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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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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MBC - 방과후학교
작성자 방과후센터 등록일 12.01.11 조회수 665

 

♣ 2012.01.09. 전주MBC 뉴스

 

http://jmbc.co.kr/2008/news/vod/vod.php?news_link=20120108000200000000T&news_code=000070&date=20120108

 

방학을 맞은 대부분의 초등학교에서 방과후학교 프로그램이 실시되고 있습니다.

학생들의 학습도 돕고, 사교육비를 줄이는 효과를 거두고 있습니다.

 

전주시내 한 초등학교, 아침부터 학생들이 하나 둘씩 모여듭니다.

교실마다 방과후학교 프로그램이 진행되고 있기 때문입니다.

초등학교 저학년 어린이들을 위해 영어교실이 진행되고 수학 수업도 마련됐습니다.

 

◈ 전주북일초 4학년 인터뷰

- 학원 가는 것보다 학교에 오는게 편하다.

 

과학실에서는 학생들이 자신들의 교재를 활용해 로봇을 만드느라 여념이 없습니다.

직접 만들어 작동해보며 쏠쏠한 재미와 만족감을 느낍니다.

 

◈ 전주북일초 4학년 인터뷰

- 아침시간에 집에 있으면 심심한데 학교에 나오니까 좋다.

 

방학 전부터 계속해 온 바이올린 수업도 방학이라고 해서 손을 놓을 수 없습니다.

 

◈ 전주북일초 5학년 인터뷰

 

이처럼 20가지가 넘는 방학 중 방과후 학교 프로그램이 몇만원의 저비용으로 운영되면서

학생들의 참여 열기가 갈수록 높아지고 있습니다.

 

◈ 전주북일초 장세돈 교감 인터뷰

 

자칫 몸과 마음이 풀어지기 쉬운 방학기간, 방과후학교가 사교육비 지출도 줄이고

학생들을 돌보는 기능까지 하고 있습니다.

 

< MBC 정진오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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