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학년 1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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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로란트에서 있던 일

이름 유태윤 등록일 26.10.15 조회수 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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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일어났는데 기분이 쏘쏘했다. 날씨는 해가 쨍쨍했다. 그러고 영상을 보다가 민재한테 디스코드를 보냈다. 

 그래서 민재가 발로란트를 들어와서 손을 풀었다. 그러고 랭크를 돌렸는데 브림스톤이라는 캐릭터가 5라운드 일 때 자기가 패작(게임을 지게 하는 사람)이라고 말해서 나랑 민재가 한숨을 쉬었다. 그러고 계속 하다가 질 것 같아서 나는 포기를 했다 그러고 탭을 눌러서 킬뎃어시를 봤는데 민재가 1/12/11 왜 1킬인지 이해가 안 됐다. 그러고 브림스톤이 팀원을 죽이고 3 대 12로 졌다. 그래서 조금 쉬다가 이다 다시 하기로 했다. 그러고 또다시 돌렸는데 또 지고 또 돌려도 또 졌다 그래서 아주 화가 났다.

 그러고 화나서 전화를 끊고 침대로 갔다. 이때 생각과 느낌은 민재의 저주가 생긴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고 그러고 느낌은 오늘 더 발로란트를 하면 계속 질것같다는 생각이 났다. 그러고 침대에 가서 유튜브를 보고 기분이 괜찮아지고 힐링이 됐다. 우리 반에 나랑 민재에 실력을 알려주고 싶었다.

화난 내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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