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 수련교육 정규23기(고등) 남성고등학교 수련후기(좋아요: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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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전라북도교육청학생수련원마스터 | 등록일 | 26.10.16 | 조회수 | 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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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704 모*우
버스를 타고 도착했을 때 느껴졌던 숲속 냄새에 학교, 학원, 독서실, 집 무한루트를 돌면서 평소에 맡은 공기와 달라 폐가 맑아지는 기분이어서 1차 만족감을 얻었다. 또 오면서 보았던 깨끗하고 관리가 잘되어 있는 건물을 보며 여기는 안심해도 되겠다라는 생각 플러스 깨뜻한 생활관, 식생활관 심지어 이불과 침대까지 깨끗하게 관리되오 있는 모습을 보자 청결에 신뢰가 높아져서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었다. 이후 짚라인활동과 외줄타기 활동을 했는데 강사님께서 이 활동들을 안전관리점검을 매년 해가지고 전국에서 안전이 탑급이라는 말에 안심이 갔다. 강사님께 주의사항 등을 듣고 짚라인을 탔는데 양옆으로 펼져진 지리산 경관, 밑으로는 흐르는 물까지 너무 장관이었고 아름다워서 눈이 힐링되었다. 외줄타기도 하였는데 아슬아슬한 느낌과 양옆에 예쁜 경관이 어울러져서 그런지 재밌었자. 유네스코 렌선탐방도 하였는데 여러 게임을하면서 이 수련관이 위치한 것에 여러 사실도 알게되었는데 이곳이 얼마나 중요한 곳인지 알게되었다. 활동을 끝내고 밥을 먹었다. 밥 퀄리티가 상당해서 놀랐다. 정말 맛있었다. 저녁에는 노래까지 틀어주셨는데 노래를 들으며 놀아다니니 도심에서는 정말 치열하게 살았는데 노래와 어울러져 여유로움을 느끼니 정말 좋았다. 둘째날에는 경제, 다례, 인문학 활동 중 선택을 해서 활동을 했다. 나는 경제관련 활동을 선택해서 들었다. 수업들을려고 앉았던중 강사님께서 들어오셨는데 김종국교수님이 들어오시자 정말 놀랐다. 김종국교수님이 우리 수준에 맞게 우리마라경제에 대해 말씀해주셨는데 이해가 쏙쏙됐고 중간중간 유쾌한 농담까지 분위기가 정말 좋았다. 김종국교수님에 말씀을 들을 수 있어서 정말 유익했다. 숙식, 활동 모두 재밌었고 강사님들 까지 모두 친절하셔서 즐거운 2일이었다. 모든활동이 끝나고 갈 시간이 되었을때 다시 경쟁속에 다이빙해야한다는 사실에 아쉬움이 묻어나왔다. 하지만 언젠가 다시 올날을 기약하며 정말 좋음 기억만 간직한채 떠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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