 가족과의 만남을 통해 소통의 창구를 마련하고자 기획한 프로그램이다. 본 행사는 완주군 '힐조타운'과 '본앤하이리'에서 진행하였으며 보물 찾기, 레크 게임, 족욕, 레몬만들기 등 다양한 가족 체험을 통해 가족 결속력을 다지고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전주교육지원청(교육장 채선영)은 2025년 10월 16일(목) 9:00 ~ 16:30에 전주교육지원청 내 영재교육원 시청각실에서 관내 유·초·중·고 교(원)장, 교(원)감, 청직원을 대상으로 특수교육 이해와 통합교육 활성화를 위한 연수를 오전과 오후를 나누어 총 2회 실시했다. 특수교육 이해와 통합교육 활성화를 위한 관리자 연수는 학교 공동체의 리더로서 특수교육에 대한 소양 함양을 위해 제안된 연수이다. 전주교육지원청 소속 장애 청소년 오케스트라 ‘위더스’의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특수교육 담당 장학사(최근혁)의 관내 특수(통합) 교육 현황 및 지원 방안에 대한 안내가 이루어졌다. 또한 후천적 사고로 지체장애인이 된 강원래 강사(가수 클론, 방송인, 대학교수)를 초빙하여 '다시 꾸는 나의 꿈'이라는 주제 강의를 들으며 사회적 장애인식에 대해 다시 한 번 깊이 생각해 볼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 전주교육지원청(교육장 채선영)은 앞으로도 특수교육 이해와 통합교육 활성화를 위한 교(원)장, 교(원)감, 청직원 연수를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교육 공동체 리더로서의 특수교육적 소양을 함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1.일시: 2025.7.14.(월) ~ 2025.7.16.(수) 14:30~16:302.장소: 한국전통문화전당 4층 세미나실(전주시 완산구 현무1길 20)3.대상: 관내 유·초·중·고 통합학급 담임교사 및 특수교사 지난 7월 14일~16일(총 3회), 도내 유·초·중·고 통합학급 담임교사와 특수교사 대상으로 ‘2025학년도 특수교육지원센터 그림책 교사 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연수는 생생 그림책 연구소 대표 김숙영 강사가 ‘교실 속 그림책 이야기’라는 주제로 강의했다. 김숙영 강사는 그림책을 통한 장애 이해 교육, 그림책을 통한 아이들과의 소통, 생각이 자라는 그림책 놀이 등 교사들이 학교 현장에서 적용할 수 있는 방안을 나누었다. 또한, 질의응답 시간도 마련되어, 관내 유·초·중·고 통합학급 담임교사나 특수교사들이 장애학생과 함께 읽으면 좋을 도서를 추천 받고, 교실 안에서 겪는 어려움을 나누며 해소할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 전주교육지원청 관계자는 “학교 현장에서 장애 학생들과 그림책을 통한 소통을 희망하는 교사들에게 이번 연수가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1.일시: 2025.7.8.(수) ~ 2025.7.9.(목) 14:00~16:002.장소: 팔복예술공장 A동 다목적실3.대상: 관내 유·초·중·고 통합학급 담임교사 및 특수교사 지난 7월 8일~9일(총 2회), 도내 유·초·중·고 통합학급 담임교사와 특수교사 대상으로 ‘2025 학년도 특수교육지원센터 행동 중재 교사 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연수는 전주대학교 중등 특수교육과 복헌수 교수가 ‘행동의 기능과 문제행동 중재’라는 주제로 강의했다. 복헌수 교수는 17년간의 특수교사와 대학교수로 근무하면서 응용행동분석과 긍정적행동지원에 힘쓴 경험을 바탕으로 이론 및 실제 사례를 나누었다. 또한, 질의응답 시간도 마련되어, 관내 유·초·중·고 통합학급 담임교사 및 특수교사들이 교실 안에서 겪는 고민을 공유하고 해소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되었다. 전주교육지원청 관계자는 “학교 현장에서 장애 학생들의 행동 중재 적용 방안을 고민하는 교사들에게 이번 연수가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